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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광고에 속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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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책이라고 내는 사람이나, 이런 책을 14,000원이 받는 출판사나 정말 웃기는것 같음. 절반 정도 인내심을 가지고 읽어 봤는데, 저자 자신이 남을 어떻게 이해 시켜야 하는지 모르는 것 같으면서 무슨 보고의 정석이라 감히 제목을 뽑았느지...  직장인이라면 선배들이 쓴 보고서를 많이 읽어 보는게 훨씬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런책을 돈주고 산 내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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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책이라고 내는 사람이나, 이런 책을 14,000원이 받는 출판사나 정말 웃기는것 같음. 절반 정도 인내심을 가지고 읽어 봤는데, 저자 자신이 남을 어떻게 이해 시켜야 하는지 모르는 것 같으면서 무슨 보고의 정석이라 감히 제목을 뽑았느지...  직장인이라면 선배들이 쓴 보고서를 많이 읽어 보는게 훨씬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런책을 돈주고 산 내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워 제 의견을 올려봅니다....

s********1 2014.08.0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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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아까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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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이 나왔길래 기대를 가지고 접했는데..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요...책 펼치고...다 읽는데까지 1시간정도 걸린 것 같네요..깊이도 없고...이것저것 짜집기 해서 엮어놓은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매번 느끼는 거지만 어떤 작가가 고심끝에 내놓은 첫 작품보다...그걸 넘어서는 두번째 작품이 나오는것은 쉽지 않은거 같네요. 이책의 구입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작가의 명성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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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이 나왔길래 기대를 가지고 접했는데..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요...


책 펼치고...다 읽는데까지 1시간정도 걸린 것 같네요..


깊이도 없고...이것저것 짜집기 해서 엮어놓은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매번 느끼는 거지만 어떤 작가가 고심끝에 내놓은 첫 작품보다...그걸 넘어서는 두번째 작품이 나오는것은 쉽지 않은거 같네요. 


이책의 구입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작가의 명성만 가지고

책 사실려고 한다면... 비.추. 



솔직히 돈 아깝습니다...


쫌 마니요....

k******g 2014.06.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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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하는 사람의 보고서 [보고의 정석]
"일잘하는 사람의 보고서 [보고의 정석]" 내용보기
직장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역량으로 여겨지는 것 중 하나가 커뮤니케이션 역량이다. 협업을 통해 성과가 결정되는 직장에서 상호간 소통, 특히 정확한 소통이 중요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업무를 하다보면 제대로된 소통이 쉽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되는 경우가 흔히 생긴다. 내가 의도한 바대로 상대에게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생기고 상대방의 의도를 내가 즉시 인지하지 못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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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역량으로 여겨지는 것 중 하나가 커뮤니케이션 역량이다. 협업을 통해 성과가 결정되는 직장에서 상호간 소통, 특히 정확한 소통이 중요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업무를 하다보면 제대로된 소통이 쉽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되는 경우가 흔히 생긴다. 내가 의도한 바대로 상대에게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생기고 상대방의 의도를 내가 즉시 인지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나는 명확히 전달했다고 생각했는데 상대가 다른 뜻으로 받아들이거나, 상대가 한 이야기를 내가 다른 뜻으로 정리해서 당황스러운 경우도 있다. 자신이 가진 생각을 말이나 글에 담아 제대로 전달하기가 그만큼 쉬운 일이 아니란 얘기다.

 

 직장인들에게 가장 고민거리 중 하나가 상사에게 보고할 때다. 자료를 충분히 준비해 보고자료를 작성하는 것부터 그것을 어떻게 효과적이고 정확하게 전달할 것인가를 고심해야하기 때문이다. 보고자료는 피보고자가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하지만 실제로 정리하다보면 생각처럼 쉽지 않다. 나는 확실히 전달하고 있는데 상대는 잘 이해가 안돼 두번 세번 질문하고 확인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피보고자 입장에서는 보고자의 역량에 문제가 있다고 인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자신의 보고 방식에 문제가 드러나면 이것을 바꾸기 위한 노력을 의식적으로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똑같은 현상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상대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주는 생각표현의 기술 10'이란 부제가 보고를 잘하고 싶은 이들의 눈길을 끈다. 보고서란 상대방에게 내가 보고하고자 하는 내용을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란 사실을 잘 알면서도 실제 보고서를 작성하고 보고하다보면 생각처럼 안될 때가 많다. 그럴 땐 보고할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일부터 피보고자가 보고내용을 잘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런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들을 보여주고 있다. 주저리 주저리 설명하기보다는 그림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그림이 많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어 빠른 시간에 책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어 좋다.  

 

 책을 통해 보고의 정석에 대해 배웠으니 그림으로 그려보고 응용하면서 나름대로의 틀을 만들어가야 한다. 막상 보고서를 작성하기 시작하면 어떻게 작성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단계를 생략하고 생각나는대로 정리하기 마련이다. 이전에 쓰던 양식이나 방식대로 말이다.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쉽지 않다. 중요한 보고서를 작성하기 전에 보고서가 어떤 모양이 나와야할지 고민하는 단계에서 이 책을 먼저 참고한다면 분명히 이전과 다른 보고서가 뚝딱 만들어질 것 같다. 물론 판단은 피보고자가 하는 것이니 좋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을 때까지 고민과 노력을 많이 해야 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14.06.15.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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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수준을 올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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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의 책을 좋아한다. 하지만 <기획의 정석>을 읽고 <삽질정신>을 읽고 느꼈던 희열이나 인생의 동기부여는 얻을 수 없어서 안타까웠다. 강사로 변신하고 나서 뭔가 주입식으로 가르치려고 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리고 기발한 무엇이 없는 상태에서 정말 무에서 유를 이룰 수 있을지 의문이 남기도 했다. 그런데 기획책을 읽고 얼마 지나지 않아 보고책을 낸 저자가 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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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의 책을 좋아한다. 하지만 <기획의 정석>을 읽고 <삽질정신>을 읽고 느꼈던 희열이나 인생의 동기부여는 얻을 수 없어서 안타까웠다. 강사로 변신하고 나서 뭔가 주입식으로 가르치려고 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리고 기발한 무엇이 없는 상태에서 정말 무에서 유를 이룰 수 있을지 의문이 남기도 했다. 그런데 기획책을 읽고 얼마 지나지 않아 보고책을 낸 저자가 연이어 던지는 물음에 답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 문제는 보고였다. 매일 기획을 할 수는 없지만 보고에 직면하는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이 책은 뭔가 석연치 않았던 보고에 실마리를 던져준다. 오늘 상사에게 보고하면서 이 책이 담고 있는 인사이트를 던졌다. 그리고 결과가 달라졌다. 그런 차이를 만드는 책이다.

j******0 2014.05.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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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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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사는 인생이 아니라면 우리는 보고자와 피보고자로 나뉜다 했다. 그래서 보고자로 사는 당신이 더 나은 보고를 위해 이 책을 보고자 한다면   당장 미슷허피자로 달려가 쉬림프골드를 시켜보자.  바로 이 책은 땋! 미슷허피자 쉬림프골드 같은 책이다.     따끈한 피자에 길~게 늘어나는 피자 치즈를 보며, 당신은 "아 이렇게 늘어날 수 있구나.." 할것이고, 작은 피자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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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사는 인생이 아니라면 우리는 보고자와 피보고자로 나뉜다 했다.

그래서 보고자로 사는 당신이 더 나은 보고를 위해 이 책을 보고자 한다면

 

당장 미슷허피자로 달려가 쉬림프골드를 시켜보자. 

바로 이 책은 땋! 미슷허피자 쉬림프골드 같은 책이다.

 

 

따끈한 피자에 길~게 늘어나는 피자 치즈를 보며, 당신은 "아 이렇게 늘어날 수 있구나.."

할것이고, 작은 피자안에 네모모양의 양파와, 동그란 페퍼로니, 세모난 조각피자를 보며

아 이작은 피자에 참 많은 모양들이 존재하구나 할것이다.

 

기억에 남는 것은 '늘어난' 내용과 '동그라미,세모,네모' 뿐이더라...

 

저자는, '상대방의 머리속에 그림을 그려라' 라고 했다.

그래서 인지 책도 참 그림을 많이 그려놨다.

물리적인 그림은 많은데, 독자의 머리속에 그림그리기는 실패했다.

 

전작의 친절한 설명, 정리와는 달리 이 책은 참 불친절하다.

전작에 나와있는 4MAT기법을 단순히 도형화 시켜놓은 정도에 불과하지

새로운 것을 건질 것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책을 읽는 도중

"그래서 어쩌라고(어떻게하라는겨)" 를 수십번을 되 물었지만, 끝내 만족할만한 대답을 얻지 못했다.

 

불친절하다는 실 예로, 영어 is not 모국어 를 이야기 하고싶다.

책을 읽으면서 참 안타까웠던 것이 수많은 샘플이 다 영어로 되어있다는 점.

 

한 눈에 보기 쉬워야 하고, 그분(독자)이 이해하기 쉬어야 했다면,

과연 많은 그래프들을 영어로만 했었어야 했을까.

 

전작에서 너무 많은 것을 보여준게 아닌가 하는 자각에서였는지 몰라도

그렇게 건질만한 내용은 없었다.

 

"박신영이라는 이름이 없었다면 절대 사보지 않았을 책이다."

 

라는 글로 마무리 하면서, 이번책보다는 다음저서를 기대해본다.

 

 

 

 

 

s***e 2014.05.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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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겉 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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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제기하는데 그치는 책. 사실 보고서에 대한 고민으로 책까지 사서 읽는 독자라면 문제를 제기하고 일반적인 방향을 제사한 후 구체적 사례를 통한 표준답안 정도는 기대하고 이러한 책을 구입하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은 이게 문제야~라고 그럴듯하게 보고의 겉을 핥지만 딱 거기까지다! 물론 보고의 목적과 방법은 사람마다 기관마다 다르지만 이 차이속에서도 일반적으로 관통하
"수박 겉 핥기" 내용보기
문제를 제기하는데 그치는 책. 사실 보고서에 대한 고민으로 책까지 사서 읽는 독자라면 문제를 제기하고 일반적인 방향을 제사한 후 구체적 사례를 통한 표준답안 정도는 기대하고 이러한 책을 구입하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은 이게 문제야~라고 그럴듯하게 보고의 겉을 핥지만 딱 거기까지다! 물론 보고의 목적과 방법은 사람마다 기관마다 다르지만 이 차이속에서도 일반적으로 관통하는 규칙이 있을것이다. 적어도 이책이 그러한 규칙을 대입해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 방법을 알려주기를 기대하고 구입하려고 하는 이가 있다면.. 그냥 포털에서 검색 몇번 해보기를 추천합니다. 아직도 이렇게 저자의 성취라는 후광과 얄팍한 포장으로 책을 그저 상품화하는 세태가 아쉽다! 역설적으로 이책이야말로 알맹이 없는, 오로지 기획만으로 이룬 성취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7***p 2016.03.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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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의 정석, 그 10가지 테마!
"보고의 정석, 그 10가지 테마!" 내용보기
박신영. 그녀는 이미 기획, 보고 및 발표에 정평이 나 있다. 그녀는 LG애드와 제일기획 등 유수 홍보업체의 기획서 부문 개인참가 대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다.서울시 도시계획 자문, 문화부 코리아콘텐츠랩 자문, 대통령직속 청소년위원회 위원 등 전문가로서 활약했고, 삼성 창조전문가 교육과정, 전국 PT 대회 등 강사로도 나섰다. 그런 그녀가 기획의 정석 이후 보고의 정석을 들고
"보고의 정석, 그 10가지 테마!" 내용보기


박신영. 그녀는 이미 기획, 보고 및 발표에 정평이 나 있다.
그녀는 LG애드와 제일기획 등 유수 홍보업체의 기획서 부문 개인참가 대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다.

서울시 도시계획 자문, 문화부 코리아콘텐츠랩 자문, 대통령직속 청소년위원회 위원 등 전문가로서 활약했고, 삼성 창조전문가 교육과정, 전국 PT 대회 등 강사로도 나섰다.
그런 그녀가 기획의 정석 이후 보고의 정석을 들고 왔다. 뭔가 있지 않을까, 내심 반갑기 그지 없다.

이 책은 아이디어를 성과로 연결하는 알짜배기 보고의 기술을 10가지 테마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보고에 관한 기존 책들과 확연히 다르다. 우선 심플하다. 말 그대로 "미친듯이 심플"하다.

우선 보고서나 자료를 만들 때 보고받는 상사, 강연듣는 청중 입장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보고서를 작성할 때 시각적인 효과가 중요하다. 1981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로저 스페리 박사에 따르면 좌뇌는 주로 텍스트로 기억하고, 우뇌는 주로 이미지로 기억한다고 한다.

여기서 우뇌의 이미지 기억 용량이 무려 100만 배나 더 많단다. 헐~
한눈에 들어오게 하기 위해, 네모, 원, 피라미드, 심지어 그래프까지 총동원하라고 조언한다.

우리는 읽는 것을 10%, 듣는 것을 20%, 보고 들으면 50%, 말하고 필기할 경우 70%, 행동하고 말하면 90%를 기억한다고 한다.

"수많은 주저리주저리 구시렁구시렁을 하나의 기표로 상대방의 뇌리에 딱!" (29쪽)

그러니 미주알고주알 적는 것보다는 단 한 장의 그림이나 그래프
가 훨씬 많은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인간은 감성적인 동물이다. 먼저 감동을 받으면 설득도 그만큼 쉬운 법.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도 바로 여기에 있다.

말하고자 하는 논리를 한 장의 도식으로 나타내는 것을 생활화하면 수백 장 수천 장의 PPT를 발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다. 저자가 들려주는 비법은 다음과 같다.

1. 보고서 전체 논리를 1장으로 도식화한다.
- 제안 배경 (Why: 목표 대비 현재 상황)
- 제안 내용 (What)
- 실행 방안 (How)
- 기대 효과 (If)

2. 1장의 도식화와 전체 보고서 논리를 비교
- 도식 1줄 = 전체 보고서 1장이라 생각하고 비교
- 도식이 안 그려지는 부분이 있다면 전체 보고서로 가서 논리 빈틈 채우기
- 도식에 안 나오는 부분이 전체 보고서에 많다면 모두 삭제 → 참고 자료로 이동

3. 최종적으로 더 매끈해진 1장의 도식 + 전체 보고서 정리


저자가 보고의 정석에 대해 설명한 것을 하나의 그림으로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책 말미에 저자가 참여하거나 제안한 아이디어가 사례로 들어있다. 가령 역도 장미란 선수가 설립한 '장미란 재단'의 로고, '서울시 도시계획 100년' 포스터에 저자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빛을 발한다. 저자는 자신이 내뿜는 내공과 축적한 노하우를 책 자체로 보여준다. 굿 잡!

YES마니아 : 로얄 h*******c 2015.12.10.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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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의 정석] 한 눈에 보이는 기획력, 그 방법을 알아볼까?
"[보고의 정석] 한 눈에 보이는 기획력, 그 방법을 알아볼까?" 내용보기
이상하게 한 발씩 늦는다는 기분이 든다. '이거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 내가 생각해내고도 자신감 넘칠 때가 있다. 하지만 괜찮은 생각인 것 같은데, 추진 능력은 없다. 나중에 누군가가 실행하고 난 이후에야 '나도 그 생각 했었는데......' 그래봐야 이미 늦었다. 이 책의 소개를 보며 느꼈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제대로 기획해내지 못하는 것도 능력부족이다. 아이디어를 잘
"[보고의 정석] 한 눈에 보이는 기획력, 그 방법을 알아볼까?" 내용보기
 
이상하게 한 발씩 늦는다는 기분이 든다. '이거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 내가 생각해내고도 자신감 넘칠 때가 있다. 하지만 괜찮은 생각인 것 같은데, 추진 능력은 없다. 나중에 누군가가 실행하고 난 이후에야 '나도 그 생각 했었는데......' 그래봐야 이미 늦었다. 이 책의 소개를 보며 느꼈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제대로 기획해내지 못하는 것도 능력부족이다. 아이디어를 잘 정리해서 타인에게 제대로 전달하는 것도 능력이다.' 아무래도 이 책을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은 그런 뒷북 때문이었다.
 
이 책의 저자는 박신영. 공모전 23관왕으로 '공모전 상금으로 혼수 준비를 다 마친 공모전의 여왕'이라고 한다. 공모전 23관왕이라는 경력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 궁금했다. 공모전 23관왕의 신화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배우고 힘을 낼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이 책 『보고의 정석』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핵심 전달의 기술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내가 보고자일 때와 피보고자일 때에 보고서를 다르게 바라보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보고자일 때에는 왠지 분량이 미달되는 것 같아서 장황하게 이야기를 첨가하고 또 첨가했다면, 피보고자일 때에는 '왜 이렇게 쓸데 없는 이야기가 많지? 하고 싶은 말이 도대체 뭐야?'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 깨달음이 나에게 중요한 화두를 던져주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한 문장.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한 문장으로 정리할 수 없다면 그 주제에 대해 다시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을 정신이 번쩍 들며 깨닫게 되는 시간이다.
 
이 책은 단순명료하며 핵심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당신의 논리를 1장, 1문장으로 정리해야 한다'는 부분이 특히 마음에 와닿았고, 지금까지의 문서 작성에 새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기억해야 할 것은 정리한 한 문장이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나 중심적 메시지라면 소용없다는 사실이다. 상대방 입장에서 왜 해야하고, 그래서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진행하면 되는지 또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만약 그걸 하면 상대방 입장에서 뭐가 좋은지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 그 문장에 살을 붙이면 도식화가 되고, 증명 자료들과 이미지를 붙이면 전체 보고서가 된다. (62쪽)
 
이 책을 보며 도식화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고, 다양한 방법으로 핵심을 요약하는 법을 생각해본다. 그 핵심이 보고자인 나 중심이 아니라 피보고자 중심이어야 하고, 상대방이 어떤 점을 받아들이게 될지 생각해본다. 보고서 작성에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보는 사람에게 강렬한 느낌을 주지 못할 때, 이 책에서 어떤 점을 고쳐야할지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아이디어를 제대로 끄집어 내어 상대방에게 강하게 인식시켜줄 수 있는 힘, 이 책을 통해 배워본다.
 


s*****a 2014.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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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의 정석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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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의 정석』을 읽고 벌써 오랜 세월을 직장인으로서 일해 왔다. 초기에는 현장에서 일을 하는 위치였기 때문에 실제 공문서를 작성하고 보고를 하는 경우는 드물었지만 나중에 직업을 바꾼 것은 바로 학교라는 공간이었다. 따라서 많은 공문을 처리함은 물론이고 공식적인 계획을 세우고, 업무 처리를 하는 위치에서 임해왔다. 특히 학교에서는 전체적인 학교 업무도 있었지만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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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의 정석을 읽고

벌써 오랜 세월을 직장인으로서 일해 왔다. 초기에는 현장에서 일을 하는 위치였기 때문에 실제 공문서를 작성하고 보고를 하는 경우는 드물었지만 나중에 직업을 바꾼 것은 바로 학교라는 공간이었다. 따라서 많은 공문을 처리함은 물론이고 공식적인 계획을 세우고, 업무 처리를 하는 위치에서 임해왔다. 특히 학교에서는 전체적인 학교 업무도 있었지만 담당을 맡은 학급을 위해 모든 것을 계획하고 만들고 실행해 나가야 하는 위치에서 임해왔던 시간들이었다. 다른 사람들보다는 차별화하기 위한 남다른 노력을 했던 기억들이 떠오른다. 그러나 단순하게 공문을 작성하고 보고하는 절차 등은 크게 바뀌지 않는 것이 바로 관공서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지만 일반 회사에 있어서는 독특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직접 활용해야만 한다면 이 책은 반드시 큰 지침과 안내를 통한 아주 유익한 시간으로 만들어 주리라 확신해본다. 그 만큼 이 분야에 있어서 깊이 생각하고 확실한 업무 추진 등으로 실력을 다져온 저자의 실천 이야기이기에 쏘옥 들어오게 한다. 한 직장을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보고의 단계이기 때문이다. 확실한 보고 즉, 상대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주는 생각 표현의 기술이 들어있다고 하면 자연스럽게 좋은 결실로 이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보고 여하에 따라서 얼마든지 변형시킬 이유가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확실한 보고에 관련한 소중한 지식들을 제대로 알고서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한다. 특히 이 책은 다른 책자들의 많은 글씨들로 구구절절 이루어진 것을 과감하게 탈피하여서 한 눈에 쏘옥 들어올 수 있게끔 만들고 있다는 점이다. 관련 그림으로 표현해놓고 있어 자연스럽게 가깝게 유혹하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래서 더욱 더 가깝게 만들어주고 있다. 이 분야에서 확실한 노하우를 갖고 있는 저자가 만든 책자이기에 더더욱 한눈에 쏙 들어오도록 하는 것 같다. 사업을 하면서는 예전과 같은 보고 절차가 아니라 아주 빠르게 변화하는 첨단시대에 맞게끔 획기적인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당연하게 변화 모습에 적응할 필요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함께 갈 수 있는 친근감과 함께 원하는 내용의 성공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상대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주고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로 상대방을 유혹할 수 있는 확실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새롭게 만들어내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단언컨대 이 책을 읽노라면 자신도 모르게 보고를 잘할 수 있게 되고, 이 분야에 있어서 앞서갈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는 점이다. 이 책에 제시되어 있는 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자신만의 창의력을 발휘하여서 항상 앞서가는 최고의 모습으로 성장해가리라 확신을 해본다, 일독을 강력 권한다.

m***3 2014.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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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보고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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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굳이 직장생활이 아니라 학생때를 포함하여 일반 사회생활을 하더라도) 보고는 필수불가결의 요소가 된다.남들은 나의 생각을 알 수 없다.따라서 나의 생각을 남들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잘 포장된 모습으로 보여주는 것은 나의 몸값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마련이다.이를 잘 아는 사람들은 포장값을 엄청나게 받아서 스카우트되어 이직도 잘하기도 하고, 이를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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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굳이 직장생활이 아니라 학생때를 포함하여 일반 사회생활을 하더라도) 보고는 필수불가결의 요소가 된다.
남들은 나의 생각을 알 수 없다.
따라서 나의 생각을 남들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잘 포장된 모습으로 보여주는 것은 나의 몸값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마련이다.
이를 잘 아는 사람들은 포장값을 엄청나게 받아서 스카우트되어 이직도 잘하기도 하고, 이를 못하는 사람들은 왜 이정도밖에 못하는지에 대한 질타를 받기도 한다.

 

사실 이 두사람들의 차이는 종이한끗 차이일지도 모른다.
얼마나 나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남에게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을 가졌는가?
다시말해서 보고의 능력! 보고의 정석기술을 가지고 있는가의 차이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보고로 인정받은, 기획잘하는 실전 기획을 보여주고 있다.

나도 포장에 익숙하지 않은 부류라서 이 책을 읽게되었지만 정말 남들에게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것도 말로서가 아니라 글로서 표현해야한다는 것!
그것도 긴 구구절절한 사연이 아니라 한장의 파워포인트, 즉 도식화하여 설명하기란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상사는 듣다가 중간에 소리치겠지!
그래서 당신 생각이 뭔데! 말하고자 하는게 뭔데! 난 뭔소린지 모르겠다고!

아 정말 OTL의 순간이다.

뇌를 꺼내서 보여줄수도 없고 내가 1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지렁이라도 그려서 상사에게 보여주어야 상사는 대충 1이라는 이미지를 생각하면서 내가 원하는 그림을 자신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내가 1을 알고있다고 상사도 1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은 큰 오산이다.
상사는 백지상태에서 1을 유추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최대한의 정보와 자료를 이용해서 상사가 1을 알아차리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보고의 정석이자 비결인 것이다!

이 책은 실제로 보고에 필요한 도식화들도 꽤 들어있는 편이고 범하기 쉬운 실수들도 나열되어 있어서 생각을 정리하는데 꽤 도움이 된 것 같다.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간결하게 풀이되어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마음이 가벼웠다.
왠지 일의 연장선인 것 같아서 마음잡고 읽어야 할 것 같은 책 제목이었지만 리프레쉬에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고나 할까!

회사에서 보고나 기획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분들께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8*****i 2014.06.2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