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난점이 한자가 많다 이지만 이것만 극복하고 나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여느 발달 심리학 책과 다를 바 없지만, 항목의 구분이 분명하고, 한 이론에 대한 정리가 명확하다. 이를테면 피아제 이론이 나온다면, 이론의 내용은 물런이거니와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까지 설명되어 있다. 교육학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을 듯 하다.(전반적으로 인정받는 이론을 소개하였기에 괜한 헷갈림은 없다. 그리고 발달 심리학에 대한 주요 이론이 거의 소개되어 있다.) 출판된 지는 횟수가 좀 지났지만 언제든지 (시대에 관계없이) 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