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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호는 스텔라의 차를 얻어타고 가면서 처음으로 너구리가 부럽다고 생각했다. 강태호가 생각할때 레이첼은 절대로 자신의 차에 태호를 태워주진 않을것이기 때문이다.그런데 우연히 강태호는 스텔라의 차를 타고가다나 레이첼의 차를 보게 되는데 이상하게도 레이첼차에 나츠메도 타고 있는것을 본 강태호는 분노하면서 왜 자기가 싫어하는 나츠메가 레이첼의 차에 타고 있는것인지 궁금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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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호는 옆집에 사는 돈주앙과 함께 출근을 합니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서로 취직도 못하고 연애도 못했었는데 이제는 둘다 원하는 것을 이뤄냈군요. 강태호는 경비실에서 일을 하는 것은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하군요. 레이첼과 나츠메의 사이가 신경쓰이지만 섣불리 먼저 레이첼에게 묻지 않는 모습을 보니 강태호의 성격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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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모습을 한 동물들이 그려나가는 경영 우화입니다. 주인공은 긴 꼬리 호랑이 강태호. 세계정복이 꿈인 태호는 달동네를 오르내리며 하루도 빼놓지 않고 운동으로써 체력을 다져나갑니다. 9번이나 취업에 실패를 했지만 꿈을 놓지 않습니다. 어느 날 태호의 앞으로 의문의 편지 한 통이 도착하고 편지의 내용을 분석해낸 결과 태호는 지리산 오장골로 향합니다. 그곳에는 제약회사인 대산제약의 신입사원들을 위한 연수원이 있는 곳이었죠. 수많은 테스트를 받으며 100일동안의 연수생활을 끝내고 드디어 첫 출근을 하게 된 태호가 선택한 부서는 경비실?! 그저 가장 인상적인 부서로 선택한 탓으로 태호는 경비실에 배치되는데! 세계정복의 꿈은 이루어질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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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4권 2화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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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4권 2화
얼마전까지만 해도 서로 취직도 못하고 연애도 못했었는데 이제는 둘다 원하는 것을 이뤄냈군요. 경비실에서 계속 근무를 시키면 어떡하지? 하고 고민했을텐데 이제는 그만두는 것은 내게 달린 일이라며 생각을 달리 할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강태호는 경비실에서 일을 하는 것은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하군요. 생각의 변화가 연수원의 생활이후로 내게 생긴 발전이라고 할수있겠다 레이첼과 나츠메의 사이가 신경쓰이지만 섣불리 먼저 레이첼에게 묻지 않는 모습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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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실에 더 오래 머무르는 것도 그곳을 금세 떠나는 것도 결국은 나의 문제이며 나의 결정이라고 생각한다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서로 취직도 못하고 연애도 못했었는데 이제는 둘다 원하는 것을 이뤄냈군요. 강태호는 경비실에서 일을 하는 것은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하군요. 이러한 생각의 변화가 연수원의 생활이후로 내게 생긴 발전이라고 할수있겠다. 스텔라의 차를 얻어타고가면서 처음으로 너구리가 부럽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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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4권 2화 동물을 의인화하여 그려진 만화로 내용도 재미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전 시리즈 완독을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총 53페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컬로로 되어있습니다.
나의 버스는 내가 결정하고 몰고 있으니 나의 문제, 결정이다. 아미고와 태호는 다른 팀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유머도 한개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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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호는 옆집에 사는 돈주앙과 함께 출근을 한다. 에이프릴의 차를 타고 가다가 옆차에 레이첼과 나츠메가 나란히 앉아서 가는 것을 본 태호는 화가 난다. 돈주앙이 에이프릴에게 나츠메와 레이첼이 무슨 사이인지를 묻고 에이프릴은 대답할 수는 있지만 레이첼이 어떻게 생각할지를 모르겠다고 말을 해서 태호는 더 묻지 않는다.레이첼과 나츠메의 사이가 신경쓰이지만 섣불리 먼저 레이첼에게 묻지 않는 모습을 보니 강태호의 성격을 짐작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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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비실에 오랫동안 짱박아둔다고해도 별로 걱정스럽지가 않다. 그러한 선택역시 차장에게 달린 문제니까. 내가 나의 버스를 몰고있으니 경비실에 더 오래 머무르는 것도 그곳을 금세 떠나는 것도 결국은 나의 문제이며 나의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의 변화가 연수원의 생활이후로 내게 생긴 발전이라고 할수있겠다. 스텔라의 차를 얻어타고가면서 처음으로 너구리가 부럽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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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을 봤던 것 같긴 한데 내용은 가물가물, 어디 회사 입사했던 것은 같은데, 이 만화에서 선배인 닭이 너희들 연봉이면 일반 사원을 더 뽑아서 일을 시켰을꺼라 말하고, 강태호가 포우 교수를 보고 자신의 은사라고 하는 것 보면 아마도 주인공들은 모두 꽤나 엘리트인듯 하다. 거기다 일반사원은 존재조차 알지 못한다는 팀, 버스팀에 들어가 있으니 더더욱 그런듯 하다. 아마도 일종의 신규사업등을 벌이기 위해 태스크 포스팀 같은 역활을 하는 듯 한데,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