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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과 관련한 정말 다양한 분야를 정리해 놓은지라, 황량한 느낌도 받았었지만, 본문을 읽으며 웹환경과 웹개발이 원래 이렇게 광활한 모래사장에서 튼튼한 성을 쌓아나가는 분야란 것을 느꼈습니다. 이런 웹분야를 내가 잘 공부할 수 있을가 싶을때 클라우드 총정리 편을 읽으며 조금의(?) 위안을 삼았습니다. 흐흐 어느 분야이든 개론서와 레퍼런스는 모두 필요합니다. 웹을 둘러싼 복합 단계를 개괄적으로 개념을 잡고, 자신이 하려는 분야에 심층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이 저에게 적합했기에, 이 책을 웹환경에 대한 개론서로 추천합니다. 일반적으로 일본쪽 저작들이 분석과 정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