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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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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책을 보면, 그 내용이 앨리스가 꿈을 꾸는 동안의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있을 수 없는 이야기, 꿈에서는 있을 법한 이야기라는 것.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패러디하여 이상한 나라의 미유키/거울 나라의 미유키 시리즈를 클램프의 상상의 나래를 펼쳐 구현한 것이다. 이 이야기는 꿈많은 소녀 미유키의 꿈 속에서 일어난 일이다.
"특이한 작품." 내용보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책을 보면, 그 내용이 앨리스가 꿈을 꾸는 동안의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있을 수 없는 이야기, 꿈에서는 있을 법한 이야기라는 것.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패러디하여 이상한 나라의 미유키/거울 나라의 미유키 시리즈를 클램프의 상상의 나래를 펼쳐 구현한 것이다. 이 이야기는 꿈많은 소녀 미유키의 꿈 속에서 일어난 일이다. 다람쥐 쳇바퀴를 돌듯이 살아가는 일상에서의 탈출. 미유키 꿈 속의 원더랜드에는 수많은 장치들이 있다. 제멋대로 여왕은 새디스트, 체셔 고양이는 성적인 유혹자. 로맨스 소설을 읽은 소녀가 매력적인 왕자님과 키스를 하는 상상을 하는 것과 같다. 꿈과 로맨틱한 상상, 하지만 모두 다 상상일 뿐. 상상력 풍부한 소녀는 소녀시절을 벗어나면 현실의 세파에 시달려 그냥 현실적인 어른이 되고 말 뿐. 이상한 나라의 미유키를 통해 자신도 모르게 얼굴을 붉혔던 소녀 시절의 향수를 느껴볼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p*****a 2001.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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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어지러운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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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의 모티브로 해 그려진 클램프의 작품인데..처음엔 무작정 클램프의 작품이다~라고 읽게 되었다, 그당시 한창 클램프의 작품에 빠져있었던 터라.아무거나 무작정 스토리 신경 전혀 안쓰고 그냥 읽었다~^^다 읽고 나서의 나의 반응은..ㅡ.ㅡ;;도저히 내가 뭘 읽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보는 내내 어지 럽고 음.그러니깐...난 만화를 읽으면 거기에 얻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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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의 모티브로 해 그려진 클램프의 작품인데..처음엔 무작정 클램프의 작품이다~라고 읽게 되었다, 그당시 한창 클램프의 작품에 빠져있었던 터라.아무거나 무작정 스토리 신경 전혀 안쓰고 그냥 읽었다~^^다 읽고 나서의 나의 반응은..ㅡ.ㅡ;;도저히 내가 뭘 읽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보는 내내 어지 럽고 음.그러니깐...난 만화를 읽으면 거기에 얻는 교훈이나 주인공이 점점 뭔가를 이루어 가는과정등이 너무 좋아서 만화를 읽는데 도대체 이건 아무것도 없다는것이 좀 허무 하긴 했다.그치만 그냥 재미를 놓고 본다면 그냥 읽을수 있는 만화 이기도 하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생각하고 이 만화를 읽지만 않는다면.^^
d*******3 2004.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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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사람들...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사람들..." 내용보기
이 책의 이야기는 어느 날 평범한 여고생이었던 미유키가 등교 길에 이상한 바니 걸과 함께 이상한 세계로 빨려 들어간다. 하지만 여러 고비를 넘기고 보면 현실이고 이런 상황이 끊이지 않는다. 등교 길에서, 텔레비전을 보다가, 게임을 하다가, 심지어는 아르바이트장에서 까지 끊이지 않고 이상한 세계가 이어진다. 어떤 때는 책 속 주인공들이 나와 난장판을 만들고 마지막에는 'X'에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사람들..." 내용보기
이 책의 이야기는 어느 날 평범한 여고생이었던 미유키가 등교 길에 이상한 바니 걸과 함께 이상한 세계로 빨려 들어간다. 하지만 여러 고비를 넘기고 보면 현실이고 이런 상황이 끊이지 않는다. 등교 길에서, 텔레비전을 보다가, 게임을 하다가, 심지어는 아르바이트장에서 까지 끊이지 않고 이상한 세계가 이어진다. 어떤 때는 책 속 주인공들이 나와 난장판을 만들고 마지막에는 'X'에까지 들어가게 된다. 이 책에는 남자는 눈 씻고 찾아보아도 없다. 모두 여자뿐이다. 그것도 이상한 여자들만.... 여자들 세상이다... 그런데 이 책은 스토리가 없고 그림에만 치중한 것 같아서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
s***o 2001.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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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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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는 조직의 이름이다. 만화창작집단이다. 시나리오를 쓰는 사람이 있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있고 하는 식이다. 그들은 전부 아줌마다. 그런데 게임에 미쳐있고 그림에 미쳐있다. 그들의 정신상태가 어떠한지 잘 나타내주는 작품이 이 이상한 나라의 미유키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패러디임을 확실히 알수 있는 이 제목때로 이건 앨리스의 패러디다. 등장하는 인물들이 전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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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는 조직의 이름이다. 만화창작집단이다. 시나리오를 쓰는 사람이 있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있고 하는 식이다. 그들은 전부 아줌마다. 그런데 게임에 미쳐있고 그림에 미쳐있다. 그들의 정신상태가 어떠한지 잘 나타내주는 작품이 이 이상한 나라의 미유키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패러디임을 확실히 알수 있는 이 제목때로 이건 앨리스의 패러디다. 등장하는 인물들이 전부 여성이며 상당히 성적이며 상당히 동성애적이다. 내용의 황당함은 작가들이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이작품에 손을 댄 것임을 알수 있다. 그리고 작품이 이루어지는 모습또한 단편이기에 아무 생각이 없다. 이것이 장점이고 단점으로서 클램프의 모습을 솔직히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m******0 2001.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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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내용인지 알수없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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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내용인지 정말 알수 없는 만화이다.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전혀 아니다. 정말 내용이 없기 때문이다. 줄거리라고는 오직 미유키가 이상한 세계로 빨려들고 거기에 나오는 인물들이 미유키의 옷을 벗기려 한다는 것이 내용의 전부이다. 재미도 감동도 교훈도 어떤 것도 없다. 클램프의 작품이 편차가 심하지만 그중에서도 이 작품이 가장 낮은 레벨일 것이다. 오직 클램프 팬들을 위
"무슨 내용인지 알수없는 만화." 내용보기
무슨 내용인지 정말 알수 없는 만화이다.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전혀 아니다. 정말 내용이 없기 때문이다. 줄거리라고는 오직 미유키가 이상한 세계로 빨려들고 거기에 나오는 인물들이 미유키의 옷을 벗기려 한다는 것이 내용의 전부이다. 재미도 감동도 교훈도 어떤 것도 없다. 클램프의 작품이 편차가 심하지만 그중에서도 이 작품이 가장 낮은 레벨일 것이다. 오직 클램프 팬들을 위해서 만들었지 않았나싶다. 역시 클램프가 많이 쓰는 다른 작품드르이 인기 캐릭터를 등장시켜 볼거리를 제공해주고 있다. 클램프는 이런 방법으로 아예 클램프인 원더랜드라는 식의 뮤직 비디오와 일러스트등도 그려서 그들의 팬들의 욕구를 채워주는 등 상업적인 면에서는 정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것 같다. 정말 추천하고 싶지않은 만화중의 하나다.
a***a 200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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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황당......
"정말 황당......" 내용보기
황당 그 자체이다. 언니가 빌려와서 보긴 했지만.... 무슨 내용인지...꼭 그림동화 책같다.(이것도 과분한가?) 정말 스토리는 하나도 없고 '그림을 보여주기 위해 그린 만화'라는 생각이 절실히 든다. 정말..... 사실 실망이다. 클램프.... 어째서 이런 책을 낸 것일까?? 뭘 보여 주고 싶은 것인가? 왜 이 만화에 나오는 사람들은 모두 여자이고 모두 옷을 벗기려고 하는 것일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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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그 자체이다. 언니가 빌려와서 보긴 했지만.... 무슨 내용인지...꼭 그림동화 책같다.(이것도 과분한가?) 정말 스토리는 하나도 없고 '그림을 보여주기 위해 그린 만화'라는 생각이 절실히 든다. 정말..... 사실 실망이다. 클램프.... 어째서 이런 책을 낸 것일까?? 뭘 보여 주고 싶은 것인가? 왜 이 만화에 나오는 사람들은 모두 여자이고 모두 옷을 벗기려고 하는 것일까? 정말 이해가 안간다. 이 책을 쓰고 그린 만화가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 책을 쓴 것인가....물론 그림은 예뻤다. 하지만 그게 만화의 전부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림만 그리는 것은 일러스트집이지 만화가 아니지 않는가? 다시는 클램프 혹은 다른 만화 회사나 만화가들이 이런 무의미한 만화를 그리지 않도록 바랄 뿐이다.
b******1 2001.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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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가 그렸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CLAMP가 그렸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내용보기
X, 성전 등으로 많은 독자를 열혈 팬으로 만든 클램프이지만, 작품 스타일은 세 부류 정도로 나뉜다고 생각한다. 첫째로 X, 성전, 동경바빌론 류는 대작 쪽에 넣는다면, 둘째로 레이어스, 클램프 학원 탐정단 류는 소품(?)이라고 볼 수 있겠고, 간혹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제멋대로인 쓰레기 작품이 바로 세번째 부류이다. '괴도 20면상에게 부탁해'와 바로 이 작품이 그 쓰레기의 대표
"CLAMP가 그렸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내용보기
X, 성전 등으로 많은 독자를 열혈 팬으로 만든 클램프이지만, 작품 스타일은 세 부류 정도로 나뉜다고 생각한다. 첫째로 X, 성전, 동경바빌론 류는 대작 쪽에 넣는다면, 둘째로 레이어스, 클램프 학원 탐정단 류는 소품(?)이라고 볼 수 있겠고, 간혹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제멋대로인 쓰레기 작품이 바로 세번째 부류이다. '괴도 20면상에게 부탁해'와 바로 이 작품이 그 쓰레기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재미도 감동도 교훈도' 없다는 anata 님의 리뷰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독립된 하나의 작품으로 보기는 힘들고, CLAMP 동인지 정도라고 생각하고 보면 조금은 용서가 될 듯 싶다. 그래도 CLAMP의 열혈 팬이라면 '실패작'도 직접 확인해야 하는 것이다. '작품은 미워해도 작가는 미워하면 안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클램프의 열혈 팬은 아니지만 좋아하기 때문에...) 하지만 너그러운 마음을 가진 독자가 아니라면 빌려봤다면 후회할 것이고, 사봤다면 땅을 칠 것이다. 요주의!
s******z 200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