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열심히 본 만화책이 벌써 3권이 끝나가네요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굉장히 내용이 좋고 또 내용이 좀 잘 긴 하지만 재미 있어서 정말 계속해서 구매를 하게 되는 그런 멋진 만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 이렇게 재미있는 작품을 쓰신 작가님이 정말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직장에 대해서 이렇게 열심히 그림 만화책이 또 있을까 싶은 그런 멋진 만화예요 정말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 공감가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안락하게 추천하고 싶은 멋진 만화책입니다 역시 이렇게 멋진 만화를 그리는 작가 님의 그런 멋진 열정을 저는 원해요 남자주인공이 너무나도 멋있다는 생각이 들고 공감이 가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
이번화에서는 둔갑너구리가 나오는데 너구리도 나오는군요 아 그런데 둔갑너구리라는것은 일본에서 나온 설화일까요 우리나라에서는 다른동물이 변신을 하지요 일본같은경우가 아마 너구리가 둔갑해서 인간을 괴롭힌다거나 도와주는 내용이 은근히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경우 만화화 되기도 하죠 그런데 여기나오는 둔갑너구리는 주앙이라는 인물인데 주인공과 대화도 나누고 티비를 보고 라면을 먹고 심지어 그상태에서 스텔라와 전화통화도 하고 있지요 한가지에 몰두해도 굉장히 집중하기 힘든데 오히려 더 집중하기 힘들것같습니다. 실제로 한국 만화가 분들중에도 아주 드물게 그런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실력은 굉장히 좋으신데 독자들 반응을 살펴보고 일단 1권을 내면 그 반응을 살펴보고 반응이 별로 미적지근 하면 그걸 그냥 완결시켜 버리고 다른 작품 1권을 또 내는거죠 그런데 이런경우의 만화가들이 은근히 없을거 같은데 찾아보면 많이 있어요 물론 크게 만화가로써 이름은 못남기지만요 왜냐하면 여러제목의 각 1권씩을 내면 사실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어도 그걸 싫어하는 독자들이 많으면 대충 완결될걸 다른 사람들도 다 아는데 뭐가 재미있겠습니까? |
|
연수동기생들은 선배 빅버드를 따라 회사를 둘러본 뒤 원하는 부서를 선택하여 발령을 받습니다. 강태호는 경비실을 선택하여 빅버드의 눈총을 받는데요. 강태호가 경비부서를 선택한 이유는 회사에 처음 들어서자 마자, 회사의 하루 업무가 끝나고 나서 마주치는 회사의 얼굴같은 곳이기 때문에 선택했다고 말합니다. 강태호의 틈새시장 공략은 성공적으로 좋은 발판이 되어줄까요? |
|
3권의 마지막입니다. 4화 첫 출근에 이어 5화 첫 발령. 첫 출근 때 태호를 비롯한 신입들에게 처음 내려진 첫 임무?는 마음에 드는 부서 하나를 선택하라는 것이었습니다. 3년전 같은 버스를 탔고 그리고 지금의 신입 사육사가 되어 그들 앞에 나타난 선배 빅버드의 뒤를 따라 22층부터 아래로 내려가며 건물 내부를 둘러 보았죠. 그리고는 백지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서를 하나 골라 적어내라고 했습니다. 태호가 선택한 부서는.. 경비실... 빅버드는 그런 태호가 맘에 들지 않았지만 태호의 설명을 들은 빅버드는 잠시 할 말을 잃었으며 놀란 눈치의 기색이 보입니다. 건물을 들어서며 가장 먼저 본 사람 경비 과장. 또한 퇴근할 때 역시 가장 마지막으로 볼 사람.. 경비실은 회사의 첫인상이자 끝인상이라 생각한 강태호의 대답에 훈훈해집니다. 앞으로도 강태호는 정말 잘해 나갈 것 같습니다. |
|
TLT RELOADED 제3권 5화
강태호는 경비실을 선택하여 빅버드의 눈총을 받는데요.지금의 신입 사육사가 되어 그들 앞에 나타난 선배 빅버드의 뒤를 따라 22층부터 아래로 내려가며 건물 내부를 둘러 보았습니다. 강태호가 경비부서를 선택한 이유는 회사에 처음 들어서자 마자, 회사의 하루 업무가 끝나고 나서 마주치는 회사의 얼굴같은 곳이기 때문에 선택했다고 말합니다
|
|
TLT RELOADED 제3권 5화 내용이 점점 재미있습니다. 특히 주인공인 호랑이 태호가 마음에 듭니다. 재미나는 성격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즐겨 보고 있습니다. 총 53페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컬로로 되어있습니다.
너구리는 라면을 먹고 있습니다. 농심사의 라면이 생각나네요... 숙제를 해갔지만 빅버드 선배는 놀라운? 관찰력을 갖고 태호에게 행동을 합니다. |
|
돈주앙은 태호의 방에서 티비를 보면서 라면을 먹고 거기다가 레이첼과 전화 통화까지 한다. 태호는 그런 주앙이 마음에 안 들어서 티비를 끄던가, 아니면 전화를 끄던가 둘 중 하나만 하라고 짜증을 낸다. 그리고 태호가 합격은 하지만 회사에서는 정해주지 않고 태호에게 직접 부서를 정하라고 한다. 태호가 수많은 부서들중에서 인상적인 부서를 적는 것으로 고민을 한다. |
|
그날밤 나는 둔갑너구리와 함께 우리집에서 텔레비젼을 보고 있었다. 그는 나와 대화를 하면서 텔레비젼을 보면서 라면을 먹으면서 스텔라와 통화를 하고 있었다. 그에게 하나만 하라고 말하자 그는 부서를 적으라고 했냐고 물어본다. 빅버드선배도 부서를 하나만 적으라고 말하며 나의 머리에 구멍을 낸다. 둔갑너구리가 울자 자신을 생각해준다고 생각하지만 드라마를 보고 운거라 강태호는 화가나서 쫓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