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3-11세 편식 걱정없는 매일 아이 밥상
"3-11세 편식 걱정없는 매일 아이 밥상" 내용보기
엄마들은 늘 걱정이다. 오늘은 또 우리아이에게 무슨 반찬을 해줘야 밥을 잘 먹을까?아이에게 밥을 먹이는 것은 어찌보면 전쟁같다. 맛있으면서도 영양가 있게 아이가 잘 먹는 음식을 매일매일 다르게 해준다는 것 보통 일이 아니다. 이 책을 받아든 순간 아 이걸 하면 되겠구나 싶었다. 내가 찾던 좋은 밥반찬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이다.     아이의 두
"3-11세 편식 걱정없는 매일 아이 밥상" 내용보기

 

엄마들은 늘 걱정이다.

오늘은 또 우리아이에게 무슨 반찬을 해줘야 밥을 잘 먹을까?
아이에게 밥을 먹이는 것은 어찌보면 전쟁같다.

맛있으면서도 영양가 있게 아이가 잘 먹는 음식을 매일매일 다르게 해준다는 것

보통 일이 아니다.

이 책을 받아든 순간 아 이걸 하면 되겠구나 싶었다.

내가 찾던 좋은 밥반찬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이다.


 

 

아이의 두뇌를 좋게 하는 음식, 주방도구, 천연조미료 만드는 방법 음식 재료에 묻은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방법 등

엄마들이 알아두면 좋은 것들이 가득해서 아이있는 집에 꼭 필요한 책이다.
 

 

특히나 바쁘다는 이유로 인공조미료를 사용하는 사람도 많은데 아이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천연조미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음은 두말할 나위없다.

 

한그릇 뚝딱 만들어서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음식들

아이가 좋아할만한 밑반찬들 밥 죽 스프 국 등을 만드는 자세한 조리법과 사진이 수록되어 있어서

앞으로는 하루에 한 가지씩 이 책을 보고 만들어줘야겠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과 음료까지 만들 수 있다니 안심이 된다.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인공 색소가 들어간 음료를 먹일 수 없지 않은가.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부자가 된 느낌이 든다.

 

 

 

우리 아이가 좋아할 모습이 그려진다.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보기 좋고 맛있고 만들기 그리 어렵지 않은 아이 음식들

이젠 힘들게 인터넷 검색을 해서 아이 음식을 뭐해줘야하나 고민할 필요가 없다.

시간 절약도 되고 아이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대된다.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뿌듯하다.

s*******5 2012.09.09. 신고 공감 2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성장기 두뇌발달에 좋은 레시피로 우리 아이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요
"성장기 두뇌발달에 좋은 레시피로 우리 아이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요" 내용보기
'3~11세 편식 걱정 없는 매일 아이밥상 (김윤정 지음, 지식채널 펴냄)'은 우리 아이 두뇌발달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요리책이에요.         이 책은 총 5개의 테마로 구분되어 있고 Part 01 그린테이블의 Cooking Note에서는 우리집 식생활 가이드, 두뇌 식품 이야기, 요리할 때 있으면 편한 도구 안내, 다양한 재료 써는 방법, 천연 조미료 만들기, 기본 양
"성장기 두뇌발달에 좋은 레시피로 우리 아이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요" 내용보기
 
'3~11세 편식 걱정 없는 매일 아이밥상 (김윤정 지음, 지식채널 펴냄)'은
우리 아이 두뇌발달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요리책이에요.
 

 
 
 
이 책은 총 5개의 테마로 구분되어 있고
Part 01 그린테이블의 Cooking Note에서는 우리집 식생활 가이드, 두뇌 식품 이야기,
요리할 때 있으면 편한 도구 안내, 다양한 재료 써는 방법, 천연 조미료 만들기, 기본 양념 안내,
생선, 고기냄새 없애는 방법, 다양한 육수 만드는 방법, 엄마표로 만드는 소스&드레싱,
음식재료에 묻은 유해물질 제거 방법에 대한 내용을 꼼꼼히 살펴볼 수 있어요.
 
Part 02는 외식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 좋은 엄마표 메뉴들로
엄마의 정성과 영양이 가득한 특별한 요리를 준비할 수 있어요.
 
Part 03은 우리 아이 반찬 투정을 고쳐주는 고마운 밑반찬들인데
아이의 건강은 물론 두뇌까지 생각한 밑반찬이 안내되어 있답니다.
 
Part 04는 밥상의 기본이 되는 밥, 죽, 수프, 국 등이 소개되어 있고,
 
Part 05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만들기, 30분이면 OK!로
엄마표 건강 간식과 홈메이드 음료 만드는 방법을 살펴볼 수 있어요.
 

 
 
깔끔한 편집 구성으로 사진 하나 하나마다 신경써서 배치했음을 느낄 수 있었고,
텍스트에도 읽을거리가 풍부하고 알찬 내용이 가득합니다.
특히 각 재료, 양념, 육수에 대한 소개도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
초보맘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그 동안 닭 목뼈 같은 것은 그냥 버리고 말았는데 닭육수로 만들면 좋다고 하네요.
이렇게 요리하면서 지혜를 발휘할 수 있는 Tip이 있어
몰랐던 내용과 잘못 알고 있던 내용, 새로 알게 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다만, 글씨가 생각보다 작아서 눈에 쉽게 피로가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몇 인분 기준으로 어떤 재료가 필요한지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굵은 글씨로 표시되어 있어
책을 펴고 요리할 때 바로 체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또한 만들고 있는 요리의 정보와 영양소를 확인할 수 있어
좀 더 정성스럽게 요리를 만들 수 있었답니다.
 

 
 
 앞에는 완성된 요리사진, 뒤에는 요리방법이 실려있는 부록이 있는데
자주 만들 수 있는 요리나 간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위로 오려서 냉장고에 붙이고 틈틈히 활용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또 한달 기준으로 작성된 식단표도 있어서 이 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답니다.
 
 
저는 주부 10년차 넘었지만 요리를 썩 잘하는 편은 아니에요.
그냥 늘 하던 음식이나 그나마 먹을 만하게 할 정도지
요리에 그닥 관심이 많지도 않고, 아직 아이들이 어리다는 이유로 요리에 신경쓰질 않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제가 너무 요리에 무관심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이 편식이 있다고 걱정만 했지, 사실 그 원인 제공은 가정에서 한 거잖아요.  ^^;
특히 3~11세까지의 아이들은 신체 뿐만 아니라 두뇌도 급속히 발달하는 시기라고 하니
이 책에 수록된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소와 식재료를 파악해 골고루 먹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w***6 2012.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아이들 편식 없애주는 밥상 이야기
"[리뷰] 아이들 편식 없애주는 밥상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가 편식을 하지 않는 것은 정말 큰 복이라 할수도 있을것 같다 그정도로 요즘 아이들 편식을 하지 않는 아이가 거의 없을정도로 엄마들은 아이가 편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책도 보고 요리도 배우고 정말 신경을 많이 쓰는데 사실 어른들도 한두가지 정도는 안 먹는 것이 있으니 아이들에게만 편식하면 안돼 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편식하지
"[리뷰] 아이들 편식 없애주는 밥상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가 편식을 하지 않는 것은 정말 큰 복이라 할수도 있을것 같다

그정도로 요즘 아이들 편식을 하지 않는 아이가 거의 없을정도로 엄마들은 아이가 편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책도 보고 요리도 배우고 정말 신경을 많이 쓰는데 사실 어른들도 한두가지 정도는 안 먹는 것이 있으니 아이들에게만 편식하면 안돼 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편식하지 않는 습관을 길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매일 우리 아이들이 먹는 밥부터 여러가지 반찬과 김치, 두뇌에 좋은 간식까지 많은 음식이 담겨있다

이대로만 한다면 아이들이 절대 편식은 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사실 오늘 저녁 밥상만 살펴봐도 반찬이 여러가지가 없어서 아이들이 골고루 먹었다기 보다는 밥과 국에 그냥 김치와 계란정도를 먹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먹으면 키도 안 클것같고 성장하는 데도 두뇌 발달에도 좋은 영향이 갈리가 없다는 생각에 이책을 펼쳐보면서 그냥 집앞 가게에서 사먹인 떡볶이 간식과 아이스크림보다는 가끔씩이라도 간식을 만들어줘야 겠다는 생각도 든다

 

 

이책은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단순히 아이들에게 해줄수 있는 간식과 식단말고도 여러가지를 알려주고 있는데 쌀부터 잡곡, 여러가지 과일과 견과류등을 잘 고르는 방법부터 어떤 효능과 영양소를 가지고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 많은 걸 외울수는 없지만 주변에 놓아두고 틈틈이 보면서 아이들의 밥상에 한두가지씩 응용한다면 아이들이 색다른 밥상을 받아보게 될것 같다

 

 

 

 

 

이렇게 쉽게 하지 못하는 죽같은 것도 재료와 하는 방법을 간단하지만 자세하게 알려주어서

따라하기 쉽게 해놓았고 여러가지 평소 몇가지의 밥과 반찬, 국외에 다양한 조리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십년차 주부지만 음식을 하다보면 어느새 늘 해먹던 것만 해먹게 되어서 식단이 단조로워지는데

이책을 보면 이런 재료도 있구나 이런 방법으로 만드는 요리도 있네 하는 생각도 자주 하게 된다

 

 

 

 

 

아주 어렵거나 생소한 재료를 이용한 음식이 아닌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재로로 만드는 밥과 죽, 수프와 매일 해먹을수 있는 국이 나와 있어서 응용하기도 좋구요

이외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쿠키와 같은 간식, 샌드위치와 음료가 있어서 보면서 만들어주고 싶은 것이 많네요

이런 것은 요리책에만 존재해야하는 그런 요리가 아니라서 더 맘에 들어요

여러가지 재료를 알려주고 편식을 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한데 몰아서 먹일수 있는 한그릇 밥과 같은 건 정말 바쁠때 해서 뚝딱 먹일수 있겠다 싶어 좋네요

주먹밥같은 요리도 마찬가지 인데 아이들과 재료를 준비해서 직접 만들어먹는 방법으로 해도 좋을것 같구요

 

사실 이대로 매일매일 아이들을 위해서 식탁을 차려내면 좋겠지만 살다보면 그렇게 안될때도 많은데요

그래도 열심히 해먹이고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네요

엄마들에게 유용하게 쓰일것 같아요

 

 

 

 

f******d 2012.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아이밥상-균형있는 식단으로 아이밥상 고민 끝..
"매일 아이밥상-균형있는 식단으로 아이밥상 고민 끝.." 내용보기
매일 4시가 넘어가면 버릇처럼 오늘은 또 뭘해서 먹지?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딱히 가리지 않고 이것 저것 잘 먹어준다면야 이런 고민이 짧게 끝나겠지만 입맛 까다로운 가족들이라면 이 고민은 배는 더 하게 된다. 우리집도 네명 밖에 안되지만 어쩜 그리도 입맛들이 다 다른지.. 비슷하면서도 은근 다른 우리집 식구들.. 어른들 입맛에 맞추려면 아이들이 걸리고 아이들 입
"매일 아이밥상-균형있는 식단으로 아이밥상 고민 끝.." 내용보기

 

매일 4시가 넘어가면 버릇처럼 오늘은 또 뭘해서 먹지?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딱히 가리지 않고 이것 저것 잘 먹어준다면야 이런 고민이 짧게 끝나겠지만 입맛 까다로운 가족들이라면 이 고민은 배는 더 하게 된다.

우리집도 네명 밖에 안되지만 어쩜 그리도 입맛들이 다 다른지..

비슷하면서도 은근 다른 우리집 식구들..

어른들 입맛에 맞추려면 아이들이 걸리고 아이들 입맛에 맞추려면 신랑이 걸리고..

식구들 밥상 책임지는 것도 쉽지만은 않다.

 

그래도 아이들은 어느정도 비슷하다 싶었는데 요즘 한창 사춘기인 딸과 아들이 식성들이 바뀌는지 좋아했던 것들도 어쩔땐 싫다고 밀어내니 더 당황스럽고 힘이 든다.

육고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던 딸은 어느 순간부터 밀어내고 아들은 먹는것 만큼은 잘 먹는다고 칭찬했더니 왠걸 요즘 들어 잘 먹지 않으려고 해서 또 애가 타는 엄마다..

참 힘든 직업이 아닐수가 없다..엄마이자 주부들 정말 힘든 직업이다..ㅠㅠ

그래서 예전엔 잘 보지 않았던 음식에 관련된 요리서들을 요즘은 부쩍 찾아보게 되고 또 들여다 보게 된다.

남들은 신혼 때나 본다는 요리서들을 난 그때는 쳐다 보지도 않았는데 결혼 10년차가 훌쩍 넘어서 이 무슨 일인지 ...

내 요리법이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아이들에게 조금 이라도 더 먹여보고 싶은 욕심이 나를 변하게 하고 있는듯 싶다.

 

 

<<매일 아이밥상>>은 편식하는 아이들의 편식을 바로 잡아줄수 있도록 경험있는 주부의 노하우와 각종 레시피와 팁이 한가득인 그런 책이다.

각 장마다 이렇게 자세히 요리 과정이 사진과 함께 수록이 되 있어 초보들도 쉽게 따라할수 있어 좋다.

 

part 1 에는 그린테이블의 COOKING NOTE 가 소개 되 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제일 간과하기 쉬운 간식은 부족한듯 조금만 먹여야 하며 고기,생선,달걀,콩 등은 성장기 아이들에겐 필수 아침은 꼭 먹여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소 별로 식품들도 소개가 되 있어 내 아이에게 부족한 영양소가 뭔지 무엇을 더 챙겨서 먹여야 할지 도움 받아도 좋을것 같다.

모르고 먹는것 보다 알고 먹으면 건강에 더 좋다는 말도 있듯이 우리집 식단을 책임 지고 있는 우리 엄마들이 조금만 더 신경쓰고 노력한다면 우리집 식단이 훨씬 풍성하고 건강한 밥상으로 탈바꿈 할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보면서 한번 더 느꼈다.

각 식품들의 요리법은 물론 저장법 까지 그 식품들의 영양은 어떠한지 까지 하나 하나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어 무턱대고 요리했던 우리 주부들에게 좀더 효율적으로 요리를 할수 있지 않을까도 싶어진다.

영양소 따져보며 우리집 밥상을 자신있게 책임질수 있지 않을까...

 

part 2 - 외식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 좋으 엄마표 메뉴들

part 3 - 우리 아이 반찬 투정을 고쳐주는 고마운 밑반찬들

part 4 - 밥상의 기본을 지켜요

part 5 -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만들기, 30분이면 OK!

각 파트별로 한장 한장 넘기면서 아! 이렇게 색다른 재료들을 넣으면 또 다른 맛이 날수 있겠구나 싶은 요리법들이 제법 많았다.

간단하면서도 영양 만점인 아이들 간식편도 눈에 쏙쏙 들어오는게 나도 한번 아이들에게 해 줘야 겠다..

 

 

두뇌활동이 가장 활발하다는 3~11세에 아침밥이 중요함은 알지만 그 밥을 먹이기가 쉽지 만은 않다.

아이가 잘 먹으려 하지 않을 뿐더러 밥 먹는 그 시간을 모자라는 잠으로 떼우려는 아이들과 전쟁을 치르는데 이럴때 잘 넘어가지 않은 밥을 국물과 함께 준다면 훨씬 낫지 않을까..

 

 

그리고 이 책이 아주 유용하게 쓰일수 있는 것은 부록으로 실려있는 <한 달 아침 점심 저녁 식단표>다.

우리 엄마들 매일 메뉴 짜느라 머리가 아픈데 한달간 아침,점심,저녁 식단표 대로 준비한다면 메뉴 고민에서 해방되지 않을까..

그리고 어느 가정이나 냉장고에 보면 요리 레시피들을 붙여놓는걸 많이 보는데 이 책에는 따로 부록으로 레시피 카드가 실려 있어 오려서 냉장고에 붙여두고 도움 받으면 아주 좋을것 같아 마음에 든다.

초보 엄마들에게 아주 환영을 받지 않을까 싶다.

 

건강에도 좋고 한창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좋은 식재료와 영양소 가득한 식재료들을 골고루 조리해서 먹일수 있게 레시피는 물론 식품들에 대한 올바른 정보도 가득한 이 책 아마도 자주 꺼내서 보게 되지 않을까 싶다.

 

 

 



<사진 본문에서 발췌>

 

b********2 201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양도 맛도 편식도 잡는, 3~11세를 위한 매일 밥상!
"영양도 맛도 편식도 잡는, 3~11세를 위한 매일 밥상!"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나기 전 뱃속 10달 동안은 엄마가 잘 먹으면 아기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믿어서 무척 조심하고 골고루 챙겨먹이려고 노력했었다. 그리고 모유수유를 하고 이유식을 단계별로 챙기면서 제법 나름대로 신경을 쓴다고 썼던 것 같다. 그런데 이제 유아식에 접어들면서 점점 어른 입맛에 적응기를 가지면서부터는 아이 밥상에 따로 신경쓰기보다 어른들이 먹는 음식을 조금 덜 맵게
"영양도 맛도 편식도 잡는, 3~11세를 위한 매일 밥상!"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나기 전 뱃속 10달 동안은 엄마가 잘 먹으면 아기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믿어서 무척 조심하고 골고루 챙겨먹이려고 노력했었다. 그리고 모유수유를 하고 이유식을 단계별로 챙기면서 제법 나름대로 신경을 쓴다고 썼던 것 같다.

그런데 이제 유아식에 접어들면서 점점 어른 입맛에 적응기를 가지면서부터는 아이 밥상에 따로 신경쓰기보다 어른들이 먹는 음식을 조금 덜 맵게 해서 주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 그러다보니 간이 좀 강하거나 칼로리 등이 좀 걱정이 되긴 했지만, 그대로 주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 우리 어릴 때도 어른들이 먹는 음식을 고대로 먹고 자라긴 했지만, 그게 사실 어린 아이들에게는 좋은 방법이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을 근래에 들어서 하게 되었던 것 같다.

그러다 이 책을 접하면서 지금까지 정말 대충대충, 어른 밥상에 숟가락 하나만 얹었던 내 아이의 밥상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다.


팔랑팔랑 책장을 넘기면서 대강 보니, 메뉴도 메뉴지만, 지금까지 우리 아이를 위해 만들어본 요리들이 거의 없었다는 사실에 더 놀랐다. 뭘 먹이지?는 늘 고민하면서도 어떻게 해서 먹일까는 고민해본 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아 반성이 많이 되었다.

또, 아이들을 위한 메뉴가 이렇게도 다양하며 다양한 조리법으로 맛은 물론 영양까지 골고루 두루두루 살피며 구성된, 진짜 아이 밥상이다!라고 느껴질 정도로 매력적인 구성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우선 책의 처음에는 <우리집 식생활 가이드>를 시작으로, 아이들에게 매일 신선한 채소와 과일, 견과류등을 먹이고, 유제품을 잘 섭취하며 골고루 먹이며, 간식은 적당히, 그리고 아침을 꼭 먹이라고 조언한다.

또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의 이야기가 하나하나 꼼꼼하게 소개되어 있다.


만드는 법도 과정 샷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고, 엄마표로 만든 소스를 사용하여 만드는 요리들도 다양했다. 특히 드레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면 영양만점인 건강한 드레싱과, 음식 재료에 묻은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바른 제거법도 하나하나 꼼꼼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식재료부터 건강한 먹거리를 지향하는데 도움을 준다.


어른들을 위한 메뉴에도 있는 음식일지라도 아이들을 위한 요리에는 조금 더 색다른 재료로 영양과 맛을 고려한 흔적이 여러곳에서 발견되어 정말 아이 밥상을 위해 꼭 필요한 구성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또, 비단 식사 메뉴뿐만 아니라 디저트와 빵, 쿠키 등과 같은 다양한 요리가 등장했는데, 홈메이드 잼 등 다양한 메뉴가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 같다.

 

뒷면에는 부록으로 책에 수록된 요리들을 잘라서 냉장고 등에 붙여서 활용할 수 있는 메뉴와, 한달 식단을 아침 저녁으로 차릴 수 있는 식단표가 있어서 고대로만 활용해도 1년 365일 질리지 않고 다양한 메뉴로 아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참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었다.

마음에 쏙 드는 3~11세 아이 밥상, 엄마들의 정성을 담아 아이의 건강한 식생활에 활력을 주고, 영양도 챙기도 편식도 잡는 메뉴로 점수를 따보면 어떨까.

 



m******m 2012.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아이밥상]-성장기 두뇌발달에 좋은 레시피 134
"[매일 아이밥상]-성장기 두뇌발달에 좋은 레시피 134" 내용보기
오늘도 저녁메뉴 때문에 고민을 한다. 맵고 칼칼한 음식을 좋아하는 어른과 달리, 조금만 매워도 혹은 야채가 들어가도 투정을 하는 아이때문에 메뉴고민은 더욱 커져만 간다. 얼마 전에 읽게 된 책에서 우리 몸 속의 독을 해독하는데 좋다는 주스를 만들어 마시기 시작했다. 채소를 흔적도 없이 갈아만든 주스지만, 한 컵을 마시는 일에도 몇 번의 회유와 잔소리가 오고가야 하니 식사시
"[매일 아이밥상]-성장기 두뇌발달에 좋은 레시피 134" 내용보기

오늘도 저녁메뉴 때문에 고민을 한다. 맵고 칼칼한 음식을 좋아하는 어른과 달리, 조금만 매워도 혹은 야채가 들어가도 투정을 하는 아이때문에 메뉴고민은 더욱 커져만 간다. 얼마 전에 읽게 된 책에서 우리 몸 속의 독을 해독하는데 좋다는 주스를 만들어 마시기 시작했다. 채소를 흔적도 없이 갈아만든 주스지만, 한 컵을 마시는 일에도 몇 번의 회유와 잔소리가 오고가야 하니 식사시간에는 오죽하랴. 그러다보니 아이들을 위한 요리책에 유난히 관심을 갖게 된다. 다행스럽게도 레시피대로 만들어준 음식에는 아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좋아한다. 아이들의 건강, 맛까지 챙겨주고 싶은 엄마는 또다른 요리책을 기웃거린다. 오늘은 어떤 요리로 우리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건강까지 챙겨줄 수 있을까? 한창 성장기인 두 아이의 엄마인지라 '성장기 두뇌발달에 좋은 레시피'라는 부제에 이끌려 책을 들춰본다. 한달 아침점심저녁 식단표와 간편한 레시피 카드까지 수록했다고 하니 매일 메뉴고민에 시달리는 주부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아준 듯 하다. 한달동안은 메뉴고민은 끝~!!! 이다. ^^

 

 

PART1은 그린테이블의 COOKING NOTE로, 식생활 가이드와 두뇌식품, 편리한 부엌 도구와 재료 써는 법, 천연조미료 만들기와 기본양념을 제대로 쓰는 법과 생선, 고기 냄새 없애기, 육수 만들기와 엄마표 소스&드레싱, 그리고 음식재료에 묻은 유해물질 제거법 등을 수록하여 주부 9단으로 가는 비법을 소개한다.

아이의 건강과 명석한 두뇌를 위해서는 비타민가 무기질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 견과류를 매일 먹어야 하며, 고기, 생선, 달걀, 콩 제품을 골고루 먹고, 간식은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의 보층으로 생각해야하며, 아침을 꼭 먹어야 한다고 하니 꼭 기억해야겠다.

 

 

PART2에서는 외식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 좋은 엄마표 메뉴들을 담았다. 미네스트로네, 오렌지미트볼, 닭안심치즈구이, 치킨파인애플구이, 사과카레라이스, 비프코코넛커피, 조개파스타 등 아이들의 입맛을 돋우는 레시피가 가득하다. 여기에 영양까지 가득 채웠으니 아이들에게는 엄마가 최고의 쉐프가 될 수 있으리라.

각 레시피마다 아이가 싫어하는 채소가 주재료로 등장하고 있는데, 완성된 요리를 보면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전혀 느낄 수 없을 듯 싶다. 채소를 싫어하는 우리 아이에게 딱~!! 제격인 요리들이다.

'오늘 저녁메뉴는 머야~? 우리 외식하면 안돼?' 라고 말하는 아이에게 뚝딱 한 그릇 만들어주면 그 어떤 레스토랑 부럽지 않겠다.

 

 

PART3은 우리 아이 반찬 투정을 고쳐주는 고마운 밑반찬들이다. 아이의 건강과 두뇌를 생각한 특별한 밑반찬들은 실용적인 레시피이기에 가장 열심히 보게 된다. 3~11세까지의 아이는 신체는 물론 뇌가 급속히 발달하는 사기이므로 이때 꼭 필요한 영양소와 식재료들을 파악해 골고루 먹어야 한다고 하니, 매일 먹는 밑반찬에 영양을 담았으니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시금치에는 비타민 A를 비롯하여 단백질, 칼슘, 철분, 칼륨 등이 풍부해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은 식품이지만, 아이들이 싫어하는 대표적인 채소이기도 하다. 시금치달걀말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계란말이에 시금치를 얹는 방법으로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일 듯 싶다. 김치는 아이들이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반찬이다. 사과물김치는 아이들에게 김치의 맛을 알려주는 좋은 계기가 될 거 같다.

 

 

PART4는 밥상의 기본을 지켜요 코너로 밥, 죽, 수프, 국에 대한 레시피를 담고 있다. 밥과 국 그리고 반찬 한두 가지만 있어도 균형 잡힌 식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식재료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고 한다. 밥과 국, 반찬을 기본은 한 건강한 식단이 아이의 건강을 물론 두뇌를 책임진다는 사실~!!을 기억해보자. 당근견과영양밥, 단호박검은깨잡곡밥, 낙지톳밥, 삼합보양밥, 비트고구마밥 등 영양을 한가득 담은 밥이 먹음직스럽다. 야채를 잘게 다진 닭채소죽, 인삼사과죽, 쇠고기 견과죽 등은 유아기의 이유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아이들이 잘 안먹는 재료를 쏙~ 넣은 맛있는 주먹밥 8가지는 간편하면서도 남은 반찬을 없애기 좋은 메뉴이기도 할 뿐더러, 아이들이 꺼려하는 재료들을 숨겨서 만들 수 있어서 마음에 쏙~!! 드는 메뉴이다.

삶은 단호박을 밥고 섞어 만든 단호박주먹밥, 볶은 김치와 밥을 잘 버부려 만든 돼지고기김치주먹밥, 파프리카와 달걀의 환상적인 조합인 파프리카달걀주먹밥, 볶은 멸치와 단진 견과를 버무려 만든 잔멸치볶은주먹밥 등 아이들의 한입크기 주먹밥에 영양이 제대로다.

 

 

PART5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만들기로 엄마표 건강 간식과 홈메이드 음료로 입맛을 돋운다. 빵, 과자, 초콜릿 등의 가공식품으로 아이들의 건강이 위태롭다. 엄마표 간식으로 활동량이 많은 우리 아이들이 열량을 보충해주면 그야말로 최고의 간식이 아닐까. 아보카도새우샌드위치를 비롯, 사과토스트, 검은콩가루쿠키, 견과쿠키, 호두Real브라우니, 귤차와 사과차, 딸기바나나주스 등 영양과 맛까지 챙긴 간식으로 엄마의 점수도 팍팍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듯 하다.

 

 

<<매일 아이밥상>>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것은 기본이요, 편식습관을 바로잡아주고, 성장기 두뇌발달도 도와줄 수 있는 균형 잡힌 영양 레시피가 가득이다. 반찬투정없이 편안한 식사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134가지의 레시피는 '대한민국 최고의 맛집과 쉐프는 바로 어머니였다'라는 어느 책의 구절처럼 아이들에게 최고의 쉐프인 엄마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이 요리책은 남은 재료를 이용한 방법과 그리 어렵지 않는 레시피라는 점에서 주부들이 따라하기에도 좋다. 직장 생활로 아이들의 균형잡힌 식단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는데, 이 책에 수록된 레시피로 아이들에게 점수 좀 따야겠다.

이제 앞으로 저녁메뉴 고민 끝~!!!이다. 더불어 우리 아이들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서 좋아도 너~무 좋다.

 

(사진출처: '매일 아이밥상' 본문에서 발췌)



s*****2 201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습능력, 집중력을 높여주는 요리법*두뇌발달 상차림
"학습능력, 집중력을 높여주는 요리법*두뇌발달 상차림" 내용보기
엄마라면 꼭 알아야 할 기억력, 학습능력, 집중력, 사고력 등을 키워주는 두뇌발달 상차림 그러면서도 맛있게 먹이고 독똑하게 키우는 매일매일 건강 아이밥상 !   밥상만큼 엄마 아빠의 영향을 많이 받는게 없는것같다. 하지만 그 전까지는 몰랐던 사실로 이 책을 읽다가는 문득 들었던 생각이다. 하루의 에너지를 받는 아침 밥상, 평생의 기운을 얻게되는 건강밥상 그건 엄마의
"학습능력, 집중력을 높여주는 요리법*두뇌발달 상차림" 내용보기

엄마라면 꼭 알아야 할 기억력, 학습능력, 집중력, 사고력 등을 키워주는 두뇌발달 상차림

그러면서도 맛있게 먹이고 독똑하게 키우는 매일매일 건강 아이밥상 !

 

밥상만큼 엄마 아빠의 영향을 많이 받는게 없는것같다. 하지만 그 전까지는 몰랐던 사실로 이 책을 읽다가는 문득 들었던 생각이다. 하루의 에너지를 받는 아침 밥상, 평생의 기운을 얻게되는 건강밥상 그건 엄마의 절대권력...

 

그 권력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내 아이의 건강과 두뇌까지 좌우한다는 사실은 모두 알고 있으려나.

이 책은 요리 이전에 먹는게 다 똑같지 라는 생각으로 나같이 조금 게으름을 떨려는 엄마들에게 내 아이를 위해 내가 해 줄 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그리고 내 아이를 사랑할 수 있는 방법들을 요리로써 알려주고 있다.

 

 

 

 

 

 

내 아이 누구보다 건강하고 똑똑하게 키우고 싶으시죠 ?

 

책의 서두에서는 그린테이블의 쿠킹 노트 식생활가이드와 두뇌식품이야기로  다양한 음식상식들을 풀어놓고있다. 건강을 위한 종합선물세트의 콩과 콩발효식품과 가공 식품이 왜 좋은지 고르는법과 보관법등과 같은 음식상식들 , 그리고 아이의 건강은 물론이요 두뇌회전까지 높여주는 음식들로써 앞으로 어디에 집중하여  어떤 음식들를 먹여야 하는지가 보인다.  

 

 

              

 

 

 

 

그러한 상식에 이어 본격적으로 식탁을 차리게 될 음식 요리법들이 등장한다.   

외식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 좋은 엄마표 메뉴들, 훈제 연어말이, 조개파스타,  우리 아이 반찬 투정을 고쳐주는 고마운 밑반찬들 불고기두부, 호두 떡갈비, 시금치 달걀말이, 밥,국을 기본으로 한 올바른 식생활의 시작 밥상의 기본을 지켜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만들기 30분이면 ok 까지

 

 

한그릇 아이밥 메뉴중 파를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딱 좋겠다 싶었던 파듬뿍밥구이다

밥 대용으로도 든든한 간식거리로도 참 좋아보인다. 게다가 현미밥에 파 땅콩과 같은 견과류까지 한두번 하다보면 응용력도 높일것 같은 음식이다.

 

 

 

 

매일 매일 밥상을 차릴때면 무얼먹어야할까 한참 고민을 하다 결국엔 늘 같은 메뉴를 올리는 일이 다반사였는데  아이들을 위해 이렇듯 많은 음식들을 다양하게 만들수 있다라는 사실이 신기했다.

아마도 이 음식도 해 먹이고 싶고, 저 음식도 해 먹이고 싶을만큼 진정성있게 다가왔기 때문이었던 듯도하다.

 

 

 

 

 

음식에 대한 일반상식들은 모두 거기서 거기, 음식 만드는 방법 또한 여타의 요리책과 다를 수 없는 것

그렇다면 그 속에 어떤 음식들이 담겨있느냐가 중요해지는데 이 책은 3세에서 11세까지 이유식을 끝낸 후 제대로된 영양공급과 음식의 세계에 입문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맛의 향연이었다.

 

사람들은  어릴적 자신이 먹었던 음식들에 대한 향수를 가지고 있는 듯 한것이  먹었었던 음식은 커서도 먹게되고 어린시절에 먹지 않았던 음식은 커서도 안 먹는 경향이 있는 듯 하다. 그렇기에 성장기에 다양한 음식을 접하게 하는것은 평생의 입맛을 좌우하는 것이란 생각에 이르게 되는데 그렇게 완성되어가는 미각의 편식을 없애주는 동시에 두뇌영양까지 채워주는 음식들의 비법들이 보인다.

 

 

 

 

 

아이들의  입맛에 딱 들어맞는 음식들, 게다가 알고보니 그렇게 복잡한 요리법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도 아니었다. 중학생인 우리 아이들에겐 이미 늦은 감도 있지만 지금이라도 하나씩 하나씩 원하는 메뉴부터 차례대로 밥상에 올려봐야겠다.

 

 

 

 



d****0 201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아이밥상 : 성장기 두뇌발달에 좋은 레시피 134 - 내 아이를 위한 건강 매일 식단
"매일 아이밥상 : 성장기 두뇌발달에 좋은 레시피 134 - 내 아이를 위한 건강 매일 식단" 내용보기
매일 아이밥상 : 성장기 두뇌발달에 좋은 레시피 134 - 제목하고 다른 주말에만 밥하는 엄마.. 음...* 저 : 김윤정* 출판사 : 지식채널 새벽 5시 반 기상 후 출근, 퇴근은 빠르면 7시, 보통9시, 늦으면 담날 새벽.이렇다 보니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전 회사에서 먹습니다.집밥을 먹는 시간이라곤, 주말 토/일요일 이틀뿐이죠.아이들은요?다행히 친정 부모님이 돌봐주세요.할머니표 찬
"매일 아이밥상 : 성장기 두뇌발달에 좋은 레시피 134 - 내 아이를 위한 건강 매일 식단" 내용보기
매일 아이밥상 : 성장기 두뇌발달에 좋은 레시피 134 - 제목하고 다른 주말에만 밥하는 엄마.. 음...


* 저 : 김윤정
* 출판사 : 지식채널







새벽 5시 반 기상 후 출근, 퇴근은 빠르면 7시, 보통9시, 늦으면 담날 새벽.
이렇다 보니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전 회사에서 먹습니다.
집밥을 먹는 시간이라곤, 주말 토/일요일 이틀뿐이죠.
아이들은요?
다행히 친정 부모님이 돌봐주세요.
할머니표 찬들도 입맛이 토속이 아이들이랍니다.
김치만 있어도 밥을 너무 맛있게 잘 먹는 아이들이 바로 저희 애들이에요.


그런데!!!
엄마가 주말에 좀 뭔가 해줘야 하는데, 저도 쉬고 싶은 맘에 외식할때가 좀 많아요.
아니면 할머니표 찬으로 버티죠^^;;;;
하지만 물가도 오르고, 애들이나 애들아빠도 사실 집밥을 더 좋아라 합니다.
엄마만 좀 힘들면 되는거에요^^;;;; 이런..


덕분에 최근엔 주말마다 뭔가 해주고 있습니다.
거창한 이름의 요리 대신, 소소한 집밥이죠.
제가 워낙 불량 주부다 보니 사실 스스로 뭘 할 수 있는게 많이 없어서 책의 힘을 많이 빌립니다.
찌개 이런거 잘 안 해주는데, 가끔은 남편을 위해서 해주려구요^^;;
(우리 나라 찌개들이 좀 짠게 많잖아요. 국물도 위에 안 좋구요..
아주 가끔만 해주렵니다. ㅎㅎㅎ)


매일 아이 밥상이지만 제겐 주말 밥상이 된 책이네요~
그래도 주말마다 아이들 위해서 맛난 밥상 만들어보렵니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장은 어떻게 보면 가이드편, 정보편이라고 볼 수 있어요.
2~5장은 레시피와 요리들이랍니다.
레시피들도 좋지만, 1장의 내용도 참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이 책은 구성이 참 맘에 들었어요.
사진과 글이 보기 좋게 구성이 되어 있거든요.

엄마표 드레싱, 유해물질 없애는 방법들이 정말 궁금할때가 많거든요.
그런 기본적인 정보들을 보기 쉽게 알려주고 있는 파트에요.



본격적으로 요리편으로 들어가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외식 요리편, 밑반찬편, 밥상의 기본편, 긔고 간식편으로 이어져 있어요.
저도 주말에 몸이 정말 피곤할땐 종종 외식을 하는데 그게 좀 정해져있잖아요.
그래서 나가서 먹어도 이젠 그게 그거라고^^;;;
집에서 해 먹는 요리들을 이젠 더 좋아라하는 아이들이랍니다. 남편도 마찬가지구요.
이 책에 정말 나가서 사서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종류들이 많이 나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리부터 접해보지 않았던 요리, 제가 좋아하는 요리 등 다양합니다.
다 만들어볼 순 없었지만 천천히 먹고 싶은거 있을때 해서 먹어보려구요^^



2장과 3장은 말 그대로 일상의 밥과 반찬들이에요.
사실 제게 필요한게 어쩌면 이 파트일지 몰라요.
밑반찬 할 수 있는게 한정되어 있거든요.
여기서 해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 꽤 있더라구요.
제가 너무 좋아하고 아이들도 좋아하는데 가장 어려워 하는 시금치무침과 애호박볶음.. 음.. 앞으로 요렇게 해볼려구요.
달걀찜도 실패할때가 많은데 이젠 노하우 좀 길러야겠어요.
국은 잘 안해주는 편인데 가끔은 해줘야죠^^
밥은 잡곡 위주로 먹는데 밤과 고구마도 넣고 시도해봐야겠어요. 고소할듯 해요^^



4장은 간식편이에요.
저희 애들은 남자애들이라 그런지 참 잘 먹고 잘 놀아요.
그래서 간식을 꼭 먹어줘야 하는데, 주말에 전 밥만 먹입니다^^;;
간식 만들 여력과 체력이 안되요. ㅠㅠㅠ 핑계지만요.
그런데 가끔은 이렇게 해주고 싶어요.
패밀리레스토랑에서만 보던 퀘사디아도 있네요. 와우...
남편을 위해선 홈메이드건강음료를 해주려구요.
저희 집에 딸기가 이제 다 떨어져 가는데, 큰 아들이 이 딸기와 우유를 갈아서 만들어주는 딸기우유를 너무 좋아하고 잘 마셔요.
책에서 딸바(딸기바나나)로 나오네요. 담번엔 바나나 넣고 해줘봐야겠어요.
잼은 어려워서, 좀 실력이 쌓이면 해봐야겠어요.




그럼 이제 스타뚜 해볼까요?
실전편~~~~~~~~~~~~~~~~~~~~~~~~~~~~~~~~~~~~~~~~


먼저 남편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된장국부터~~
아주 간단한 두부, 호박, 양파만 들어간 된장국입니다.
책에선 고기도 있었는데 저흰 과감히 뺐습니다.
된장도 미소된장처럼 안 짜게 했어요.
담백한 된장국으로 해서 온 가족이 가볍게 먹을 수 있게 말이지요.



두번째는 삼치 구이.
사진이 별로 이쁘진 않죠?
죠게 타보이는데 살짝 그래보이는거지 맛은 최고였어요.
달달하고 짭쪼름한 맛이 ~~ 으흠~~ 게다 살도 많구요.
저희 남편은 양념된 것을 좋아라 하거든요. 생선도요.
요거 요거 첨 해줘봤는데 너무 좋아라 하네요.
담번엔 고등어로 하렵니다. ㅎㅎㅎ




현미, 흑미, 콩 등 다양한 잡곡이 들어간 잡곡밥이요.
저희 집은 흰밥 안 먹은지 오래에요. 생일날만? ㅎㅎㅎ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런 잡곡밥.. 으음~
위에 찬들하고 먹었더니 배가 장난 아니게 부르더만요. ㅎㅎㅎ



구이하고 남은 삼치와 집에 많이 있던 감자 그리고 양파로 한 조림이에요.
캬~~~
데리야끼처럼 했더니 더 맛나더라구요^^
전 감자, 양파로 아들들과 신랑은 삼치로...
정말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이번에 야심차게 해본 호두떡갈비입니다.
호두 대신 땅콩,아몬드로 한 떡갈비죠.
진짜 떡을 넣어서 얼마나 쫄깃한지요.
이거 사서 먹으면 엄청 난데요.
직접 해서 먹었더니, 아들이 엄마 최고랍니다^^

아래 한 사진이 처음 버전이구요.
다음날 저렇게 한 대신 아들의 의견을 넣어서 떡을 잘게 잘라 같이 반죽했어요.
그렇게 먹으니 더 편하다고^^ 잘 먹더라구요.

가까이 찍은 사진에 각종 견과류 보이시나요? ^^




짜잔.....
잡곡과 그날 해서 먹은 찬들입니다.
삼치에 떡갈비, 된장국까지....
음냐...
지금 봐도 배고파요~~~




요건 주말에 아이들 밑반찬으로 만든 메추리알 장조림요.
둘째가 장조림을 너무 좋아해요. 아니 계란 삶은걸 다 좋아합니다^^
참, 다른게요.
큰애는 후라이를 좋아해요.
작은앤 삶은 계란을 좋아해요.
식성이 달라요^^ ㅎㅎㅎ

버섯은 제가 먹으려구 새송이로 했답니다. 큰 아들도 잘 먹더라구요^^
완전 쫄깃하니 고소한 장소림이 되었어요.
사진에서 다 표현이 안되는데요.
어찌나 탱탱한지, 젓가락으로 잘 집히지도 않아요. ㅎㅎㅎ





책 뒤에 보면 식단표가 쫙~ 나와 있어요.
매일 이렇게 해주면 전 완전 천사표 아내로 남편이 아마 업고 다닐지도요. ㅎㅎ
하지만 현실은 아직 그러지 못하니, 주말만이라도 잘 해보려구요^^
나중에 일을 안하면 과연?? 해줄 수 있을런지...ㅎㅎㅎ

3~11세 아이들의 밥상을 지켜줄 건강 레시피의 향연을 보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매일이 힘들다면 저처럼 주말에라도 꼭 신경 써주셔요^^

 

r*****8 201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아이밥상
"매일 아이밥상" 내용보기
주부들의 매일매일의 고민은 오늘 반찬은 뭘할까? 국은 어떤 국을 끓일까? 가 아닐까 한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해 주는 음식이 맛이 있든 없든 맛있게 먹어주면 정말 기분이 좋아진다. 그러나 아이들을 위한 반찬이라고 신경을 쓰고 했는데도 잘 먹지 않으면 맛이 없나? 어디가 아픈가? 왜 그러지 하는 걱정이 든다. 아이들이 잘 먹을 땐 솔직히 반찬이나 국거리 신경을 잘 안쓴다.
"매일 아이밥상" 내용보기

주부들의 매일매일의 고민은 오늘 반찬은 뭘할까? 국은 어떤 국을 끓일까? 가 아닐까 한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해 주는 음식이 맛이 있든 없든 맛있게 먹어주면 정말 기분이 좋아진다. 그러나 아이들을 위한 반찬이라고 신경을 쓰고 했는데도 잘 먹지 않으면 맛이 없나? 어디가 아픈가? 왜 그러지 하는 걱정이 든다.

아이들이 잘 먹을 땐 솔직히 반찬이나 국거리 신경을 잘 안쓴다. 어떻게 해 줘도 잘 먹으니까..

그런데 어느날부터 아이들이 밥상에 앉아 밥알을 세고 있거나, 밥 먹는 시간이 길어지고 먹는 양이 줄어들면 아이들 밥상 점검의 필요성을 느낀다.

그리고, 요리책에 관심을 갖는다.

성장기 두뇌발달에 좋은..

이라는 부제를 보면 무슨일이 있어도 아이들이 잘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지 하고 두 손을 불끈 쥔다. 그러나 요리솜씨도 없고, 기본 재료도 없는 무늬만 주부인 나로써는 참 난감하다..

사용하지 않는 재료들.. 이것들을 사야해 말아야해부터 고민이 시작이 된다.

그리고 아이들을 핑계로 하나 둘 구입한 재료들은 몇 번 사용하지 않고, 유통기한이 지나버린다.

이유는 간단하다..

큰맘 먹고 한 두번은 해 주는데, 어느새 아이들을 위한 상차림은 내가 편했던대로 다시 돌아와 있기 때문이다...

<3~11세 편식 걱정 없는 매일 아이밥상 > 식품에 대한 설명도 해 주고, 고르는법부터, 보관법, 조리법까지도 설명을 해 준다. 부엌살림도구와 재료썰기, 천연조미료 만들기를 통해 기본을 알려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외식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 좋은 엄마표 메뉴들은 정말 부끄럽게도 처음 접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이렇게 해 주면 아이들도 잘 먹겠지? 아이들을 위해 한번 시도나 해보자..

밑반찬, 영양밥, 국 간식까지 모든게 홈메이드로 가능했다..

그리고 한달 식단표까지..

이 한 달 식단표가 너무 맘에 든다. 비록 식단표대로 지킬 자신은 없지만..

엄마로 살아온 시간 4년...

두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끄럽게도 난 아이들의 건강을 챙기고, 두뇌를 챙기며 아이들을 위한 요리를 했던 것이 아니라, 한끼의 식사로만 생각을 했었다. 영양소며, 색감이며, 모양 등은 거의 신경을 쓰지 않았던 거 같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이제부터는 하나를 먹이더라도 아이에게 좋은 건강한 식품들을 골라 먹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s*******h 2012.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11세 편식 걱정 없는 매일 아이밥상
"3-11세 편식 걱정 없는 매일 아이밥상" 내용보기
보통 아이에게 몇 번 정도 음식을 챙겨 주시나요? 딸 아이 같은 경우 워낙 입이 짧고 까다롭다보니 다른 음식을 조금씩 자주 챙겨주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짜놓은 식단은 금방 바닥 날 때도 많고 아이에게 지출되는 식비 지출 또한 굉장히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보통 이 시기를 ‘네오포비아’기라고 부른다고 했다. 낯선 음식에 대한 기피가 가장 큰 시기이기도 하고 가장 다양
"3-11세 편식 걱정 없는 매일 아이밥상" 내용보기

보통 아이에게 몇 번 정도 음식을 챙겨 주시나요?

딸 아이 같은 경우 워낙 입이 짧고 까다롭다보니 다른 음식을 조금씩 자주 챙겨주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짜놓은 식단은 금방 바닥 날 때도 많고 아이에게 지출되는 식비 지출 또한 굉장히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보통 이 시기를 네오포비아기라고 부른다고 했다.

낯선 음식에 대한 기피가 가장 큰 시기이기도 하고 가장 다양한 음식을 경험해야하는 시간이라고들 칭하는 이 시기를 잘 넘기면

성인이 되어서도 편식을 하지 않게 되지만 이 시간을 잘 넘기지 못하면 성인이 되어서도 음식에 대한 기피증이 커진다고 하니 걱정이 크지 않을 수 없었다.

특히 야채나 채소에 대한 기피가 심하다 보니 아이에게 변비는 피할래야 피할 수 없는 숙제 같은 것이 되었고

아이 또한 힘들어 하니 이를 지켜보는 엄마 입장에서 마음이 아프지 않을 수 없다.

거기다가 이 시기에 '자아존중감'이 형성되는 시기라고들 하니 이 시기에 편식 또는 식습관이 좋지 않을 경우 아이의

자아존중감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니 한시 바삐 식생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을 때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에서는 아이의 건강은 물론이고 두뇌에도 좋은 음식과 간식들 그리고 어떤 식재료로 아이에게

부족한 영양소를 챙겨줄 수 있는지 꼼꼼히 나열이 되어 있어 평상시에 우리 아이가 먹지 않았던 식재료를 어떻게 손질해야 먹일 수 있는지

알 수 있었고 요즘 들어 화학첨가물이 들어간 과자를 먹기 시작한 아이에게 엄마가 만들어 줄 수 있는 간식들이 많이 나와 있어 아이에게

지금보다 훨씬 좋은 식단을 제공 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그리고 나처럼 초보 엄마들이 식재료를 고를 때 어떤 재료가 가장 좋은 재료인지 어느 시기에 나온 것들이 좋은 것인지도 나와 있어

지금껏 재료를 선택할 때 무엇이 잘못되어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항상 유기농 친환경만 찾는 것이 결코 좋은 것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보관하는 방법들도 잘 설명이 되어 있으니 오래 보관을 하고 먹을 수 있는 것들은 좋은 보관 방법으로 먹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아이 음식을 하고 남은 음식 재료들로 나와 아이아빠의 식단을 완성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조금 벗어 날 수 있었으니 이 또한 내 숙제를 한 가지 덜어준 셈이다.

특히나 내 아이에게 이렇게 많은 음식을 해줄 수 있는 레시피들이 생겨서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다.

영양도 챙겨줄 수 있고 아이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 줄 수 있으니 이 또한 내 숙제를 덜어주었다.

책 뒤편에는 주방에서 사용할 수 있게 배려를 해준 것인지 핸드북도 별첨이 되어있어 좁은 부엌에서 큰 책을 펴놓고 씨름 하지 않아도 이것도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한 가지 기분 좋은 숙제가 생긴 걸 빼면 말이다.

음식을 할 때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지만 아이에게 조금 더 좋은 자연 조미료를 만들어 주기 위해 다시마 멸치 버섯 등 몇 가지 재료를

깨끗하게 말려 좋은 조미료를 만드는 숙제가 생겼으니 말이다.

아이가 잘 먹어주기만 한다면야 아이에게 좋은 영양소를 줄 수만 있다면야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처럼 좋은 영양소를 대신 먹어 줄 수만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지만

그건 불가능 하니 이렇게 좋은 레시피들로 아이에게 기분 좋게 먹여줄 수 있다면야

당분간 내 주방이 바쁘다 한들 그건 내가 감수해야할 엄마의 몫이리라

내가 만든 음식을 먹고 행복해 할 아이의 모습이 가슴에 가득 담기는 책 이였다.

h*****t 2012.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