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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제가 재밌게 하고 있는게 있는데 취미생활로 점점빠져들고 있는 컬러링북이에요! 컬러링북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색칠해서 완성하는 색칠공부용 그림책이에요 ㅎㅎ 어린이용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요새는 어른용 시니어용 상관없이 남녀노소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컬러링북이랍니다. 저는 요근래 잡생각도 많고 생각보다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일들이 많아지고 SNS나 쇼츠에 중독되서 ㅋㅋㅋ그냥 흘려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그럴때 마다 컬러링북으로 지친 하루의 끝에 색을 하나하나 입혀보면 마음가득 행복하더라구요. 컬러링북은 요새 다양하게 많이 나왔더라구요 그중에 내 마음대로 그려서 쉽고 재미있는 Folk Art 컬러링북 〈3 동물과 바다생물〉 여러가지 시리즈가 있는데 저는 3편 동물과 바다생물시리즈에요 Folk Art 컬러링북 ③동물과 바다생물
무더운 여름과 잘 어울리는 시원한 바다생물과 동물 컬러링북 그림을 만나볼수 있었답니다. 특히 내마음대로 그려서 쉽고 재미있는 포크아트 컬러링북은 포크아트 세계를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포크아트는 우리말로 민속예술이래요. 16세기 유럽 서민들이 생활용품에 작고 귀여운 그림을 그리는 것에서 시작한 포크아트는 서민들의 예술인만큼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멋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 그림들이 다양하고 다채롭고 유럽풍의 컬러링 샘플예시도 있답니다 ㅎㅎ 다. 책에서는 색연필 소개와 색을 어떻게 칠해할지 선긋기부터 직선, 곡선, 면, 등 자세하기 저자가 담아놨더라구요 ㅎㅎ ![]() 저는 저만의 포크아트 세계에 빠져 마음이 이끄는대로 쉽고 재미있게 색연필로 색을 담아봤답니다. 색연필로 색을 칠하면서 컬러링북을 집중하고 몰입하면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재밌게 하게되는 저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책에서 중간중간 명언 글귀도 같이 읽어보면서 컬러링 하는 재미도 있답니다![]() 제가 이번에 따라 색칠한 컬러링북 샘플입니다 ㅎㅎ 예시랑은 조금 다르게더 칠해보았답니다?? 요새 배가 점점 불러오는 임산부인데 포크아트 컬러링북으로 즐겁게 태교하고 있답니다. 마음의 위로 되구요 ㅎㅎ색칠할때마다 뭔가 즐거운 마음이 올라와요![]() 태교에도 컬러링북이 좋은 거 같아요^^ 일상의 무료함이나 하루의 끝에 힐링하는 시간이 너무 좋네요~ 너무 잘할려고 하는 마음을 놓고 그저 마음가는대로 색이 이끄는 대로 예쁘고 다양한 그림을 골라서 색깔을 채색해서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느낌 같아서 즐겁게 포크아트 컬러링북을 하고 있답니다. 컬러링북의 매력에 풍덩 빠져들게되네요 ㅎㅎ 쉽고 재밌게 즐기는 컬러링북 포크아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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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이 인기를 끌면서 많고 다양한 컬러링북을 만날 수 있어 컬러링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너무 즐거운 일이다. 새로운 컬러링북을 만날 때마다 어떤 색으로 컬러링을 할지 너무 기대된다. <내 마음대로 그려서 쉽고 재미있는 Folk Art (꽃과 식물)>은 '포크아트'라는 또 새로운 컬러링북이었다. 전엔 이런 포크아트를 컬러링해 본 적이 없어 무척 기대되었다. 포크아트는 '민속(Folk)'과 '아트(Art)'가 만나 포크아트라는 장르가 되었다. 민속적인 문양과 패턴이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멋을 낸다. 포크아트의 주제가 되는 꽃, 나무, 풍경, 동물 등 그 대상이나 주제에 제한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다양한 주제를 통해 누구나 컬러링을 통해 자유롭게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다. ![]() ![]() ![]() ![]() 처음 컬러링을 했을 때는 왼쪽 페이지에 있는 샘플대로 컬러링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점점 컬러링을 반복하면서 자신만의 컬러링을 찾아가게 되었다. 샘플대로 컬러링을 해도 좋지만 자신이 생각하고 좋아하는 색으로 컬러링해도 무방하다는 것이다. 노란꽃이 분홍꽃이나 빨간꽃, 파란꽃이 될 수 있다. <내 마음대로 그려서 쉽고 재미있는 Folk Art (꽃과 식물)>은 꽃과 식물이라는 주제로 컬러링 도안을 볼 수 있는데 대부분 곡선이 많고 반복되는 패턴이 있다. 반복되는 패턴은 복잡해 보이기도 하지만 좀 더 신비로운 느낌을 주기도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요 몇 달 간 컬러링북을 여러 권 리뷰했었습니다. 컬러링북은 확실히, 빈 공간을 채워나가며 점차 원 모습이 찾아지는 과정에서 뭔가 성취감이 느껴지는 맛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 책은 folk art가 그 주제인데, 이 책 p2~p3에 이 포크아트라는 것의 의의가 잘 설명됩니다. 그러니까, 이 책에 나온 여러 예쁜 그림들의 (일관된) 스타일은, 서유럽에서 한때 유행한 작품들로부터 그 공통 양식을 추출하여 컬러링북에 알맞게 가공되었다는 뜻으로 (저는) 이해했습니다. 1권과 2권을 아쉽게도 읽지 못했기에, 일단 이 셋째 권부터 꼼꼼히 읽고 채색해 가며 작품들에 스며든 아름다움을 음미했습니다. 여타의 컬러링북과 차이가 있다면, 이 책은 p10 이하 part 1에 컬러링에 대한 베이직 레슨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컬러링에 기초 지식 같은 게 무슨 필요 있냐고 할 수 있지만, 이 부분을 읽어 보면 내가 미처 캐치 못하고 넘어간 부분이 있었구나 하고 반성할 포인트가 생기기는 합니다. 또, 이 책 제목에서도 은근히 강조되지만, 이 책은 모범답안(책의 표현에 따르자면 "샘플")대로 독자들이 꼭 작품을 완성할 필요는 없음을 조언하며 독자들의 부담을 덜어줍니다. 배색은 그렇다 쳐도(즉, 독자 마음대로 칠한다 해도), 선 긋기라든가 경계 밖으로 색이 삐져나오지는 않게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저자는 심지어 그럴 필요조차 없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내 마음대로 그려 봤더니 나만의 작품 하나가 뚝딱 만들어지는 데에서 유니크한 기쁨을 느껴 보라고까지 합니다. 이 책은 독특한 게, 왼쪽 페이지 상단에 헤르만 헤세의 명언이 실렸다는 점입니다. 보통 명언으로 그림 그리는 독자의 맑은 정신을 잡아주려 드는 편집 의도라면, 여러 위인들의 다양한 말, 그 중에서도 일반인들이 익히 알 만한 문구들을 배치하던데,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오로지 H 헤세의 말들로만 채웁니다. 그것도 출전을 일일이 밝히며 책 이름과 출간 연도까지 명기합니다. 컬러링을 수행하며 덤으로 인문 지식도 배우고, 명언으로 나의 정신까지 정화할 수 있으니 일석삼조라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보면, p20에서는 헤세의 1915년작 <산중의 하루>에서 "눈 위에서 웃는 태양, 그 위에 쉬는 구름, 모든 것이 새롭고, 찬란하게 빛난다."는 문장이 인용되네요. 대자연과 합일하며 마음의 모든 티끌이 씻겨나가는 거장의 쾌감이 독자에게도 전해집니다. "자각과 실감의 모든 동력은 사랑이니,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자가 (수만큼) 더 행복하다." 이 말은 헤세의 1918년작 <마르틴의 일기>에 나온다고 합니다. 저도 분명 그 책을 읽었는데, 저 멋진 문장이 있었는지 잘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청마 유치환의 시 <행복>에서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행복하였네라"라는 구절도 덩달아 떠오릅니다. 이 페이지에는 기린의 그림이 실렸는데, 가운데의 기린은 이미 노랑색이 배색되었고, 그를 둘러싼 나뭇잎과 꽃 부분만 새로 칠하면 됩니다. 그런데 왼쪽 페이지의 "샘플"을 봐도, 가운데 윗부분의 새는 하양인 걸로 보아 원래부터가 흰 새인가 봅니다.p36에 언급된 요세프 엥글레르트(Josef Englert)는 화가이며, 헤세보다 십여 년 연하지만 헤세보다 몇 년 일찍 타계했습니다. 그에게 보낸 편지에서 "무엇인가를 창조할 능력이 있다는 건 행복하다"는 뿌듯한 소회를 헤세는 피력합니다. 이 말만큼, 컬러링북의 삽입구로 적절한 것도 드물지 싶습니다. 물론 구도도 형태도 이미 정해졌고 간단한 칠만 하면 끝나는 컬러링과, 인간 영혼의 가장 깊은 지점까지 파고들며 정제된 언어로 그 핵심을 세공하는 문학 작품의 창조가 동렬에 놓일 수야 없겠지만 말입니다. 여기에 실린 그림은 덜 추상화한 만다라 같기도 하고, 고대 페르시아 제실의 문장처럼도 보입니다. p42에 실린 헤세의 글은 경쾌하면서도 알쏭달쏭합니다. "내 감정에는 소년 시절의 그것이 여전히 남아 있어, 어른이 되고 나이 먹어가는 게 코미디처럼 느껴진다." 하긴 쭈글주글하고 구부정하며 굼뜬 노인의 특징이 어린이들에게는 우스꽝스러울지 모릅니다. 그러나 세상의 이치를 다 내다본 헤세의 관점에서, 나이들고 노화한다는 게 다 무엇이며 일체가 덧없음이 또한 파악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인지 알록달록한 피부를 지닌, 이 세상에는 없을 듯한 뿔 높은 사슴은 오른쪽을 응시하며 숲 안에서 물아일체의 경지에 든 듯합니다. 늙는다는 게 다 뭐냐며 콧방귀를 뀌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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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 집 초4와 싸우는 이유 중 하나가 핸드폰 때문이다. 그냥 무의식적으로 핸드폰을 뒤적이고 틈만나면 게임을 하려고 한다. 핸드폰 뒤적이는 시간을 줄이고 아이랑 색칠을 하며 마음을 차분히 해보고 싶었다. 이런 저의 마음이 통했는지 아이와 같이 체험할 기회가 생겼다. Folkart는 Fork + Art가 합쳐진 말로 대중 예술의 한 장르라고 한다. 꽃, 풍경, 동물 등 그 대상이나 주제에 제한이 없을 뿐 아니라 이를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만의 개성을 발전할수도 있다고 한다. <Folk Art컬러링북 3. 동물과 바다생물>은 아름다운 동물과 바다생물이 23작품을 엮은 책이다.
컬러링에 필요한 도구 설명은 도움이 많이 되었다. 사실 처음 컬러링 하려면 어떤 색연필을 사용해야하는지 막막하다. 그런데 유성색연필과 수성색연필의 차이를 설명해주고 처음 컬러링을 한다면 구매하면 좋을 색연필도 꼭 집어서 상호를 알려주셔서 좋았다.
선을 긋는 방법도 자세히 설명이 되어서 컬러링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저희집 초4 아이가 컬러링 해보았다. 왼쪽 그림을 참고하여 본인이 원하는대로 수성색연필을 사용하여 색칠해 보았다. 어떤색을 칠하면 잘 어울릴지 고민도 해보고 칠하는 동안 집중하며 차분해지는게 느껴졌다.
마커펜으로도 칠해보았다. 개인적으로 색연필로 칠하는것 보다 더 어려운것 같다. 하지만 칠하고 나니 색연필로 칠했을때 보다 깖금해 보이는것 같dㅏ크 색연필을 활용해서 다른방식으로 색칠해보았다. 여러가지 방식으로 색칠해 보고 다른 재료로 색칠해 보는것도 참 재미있었다.
아이랑 도서관에가서 책도 읽고 차도 마시고 색칠도 하고 이번 여름 방학에 잘 활용한 컬러링 책이었다. 틈만 나면 핸드폰만 손에 쥐려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차분함과 집중력과 구리고 성취감까지 가져다 주는 유용한 컬러링 책인것 같다. * 좋은 책 체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YES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
![]() 동물과 바다 생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찾아보다가 7세 아이의 눈에 확 들어온 "FolkArt 컬러링북". 유아 아이들의 색칠 공부 책 정도의 색칠 양으로 유치하지도 너무 어른스럽지도 않은 정고의 수준이어서 남년노소 상관없이 하기에 너무 적당한 컬러링북이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 Part1에 간단한 컬러링 북의 정보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Part2에는 본격적인 디자인이 소개가 된다. 대표적인 땅 위의 동물과 바다 생물의 이미지로 복잡하지 않고 아이들도 하기에 부담되지 않은 정도의 양으로 색칠이 가능하다. ![]() ![]() 간단한 설명을 읽고 따라 해보면 더 완성도가 높은 컬리링 북이 완성이 될 것 같은 설명이 너무 좋았다. ![]() 설명처럼 정해진 것이 없이 가이드 완성본은 참고로 하고 내가 칠하고 싶은 색으로 칠해서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 ![]() 왼쪽 가이드 완성본의 상단에 보면 '헤르만 헤세'의 명언을 읽어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개인적으로 명언집으로 보거나 책을 읽는 것보다 이렇게 짧게 적어 놓은 명언을 보는 것이 기억에 더 남고 메모해두기에도 좋은 것 같다. ![]() 우리 아이는 보랏빛이 감도는 색으로 마무리를 했다. 둘 다 괜찮은 것 같다. 지금까지 해봤던 컬러링 북은 뭔가 더 많고 칸이 작아서 끝내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성인이 하기에 적당한 책이라 생각했는데 "Folk Art 컬러링 북"은 남녀노소 하기에 아주 적당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YES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컬러링북 |
![]() Fork Art 컬러링북 동물과 바다생물 김민영/브레드앤 브레드& 출판사의 포크 아트 컬러링북의 세번째 시리즈로 주제는 동물과 바다생물이다. 일전에 꽃과 식물, 곤충등의 주제로 컬러링을 즐겼다. 이번 것은 동일저자의 최근작품으로 기대가 많이 된다. 저자 김민영님은 아메리칸 포크아트 뮤지엄에서 받은 영감으로 이 책을 엮게 되었다고 하며 그는 북디자이너로 일하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하기도 했다. 포크아트의 포크(Folk)는 '민속의' 라는 뜻이고 아트는 알다시피 예술이다. 그래서 포크아트는 대중 예술의 한 장르이고 생활물건들에 그림을 그려넣으며 시작하게된 예술이라고 한다. 서민 예술이라서 부담 없이 다양한 소재와 제한없이 만들 수 있는 이점이 있다고 하니 자유롭다는 그 점만으로도 매력이 넘치고 연령제한없이 접근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선호하게 되는 장르가 아닐까싶다. 색깔에는 고유한 파장이 에너지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삶에 활력도 주고 기분도 바꿔주고 심경에도 영향을 줄터다. 그래서 컬러테라피라는 말도 나오고 다양한 책 석의 컬러들이 자기의 몸과 정서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23개의 컬러링아크 중에서 동물과 바다생물 중 동물이 예쁜 것이 많았는데 30페이지의 사슴과 54페이지의 암모나이트같은 해양생물 그림이 좋았고 나머지도 훌륭했다. 책의 목차에서 파블로 피카소의 말이 있는데 '예술은 우리의 영혼을 일상의 먼지로부터 씻어준다'고 했다. 일상을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도구 예술이라서 그랬을까 아마도 피카소 본인이 직접 경험한 부분이 아니었을까 싶다. 컬러링도구 중에 최고는 단연 색연필이다. 유성과 무성이 있고 각각 특성이 있으니 주의할 것. 여기서는 24색부터 시작해보길 추천한다. 그 밖에도 연필깎이, 지우개 등을 준비한다. 색연필 외의 도구엔 크레용, 오일파스텔(크레파스), 마커 등이 있다고 한다. 마음에 드는 건 책의 구성에서 첫머리에 베이지레슨코너를 준비했다는 점이다. 얼마 안되는 페이지에서 할당을 주었고 초심자를 위한 컬러링 준비물이라든가 선긋기 면그리기를 먼저 해보라고 주문한다. 가급적 다 따라 해보도록 한다. 그리고 본 그림에 들어가면 더 나은 컬러링 작품을 뽑아낼 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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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으로 재미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물론이고, 마음의 힘든 부분을 해소하는 역할에 기대기도 하기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이 컬러링북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Folk Art 컬러링북>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인 이 책은 ''동물과 바다생물''의 이야기를 컬러링북으로 다루고 있어서 더 흥미롭습니다. '포크아트'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이 컬러링북으로 그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되어서 마음에 들고, '포크아크'이니 자기 마음대로 그릴 수 있도록 배려하는 컬러링북이 되어서 더 눈길이 가고 손길이 가는 것을 느낍니다. '내 마음대로 그려서 쉽고 재미있는 포크아트 컬러링북'이라는 제목이 그래서 더 마음에 듭니다. '포크아트'의 '민속예술'이 가진 매력은 상당한데요, 16세기경의 유럽 서민들이 생활용품들에다가 귀여운 그림들을 그려넣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포크아트'의 '민속예술'은 이렇게, 소박하고 멋스러움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게 하는 것이 그 포인트라는 생각을 또한 해보게 하고요. 또한 채색도 자유자재로 자기 마음대로 해보고 자기만의 멋스러움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해주니 더욱 마음에 듭니다. 유럽의 멋진 '민속예술'의 매력들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가는 것을 느끼기에 더욱 컬러링북에 열광하게 됩니다. 어떤 그림에 어떤 색을 입혀도 괜찮다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즐겁게 채색해보라고 하기에 더 즐거운 마음으로 접근하고 멋진 동물들과 바다생물들의 모습의 연출할 수 있네요. 정해진 것이 없다고 하니 나만의 아이디어로 좋아하는 색을 골라서 색칠하고, 또 아기자기하게 표현하는 것에 만족감도 크게 느껴요. 물론, 멋진 유럽풍의 컬러링 샘플이 있어서 안내를 받을 수 있지만, 나만의 감각으로 채색하라고 또 자신감을 심어주고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이것이 진정한 '포크아트'의 매력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해줍니다. 자기만의 연출을 하면서 아이디어를 발산하느라 집중하고 몰두하는 힐링의 순간을 가져다주는 이 컬러링북이 너무나도 마음에 쏙 듭니다. 다른 컬러링북을 할 때와는 다른 기쁨을 맛볼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고 든든한 기분입니다. 자기만의 연출을 하면서 나의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기쁨, 그리고 창의성을 발산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정말 최고입니다. 이 특별한 '포크아트' 컬러링북과 함께 힐링하면서 '동물과 바다생물' 이외의 다른 주제로 해볼 수 있는 컬러링북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키우게 됩니다. |
![]() ![]() 임신을 하고 태교를 준비하면서 처음 시도해 보았던 컬러링북. 다시 육아를 하면서 저의 시간이 다 사라지고 잠깐이나마 복잡하고 스트레스 받은 머리를 식히고자 다시 시작해본 컬러링북이에요 ![]() 어렵고 화려한것 보다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그림이 저는 훨씬 좋더라고요. 그래서 딱 이였습니다. ![]() 개인적으로 꽃과 식물을 그려보고 색칠하는게 좋고 아무 생각없이 따라 색칠하기도 해보고 나만의 색깔을 생각하면서 초집중해보기도 하며 저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육아를 하다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나지 않았는데 잠깐 잠깐 꺼내서 한바닥씩 색칠하기 좋았어요 아이들도 해도 좋을 만큼 난이도도 적절하구요 하는 내내 색칠에 집중 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한것 같아요^^ 다음엔 꽃과 식물도 직접 그려내고 싶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Folk Art 컬러링북 꽃과 식물 김민영/브레드& 포크 아트란 일단 포크(folk)가 민속이란 뜻이니 민속예술 (서민예술, 대중예술) 정도로 해석이 될 수 있는데 이도 한 장르로 친단다. 서민들의 예술이니 소박함이 묻어나고 자연스러움이 하나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서민의 예술로 발전시켜왔기에 누구든지 접근하기 쉽고 부담이 없다. 그런 주제로 만든 이 책 <Folk Art 컬러링북>은 컬러링책을 즐겨 해 온 독자들이나 아니면 처음 컬러링북을 시작하는 독자들에게나 신선하고 편안하게 다가와 줄 것 같다. 또한 컬러가 주는 고유에너지가 있다고 하는데 이 책은 각 작품마다 가진 색이 풍성하여 아마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는 컬러테라피의 역할도 기대해도 좋다. 총 23개의 컬러링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주제가 꽃과 식물이다. 예상대로 예쁜 꽃들이 다발로 된것도 있고 식물의 그것처럼 군집형태도 있다. 작품에 네이밍을 했으면 좋았겠단 아쉬움이 있지만 컬러링북이니 네이밍은 별로 중요하지 않을 것 같기도 하다. 색상은 정말 화려하고 색의 배열과 조화가 뛰어나고 눈이 호강한다는 더 나아가 컬러테라피가 확실히 될 듯이 무언가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본 코너에 앞서서 <컬러링 베이직 레슨> 코너가 있다. 컬러링에 필요한 도구들 즉 색연필(유성, 수성 양용. 특히 프리즈마 컬러 색연필을 추천-별도구입도 가능), 연필깍이, 지우개, 크레용, 오일파스텔(크레파스), 마커 등이 있단다. 그리고 선과 면을 긋고 칠하는 연습을 한다. 강하게도 아니면 덜 힘주어 그리면 색상의 강도가 달라진다. 각도도 영향이 있는데 종이와 펜의 각도가 직각에 가까울수록 얇고 날카로운 진한 선을 그리게 된단다. 반대로 하면 연하고 부드러운 선을 그릴테다. 그 이후 색칠도 곡선도 자유선도 마음가는대로 연습을 하면 된다. 책의 작품들도 순서대로 하지말고 원하는 것 먼저하고 완성된 그림 색상대로 하지 않고 조금 자기가 원하는 색으로 바꿔서 해도 좋다. 컬러링의 목적은 몰입과 성취감과 같는 즐거움이기 때문. 그림형태의 기조는 서양에서 유행하는 그림의 판본들을 따왔기때문에 낯설지 않게 하였다는 특징이 있어서 독자들이 더 쉬이 다가갈 수 있을 듯하다. 시중에 다양한 컬러링북들이 있고 나름의 그마다 특징이 있기도 한데 포크아트 스타일의 컬러링은 특별하게 보인다. 뭔가 잘 짜여진 구성의 작품같다는 느낌이다. 그래서 컬러링을 완성하면 창의성이라는 스스로의 성취감이 다른 책과 달리 크게 느껴졌다. 아마도 많은 독자들이 만족해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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