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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믿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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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의사를 믿지 마라였다. 사람들이 몸이 아프면 병원과 의사에 의존하는 경향이 많다.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더 낫지 않는 병이 있으며 질병은 본인 스스로 생활습관을 그에 따른 위험적 요소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또 스스로 그에 대한 질병을 파악하고 자신의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동안 생활습관은 심각하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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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의사를 믿지 마라였다. 사람들이 몸이 아프면 병원과 의사에 의존하는 경향이 많다.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더 낫지 않는 병이 있으며 질병은 본인 스스로 생활습관을 그에 따른 위험적 요소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또 스스로 그에 대한 질병을 파악하고 자신의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동안 생활습관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저자는 이것을 잘 파악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하니 더 집중이 가게 되었다.

 

저자는 어느 날 갑자기 걸리는 병은 없다고 하면서 병의 원인은 사람들의 나쁜 습관에 있다고 하고 있다. 그러면서 질병을 유발하는 건강의 5적을 물리쳐야 된다고 조언하고 있다. 여기서 건강의 5적은 다음과 같다.

 

1적, 노권- 절대 과로하지 마라

과로는 우리 몸을 한계상황으로 내몰아 최악의 경우 생사의 기로에 서게 한다. 흔히 과로사라고 부르는 경우는 바로 교감신경이 지나치게 오랫동안 우위에 머무를 때 나타난다. 연일 밤샘 작업을 하거나 심각한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혈관이 수축되고 단단해져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이 올 수 있다.

 

2적, 식적- 절대 과식하지 마라

먹은 것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쌓여 있다는 의미이다. 처음에는 소화기관에만 증상이 나타나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고 장기화되면 온몸의 컨디션이 나빠지게 되고 잦은 소화불량, 쉽게 체하는 증상, 두통, 어지러움, 나른함, 집중력 저하와 같은 증상들이 반복된다.

 

3적, 칠정- 절대 화내지 마라

감정은 시시각각 변하지만 부정적인 감정들에 오랫동안 사로잡히면 그로 인해 우리 몸의 기운이 막히게 되고 여러 가지 증상을 일으키게 된다.

 

4적, 방로- 절대 성생활을 무리하지 마라

방로는 지나친 성생활을 의미한다. 성관계는 정을 소모하는 활동임을 생각해본다면, 너무 잦은 성관계는 건강에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

 

5적, 담음- 몸속에 무엇인가 뭉쳐 있다

인체의 어떤 부위에서든 담음으로 인한 통증은 생길 수 있고, 통증의 위치가 여기저기 옮겨 다니기도 한다. 갑자기 체중이 늘거나 줄어들어도 담음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런 건강 5적을 멀리하고 저자는 내 몸 바꾸기 방법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제대로 씹어 삼키고 먹은 음식물은 24시간 이내 배출하도록 하고 짜게 먹지 말도록 습관을 들이도록 하고 있다. 또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고 운동보다 활동을 하며 근심과 걱정은 바로 털어내고 웃도록 유도하고 있다. 어찌 보면 그리 어렵지 않은 생활 습관들인 듯 싶다.

 

정말 건강이라는 것은 내 자신이 어떻게 생활 습관을 잘 가꾸어 나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특히 노권은 정말 조심하고 조심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부분을 배웠고 여러 가지를 건강상식을 배운 것 같다. 여러 생활 습관들을 꾸준히 지켜나간다면 건강한 몸이 유지될 것 같다.

 

a***0 2014.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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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믿지 마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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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믿지 마라』를 읽고 ‘이 세상을 정말 약과 병원에서의 수술 등 치료 없이 평생을 가장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으리라 본다. 그 만큼 인간의 일생에 있어서 건강을 그 어떤 조건보다도 최우선순위를 차지하고 이를 부인할 사람은 아마 없으리라 생각해본다. 이런 생각을 해보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다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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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믿지 마라를 읽고

이 세상을 정말 약과 병원에서의 수술 등 치료 없이 평생을 가장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으리라 본다. 그 만큼 인간의 일생에 있어서 건강을 그 어떤 조건보다도 최우선순위를 차지하고 이를 부인할 사람은 아마 없으리라 생각해본다. 이런 생각을 해보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다는데 있다. 각자에게 주어진 환경은 물론이고 태어날 때부터 독특하게 갖고 태어난 여러 신체적 특징, 그리고 실제 주어진 업무 등을 추진하다 보면 자신의 정신과 몸을 잘 다스리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이다. 그러기 때문에 이 시간에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아픔을 호소하고, 각종 병원과 약국에는 환자들로 넘쳐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결코 좋은 현상은 아니다. 많은 시간과 비용은 물론이고, 스스로 의지를 약하게 만들어 자신을 자꾸 왜소하게 만드는 큰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내 자신도 나이 육십이다. 아직까지는 비교적 건강한 모습으로 주어진 업무에 즐겁게 임하면서 생활하고 있다. 가장 행복한 모습이라고 자위를 하고 있다. 역시 건전한 생활 습관과 함께 긍정적인 마인드와 가족관계, 주변의 대인관계 등에서 비교적 잘 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런 사소한 일과지만 건강으로 갈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내 자신은 매우 스스로 행복하다.’ 라고 항상 되 뇌이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바로 이 책은 정말 다시 한 번 막강한 힘을 얻게 되었고, 앞으로 더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너무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어 책을 읽는 시작부터 끝까지 정말 꼼짝없이 함께 하면서 알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병원과 약국을 애용하는 대신에 자신의 몸 전체와 함께 하면서 항상 대화를 나누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자연치유력과 함께 면역력을 갖추고 있는 인간의 몸 구성 요소에 대한 공부도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 확실하게 우리 몸을 미리 진단해볼 수 있는 5가지 체크리스트인 절대 과로하지 마라(노권), 절대 과식하지 마라(식적), 절대 화내지 마라(칠정), 절대 성생활을 무리하지 마라(방로), 몸속에 무엇인가 뭉쳐 있다(담음)를 멀리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생활 속에서 9가지의 건강습관을 제시하고 있다. 정말 잘 알고 쉽지만 잘 실천하고 있지 못하는 것들이었다. 병원 의사들이 결코 잘 알려주지 않는 건강 상식 20가지는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중요한 지식이 되었다. 앞으로 100세의 건강시대가 예고되고 있다. 역시 본인의 마음과 실천이 최고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철저한 실천으로 내 자신도 건강한 100세 주인공이 되고 싶다. 이런 나에게 이 책은 많은 선물을 선사하고 있어 너무 고마운 반려자가 되었다.

m***3 2014.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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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믿지마라-이혁재(한의학박사)지음/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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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박사가 쓴 의사를 믿지마라.내몸에 병이 열이라면 일곱은 마음에서 시작되어심의가 되라고 말한 허준선생 심의란? 사람이 마음이 아프면 몸이 아픈것처럼  진정한 의사는 환자의 마음을 보아야 한다는 것같다. 의사가 처방하는 약물치료에만 의존하지말고 개인의 습관과 환경의 개선을 통해 병의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 언제나 건강한 생활을 할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너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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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박사가 쓴 의사를 믿지마라.

내몸에 병이 열이라면 일곱은 마음에서 시작되어

심의가 되라고 말한 허준선생

심의란? 사람이 마음이 아프면 몸이 아픈것처럼  진정한 의사는 환자의 마음을 보아야 한다는 것같다.

 

의사가 처방하는 약물치료에만 의존하지말고 개인의 습관과 환경의 개선을 통해 병의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

언제나 건강한 생활을 할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너무 많은 약물에 의존하며 살고있다.

약에는 독성이있어 간이 안좋은 사람의 경우는 오히려 약이 해가 되기도 하고,

신장이 안좋은 우리 아버님의 경우 소염제가 장출혈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들었다.

그러나 그런 정보까지 하나하나 전달해주는 의사는 드문것 같아 환자는 그 후유증까지 그대로 떠안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어느순간 그 습관에 벗어나려고 나는 조금 마음을 고쳐먹었다,

 

그 계기가 된건 큰아이가 세살무렵 일하는 엄마덕분에 어린이집에 가고 감기를 달고 살았고늦게 까지 하는 병원이 없어 이비인후과를 다녔다.

소아과는 아이감기가 나으면 항생제를 끊어버리는 반면 모든이비인후과가 그런건지

내가 다니던 이비인후과는 아이 감기가 낳아도 일주일정도 항생제 복용을 한다.

 약을 다 먹을 무렵이면 아이는 또다시 감기에 걸리는 역순환을 겪고 두달정도 항생제를 복용한 아이는 피부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거칠거칠해지면서 아토피가 생겼고 이비인후과에서는 그런나를 이상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한의원에서는 아이가 약으로 인하여 간에 독이생겨 피부로 배출하는거고,

큰 병원에서도 충분히 항생제 과다복용은 아이의 장내에 유익균을 없애 피부가 나빠질수 있다고 했다.

그후 그냥 가벼운 콧물 감기정도는 아이에게 충분한 휴식과 삼부커스 시럽정도로 대체 하게 되었는데..

어쩔수 없이 가게 된 그 이비인후과 선생님은 몇년전 치료를 가지고 나를 쥐잡듯이 했다.

그 이비인후과에 대한 인식은 나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아이도 항생제 부작용으로 병원에 입원까지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저자는 약을 아얘 끓고 살라고 이야기 하지 않는다.

가능한 먹지 않는것이 좋지만 필요한 경우에는 먹어야 하고, 장기간 복용은 결코 바람직 하지 않다는것이다.

우리나라는 특히나 고혈압약을 많이 먹지만 초기의 경우 자신들의 잘못된 습괍을 고쳐 정상으로 돌아가는것이 맞다.

건강의 비결은 어찌보면 너무나 간단하다.  질병이 걸리지 않도록 평소에 관리하고 예방하고, 자신의 몸의 변화를 섬세하게 알아차리는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m*******0 2014.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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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믿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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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처방을 받아 주어진 약을 섭취하거나 투약하는것은 담당의사에 대한 신뢰가 바탕이 되어서이지않을까? 생전 처음보는 이더라도 적어도 내가 아픈것에 관해서는 전문인이라 의사라는 직업을 가질 수 있고 진료를 하니말이다. 그런데 의사를 믿지말라고? 약과 수술없이 평생 건강하게 사는법을 알 수 있는 비법이 담긴 책인가? 최근들어 잘 알려진 연예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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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처방을 받아 주어진 약을 섭취하거나 투약하는것은 담당의사에 대한 신뢰가 바탕이 되어서이지않을까? 생전 처음보는 이더라도 적어도 내가 아픈것에 관해서는 전문인이라 의사라는 직업을 가질 수 있고 진료를 하니말이다. 그런데 의사를 믿지말라고? 약과 수술없이 평생 건강하게 사는법을 알 수 있는 비법이 담긴 책인가? 최근들어 잘 알려진 연예인의 사망소식을 들으면서, 각종 추측들이 난무하면서 기존에 항암제의 빛과어둠, 현대의학과 자연치유에 다룬 책들을 읽었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이책도 그런책과 비슷하지않을까.싶었다.
일단 이책의 결론은 남들에게 좋다고해서 꼭 나에게 좋은것은 아니니 건강관리를 하더라도 나에게 맞도록 해야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어떠한 건강관련 이야기에도 100% 정답은 없다라는 것이었다. 홍삼의 대중화, 그리고 각종 첨가물이 들어가 아이들에게 권해지는 홍삼. 그 본연의 목적이 사라진다는 점에서 아이에게 홍삼을 먹여볼까 하던 나에게 '아차, 인체에 무해할수는 있겠지만 효과가 줄어들었을수도 있겠구나.'라는 새삼 생각해보면 알 사실도 알게되었었고 진짜병과 가짜병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저자가 양약이 아닌 한의학쪽에 종사를 한 점의 영향이 있는것인지는 모르겠으나 - 양약은 주로 빠른치유, 눈에 보이는 효과를 위해 약을 선택하는것 같고 한약은 조금 더디더라도 체질,습관을 개선하면서 치유하는데 중점을 둔다 생각하는 나이기에 - 의사가 권해주는 약물치료에만 의존하지말고 세컨드 오피니언을 두고 자신의 몸에 대해 알고 관리하며 건강을 유지함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기본 건강상식, 그리고 나는 어떠한 유형의 사람인지, 질병을 부르는 습관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체크해보며 독자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줄만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었다.
그리 무겁지 않으면서 중간중간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덕 책이었고, 머리로는 알고있으나 얼마나 실천할지 장담할수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내 건강에 더 관심을 가지고 신경써야겠다...

 

p******i 2014.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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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믿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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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말한 것처럼 ‘병을 낫게 하는 것은 자연의 힘이며, 인간의 몸 자체가 가장 위대한 치료자’라고 말한다. 우리 몸은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자연치유력과 면역력을 갖추고 있지만 우리는 이를 무시한 채 약과 병원에만 의존하려고 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지만 약과 병원은 우리 몸을 고치는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라는 것이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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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말한 것처럼 ‘병을 낫게 하는 것은 자연의 힘이며,

인간의 몸 자체가 가장 위대한 치료자’라고 말한다.

우리 몸은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자연치유력과 면역력을 갖추고 있지만

우리는 이를 무시한 채 약과 병원에만 의존하려고 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지만 약과 병원은 우리 몸을 고치는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라는 것이다. 

현대의학은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기보다는 겉으로 드러난 증상을 완화시킬 뿐이며, 

열을 낮추고, 통증을 가라앉히고, 혈압을 낮추는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을 뿐이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이제 이런 무책임하고 힘겨운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고, 

자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고 몸과 대화하고 습관을 바꾸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 자신도 모르게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의학적 상식의 위험함을 설명하고 있다.

책의 중간 중간에 스스로의 몸상태를 체크하는 방법을 예시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우리 몸에 좋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여 알기 쉽고 이해하기 편리하도록 건강을 지키는 법을 잘 설명하고 있다.

책의 말미에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9가지의 건강 습관과 20가지의 건강 상식을 들려주고 있다. 

곁에 두고 개인의 주치서처럼 활용해도 좋을 듯 싶다.

 

b****6 2014.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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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의사를 믿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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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관심은 끝이 없는 것 같다. 인터넷 검색하다가 책이름이 눈에 띄어서 궁금하여 읽게 되었다. 의사를 믿지 말라니! 그렇다. 건강과 관련된 기사들을 접하다보면 의료사고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어릴 적에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은 무조건 잘 들어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이런 의료사고뉴스를 자주 접하는 성인이 된 지금은 그들의 의술에 의구심이 드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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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관심은 끝이 없는 것 같다. 인터넷 검색하다가 책이름이 눈에 띄어서 궁금하여 읽게 되었다. 의사를 믿지 말라니! 그렇다. 건강과 관련된 기사들을 접하다보면 의료사고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어릴 적에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은 무조건 잘 들어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이런 의료사고뉴스를 자주 접하는 성인이 된 지금은 그들의 의술에 의구심이 드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필자(서평쓰는 이) 책 겉표지 아래 부분 글씨도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다.

 저자의 글을 읽어보니, 겉표지 아래 문장의 내용도 맞는 것 같다. 습관과 환경이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한의학은 어떤 질병이 발생한 원인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생각하지 못했던 사소한 습관이 그런 질병을 나을 줄은 생각하지 못하였다. 필자가 최근에 회사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입사 초부터 회사업무 맡으면서 필자도 잘 되고, 회사도 잘 되는 방향으로 나름대로 노력했는데, 그 동안 노력에 대한 결과가 기대에 못 미쳐서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달한 것 같다. 책에서는 되도록 화를 풀어내라고 하는데, 말이야 쉽지, 필자 현재 스트레스를 쉽게 풀려고 해도 그렇지 못하다. 평소 스트레스 받을 만한 일들도 가볍게 웃어넘겨버렸는데, 최근에는 꽁해졌다. 한동안 스트레스는 계속될 것 같다.


 책을 읽다보면 사례가 나오는데, “아! 이런 일로 인해 이런 증상을 보이는 것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평소에는 다소 산만하고 느슨한 편이지만, 일할 때만큼은 성취욕이 강해지는 편이다. 책에서는 과로하지 말라는데, 끝을 봐야지 마음이 놓이는 성격상 휴식을 취하는 게 잘 안 된다.


 (필자의 주관적인 느낌이지만) 이 책을 보는 느낌은 일본의 건강서적 + 한의학 정보가 담긴 책을 보는 듯하다. 쉽게 읽을 수 있는 편이다. 한의학에 대해 잘 모르는 필자도 큰 막힘없이 술술 읽을 수 있었다. 저자가 어떤 어려운 분야를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쓴 것은 그만큼 노력을 했다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출퇴근시 간간히 보면 건강정보도 익히고 자투리시간도 활용하고 좋을 것 같다.

운동을 하는 필자도 어쩌다가 안 좋은 몸의 증상이 있는데, 이 책을 보고 (생각하지 못했던)원인으로 추측되는 것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다. 

b*****v 2014.07.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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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믿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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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병에는 원인이 있고 유전적인 결함 때문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질병은 오랫동안 누적된 잘못된 '습관'이 원인이라고 한다. 잘못된 습관만 바꿔도 질병은 더 이상 악화되지 않고 나아질 수 있다는 말이 희망을 불어넣어 준다.   현대의학의 발전으로 인한 획기적인 치료가 이루어 진 것은 사실이지만 서양의 현대의학은 겉으로 드러난 증상을 완화시켜줄 뿐. 항암제, 스테로이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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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병에는 원인이 있고 유전적인 결함 때문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질병은 오랫동안 누적된 잘못된 '습관'이 원인이라고 한다. 잘못된 습관만 바꿔도 질병은 더 이상 악화되지 않고 나아질 수 있다는 말이 희망을 불어넣어 준다.

 

현대의학의 발전으로 인한 획기적인 치료가 이루어 진 것은 사실이지만 서양의 현대의학은 겉으로 드러난 증상을 완화시켜줄 뿐. 항암제, 스테로이드, 수면안정제나 신경안정제 등의 화학약품이 우리 몸에 치명적일 수도 있는 수많은 부작용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현대의학의 불편한 진실이다. 위중한 질병을 앓고 있을 때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과 치료법이 오히려 다른 질병을 키우는 현상으로 미루어, 다른 관점에서 치료를 선택할 세컨드 오피니언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한의학과 대체의학은 기본적인 몸의 균형과 면역력, 자연치유력을 중요시한다. 현대의학으로 급한 불을 껐다면 이제는 자신의 몸이 본래 가지고 있는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서양의학의 장점과 한의학을 비롯한 대체의학의 통합의학적 치료가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다.

 

질병의 원인이 되는 병인을 크게 5가지로 알려준다. '건강의 5적'을 노권(勞倦), 식적(食積), 칠정(七情), 방로(房勞), 담음(痰飮)이 그것이다.

식사와 수면 시간이 불규칙하고 체력에 비해 일을 많이 하면 생체 리듬이 무너져 해야 할의 효율도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현대인들은 습관을 고치기가 쉽지 않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스트레스를 이길 수 있는 힘이 떨어진다는 말이 매우 공감이 된다. 두 가지가 같은 말인 것 같다.

위에서 음식물을 소화하고 소장에서 영양분을 흡수해야 하는데, 잘못된 식습관으로 위에 오랫동안 음식물이 정체되기 때문에 소화기관에서 이상이 발생하다고 한다. 식적은 자주 체하고 몸이 잘 붓고 식사 후 배변을 하고 트림을 자주 하고 체중이 점점 늘어나는 현상을 가져오므로 다이어트를 해도 소용이 없는 몸 상태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사람의 체질마다 다른 위의 용량과 운동능력 편차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해야 하고, 천천히 적게 나누어 먹어야 한다.

 

운동이 건강에 좋다고 알고 있지만 지나친 운동은 노권(勞倦)의 일종이고, 생활 속에서 몸을 쓰는 활동을 하는 것이 운동보다 더 중요한 만큼 집안 청소나 텃밭을 가꾸는 등의 일상적인 활동과 자연의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야외활동을 절대 소홀히 여겨서는 안 된다. 체력과 정신력이 떨어져 있다면 일단 숙면을 취해야 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내고 웃음으로 자기 자신을 치유하라고 한다. 노화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활성산소를 없애는 습관을 기르고 자신의 섭취 에너지와 체력적, 정신적 에너지의 한계를 초과하는 생활에서 벗어나야 하겠다.

 

마지막 4장에서는 몇 가지 건강 상식을 알려준다. 혈압약, 뇌졸중, 심근경색, 두통, 변비, 비염 등등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들에 대해 한의학적 조언을 들을 수 있다.

 

(이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c*****1 2014.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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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믿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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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믿지 마라>는 현대의학에 대한 합리적인 생각과 자신이 몸에 대한 최종 책임자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간다. 그리고 의사의 처방전을 약국에 갖다 주고 약을 먹는다. 병이 낫지 않으면 또 병원에 가고, 약을 먹는다. 병이 낫는다면 다행이지만 병이 계속 이어지면서 병이 병을 몰고 오는 악순환을 하게 된다.   이 책의 저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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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믿지 마라는 현대의학에 대한 합리적인 생각과 자신이 몸에 대한 최종 책임자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간다. 그리고 의사의 처방전을 약국에 갖다 주고 약을 먹는다. 병이 낫지 않으면 또 병원에 가고, 약을 먹는다. 병이 낫는다면 다행이지만 병이 계속 이어지면서 병이 병을 몰고 오는 악순환을 하게 된다.

 

이 책의 저자인 이혁재님은 한의사로서 양의학이 놓치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하고 있다. 약도 합성화학물질이기에 약에 의존하기 보다는 음식, 삶의 태도, 자신의 체질, 삶의 주기를 통해 간접적으로 병을 고치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점은 약의 부작용이 가지고 오는 여러 가지 합병증이었다. 약을 무조건 믿고 먹기보다 자신도 역시 공부하는 맘으로 자신의 몸을 고쳐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병이 나서 병원에 가고 약을 먹는 것 대신 미리 예방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말에 공감을 하게 되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과로, 과식, 칠정(화내기), 방로(무리한 성생활), 담음은 인간의 육체에 해를 끼치는 부분들이다. 이런 나쁜 습관을 정화하지 않고서는 백약이 무효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의사와 한의사를 무조건 믿을 것이 아니라 자신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건강 상식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나쁜 습관은 제거하고, 좋은 습관은 만들어야 한다. 꼭꼭 음식을 씹어서 삼키는 것, 짜지 않게 먹는 습관, 운동, 체온 유지, 마음의 평안함, 정당한 성생활들은 인간이 행복하고 건강하기 위해 최소한 지켜야 할 삶의 방식이라고 강조를 한다. 책의 뒷부분은 다양한 현대의 성인병들에 대한 기초 지식을 담고 있다.

 

자신의 몸은 의사, 약사, 한의사가 지키는 것이 아니다. 결국에는 자신이 건강을 위해 버려야 할 것, 다시 만들어야 할 것을 구분하여 지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건강의 소중함, 건장을 지키는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 건강할 때는 건강의 소중함을 모른다. 소양 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미리 미리 건강을 확인하는 습관을 갖아야겠다고 다짐을 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j******7 2014.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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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의사를 믿지 마라를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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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의사를 믿지 마라를 읽으며..   중, 고등학교 때 미친 듯이 수영만 했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즐기게 되었지만 그 후 과욕해서 그런지 몇 달 잘 하다가 다리 골절을 당하거나 팔이 인대가 늘어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정말 병원에서는 주는 약은 근육 이완제와 진통제뿐이었다. 그 후로는 잘 안 먹었고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얼마 있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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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의사를 믿지 마라를 읽으며..

 

중, 고등학교 때 미친 듯이 수영만 했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즐기게 되었지만 그 후 과욕해서 그런지 몇 달 잘 하다가 다리 골절을 당하거나 팔이 인대가 늘어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정말 병원에서는 주는 약은 근육 이완제와 진통제뿐이었다. 그 후로는 잘 안 먹었고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얼마 있지 않고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었고 병원에서 한 달쯤 입원하게 되었다. 큰 수술은 아니었지만 후유증과 트라우마가 심하여서 이 병원 저 병원 다니면서 돌아다닌 기억이 아직도 세록 난다.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서 의사선생님의 조언과 약을 처방 받는 부분도 있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현실을 인식하고 마음을 비우는 게 우선이라 생각하게 되었고 다른 목표와 꿈을 설정하게 되었다.

 

솔직히 그 때는 마음을 컨트롤하기가 무지 어려웠고 지금 또한 한 가지의 약점을 통해서 매번 멘탈이 한 번씩 무너지기도 한다.

 

최근에 또한 멘탈이 무너지고 마음을 비우기 위해서 최근에 읽은 책은 ‘의사를 믿지 마라’ 이다.

 

이 책은 의사를 못 믿고 불신하기 보다는 내 자신을 자세히 관찰하고 질병이 보내는 신호를 찾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또한 몸의 밸런스를 망치는 악 습관을 고치는 방법과 다양한 한의학적 이야기를 소재로 담고 있다.

 

바람직한 생활을 통하여서 몸의 건강을 찾는 이야기로 되어있다.

 

ps
스트레스 지수가 가득하여 오전 중에 드라이브로 할아버지 요양원에 가게 되었다. 가면서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보면서 느낀 점은 건강의 최선이고 최고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고 올바른 마음가짐과 바른 생각 속에서 살아야겠다고 다짐 하였다.
 

w******m 2014.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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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믿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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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 에볼라로 인해 수많은 인명이 피해를 받고 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약 40년전에 발생했지만 이렇다할 백신이 개발되지 못했다. 말라리아보다 인명피해가 없었기에 백신개발에 경제적 채산이 맞지 않아 제약회사에서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현대 사회는 바이러스 공격에 무방비상태이다. 수많은 바이러스로 인해 질병이 발생한다. 질병이 발생하더라고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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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 에볼라로 인해 수많은 인명이 피해를 받고 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약 40년전에 발생했지만 이렇다할 백신이 개발되지 못했다. 말라리아보다 인명피해가 없었기에 백신개발에 경제적 채산이 맞지 않아 제약회사에서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현대 사회는 바이러스 공격에 무방비상태이다. 수많은 바이러스로 인해 질병이 발생한다. 질병이 발생하더라고 평소에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하는 이들에게는 피해가 적을 것이다.

 

 이 책은 '의사를 믿지 마라'고 했던 것은 의사가 처방하는 약물 치료에만 의존하지 말라는 저자의 조언이 가득 담긴 책이다. 책을 읽지 않고 제목만 보는 이들은 충격일 수 있다. 제목속에 담겨진 저자의 마음을 읽게 된다면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이 책은 질병의 원인에 따라 생활습관과 환경을 진단하고 처방하는 대안이 있다. 저자는 경희대학교에서 오랫동안 환자들을 진료했던 한의사이다. 그는 한국 사람들이 약에 너무 의존하고 있음과 의사들이 처방하는 약의 종류에 따른 부작용을 바로 잡기 위해 이 책을 출판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건강을 지키며 유지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저자는 병이 낫지 않는 몇가지에 대한 진단과 함께 건강 상식을 기술하고 있다. 또한, 건강에 가장 큰 5적을 멀리하도록 다음과 같이 권장하고 있다. 1. 노권, 절대 과로하지 마라, 2 식적, 절대 과식하지 마라, 3. 칠정, 절대 화내지 마라, 4. 방로, 절대 성생활을 무리하지 마라, 5. 담음, 몸속에 무엇인가 뭉쳐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건강을 지켜 나가는 방법을 만나게 될 것이다. 질병의 원인은 생활습관과 먹거리에서 비롯된 것을 우리는 알고 있지만 건강에 대한 막연한 맹신때문에 건강을 유지하고 지키고자 하는 노력이 부족하다. 저자는 현대인들에게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면서 생활습관이 변화를 요청하고 있다. 또한 건강 상식 20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지켜가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생활습관에 대한 작은 실천이 자신의 큰 재산인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될 것이다. 나의 건강은 나만의 건강이 아니다. 크게는 자신, 가정, 사회, 국가의 건강이기도 하다. 건강이 최고의 경쟁력이라는 것을 잊지 않는다면 이 책을 정독하게 될 것이다.


 

p***1 2014.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