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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같고 흥미 진진합니다. 저자가 목숨걸고 책 썼다는 말이 이해가 가네요. 혹시 본인 신변에 문제가 생기면 모든 자료를 공개 하도록 변호사들에게 조취를 취했다는내용...ㅎㅎ
모두 사실에 근거한 얘기라니 더욱 흥미롭네요. 읽다보면 화가 나기도 하고, 또 어떻게 보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벌려는 사람들이 분명 이런 일들을 벌일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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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픽션을 바탕으로한 다큐같은 내용이다. 프로스포츠계 이면의 추악한 승부조작 모습을 적나라하게 담고 있다. 우리는 보통 드라마틱한 승부의 세계에 열광하지만 그이면에는 스포츠를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검은 세력의 암투장임을 이책은 고발한다. 우리나라도 스포츠토토에 관심을 가진사람이 많고 애석하게도 중독수준에 있는 사람들도 주변에서 가끔 볼수 있다. 하지만 승부의 세계가 공정하지 않을수 있다는 것, 이 불공정정한 게임도 승부의 일부라는 열린마음(?)을 갇기 바라는 마음에서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