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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국어 교과서가 다양한 출판사에서 나오기 때문에 시험대비로 풀어볼 수 있는 문제가 많지 않아요.
한국사람이 국어를 잘하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고 국어 공부를 안 한다면 시험에서 큰코 다칩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중에 하나가 국어예요.
영어와 수학은 평소에도 많이 하지만 국어는 상대적으로 뒤로 밀려 있는 과목이거든요.
초등학교때까지 국어는 그냥 읽으면 답 나오는 과목이었지만 중학교 부터는 외우고 문제를 풀어봐야 하는 과목이에요.
천재 박영목 국어 교과서는 체크체크와 해법 스쿨 플러스 이렇게 두가지 교재를 구입할 수 있구요. 체크체크가 자습서 + 문제지라면 스쿨 플러스는 문제지예요.
그런데 문제 스타일이 서로 달라요.
아이들은 같은 말인데 표현을 바꾸면 전혀 다른 말로 받아들이기도 하거든요.
문제의 유형의 살짝 비틀어 놓으면 또 어려워 하고
그래서 저는 체크체크와 스쿨플러스를 다 구입해서 풀렸어요.
수업 내용도 중요하고 학습지와 교과서 필기기 가장 중요하지만 그것 만으로는 부족하다 싶거든요.
뭘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잘 모를 땐 문제로 풀어보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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