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저는 경영에 대해서 정말 잘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렇지만이 만화는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는데요 왜냐하면이 만화책이 너무나도 괜찮은 내용 하고 있고 또 복잡한 경영에 대한 이야기지만 어렵게 그려지지 나와서 정말이지 쉽게 읽을 수 있는 그런 멋진 만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이런 좋은 만화책을 빨리 읽어야 되는 것 같아요 게다가 남자 주인공이 굉장히 멋진 말도 많이 하기 때문에 정말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그런 멋진 만화책이라는 생각에 두었습니다 확실히 소설책 보다 더 빨리 갈 수 있어서 강력하게 추천하고 그림체도 마치 미국의 만화 같은 그런 그림체 느낌이라 정말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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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고는 제프 이사를 만나러 왔는데 제프이사는 아미고에게 그가 온 이유는 혹시 강태호 때문이냐고 물어봅니다. 아미고는 강태호는 직업에 있어서 적임자이며 경비실쪽으로 내려보낸것은 인재 낭비라고 제프이사에게 말합니다. 제프이사는 그 말은 오류가 있으며 강태호에게는 다시한번 기회가 주어졌을뿐이라고 아미고에게 말해주고 아미고는 강태호를 그쪽에 보낸이유는 아미고의 자신의 결정이 틀린것이라는것을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냐고 제프이사에게 묻습니다.아미고는 소회장으로 불리네요 아무래도 회사 회장님의 아들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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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에서는 주된 목적이 업무에 대한 자부심과 충실도의 연관성이군요 글쎄요 확실히 연관이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특정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 두사람이 있다고 치면 그것도 서로가 계급도 같다고 칩니다. 그렇다면 한사람은 자신은 이업무를 좋아해서 여기에서 이것을 자신이 즐거워서 하고 있다고 치면 물론 관련업무를 좋아하는사람이기 때문에 뭔가 좀더 완벽함을 기하려고 하겠지요 하지만 나는 여기 들어오긴 했으나 이 업무는 내 적성에도 안맞는것 같고 나는 사실b 라는 일을 하고 싶었는데 나는 a에서 일하고 있으니 에휴 하고 한숨만 쉰다면 확실히 같은 직종에 있는 두사람이라고 해도 다른사람이 볼때 바로 그 차이를 바로 느낄수 있을겁니다. 서로에게 말만 붙여봐도 그걸 알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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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고가 소문의 사장 아들이었군요. 강태호는 경비실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일을 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나갑니다. 아미고는 강태호를 진정한 친구라고 여겼는지 제프 이사에게 찾아가 인재낭비라며 강태호를 옹호합니다. 강태호는 경비실에서의 모습을 보니 아미고의 도움이 없어도 경비실에서 실적을 쌓아 높은 자리로 도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태호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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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야기를 전개를 매우 잘하는 책은 정말 드문일인거 같다. 그리고 한국작가라는 점에서도 정말 매우 높이 사줄만한 평가인거 같다. 물론 일개의 한 사람일뿐이기하지만 일개의 독자일뿐이지만 이렇게 우화로 된 책은 거의 오래만이라고 해야할지 처음으로 읽는다고 해야할지이긴하지만 이렇게 깊은 내용을 가볍지만은 않게 전달할수있다는것이 대단한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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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4권 1화
강태호는 경비실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일을 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나갑니다. 강태호가 적어낸 서류를 내보이면서 가장 인상적인 부서로 경비실을 써내서 그곳으로 배치했다고 말을 한다 아미고는 강태호를 진정한 친구라고 여겼는지 제프 이사에게 찾아가 인재낭비라며 강태호를 옹호합니다. 강태호는 경비실에서의 모습을 보니 아미고의 도움이 없어도 경비실에서 실적을 쌓아 높은 자리로 도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장 아들인 아미고라는 사람이 경비실로 발령난 강태호라는 사람이야기를 하러 이사실인가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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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심과 업무에 대한 충실도는 서로 연관이 깉다고 배웠다. 강태호는 경비실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일을 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나갑니다. 아미고는 강태호를 진정한 친구라고 여겼는지 제프 이사에게 찾아가 인재낭비라며 강태호를 옹호합니다.과연 그런것인지 경험해보자고 생각한다. 나보다 오히려 과장님이 더 놀란 눈치였다. 가고싶은 곳이 아니라 가장 인상적인 곳을 적었다는 이유로 발령된 것이다. 아미고는 아무런 말없이 그곳을 돌아서서서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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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4권 1화 저렴한 이북 가격과 절대로 저렴하지 않은 내용으로 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또한 주인공도 사람이 아닌 호랑이로 되어 있어 재미나게 읽어집니다. 총 51페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컬로로 되어있습니다.
주인공 강태호는 경비실로 근무지가 결정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멋진 생각을 갖고 있는 태호는 긍정적입니다.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고 자부심을 갖는 것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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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의 첫 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인상적인 부서로 경비실을 선택한 태호는 경비실로 배정을 받았었죠. 아미고는 날 선 얼굴을 하고 평사원의 출입이 제한된 21층 제프 이사실을 찾아갑니다. 태호가 경비실에 있는 것은 인재낭비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아미고의 신분이 밝혀지는군요. 반면 태호는 경비실대기소에서 옷매무새를 가다듬으며 자부심과 업무에 대한 충실도의 깊은 연관성을 경험해보고자 의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이런 남다른 모습의 태호의 마음가짐과 행동이 참으로 인상깊었습니다. 경비과장님과의 술 한 잔 기울이는 훈훈한 장면으로 마무리합니다. 보기 좋네요^^ 태호는 앞으로 경비부터 시작해 회사내 아주 훌륭한 재목이 되지 않을까요.. 앞으로 그려질 내용들이 참으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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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이사는 강태호가 적어낸 서류를 내보이면서 가장 인상적인 부서로 경비실을 써내서 그곳으로 배치했다고 말을 한다. 아미고는 그 말에 대꾸를 할 수 없어서 제프 이사에게 깍뜻이 인사하고 나온다. 강태호는 경비실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일을 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나간다. 아미고는 강태호를 진정한 친구라고 여겼는지 제프 이사에게 찾아가 인재낭비라며 강태호를 옹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