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츠오카 케이스케 저 만능감정사 Q의 사건수첩 05 를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파리 여행을 계획했던 린다 리코는 부모님의 억지로 선생님과 동행하게 되고... 친구를 위해 파리를 누비며 진상을 추적하는 린다 리코의 이야기입니다. 5권은 좀 답답한 전개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초반에 비해서 뒤로 갈수록 주인공의 매력이나 사건들이 좀 지루해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아쉬운데 전권 구매해 놓은 터라 계속 보고 있습니다. 추리물이라서 사건들 전개되는게 늘어지면 좀 취향에는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요 사건들도 좀 너무 스케일이 작아져서 사건보다 감정심리가 우선인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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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오카 케이스케 작가님의 <만능감정사 Q의 사건수첩 05>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5권은 프랑스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옵니다. 푸아그라 이야기 나오는데 푸아그라는 모르겠고 다른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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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오카 케이스케 작가님의 일본소설 만능감정사 Q의 사건수첩시리즈입니다 소설뿐만 아니라 만화및 영화로도 나올 정도로 유명한 작품이라 이미 종이책을 소장중이지만 이북으로도 편하게 읽고 싶어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학창시절 맏을수 없을만큼 어리숙했던 린다리코가 고향을 떠나 도쿄로 가서 무엇이든 감정할수 있는 만능감정사가 돼서 여러가지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마츠오카 케이스케 작가님의 만능감정사 Q의 사건수첩 5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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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편은 사건이 이것저것 벌어지고, 범인은 얘가 아닌가 싶은 사람들이 등장하고, 과거의 선생님이 리코를 보는 시선도 조금은 답답하고, 아주 만족스러운 이야기는 아니었다. 무엇보다 푸아그라에 대한 반응과 그에 대한 사람들의 심리 등등이 심사숙고해서 나온 것 같지는 않다. 좀 피상적이랄까, 단순한 문제는 아닌데 너무 단순하게 거론되고 마는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