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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이 다가오니 다이어트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읽게 된 책이 <정아름다운 글램 다이어트>입니다. 이왕이면 예쁜 것보다는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를 꿈꾸면서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좀 단순한 다이어트책이라기 보다는 다이어트가 얼마나 쉬운 것이 아닌지를 보여줍니다. 다이어트가 그저 얇은 허벅지나 가는 허리 같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체지방을 적게 해서 건강한 몸을 만들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보다 과학적인고 자신의 신체리듬에 맞춰서 하는 다이어트를 말하고 있습니다.
<정아름다운 글램 다이어트>는 다이어트는 정식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어떻게 다이어트를 했는지에 대해서 경험담을 들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저렇게 멋진 몸매를 가지고 있던 사람도 다이어트를 평범한 사람처럼 무식하게 다이어트를 했다는 생각에 위안을 받기도 합니다.
다이어트 식단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입맛을 바꿨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먹는 타이밍도 다이어트에서는 중요합니다. 자연스럽게 양을 줄려가면서 저탄수화물의 레시피를 따라서 요리를 해보면 좋을 것입니다. 다이어트라면 식단과 운동일 것입니다. 운동을 정말 하기 싫은데 다이어트를 하려면 무엇보다 운동의 중요성은 큰 것 같습니다. 땀을 빼면 살이 빠지지 않는다는 것, 특정부위만 뺄 수는 없다는 것, 근력운동은 꼭 해야한다는 것...어쩜 다이어트를 해본 분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것이지만 실천이 중요한 것입니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1만 시간의 법칙이 있듯이 꾸준히 노력하고 감량된 몸무게를 유지해가며 운동, 식단을 유지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나이가 먹어도 멋지게 사는 것입니다. 나이 마흔에 다이어트를 이야기하지만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과 아름다움을 모두 얻도록 해야겠습니다. <정아름다운 글램 다이어트>는 운동법을 설명으로만 하기 보다는 사진이나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었더라면 보다 이해가 쉬웠을 것입니다. 조금은 지루함이 많다고 여길 정도로 이야기가 길어지는 것도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가 조금은 이해가 쉽게 그리고 간략하게, 그림도 첨가하여 설명을 해주었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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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트레이너와 함께 해나가는 [정아름다운 글램 다이어트]
부모님들이 늘 하시는 말씀이 있으시다. 우리 나이 때는 공부를 하고 싶어도, 볼 수 있는 책이 없었다고. 요즘처럼 학원, 인터넷 강의 같은 게 어디 있느냐고. 그저 학교에서 나눠준 교과서가 끝이 없다고. 그런데 요즘에는 학원도 많고, 인터넷 강의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들을 수 있으며, 서점에만 가도 온갖 참고서, 문제집 등이 많은데, 너는 왜 공부를 못 하냐고. 솔직히 틀린 말은 아니다.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공부 뿐 만 아니라,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무공무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공부를 못 했다. 왜 그런 것일까? 나름 할 수 있는 건 다 한 것 같은데.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은 의외로 단순했다.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많이 한 것 같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 우물만 팠어도 이렇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우린 한 우물만 팔 만큼 인내심과 결단력이 높지 않다. 한 우물을 파다보면 다로 옆에 또 다른 우물이 보이는 것이다. 그럼 그 우물 쪽으로 발길을 돌린다. 이 패턴은 무한반복이다. 이러니 제대로 판 우물 하나 건질 수가 없는 셈이다.
예전에 이런 친구가 있었다. 정말 수학을 잘 하는 친구가 있었다. 매주 마다 1권의 문제집을 갈아 치웠다. 상상이 안 갈 수도 있겠지만, 그 친구는 그랬다. 이미 수학은 잘 하는 친구기 때문에 쉬운 문제는 안 푼다. 좀 어렵거나 새로운 문제만 푼다. 한번 본 문제집은 다시 보지 않고 버린다. 버린 문제집을 보면, 풀지 않은 문제가 엄청 많다. 그 친구는 문제만 봐도, 내가 그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없다. 그 정도의 내공이 없기 때문이다.
오늘 말하고자 하는 다이어트도 마찬가지이다. 너무 뻔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여러 가지의 다이어트를 시도한 사람치고 성공한 사람 드물다. 우리가 그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을 모르는 것일까? 모를 수 있다. 충분히 모를 수 있다. 살을 뺀 다는 것은 그리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마치 운동만 열심히 하면 빠질 것 같지만, 먹는 것도 중요하고, 생활 패턴도 중요하며, 심적인 마인드 컨트롤도 중요하다. 이러한 정보가 부족한 것이다. 더 나아가 그 정보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왜 막상 해보니 힘들거든. 바로, 그렇게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얼마나 피나는 노력이 요구되는지 모르는 것이다. 그러니 매번 시도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만다.
이번에 정아름 트레이너가 쓴 [정아름다운 글램 다이어트]라는 책은 그런 면에서 강하다. 서점에 가서 다이어트 섹션에 꽂혀있는 다른 책들과는 차별화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한번 아무 책이나 펼쳐보아라. 우선 그림이 많다. 그 그림은 다 full color이다. 그리고 책 표지 트레이너가 신체 부위별로 살을 뺄 수 있는 동작이라고 하여, 각종 구분 동작을 나타내는 사진들로 가득하다. 우린 그 동작을 따라면 하면 된다. 그런데 허리살만 빼려고 해도 동작이 수십 동작이다. 따라하다 지친다.
반면 [정아름다운 글램 다이어트]에는 그런 그림들이 단 한 장도 없다. 가끔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하는 사진이 종종 나오긴 한다. 그렇지만 운동 동작을 나타내는 사진은 없다. 이 책은 정아름 트레이너의 솔직한 일기이자 에세이에 가깝다. 매일 매일 운동을 하는 트레이너 정아름의 이야기인 것이다. 함께 운동하면서 쓴 글이기 때문에, 실제로 운동을 하고 있는 이들과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에 탁월하다. 지금 운동하고 있는 이들이 무엇을 힘들어 하며, 어떠한 고민에 빠져있는지 잘 알고 있다. 그러한 고민들은 정아름에게도 어김없이 발생하는 문제들이다.
나도 당신도 그리고 누구나 이렇게 자주 혹은 항상 흔들린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라는 속담처럼 나와 다르게 예쁜 사람들이 부럽게 느껴지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는 늘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결핍을 느낀다. 그래서 우리의 다이어트는 항상 힘겹다. 기준이 ‘내’가 아닌 ‘타인’이기 때문이다. 동경과 부러움이 목적과 동일시되는 즉시, 다이어트는 무조건 참고 버티면서 괴로움과 싸워야 하는 고통이 되고 만다. 내가 원하는 몸과 가능한 기준선을 혼동하지 말고, 어떤 모습이 내게 가장 잘 어울리면서도 나를 빛나게 할 수 있는지, 어떤 모습이 내게 가장 잘 어울리면서도 나를 빛나게 할 수 있는지, 또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로 지속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올바른 사고를 할 수 있다면, 다이어트는 ‘전쟁’에서 행복과 건강을 증폭시켜 주는 도우미로서의 역할을 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둔 라자냐 바디에 대한 로망이 있음에도 멋지고 탱탱한 엉덩이를 만들기 위해 운동하고, 음식을 챙겨 먹는다. 정아름의 [정아름다운 글램 다이어트] 中에서 p.34
하지만 여러분과 정아름 트레이너의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 정아름 트레이너는 베테랑이며 프로라는 점이다. 우리들이 포기하고 말아야 할 상황에 처했을 때, 정아름 트레이너는 지혜롭게 헤쳐 나간다. 우린 정아름 트레이너의 이야기에 주목하면 된다. 그리고 그걸 나에게 접목시켜보는 것이다. 그러면서 정아름 트레이너와 함께 그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것이다.
보너스로 정아름 트레이너의 시크릿 노트인 “정아람표 특급 다이어트 베스트5”, “필살 다이어트 추가 레시피 베스트5”, “평생 이것만 알아도 되는 운동법 베스트5”, “상황별 다이어트”는 다이어트를 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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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다운 글램 다이어트』를 읽고 우선 제목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제목 속에 자연스러운 저자의 이름이 삽입되면서 아름다운 책제목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에 대한 저자의 믿음과 실천의 모습이 더 돋보이는 책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나름대로 글램 다이어트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생동으로 발산하면서 미스코리아, 골퍼, 피트니스 선수, 헬스 트레이너, 방송인 등 전 방위적으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저자의 글이기에 다이어트를 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멋진 지혜와 함께 아름다운 선물을 하고 있다 할 수 있다. 다이어트는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시도하려는 꿈같으면서도 실제 도전을 행하고 있는 아이템이다. 물론 다 계획 했던 대로 이룰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하리라는 것은 주변에서도 얼마든지 볼 수 있다. 그 만큼 마음대로 잘 되지 않는 것이 바로 다이어트라는 생각을 해본다. 내 자신도 한 때는 83kg 정도까지 나갈 정도로 가리지 않는 많은 음식 섭취를 하였다. 큰 걱정 없이 생활도 하였으나 나이가 들어갈수록 부담으로 다가왔고, 특히 당의 수치가 높아지면서 걱정을 많이 하게 되었다. 제일 참을 수 없는 것이 맛있는 먹을 것을 놓아두고 지나칠 수 없는 오기란 것이 있어서 언제나 더 먹었던 것이다. 그러다가 한 번 쓰러진 이후에 느낀 것이 있어 식사의 양을 줄이면서 운동도 가끔씩 하면서 관리를 해서 그런지 지금은 71kg 정도 나간다. 정말 큰 성공이라 할 수 있다. 이 상황을 유지하려는 욕심으로 먹는 것의 조절과 적당한 활동의 운동 등을 통해 주어진 순간순간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직접 행해온 것을 바탕으로 한 것을 소개하고 있어 정말 좋은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즐거움 속에서 행하는 진지한 모습의 글이나 사진을 통해서 뭔가 확 당기는 흡인력을 느낄 수가 있다. 바로 그 느낌을 받아들이는 정성을 기울인다면 얼마든지 멋진 다이어트를 통해 원하는 몸을 만들어 내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저자의 이름이 들어간 정아름다운 글램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서 ‘내 자신만을 위한 최고의 멋진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계기를 만들거나, 현재 행하고 있는 사람들도 한 번 방법을 바꿔보는 결단을 통해서 반드시 멋진 다이어트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실제 성공을 거두었고, 지금도 현장에서 끊임없이 활동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꿈과 희망을 주는 저자의 글이기에 더 당기는 확실한 무엇이 들어있다. 누구에게나 멋지고 당당하고 아름다운 몸을 원하는 사람들은 이 좋은 책을 통해서 도전을 했으면 한다. 건강함 속에서 스스로 다이어트를 위한 관심과 실천으로 갈 수 있는 자신만의 최고의 모습을 찾을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바로 실천하는 멋진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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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만 하면 남들보다 배는 더찌는 나- 큰아이 낳고는 살이 쉽게 빠졌는데 둘째 아이 낳은지도 3년에 접어드는데 아직 내몸에는 10킬로가 넘게 붙어있다. 빼는건 어려운데 찌는건 정말 한순간이라는 작심삼일 이라는 단어말고 조금은 오래 갈수 있는 다이어트를 이번에는 할수 있었으면 하고 보게 된 정아름다운 글램다이어트
누구지 누구지 했는데 다이어트로 꽤 유명한지 여러권의 책을 썼다. 다이어트는 어렵지 않고, 괴롭지 않다고 말하는 그녀는 이책을 통해 건강하게 다이트를 할수 있는 지혜를 들려준다고 한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이쁜 아이돌 가수들- 하지만 불규칙적인 생활습관과 다이어트로 신체 나이는 실제 나이보다 더나가고 겉보기에는 예쁘지만 저체중과 동시에 체지방률은 높은 마른 비만이 많다고 한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근육량은 줄어들고 면역력도 약해져서 부상과 질병에 노출이된다.
내실있는 몸을 기르기 위해서는 몸에대한 인식을 재정비하고, 운동과 바른식생활, 인내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사람들의 착각하는 다이어트에는 몸무게 줄이기에만 급급한다. 물론 나또한 그랬다. 하지만 몸은 같은 몸무게여도 근육량에 따라 서로 다른 몸매의 차이를 보인다. 요요현상이 없는 다이어트를 하기위해서는 몸무게 줄이기보다는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키우는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만한 성형은 없다는 말을 요즘 많이 듣는데.. 다이어트를 하면서 자신의 장점 및 내실을 튼튼히 하는것도 좋을것 같다. 글램다이어트에서도 물마쉬기를 강조한다. 충분한 수분섭취는 피부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고 하는데 요새 하루에 2리터의 물을 먹으려고 목표로 잡고 있으나 습관이 안되어 하루 500ml도 먹기힘들다.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음식에 조리방법 시크릿노트에는 몇가지 다이어트법및 효과있는 운동을 소개해준다. 몸무게 줄이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다이어트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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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정아름다운 그램 다이어트 여름이 되기전이면~ 날씨가 따뜻해져서 하늘거리는 옷을 입을때가 되면 어김없이 다이어트는 우릴 압박하죠 이제 또 해야한다고요~ 하지만 생각만큼 되지 않는게 다이어트입니다 여자라면 어릴때부터 했던게 다이어트 아닌가 싶습니다. 정상체중인 여성도 스스로를 뚱뚱하다고 여기는 세상에서 다이어트는 필수가 되어 버렸죠!! 이제 여름까지 다가오니 그동안 옷으로 숨겼던 몸매를 어쩔 수 없이 들어내야하니 다이어트를 할 수 밖에.. 이 때 딱 필요한 책이 다이어트 책입니다. 물론 매해 이번에는 뭔가 되겠지 하면서 기대를 걸고 읽는 책이지만 매번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이 가슴아픈 일입니다. 책들이야 다 좋은 내용이겠지만 문제는 책을 읽고 어떻게 실천하느냐겠지요 결국 자신의 문제가 되는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정말 지금껏 읽었던 다이어트 책과는 좀 달랐습니다. 무엇이 다르냐면 이 책은 읽는 독자를 확실히 설득시킵니다. 본인 스스로 느꼈던 부분을 읽는 독자가 어떻게 느낄지 알고 일대일로 만나 설득을 시키듯 확실하게 무엇이 중요한지 왜 다이어트에서 이런것들을 신경써야하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다이어트 책에 당연히 나오는 운동법 사진같은건 없습니다. 그녀는 아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운동요법이나 운동하는 방법을 알려주더라도 읽는 독자의 맘을 움직이지 못 하면 그들은 몸을 움직여 진짜 다이어트를 시작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요 그래서 이 책은 일반 다이어트 책과는 다릅니다. 비포와 에프터의 사진을 보면서 잠시의 동기부여가 되지만 쉽게 곧 포기하고 말 사람들이 읽고 그저 던져버리는 그런 다이어트 책이 아니라는 거죠!! 이런 다이어트 책을 처음 접한 사람은 이거 뭐야~ 다 글뿐이잖아 하고 실망할 지도 모릅니다. 단기간의 확실히 다이어트 비법을 알려주지 않고 무슨 사설이 이렇게 길어 하고 말이죠!! 하지만 천천히 그녀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다보면 정말 내가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하는지 구체적이면서 실체적인 계획을 잡게 됩니다. 그리고 건강하게 정말 이쁘게 라인을 살리며 체중하고는 상관없는 진짜 내몸의 좋은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돕습니다.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하면서 저자 본인이 스스로 느꼈던 부분들을 설득력있게 풀어냈고 또 강사로 사람들을 가르치면서 느껴던 부분까지 담고 있어서 그야말로 알짜인 다이어트 책 중의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자소개 정아름
도전정신이 강한 그녀가 가장 자신 있는 것은 다이어트다. 무작정 굶고, 달리고, 억지로 무언가를 먹어야 하는 잘못된 방법이 아닌, 그녀만의 글램 다이어트에는 철학이 있고, 자신을 사랑하는 확고한 기준이 있다. 그간 미스코리아, 골퍼, 피트니스 선수, 트레이너, 방송인 등 전방위적으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정아름은 블로그에 하루도 빠짐없이 일정한 시간에 글을 포스팅한다. 그리고 Y-STAR 생방송 스타뉴스 「라이프 앤 스타일」, MBC 뉴스투데이 「1분 피트니스」, SBS 『스타킹』, XTM 『절대남자』, StoryOn 『다이어트 마스터』 등에 고정출연하였으며 현재도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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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던 싫던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이 시기쯤 되면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의 화두는 단연 다이어트 아닐까! 깡마르기만한 몸보다는 탄력있고 근육이 어느정도 잡힌 운동으로 다져진 멋진 몸을 꿈꾸는 사람들은 비단 여성뿐만은 아닐 것이다. 저자 정아름이 가장 자신있는 분야는 다이어트라고 한다.
나에게는 제일 어려운 일 중 하나인데 가장 쉬운게 다이어트라고 하니 부럽기도 하면서 왠지 독하다는 생각도 든다. 다이어트와 금연에 성공한 사람은 상종해서는 안된다는데.. 여튼 내 주위에도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이 있다.
그 사람과 정아름씨가 공통되게 말하는 부분이 하나 있다. 몸은 정직하다는 것이다. 몸은 어떤 기계보다 정직하고 정확해서 먹은양과 활동량을 무섭도록 정확하게 구분해낸다고 한다. 적게먹고 더 운동하는(활동하는) 단순하지만 정말 지키기 어려운 이 철칙이 지켜져야만 요요없는 건강한 다이어트와 우리가 원하는 바디라인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오늘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단순히 적게먹는것이 능사는 아닐 것이다.
가령 고기 3인분을 먹은 사람과 스파게티 반을 먹고 후식으로 치즈케이크 한조각을 먹은 사람이 있다고 할때, 고기 3인분을 먹은 사람보고는 대식가라고 하면서 어찌 너는 살이 안찌냐고 소리를 지르겠지만 후자의 경우를 보고서는 여성스러운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갈지도 모른다. 그러나 분석적인 몸은 후자의 경우 더 많은 살을 축적한다고 하니까 우리가 먹는것은 비단 양뿐만이 아니라 그 속의 질도 따져야 할 것이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커피값은 안아까워도 채소값은 아끼는 아이러니를 만날 수 있다.
콜라비 1700원이 아깝지만 콩다방 4000원은 우습게 느껴지는 이 아이러니함! 저자도 이런 점을 공감하면서 식단에 지나치게 아끼지 말라고 조언한다. 콜라비를 4000원치 사게되면 적어도 몇끼는 해결하게 되는것이고 커피 한잔은 30분의 행복만 안겨줄 뿐, 몸에는 득이될 것이 전혀 없다는 점도 함께 기억하면 좋을 것이다. 다이어트와 함께 병행되어야만 하는 운동과 함께 식단까지~ 저자는 우리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만한 조언을 아끼지 않고 해주고 있다. 평소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이미 알고있는 정보일 수 있겠으나 이 기회에 마음을 다잡는 기회로 삼고 이 책을 계기로 올 여름 다이어트를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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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비롯한 많은 여자들이 다이어트에서 영원히 자유로울 수 없는 것 같다. 나 역시도 운동을 끈기있게 하는 것도 아니면서도 늘 다이어트를 염두에 두고 있다. 늘 성공하고 싶으면서도 나는 움직이기 싫어하는 성격이라고 스스로에게 이야기함으로써 늘 다이어트를 미뤄두었던 것 같다. 정아름은 워낙 건강한 다이어트를 알려주는 멘토로 알려져 있어서 이 책을 통해서도 그의 건강한 사고방식들을 고스란히 전해들을 수 있었다. 늘 텔레비전에 나오는 걸그룹들을 보면서도 부러움을 감출 수 없었는데 정아름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다이어트를 하기에 앞서 자신만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말이다. 터무니없이 남을 부러워만하고 다른 사람들이 성공했다는 다이어트법만 들으면 귀가 솔깃해졌던 나로서는 마음에 크게 와닿았다. '그래, 나만의 기준을 세워야해' 이런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기존의 생각들을 바꿔줄 정아름의 글램 다이어트 이야기...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가슴에 신경을 쓰지만 이제는 엉덩이에 더욱 신경을 쓸 때란 생각이 들었다. 엉덩이는 특히 노력하면 배신하지 않는 부위라고 하니 뭔가 자신감이 생긴다. 하체 비만이라고 늘 나 자신을 치부하며 넘겨왔던 부분들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다이어트에 관한 우리의 생각을 바꿔줄만한 내용들도 많이 나와 있지만 그녀가 알려주는 레시피들도 톡톡히 한 몫을 하는 것 같다. 식사의 양을 점점 줄여나가고 믹스 커피 대신 물과 아메리카노를 마시기, 생활 속에서 꾸준히 운동하기 등이 내가 서서히 시도해볼 만한 것들인 것 같다. 굳이 헬스클럽에 가지 않더라도 집에서 얼마든지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음을 다시 느끼게 된다. 처음엔 이 책의 제목을 보고 그녀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다이어트에 관련된 운동법이 소개되어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이 책은 운동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그렇지만 운동을 하기에 앞서 가져야할 생각들과 어떻게하면 좀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지 나 스스로가 묻고 대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좀 더 건강하게 운동을 하고 조금 더 노력을 하고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녀가 쓴 책 중 운동법에 관련된 책은 따로 있으니 필요하다면 같이 봐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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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에 박힌 다이어트 방법을 장황하게 나열한 게 아니라 솔직한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한 조언이 많아서 에세이를 읽는 느낌으로 재밌게 읽으며 깨알 같은 다이어트 비법을 많이 얻었다. 그리고 몸에 대한 기본적인 마인드가 참 건강하다. 내 몸을 싫어해서 바꾸려는 다이어트가 아닌,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고 내 몸을 사랑하기에 가꾸는 다이어트라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그래서 '글램'인 건가 싶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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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다운 글램 다이어트 ::: 아침에 라디오 나오더군요.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남성분 여성분들 운동에 관심이 많아졌다고들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 관련 책한권 읽어봅니당. "웰빙". "멘토". "힐링" 이후 "글램"이라는 단어도 요즈 부쩍 보기 쉽죠. 글래머.글램핑.글램(가수)등. 뭔가 풍부할 것 같은 단어로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중이랍니다. 저만의 생각. 책 받아보고는 건강미 넘치는 웃음으로 아령을 들고 있는 모습이 참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군가에게 파워업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보는 이로 하여금 에너지를 느끼게 하죠.
골프, 피트니스선수, 트레이너, 미스코리아라 등 현재까지 지상파에서 활약하며 많은 다이어터를 서포트 해주는 아마도 열정적으로 자신의 일을 해나가는 분이라는 느낌 들구요.
이 여름 다이어트 한번은 하게 되겠지 싶어 책을 펼집니다.~ 작가분은 건강한 다이어트가 건강한 정신력을 만든다고 바쁜시간 쪼개 단시간에 사이즈를 줄이는 다이어트보다 건강을 위해 여유를 갖고 하나씩 소모하는 운동이 몸과 정신건강에 좋다고 했어요.
제가 실제로 관리를 위해 했던 필라테스는 호흡을 가다듬고 주요 자세에서 호흡을 길게주며 지방을 태우는 운동이였어요. 지방을 태울 때 몸 한부분에 집중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데 그 운동을 하다보면 자신이 라인을 만들고 싶은 부분에 집중이 되긴해요. 운동방법만 알면 체형에 따라 기구 없이 매트만 가지고 할수 있는 운동일 수 있어요. 작가분의 글 중에서 몸 만들기 위해 집근처에 헬스 3개월 끊었다가 지루함에 꾸준히 운동 못하신 분, 헬스 재미없다며 요가로 전향(?)해 요가가 잘 맞아 하던 중 회식자리 참석하다 운동 못하신 분, 꾸준히 못하고 이것저것 경제적 상황 및 지인들과 만남자리 고려하다가 결국 운동 못하시는 분들. 새해에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며 시작해서 작심삼일 못넘기고 다음달에 해야지 오늘은 저녁모임 있으니깐 내일부터 꼭 해야지. 다이어트를 그렇게 모질게 마음은 먹되 급하게 다이어트트 하기보다 여유있게 하기를 권하고 있어요.
다이어트를 통한 체형의 변화는 자신감으로 이어지며 몸이 가뿐함을 느낄 뿐더러 때론 적극적인 사람이 되어 건강한 정신력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운동과 식이요법을 꾸준히 하는것을 권합니다. + 물론, 근육량을 키우고 체지방을 감소해야 몸안에 신진대사가 좋아져 탄탄한 몸을 만들 수 있기까지는 단백질군의 음식(닭가슴살,참치,살코기)을 먹되 기름진 음식은 지양하는 일들이 쉽지 않지만.
어렵다고 느낀점을 쉽게 전환할 수 있는 정작가님의 노하우가 있어요. 지인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반주를 하되 2~3일 안에는 지속적인 운동을 해서 컨디션을 회복 해 꾸준함을 놓치지 안는 요령을 터득해 다이어트의 고비를 넘길 수 있게 조언해 주죠. 그녀의 첫번째 다이어트 대학교 1학년, 34사이즈를 입던 시절에 고교 때부터 했던 골프로 잃었던 여성성을 되찾으려 헬스장에서 유산소 운동 하루 4-6시간하고, 과일쥬스 마시고 바로 덤벨로 3-4시간동안 부분운동 집에 돌아와 고기와 채소를 먹고 다시 저녁에 헬스장으로 직행. 그렇게 피나는 노력으로 꾸준히 운동하여 34사이즈에서 -> 25사이즈로. 49.5kg 때론 하루종일 운동을 하셨군요.
이 부분에서 개인적으로 정아름님한테 PT(personal traning) ::: 개인운동지도 받으면 참 좋겠다 했어요.
탄탄한 몸을 만들겠다는 그 간절함이 자신의 몸을 만드는 것 같아요.
그녀의 두번재 다이어트, 미스코리아 20대 초반 유산소 운동 1시간, 미용체조식의 부분운동 1시간 반 샤워후 집에와 두유100ml 넣은 프로틴 스무디 한잔이 아침식사. 그후 2-3시에 그날의 유일한 한끼식사 몸은 쭉쭉 말랐지만 공복에 지나친 운동을 하는 것과 탄수화물을 극도로 제한한 식단은 바람직한 다이어가 아니라고 합니당. 그녀의 세번째 다이어트, 닭과 고구마 하루에 물 무조건 2리터 ...... 따~ 그런 다이어트 후 미친폭식..등
본인의 다이어트 경험과 장단을 알아보고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과 식이요법을 제시해 줍니다. 다이어트 했을 때 먹었던 음식에 대한 세세한 설명으로 먹지 못하는 스트레스 관리부터 운동하면서 기분전환이 될수 있는 나 운동하는 뇨자라며 트렌드세터를 같은 느낌주는 작고예쁜 물병.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요령. 다양하게 제시해 줍니다. 여유를 갖고 다이어트를 어떻게 하냐고 질문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라인도 생기고, 몸에 활력이 생겨 노력하신 만큼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아요. 바쁜일상에서도 자세와 호흡을 가다듬고 적당히 뛰고 걷는 일련의 활동들의 컨디션에 좋은 작용을 하는 것은 분명하니까요 ~
우리 애키우는 주부덜은 집에서 음식하고 먹고 애보고 움직이다보면 지쳐서 사실 운동하려면 보통 큰 마음을 먹어야 하는게 아니예요. 아이가 어릴 때는 더더구나.
but 기초체력을 위해서 운동을 틈나는 대로 조금씩 해두면 정작가님 말대로 몸은 정직하고 기억하니 다시 운동시작할 때 적잖은 동기가 되겠지요??
책을 보고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한번 짜보는건 어떨까요? 내몸 어디에도 없는 라인을 찾아 떠나는 여행 정아름다운 글램 다이어트와 함께해요~
소소하게 바쁜일상에서도 운동좀 해야겠다 항상 생각하고 있었는데 짬을 일부러 내야한다는게 함정. 밥하며 운동할 수 없잖아요 TT 괜시리 자극받아 한발 디뎌봅니당. 그게 作心三日(작심삼일)이 될 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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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다운 글램 다이어트>의 저자인 '정아름'을 알게 된 것은 불과 한 달도 안 된다. 그녀가 누구인지 조차 몰랐는데, TV 프로그램에서 처음 보게 되었다. 그녀의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는 여러 개가 있는데, 미스코리아. 골퍼, 피트니스 선수, 트레이너, 방송인 등이다. 미스코리아 출신이니 당연히 몸매에는 자신이 있을텐데, 그녀는 한 때 78kg에 달하는 몸무게를 25kg 감량하는데 성공했다고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흔히 여자 아이돌 가수를 비롯한 젊은 연예인들의 몸매는 갸냘프다 못해 쓰러질 것만 같은 바비인형 스타일이 많은데, 정아름은 멋진 근육을 가진 글래머스한 몸매가 돋보인다.
![]() 그는 이 책의 저자 소개글 중에 이런 글을 남겼다. " 다이어트는 어렵지 않고, 괴롭지 않다"고. 한때 학생들이 가장 듣기 싫어했던 말 중에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란 말이 있다. 책제목이기도 한 이 책을 읽어 보지도 않은 부모들이 학생인 자녀들에게 이 말을 들먹여서 아이들을 피곤하게 만들었던 말이다. 아마도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이라면 정아름의 " 다이어트는 어렵지 않고, 괴롭지 않다"는 이 말이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보다 더 듣기 싫은 말도 안 되는 말이 아닐까.... 간헐적 단식, 1일 1식, 황제 다이어트, 감자 다이어트, 요거트 다이어트, 청혈주스 다이어트 등 할 수 있는 다이어트는 다 하느라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면 다이어트가 싶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하는 말인데, 이게 무슨 말이란 말인가. 애써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잠깐 방심한 사이에 나타나는 요요현상은 다이어트 보다 더 힘든 기억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얼마나 효과를 가져다 줄 지는 미지수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무리 좋은 다이어트도 지속적인 관리와 음식조절이 최우선이며, 이것이 습관화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누군가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그저 한 번 훑어보고 덮어 버리는 책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 책이 다른 책과 차별화된 점은 무조건 예뻐지는, 살만 빼는 그런 목적이 아닌 행복한 인생을 위한 자기관리와 건강관리를 위한 책이란 점이다.
정아름이 171cm의 키에 58kg의 체중을 가지고도(지금은 51kg 정도) 건강미를 돋보였던 것은 그녀가 강조하는 " 체중계의 숫자에 집착하지 말라"는 이야기이다. 체중 보다는 비주얼적 사이즈 감소와 체성분에 집중하는 몸을 만들어야 함을 강조한다.
![]() * 내실있는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1. 몸에 대한 인식을 재정비하는 것 2. 운동과 바른 식생활. 3. 인내심과 노력이다. 정아름은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리얼 다이어프 역사'를 공개한다. 첫 번째 다이어트, 두 번째 다이어트, 그리고 세 번째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 놓는다. 다이어트도 힘들지만 다이어트 후에 폭식으로 인한 체중 증가는 다이어트의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그리 다르지 않은 경험이다. 그 과정들을 거치면서 찾아낸 것이 바로 정아름의 글램 다이어트이다. 매력적인 다이어트. 그래서 그녀는 이 책 속에 다이어트 종류, 운동법,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까지 꼼꼼하게 적어 두었다.
* 모든 다이어트 식단에 적용되는 룰 1. 수분 섭취 - 하루 2L 정도, 운동을 할 때는 최소한 500ml의 수분을 섭취한다. 2. 입맛 바꾸기 - 염분 섭취를 줄인다. 매운 맛의 추가는 도움이 된다. 단맛을 줄인다. 3. 단백질 - 양념, 소금을 넣지 앟는 상태로 1회 섭취는 150g 정도. 단백질 양은 되도록 줄이지 않는다. 4. 탄수화물 - 먹으면 먹을수록 더 먹고 싶은 것이 탄수화물이다. 하루 총량 300g 이 넘지 않도록 한다. 5. 채소 - 매끼 채소를 포함한 식사를 하는 습관, 그러나 채소도 조리법이 중요하다. 6. 먹는 타이밍 - 자신의 일상에 맞는 식사시간을 정한다. 그리고 '쉽고도 효과적인 다이어트 레시피'를 10가지 소개한다.
다이어트 후의 컨트롤은. " 좋아하는 음식을 찾고, 자신의 스타일을 분석하여 해나간 다이어트는 '다이어트'가 아닌 라이프 스타일이 되므로 그 이후 요요현상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 (p. 148) 마지막으로 '내몸을 가장 효율적이고 올바르게 움직일 수 있는 운동법' 5가지 동작을 알려준다. 이 책은 다이어트와 관련된 책 1~2 권 정도만 읽었거나 인터넷 검색으로 다이어트에 관련된 내용을 알아 본 사람들이라면 별로 새로운 내용을 찾을 수 없다. 그만큼 가장 흔하게 우리들이 하고 있는 다이어트와 관련된 내용들이다. 그러나 다이어트를 해서 체중을 빨리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운동 보다는 굶기를 택하는 경우가 많다. 절대로 굶는 것은 올바른 다이어트가 될 수가 없다. 적절한 운동관리와 음식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이런 라이프 스타일이 생활화 되어야 한다. 정아름은 자신이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도 했고, 각종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이기에 자신의 활력에 찬 모습을 가져다 준 다이어트를 많은 독자들과 공유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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