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잘 그린 만화라는 생각이 드는게 일단은 호랑이가 주인공이고 그 호랑이 이름도 태후 거에요 그리고 다른 동물들이 다 주인공으로 많이 나와요 여유도 있고 토끼도 있고 그리고 그렇게 생긴 애들이 또 굉장히 그 캐릭터가 동물과 이어져서 정말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는 그런 멋진 만화책이라도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 너무나도 재미있기 때문에 정말이지 추천하고 싶어 이렇게 재미있게 읽은 책이 오랜만이기 때문에 정말이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역시 만화책은 참 재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정말 재미있는 만화를 계속해서 읽을 수 있어서 너무나도 기쁘다는 생각이 드네요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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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호의 새로운 날의 아침이다. 기상벨 소리는 연수원 전체를 맴돌았다. 모두들 꿈혹은 잠으로부터 돌아왔다.강태호는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였다.그렇기에 잠을 깨기 위해서는 강태호에게는 세수가 필수이다.강태호가 하는 세수는 그 유명한 호랑이 세수 강태호가 호랑이 이기에 절대 고양이 세수는 아니다.연수생들은 이 연수생들 중에 회장의 후계자가 있을지에 궁금해 하고 만약 있다면 누가 회장의 후계자인지 궁금해 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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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정말 의미가 있는것 같아 좋네요. 연수생들을 버스에 비유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버스에 필요한 연료는 흔히 요즘사람들이 말하는 스펙인데요. 연수생들은 연료를 채우기위해 고군분투를 합니다. 이 버스는 목적지와 승객들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과연 버스들은 어느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게 될까요? 강태호는 대산 제약으로 도착할 수 있을까요? 다음편은 더욱 기대가 되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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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나는 내리지 않을 것이다 연수원에서의 첫 날 아침. 기상벨 소리가 연수원 전체를 흔들고 연수생들이 하나 둘 모인다. 전날 아미고가 알려 준 회장의 후계자는 누구일까? 눈 앞에 서있는 펑펑 넘치는 자신감의 저녀석일까? 아니면 레이첼과 친분이 있어보이는 나츠메? 아니 어쩌면 후계자에 대한 소문 자체가 진실이 아닌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태호. 연수생 모두를 태운 버스가 이제 출발한다.버스란 실제 달리는 버스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버스는 바로 연수생 그들 자신이 버스인 것이었다. 목적지를 아는 사람은 아직 그 누구도 없다. 앞으로 결정해 나가야 한다. 목적지,승객,모든 것을.. 다만 대산제약은 운행에 필요한 연료를 채워주는 것. 버스들의 경주는 시작됐다. 기초체력 훈련, 달리기와 수영, 외국어,축구 외 구기종목 등. 컴퓨터를 다루고 이공계 지식을 채우고 승마 골프 등 사교기술을 연마하며 상식,심리학,법학 등. 온통 공부 공부 시험 시험.. 이 많은 연료들을 다 채우고 나면 태호는 과연 어느 목적지에 도달하게 될까.. 이 만화를 보면서 나도 새삼 영어와 일어책을 들여다 본다. 그 어디라도 갈 수 있는 연료 빵빵한 버스가 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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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2권 4화
버스에 비유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버스에 필요한 연료는 흔히 요즘사람들이 말하는 스펙입니다. 태호는 밤동안에 잠을 자지 못합니다. 그래서 다음날의 아침이 되어서도 피곤해서 잠에서 깨려고 합니다 연수생들은 연료를 채우기위해 고군분투를 합니다. 레이첼은 씨익 웃으면서 운행에 필요한 원료를 넣어주는 것이 회사의 할 일이라 답한다. 각종 교양과 법 지식 등을 배우기 바쁜 연수생들. 세계의 석학들이 날마다 찾아오고 시험도 자주 치른다. 이 버스는 목적지와 승객들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과연 버스들은 어느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게 될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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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2권 4화 아직도 많은 시리즈가 남아 있다는 점을 감사합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주인공 태호의 취업부터 직장 생존기.. 아 우리의 인생과 비슷한듯 보입니다. 총 41페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컬로로 되어있습니다.
다들 궁금해 하는 군요. 후계자를... 나 자신의 버스 내가 스스로 조종하고.. 탑승하는 아 멋진 말입니다. 내인생을 내가 조정하면서 탑승해가는 모습을 저도 해봐야겠습니다. 연수는 다양한 것을 배우군요. 저도 연수를 받아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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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가 주인공으로는 나오는 만화는 대한민국이라면 필연적으로 나올수 밖에 없는 캐릭터인것 같다. 어쨋든 별로 상관없는 내용은 각설하고 이렇게 주인공이 사회를 풍자하면서 해학적으로 그린 이만화를 보면서 정말 많은것을 깨달으면서 하루하루 곱씹어가면서 이 만화를 보고 있다. 여러분들도 함께 이만화를 읽고 여러가지를 공유할수 있으면 좋겠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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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는 연수생들 이안에 회장의 후계자가 있을까? 나츠메가 후계자라면 레이첼과의 친분도 이해가 간다. 버스는 개개인이 될수도 있고 전체가 될수도 있다고 한다. 한 연수생은 그럼 회사에서 해주는 일은 뭐냐고 묻는다. 레이첼은 씨익 웃으면서 운행에 필요한 원료를 넣어주는 것이 회사의 할 일이라 답한다. 각종 교양과 법 지식 등을 배우기 바쁜 연수생들. 세계의 석학들이 날마다 찾아오고 시험도 자주 치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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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벨소리가 연수원 전체를 흔든다 모두들 꿈으로부터 현실로 돌아온다. 밤새 뒤척였다. 호랑이 세수를 한다. 모이는 연수생들 이안에 회장의 후계자가 있을까? 나츠메가 후계자라면 레이첼과의 친분도 이해가 간다. 버스는 개개인이 될수도 있고 전체가 될수도 있다고 한다. 지금은 버스에 집중하자 나자신의 버스. 내가 조종하고 내가 탑승자가 될수도 있는 버스. 본격적으로 연수가 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