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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막장로설이네요 어린나이의 임신한 며느리를 세상에 시부모가 강제사산을 시키네요 남주가 군대를 가면서 불안한 마음에 자기집에 들어가서 살라고 해요 남주부모는 어린나이에 둘을 못마땅해하고 특히 여주를요 시집살이를 시키고 니땜에 집에 분란이 일어난다고 시부모가 이혼할 분위기를 연기하자 여주는 남주집을 나옵니다 나와서 임신한 사실을 알고 숨어사는데 시엄시가 그걸알고 강제사산을 시키죠 6년이 지나서 남주여주는 다시만나게 돼면서 남주가 온갖사실을 다알게돼면서 풀어가는 이야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