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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새해 계획 1위가 다이어트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역시 새해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 다.이.어.트~나도 매 달 매 해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계획했던 것 같은데 말만 다이어트지 제대로 실행해 본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여러가지 다이어트 방법들에 혹 해서 잠깐 하다가 말기를 반복하기도 하고, 조금 뺏다가 금세 제자리로 돌아오기도 일쑤였다. 그런 애증의 다이어트 역사에 마침표를 찍고자 이번에는 진짜 큰맘 먹고 제대로 식이조절과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인데, 몸무게를 줄이는 것 만이 아닌 전반적인 생활패턴과 식습관 개선을 위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려고 노력중이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서 보게 된 <디스 이즈 다이어트>. 뷰티 블로거이자 파워블로거인 저자가 다이어트를 계속 해나가면서, 또 지금까지도 7년 동안 요요없이 몸무게를 유지하며 지키고 있는 습관이나 노하우들을 알려준다. 감사하며 건강한 마음으로 다이어틀 통해 필요한 것, 얻어낼 것들을 계속 떠올려야 한다는 것을 시작으로 구체적인 롤모델과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계속해서 갱신하는 것, 멀티비타민 챙겨먹기, 다이어트 약 버리기와 시술 끊기, 식이 장애 고치기, 1인분 제대로 알기, 필수 미네랄 많이 섭취하기, 다이어트 중 피부관리법 등 여러가지를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들려주기 때문에 공감하게 되는 부분들이 많았다.
사실 눈에 확 뜨일만한 새로운 노하우나 방법들이 아닌, 많이 들어봤을 법한 다이어트 지식들을 제대로 실천하고 효과를 본 방법들이 나와있기 때문에 신뢰가 가고 누구나 조금만 신경쓰면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이 주를 이룬다. 특히 꼭 실천해야 겠다 싶었던 것은 바로 천천히 먹기! 늘 들어왔지만 막상 잘 되지 않았던 것이 천천히 먹기였는데, 천천히 먹으면 적은 양으로도 배가 부르기 때문에 과식을 하지 않고 저절로 소식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습관을 몸에 완전히 새기는 것이 중요한데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습관이 내 몸에 배일 수 있도록 요즘은 나도 밥을 먹을때 되도록 천천히 열심히 꼭꼭 씹어먹으려고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책을 읽으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같은 양을 먹더라도 인스턴트나 패스트 푸드가 아닌 영양이 풍부한 식단과 신선한 채소들과 과일로 하는 건강한 식사와 과자나 열량이 높은 간식들이 아닌 견과류나 고구마등 똑똑한 군것질을 하는 것 들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한 달에 몇 키로그램을 뺄 수 있다거나 식단을 제시하는 그런 구체적인 다이어트 책보다 내 몸을 더 건강하게 지키면서 다이어트 할 수 있는 습관들을 알려주어서 도움이 더 많이 된 책이었다. 말처럼 쉽지 만은 않은게 다이어트고, 이후의 유지기간이 더 중요한데 책에서 알려준 몸에 새길 수 있는 건강한 습관들로 평생 쌀찔 걱정없는 똑똑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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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다이어트 도서 - 사용후기
-디스 이즈 다이어트 도서 -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앞서서 계획을 세워야 하거나 목표를 세워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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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다이어트> 많은 사람들이 다들 다이어트 해야지, 다이어트 해야지 말로만 하면서 정작 진짜 다이어트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모른다. 그래서 요요를 겪고, 다이어트 하기 전보다 더 불어난 몸으로 고생을 하기도 한다. <디스 이즈 다이어트>는 저자 유화이가 직접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꼈던 점, 다이어트를 할때 꼭 필요한 팁과 함께 진짜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다이어트는 독한 사람이 아니라 똑똑한 사람이 성공한다고 한다. 우선 책의 내용은 5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파트 1은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서 준비단계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우선 다이어트를 하는 목적은 건강을 되찾고, 외모를 개선하며, 자신감을 되찾는 것이다. 이런 목표가 확실하다면 다이어트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보자. 숙면을 취하고, 비타민을 챙기고, 반신욕을 하는 등 다양한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파트 2는 버리는 법, 즉 빠르게 감량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물을 마시고, 다이어트 약 또는 시술을 끊고, 술담배를 멀리하고, 1인분이라는 개념을 버림으로써... 감량을 할 수 있다고 한다. 파트 3은 습관을 바꾸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다이어트 일기를 쓰고. 천천히 먹으면 자신이 얼마나 먹는지를 잘 파악할 수 있다. 소식으로 많은 음식을 피하고, 화학조미료를 멀리하며, 식이장애를 고침으로써 다이어트의 정석으로 갈 수 있다고 한다. 파트 4는 다이어트에 대한 팁으로 내몸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다. 국물 요리를 끊고, 미네랄을 섭취하고, 드레싱을 줄이라는 등... 그리고 참치캔은 먹어도 좋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파트 5는 다이어트 중에 또는 그 이후에 하는 피부관리에 대해서 이야기 해준다. 살을 갑자기 빼면 피부가 많이 안좋아 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항산화 음식을 먹고, 외식을 할 때는 가벼운 음식으로 외식을 하라고..^^ 책을 읽으면서 독자들이 꼭 올바른 방법으로 다이어트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간절함이 느껴졌다. 그녀가 다이어트 하면서 느꼈던 것들과 함께 유용하고 남들이 안알려주는 팁까지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따라 한다면 살이 안빠질 수가 없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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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다먹빼(다이어트 먹으면서 빼자)카페를 통해 <디스이즈다이어트>라는 책의 서평단 신청을 했고, 다행히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2월 14일 책을 배송 받았다. 책을 읽은 후기를 주저리주저리 읊자면 내 다이어트 생활을 토대로 느낀 바가 많으므로 따로 책 1권이 나올 정도로 많은 이야기가 나오겠지만 그런 건 지루할 뿐이니 간략하게 적으려 한다.
특별히 나는 두 사람의 느낌을 모았다. 한 명은 나다. 작년 9월부터 다이어트를 진행해오고 있고, 꾸준하고 지속적인 감량을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을 되찾고 있다. 이하 1호라 칭하겠다. 또 다른 한 명은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유지 단계에 돌입하여 열심히 다이어트를 지속하고 있는 내 친구이다. 이하 2호라 칭하겠다. 우리 둘의 느낌은 같을 때도 있고, 다를 때도 있었다. 일단 책의 도입부에서 가졌던 느낌은 사뭇 달랐다. 작가 자신의 이야기가 조금은 지겹게 들렸다는 2호. 그에 반해 1호는 다시 한 번 알고 있던 사실에 살을 붙여 목표를 되짚어 수정하였다. 아마 두 사람의 느낌이 달랐던 데는 다이어트 지속기간이 가장 큰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유를 찾아보자면 2호는 (타칭)다이어트 성공 후 작가와 꽤 많이 다른 생각을 했기 때문이리라. 살이 빠지고 몸매가 드러나니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외모지상주의인 세상에 휘둘린 것만 같아 기분이 썩 유쾌하진 않았다고 한다.(물론 건강한 지금이 더 좋으므로 유지에 힘쓰고 있긴 하지만.) 1호는 파트 1의 세 번째 이야기 내내 무언가 깨달음을 받았다. 먹을 때도 먹지 않을 때도 살찌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던 것이 최근 몸무게의 숫자에 변동이 생기지 않은 이유가 아닐까 하는 깨달음. 그리고 그 이후로 이어졌던 이야기들을 읽어가면서 받았던 느낌은 1, 2호 모두 거의 비슷했다.
간략히 말하자면 이 책의 요점은! 정석 다이어트!!!!!!!!! 우리가 알고 있는 그것들을 하라는 것이다. 다이어트에 대해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 그것들을 하라는 말이다. 포털사이트에 '다이어트'라는 단어를 검색해보면 금방 알 수 있다. 무엇을? 사람들이 정도가 아니라 지름길을 찾아 헤매고 있다는 사실을. 아마 이 책을 통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얻고자 하는 정보는 '단기간 다이어트', '손쉬운 다이어트', '효과 좋은 다이어트' 같은 것들일 것이다. 하지만 뭔가 획기적이고 손쉽고 단기간에 가능하며 요요 없는 다이어트 같은 건 없다. 정말 못된 심보가 아닐 수 없다.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씩 많이 먹었던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보라. 단기간이었는가? 아니다. 그런데 단기간에 살을 빼길 바라는가? 약이나 시술을 통해서? ○○○다이어트? □□□다이어트? 아니, 평생 다이어트! 건강한 다이어트! 장기간 다이어트!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것. 식단일기 작성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섭취하는 것. 식 전후 물 섭취하지 않기나 계단이용하기와 같은 건강한 생활습관. 장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적당히 소식하는 것. 당신이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몸을 만들기 위한 주 3회의 적당한 운동. 그것이 해답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하려는 건 단순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요요 없고 건강한 다이어트이니까.
그럼 다시 책의 후기로 돌아가서, 이 책이 알려주는 건 무엇일까? 한 마디로 정의내릴 수 없지만 정석다이어트 성공으로 인도하는 지름길이 아닌 것을 확실하다. 정석 다이어트는 자신 스스로의 노력이 없으면 불가능하니까. 이 책은 정석 다이어트의 길을 걷는 것에 제대로 적응할 수 있도록 옆에서 긍정의 힘을 불어넣어주는 코치와 같다. 이 코치는 오랜 기간 계속되어 온 다이어트에 심신이 지친 나에게 다시 한 번 "화이팅!"을 외치고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다짐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일단 내가 <디스이즈다이어트>를 따라 먼저 해야 할 것은 아래와 같다. 몸무게 재지 않고 타이트한 옷으로 내가 쪘는지 빠졌는지 체크하기, 그리고 찬물 마시지 않기와 식사 전후로 물마시지 않기(목마른 식사하기)이다.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가짐과 정보, 그리고 코치님과 함께 힘내서 다이어트를 다시 한 번 시작해보려 한다.
지금 막 다이어트를 시작하려하는 초보다이어터에게도 몇 년 째 다이어트를 지속해오고 있는 수많은 다이어터에게도 <디스이즈다이어트>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라고 옆에서 긍정적인 응원을 아끼지 않는 코치가 되어줄 것이다.
당신도 <디스이즈다이어트>코치님과 함께 아름답고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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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에게는 평생 다이어트 숙제! 같은 여성으로서 아무래도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었는데요. 그동안 내가 막연하게 다이어트 다이어트 해야겠다 생각했었네요. 다이어트는 독한 사람이 아니라 똑똑한 사람이 성공한다. 이것이 다이어트다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게 되었어요. 저는 독하게 다이어트 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보통 체질인듯 약간 통통하게 가까워서 그런지 내가 한편으로 절실히 다이어트 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못 느낀 것 같았습니다. 나도 아주 날씬해지고 싶은 생각있었는데 몸무게 40대로 유지하고 싶었습니다. 한 때 다이어트 해서 적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몸무게 47kg까지 갔었는데 어느새 요요가 오면서 먹는양이 많아졌습니다.. 이것이 다이어트 책을 펼치면서 다이어트 왜 필요한가. 아 정말 고민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고민이야 생각할 것 없겠네요. 여자들이라면 누구나 날씬해지고 싶어하니까. 그러기 위해선 다이어트 안하는 사람 없겠지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건. 다이어트 필요로 하는 이유를 반드시 빼야만 하는 이유를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것이었습니다. 그걸 인식하고 받아들이는게 제일 우선입니다. 내가 그동안 이렇게 먹어서 통통하게 살이 찐것에 감사히 여겨야겠습니다. 이래서 내가 다이어트 필요로 느끼게 되었으니 ^^ 다이어트 한 잇걸들의 날씬한 식사 비법을 보니 다이어트는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해서 빠지는게 아니라 운동을 덜해도 식습관이 정말 중요하다라는것. 음식에 대한 초보라서 어떻게 먹어야할지 몰랐는데. 무엇보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을 먹든 천천히 먹기입니다. 천천히 먹어지면 식사량을 줄이는 가장 기본적이고도 빠른 길이기 때문이라는것. 즉 적게 먹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추가로 다이어트 일기 쓰는 것도 추천합니다. 글 쓰기 좋아한다면 물론 다이어트일기 쓴다는 자체가 어렵겠지만, 글쓰기만하는게 어디 더 좋은게 없겠더라구요. 이왕 다이어트 할 시 다이어트일기 도전한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내가 하루에 얼마나 먹는지, 그 칼로리를 도대체 어떤 질의 음식들로 채우는지 보게 되면, 그리고 다이어트 욕구가 있다면 분명, 배는 채우지 못하면서 쓸데없이 칼로리를 채우는 음료, 크림류, 기타 간식류부터 저절로 멀어지게 될 것입니다. 단순히 몸무게 조절 뿐 아니라 식습관 교정에도 큰 도움이 된다라는것. 앞으로 다이어트는 좋은 음식들만 먹고, 그러면 피부까지 좋아지고, 다이어트는 몸무게를 줄이는것이 아닌 건강하게 늙는 것. 정말 다이어트는 일시적 단기간이 아닌 내가 건강하게 늙어 죽을때까지!!! 평생 할 수 있는 것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내가 먹고 싶어도 살이 찌지 않는 라이프스타일로~
정말 절실히 필요한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었던 다이어트정보를 이제는 독한 사람이 아닌 올바른 다이어트로 똑똑하게 해보시기를 이것이 다이어트다. THIS IS DIET 책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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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둘을 낳고 빠지는가 싶더니 찌기 시작한 살이 어느새 얼굴은 항상 부어있는 것 같고, 옷은 점점 작아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살이 찌는대로 내버려둘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이어트도 공부해야 할 것 같아요. 막연하게 먹을 것을 줄이고 운동을 해서 빠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어떻게 요요 현상 없이 살을 빼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디스 이즈 다이어트>는 7년째 다이어트 중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유화이님의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요요 현상 없다는 것이 눈에 와 닿더라구요. 조금 살이 빠지는가 싶으면 어김없이 다시 찾아오는게 요요로 인한 살로 다이어트 후유증에 시달립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다이어트가 어떤 것인지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뭐든 아는만큼 보이고, 고비가 있어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다이어트란 것에 관한 책 뿐만 아니라 운동, 식단, 보조식품에 이르기까지 다이어트 시장은 그야말로 엄청난 시장이다. 그 속에서 똑똑하게 살을 뺀 사람들은 그리 많이 않은 것 같습니다.
10여년째 66사이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저처럼 59Kg에서 저울이 멈춰버린 사람들에게 <디스 이즈 다이어트>는 꼭 필요한 책일 것입니다. 먹는 법, 운동하는 법을 참 깔끔하게, 그리고 할수있을 것 같은 만만한 생각도 갖게 합니다. 이정도쯤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니 힘이 생기더라구요.
다이어트를 위해 버려야 할 것이 있다면 첫번째가 찬물 끊기 입니다. 물과 친해지는 것은 좋지만, 미지근한 물 마시기로 만성변비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요즘 찬물이 몸에 안좋다는 이야기가 많으니 이 기회에 찬물 대신에 미지근한 물을 마셔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약, 술, 담배, 체중계를 버리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서 많이 나오는 것 중 하나가 다이어트 일기 쓰기랍니다. 다이어트 일기를 쓰다보면 자신이 얼마나 먹는지, 그리고 어디서 어떻게 줄여야 하는지도 알게 될 것입니다. 해봐야지 하면서도 꾸준히 안되는 것이 다이어트 일기더라구요. ^^ 천천히 먹기 부분이 있는데 유화이님은 천천히 먹기를 한입 먹은 후 씹으면서 성경 한장씩을 읽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30분을 채우게 된다고 하네요. 운동은 1시간정도..절대로 그 이상 하지 않을 것... 며칠전에 TV에서 다이어트 한 의사샘도 30분 이상 운동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살이 안 빠진다고... 모든 것은 지나치면 안될 것 같아요.
<디스 이지 다이어트>는 쉽게 살을 빼려고 했다가 실패해서 제대로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먹은 분들에게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요요현상을 겪어본 분들에게도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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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년 4월말에 출산을 하고,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보내고 있는 휴직맘이다. 결혼전에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아서 살이 안 찌는 체질인줄 알았는데, 결혼후 한달에 1KG씩 10달동안 꾸준히 살이 찌더니, 그 살들이 계속 내 몸무게로 자리잡은지 어언 10년이 되었다. 임신을 해도 입덧으로 인해 살이 빠졌다가 다시 살이 쪄도 3KG밖에 살이 찌지 않으니, 내 몸무게는 임신을 해도 쭈욱~ 변함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나에게 살이 빠진적이 두번 있었다. 한번은 4년전쯤인것 같은데 어머님이 간경화라는 병을 얻게됐고, 병원에서 저염식 식사를 하라고 했다. 같이 살고 있는건 아니지만, 주말에 식사를 차려드리러 가서는 소금, 간장, 고추장, 된장, 김치도 안되는 완전 저염식 식단으로 어머님한테 식사를 준비해 드렸고, 나도 내 건강에 대한 염려가 생겨서 한달정도 소금을 줄이면서 밥과 반찬을 해 먹었는데....갑자기 한달후에 몸무게가 5KG이 빠져버리는 놀라운 결과가 있었다. 물론 이후에 다시 살이 쪘다. 그리고, 두번째는 현재이다. 둘째를 낳고, 살을 빼고 싶었다. 그래서, 애를 낳고 먹는 미역국도 안 먹고, 저염식에, 국물없이 밥을 먹었다. 대부분 상추에 쌈장 넣고, 밥 넣고 먹거나, 호두넣고 볶은 멸치볶음을 반찬삼아 밥과 먹는 등......이렇게 약 10달을 보낸 지금 15KG이 빠졌다. 그러면서, 점점 다시 기존의 몸무게가 되면 어쩌나? 하루에 몇번씩 체중계에 올라가곤 한다. 부페를 가야 하거나, 외식을 하게되면, 배가 터지게 먹으면서, 다음날은 늘어있을 체중때문에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있다. 그런 나에게 THIS IS DIET(이것이 다이어트다)라는 책을 만났다. 이 책의 저자 유화이는 블로그가 드물었던 시절, 화장품 리류로 시작한 파워블로거라고 한다. 그리고, 이 책은 그녀가 직접 체험한 것들로 가득실었다. 이책을 읽으며 그동안 내가 해온 저염식과, 국물없는 식사는 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거기에 성인하루 권장 열량인 2,000KCAL(본인의 목표체중에 따라 하향조절도 필요하다.)를 먹기위해 다이어트 일기를 써야 한다는 것과 천천히!!! 아주 천천히!!! 먹어야 맛있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체중계를 없애고, 타이트한 옷을 입으면서 그 옷으로 자기 몸이 불었거나, 줄었는지를 판가름하고, 옷이 맞지 않다면 교체가 필요하다는 등의 추가 실천이 필요한것을 느끼게 됐다. 아직 다이어트 일기를 쓰지는 않고, 밥을 먹거나, 사과를 먹거나, 무언가 음식을 먹으면서 머리속에 이건 몇 칼로리겠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먹게되니, 이전보다 좀더 식탐을 자제하게 되는 것 같다. 가장 큰 고비인 이번 명절에도 난 떡국 반그릇에, 사과 두쪽, 손가락만한 약밥 두덩어리만 먹으며, 식욕을 억제할 수 있었다. 다이어트 외에도 피부관리, 운동, 날씬한 음식점, 페스트푸드 먹는법, 토코페롤, 차, 맛사지 등 다양한 것을 소개해주어서 다이어트가 삶의 모든 목표가 아니고, 건강과 미용 등의 중요성들도 함께 알게 해주었다. 나도 "요요"없이 건강하고, 날씬함을 유지하기 위해 저자의 말을 하나 하나 실천해 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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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내가 많이 보아 온 다이어트 책들은 운동 방법을 다룬 책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항상 처음 책을 펼쳐들었을 때는 비장한(?) 각오같은 것들을 하면서 운동법을 살펴봤지만 결국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탓에 한 번도 성공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은 일단 제목부터가 '이것이야말로 진짜 다이어트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지금까지 다이어트는 독한 사람들만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많이 갖고 있었다. 그리고 주변에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독한 것 같았다. 몇 년 전에 구입했던 다이어트 책 가운데 독한 사람들의 다이어트법을 소개해놓은 책도 있다. 역시 다이어트는 독해야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 책은 독한 사람이 아니라 똑똑한 사람이 성공한다고 이야기한다. 그 자체만으로도 일단은 한 가닥 희망이 보이는 듯 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방법들만 잘 익혀서 따라한다면 나도 조금은 변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해주었다. 그냥 소설책 읽듯이 따라 읽어가다보면서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저자는 다이어트를 많이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녀의 실패했던 경험과 그녀가 찾아낸 노하우들을 토대로 다이어트에 필요한 정보들을 잘 알려주고 있다. 적게 먹고 많이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지겠지 싶지만 사실 운동은 잘 안하게 되는 나로서는 이 책에서 알려주는 것들 먼저 잘 챙겨먹기로 결심했다. 어느 것 하나 챙겨먹는게 없는 나로서는 미네랄과 비타민부터 정해서 챙겨먹어야 겠다. 그리고 면역력이 떨어져서인지 환절기 감기를 달고 사는 나이기에 나도 초유를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무조건 이런 건만 먹는다고 다이어트가 되진 않겠지만 이제 나도 나이를 생각해서 챙겨먹을 것은 좀 챙겨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확실히 들었다. 이 밖에도 군것질을 줄이기... 식사를 다 하면서도 간식으로 과자나 빵을 먹기도 했는데 과자를 한 봉지 먹으면 그것으로 식사를 대신했다는 저자를 보면서 나도 과자 하나 먹으면 밥을 먹지말든지 아니면 그냥 밥을 먹고 대신 과자를 먹지 말든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군것질을 줄이면서 아침에 물 한 잔 마시기, 다이어트 일기 작성하기, 채소나 과일을 더 많이 챙겨먹기, 따뜻한 물 마시기 등이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방법 중 내가 해볼 만한 것들인 것 같다. 크게 어려운 다이어트 법이 아니기 때문에 잘 읽어보면서 조금 더 똑똑하게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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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머릿속에서 계속 재생되는 알 수 없는 노랫말들 처럼. 어느 순간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무수한 생각들 가운데 하나. 다.이.어.트 살.좀.빼.자 운.동.하.자. 뭐. 이런건 항상 새해, 그리고 연말이면 내년계획 세울 때 꼭 들어가는 품목들이다. 어학공부랑, 자격증, 해외여행, 뭐 이런것들과 함께 말이다. 살 빼는 전문가의 책들과 동영상, 줄넘기를 장만하고, 헬스클럽을 알아보며, 이쁜 운동화랑 체육복을 검색하고, 이런 노력들이 한달이면 끝이다. 결국 또 그냥 흐지부지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다이어트를 7년째 요요없이 한다는 이의 책이 나왔다. 유화이. 이분을 잘 모른다. 다만 그는 파워블로거로 생생한 한국사회를 이끌어 가는 장인이란 사실. p9 기억해야 할 점은 다이어트는 독한 사람이 아니라 똑똑한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이다. 똑똑한 사람이 가장 쉽고 빠르게 뺼 수 있다. 아마도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체형에 대한 불만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이어트를 해보고, 또 실패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지금은 초등학생까지도 다이어트와 성형을 이야기할 정도라니, 참 아이러니컬 하다. 풍족이 주는 질병이라니, 하루를 먹고사는 데 힘들어하는 지구촌 어느 난민들이 이런 사실을 알게된다면, 정말 요즘말로 멘붕상태가 되지 않을까? 아무튼, 이 책의 설명은 꽤 친절하다. 흔하게 친한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듯 설명하는 다이어트 책. 누구누구 전문가와 의사, 박사의 과학적 이야기는 아니지만, 곁에서 다이어트 코칭을 하는 친구처럼 설명한다. 디스 이즈 다이어트 이 책은 전체 5개 파트로 나눠져 있다. 1장은 만년 66사이즈 탈출 준비하기를 시작으로, 2장은 빠른 감량 비법, 제대로 알고 독하게 버리기 3장은 몸쓸 습관으로부터 내 몸뚱아리 구하기 4장은 광란의 다이어트, 내 몸은 내가 지킨다. 5장은 다이어트 중에, 그리고 그 이후에 하는 피부관리에 관한 내용이다. 파워 블로거답게 설명은 명쾌하다. 그리고 글은 읽기 쉽다. 몸 안의 다이어트를 위한 기초체력 쌓는 멀티비타민이야기가 나온다. 물론 제품명까지 상세한 설명과 친절한 경험담은 덤이다. 하루 한 알 멀티비타민-센트룸에 대한 이야기다. 광고처럼 일목요연한 효능효과와 유사품에 주의하라는 설명까지 곁들였다. 홍삼제품과 초유를 챙겨서 먹으며 몸 안의 면역력을 높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물론 저자의 경험담에서 감기 예방에 최적이라는 설명이다. 다이어트 비법서가 아닌 저자의 7년간의 다이어트 경험담에서 나오는 조언이 쏟아진다. 이 책의 핵심은 이런 손쉬운 귀동냥 다이어트 비법들이 아닐까 싶다. 물론 과학적 효능과 효과를 장담하는 건 아닐 듯 싶다. 사람마다 체형과 체질이 다르고, 실제 이분의 다이어트 비법의 7년이 정말 건강한 몸을 지키는 것일까도 의구심이 든다. ㅋㅋㅋ(참치캔을 설명하실땐) 암튼, 이분의 다이어트 비법 전수 몸안의 기초체력 기르기 몸안에 독소 제거는 반신욕으로, 멀티비타민과 초유, 홍삼으로 자체 면역력 기르기. 다이어트 롤 모델를 세우고, 실천계획은 구체적으로, 식사일지 작성은 기본. 급하면 돌아가라. 다이어트 시술과 책, 체중계, 약은 버리자. 술, 담배, 과식, 과욕, 과로는 금물. 전단지와 체중계는 버리자. 하루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 걷기부터 시작하는 운동. 천천히 소식하며 먹기(요즘 1일 1식이 유행인데..ㅠㅠ) 배고플 땐 챙겨먹는 견과류와 야채, 채소를 곁들인 비빕밥(장류는 조금만) 화학조미료, 국물요리는 과감히 없애라. 스트레스 제로에 도전. 다이어트로 망가진 피부 보습기. 간단한 스트레칭과 어깨 마사지, 청국장 먹여 키운 매끈한 피부 등등 책의 중심 내용들은 참 친근하다. 이미 익숙한 다이어트의 운동처방과 식단에 질린 이들을 위한, 마치 언니의 독설같은 느낌이다. 친한 친구, 언니, 누나, 동생들에게서 듣는 다이어트는 이렇게 하래... 머 이런 느낌. 저자의 심경들이 어느정도 설득력도 있고, 또 너무 전문적인 느낌이 아니라서 오히려 친근하고, 그래 마자마자를 책 장 한장 한장을 넘기며 연발하는 책이다. 다이어트, 새해 시작의 첫 달이 지난 지금.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도전하리라. 이 분의 경험담처럼, 조급해 하지 말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부터,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나 둘 차근차근 말이다. 아자아자 화이팅, 멋진 몸매가 아니라 건강한 삶을 위하여, 나를 사랑하는 다이어트를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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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다이어트책 꽤 많이 읽었는데, 가장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의사나 트레이너 등이 집필한 수많은 전문서적들 많이 봐왔지만 전문성만 앞서 현실적으로 와닿는 내용을 찾기는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이 책은 현실적이라서 진짜로 될 것 같은 의지를 북돋운다. 정독 후 실천중. 벌써 다이어트 10일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