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지정학이 번역본의 제목이다. 훨씬 더 직관적이긴 하다. 그만큼 매력 없는 제목이긴 하지만. 이전 패권 문명들의 역사를 보여주면서 21세기 지정학을 예상하는 책이다. 다시 환기되는 이전 문명 역사 서술 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현재 한국의 불안한 지정학을 뒤돌아보게 하는 저자의 미래 지정학 예측이 이 책의 핵심이다.
21세기 지정학이 번역본의 제목이다. 훨씬 더 직관적이긴 하다. 그만큼 매력 없는 제목이긴 하지만. 이전 패권 문명들의 역사를 보여주면서 21세기 지정학을 예상하는 책이다. 다시 환기되는 이전 문명 역사 서술 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현재 한국의 불안한 지정학을 뒤돌아보게 하는 저자의 미래 지정학 예측이 이 책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