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 주제 책들만 그럴까만은 도서 제목이나 내용에 각론이 넘쳐난다.
상식적, 어찌 보면 뻔해 보이는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미덕을 갖고 있다.
'내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놀라운 통찰'이라는 부제에서도 잘 드러나듯이 많은 일들이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라 알면서도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많은 실행 팁들이 설득력을 발휘하며 적극적인 실행을 돕는다는 점에서도 유용한 실용서이다. 30일 액션 플랜도 30일 완성이 아니라 평생 실천의 첫 시작을 돕고 일시적으로 하다 지쳐 떨어져 나갈 내용이 아닌 듯해 더 좋았다.
제목을 보고 좀 뻔하다 싶었는데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유용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 책이다. |
|
서평을 시작하기 전 잡담 - 대체 이 책에서 저자는 무슨 말을 하려 했을까? 많이 궁금하게 하는 책이다. 새빨간 책이라 눈에 확 띄는 데다가 지금까지의 식이요법은 잊어라는 문구로 과연 이 책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 것인가하는 의문을 품게 만들기도 한다. 잘 먹고 더 움직이고 잘 자라? 일반적으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아닌가? 뭐 이리 당연한 것을 책으로 내놓았나 싶기도 했다. 병원에서 항상 그러지 않는가? 안정을 취하고 잘 챙겨먹고 가벼운 운동도 하고 푹 주무시라고.. 의사 아저씨들이 병원에서 그냥 하는 말과 다를바가 없지 않은가? 저자는 과연 무슨 말을 책에서 하려고 한 것일까? 이 사람도 의사인가? 궁금해하며 책을 읽어 내려갔다.
책 설명 - 책이 참 읽기 쉽게 만들어져 있다.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 건강법이나 상식들을 지적하고 왜 그것이 잘못되었는지 무엇이 맞는지 설명하고 그 내용들을 요약하는 방식으로 지어져 있다. 책을 굳이 모두 읽지 않아도 각 챕터의 끝에 적혀 있는 요약내용들만 읽어도 이 책을 다 읽었다고 말해도 좋을 정도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30일 액션플랜이라는 방법으로 하루하루 책의 내용을 지켜나가며 건강이 어떻게 좋아지는지 느껴보라고 하고 있다.
책의 아름다운 모습 - 책 표지는 눈에 딱 들어오도록 빨간색 일색이다.
정열적인 건강을 의미하는 것인가 싶다.
술술 읽히는 종류의 쉬운 주제로 건강을 이야기한다.
각 챕터의 마지막에 있는 이 요약내용만 지켜도 건강의 질이 확실히 달라질 것이다.
한국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지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책의 마지막에 있는 30일 액션플랜이다.
각 날마다 지켜나갈 챕터의 요약내용이 적혀져 있다.
이 30일 달력은 따로 잘라서 냉장고 앞에 붙여놓는 것도 좋을듯하다.
서평 - 저자는 어렸을때 불현듯 눈에 종양이 생겼다는 것을 발견하고 검사를 받던 도중 자신이 온 몸에 암이 생기기 쉬운 희귀한 체질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미 한쪽 눈을 잃고 저자가 생각한 것은 포기가 아닌 자신이 어떻게 하면 더 오래 살수 있을까였다.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점점 더 자신이 오래 살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는 것을 깨달았고 그 방법들을 실천하며 진실이 아닌 건강법들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우선 저자는 의사, 약사나 간호사같은 전문가도 아니다. 단지 자신이 조금이라도 더 오래 살고 싶고 건강하게 살고 싶어하는 언제라도 암에 걸려 죽을지 모르는 희귀한 체질을 가진 사람이다. 자신이 살고 싶어서 공부했던 내용들을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잘못된 건강법을 지키는 보통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책의 내용은 어려운 내용이 전혀 없으며 어렵게 지켜야 할 내용도 없다.
책의 내용은 딱 세개다. 책의 제목 그대로 잘 먹고 더 움직이고 잘 자라는 내용이다. 뭔가 더 하라던지 돈을 들여 뭔가 먹어야 한다던지 하는 것은 전혀 없다. 일상적으로 돈 한푼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건강법들. 그리고 그 건강법들이 오히려 돈 많이 들여 건강을 지키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 이 책의 내용은 이것이 전부이다.
서평을 마치며 - 책을 읽는 내내 저자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분명히 아는 내용이지만 평소 지키지 않았던 사소한 건강상식들. 나같은 경우는 야근을 밥먹듯이 하고 식사시간도 제대로 안 지키는 악명이 자자한 IT업계에서 일하기 때문에 잘 먹지도 못하고 운동도 못하였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였었다. 그 결과 왼쪽 몸이 마비되기도 하였고 현재는 프리랜서를 하며 건강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데 정작 지키기 쉽고 꼭 지켜야 할 것은 못 지키고 있는 듯 하여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좀 아쉬운 것은 이 책이 외국의 어떤 누군가가 아니라 한국인이 지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다.
책 자체가 워낙 쉽게 쓰여진터라 큰 문제는 아니겠지만 아쉽긴 아쉬운 문제이다.
청국장이나 김치찌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도 상당히 흥미로울 듯 한데 말이다.
한국적인 건강법이 나와있는 책이 나오길 바라며 이 책을 통해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잘못된 건강상식을 바로잡고
저자가 제시하는 30일 액션플랜을 통해 쉽게쉽게 건강을 지켜보는 것은 어떨까하며 서평을 마치고자 한다.
|
|
[잘먹고 더 움직이고 잘자라] 서평
지은이 : 톰래스
실질적으로 지금부터라도 식습관과 운동법 숙면에 대해서 소개해두었다. 저자는 열여섯살때 왼쪽 눈 위에 큰종양이 생긴걸 발견하고 20년동안 관리한 노하우가 담겨있다. 신장과 부신, 췌장, 척추, 뇌에는 작은 종양이 있다. 매년 수술을 해야할만큼 커진 종양이 있는지 저켜보고 다행이 수술이 없을 정도의 크기이다.
몸이 식습관의 변화에 반응하려면 일년 넘게 시간이 걸린다.
앉아서 생활하는 습관은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 가운데 가장 과소평가가 되고있다.
일하는 동안 틈틈이 몸을 움직이고 일어서서 또는 걸으면서 회의도 좋다.
한시간 더 자는것은 한시간 더 일하는것이나 한시간 더 운동하는것만큼 중요하다
아침은 거르지 말고 하루 세끼중 가장 중요한 식사이다.
설탕도 담배 못지 않은 중독성을 지닌다.
감사합니다.
|
|
내가 어렸을적에는 잘먹고, 잘자고 잘 소화하는게 건강의 비결이었다. 교통이 좋지 않았던 그때는 두발로 열심히 걸어다니고, 뛰어다니는게 당연한 줄 알고 성장기를 지나왔다. 먹을게 많지 않았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은 요즘 찾기힘든 자연식이었다는 걸 알아가는 나이가 되었고 이제는 찾아서 건강을 위한 웰빙족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세상속에 살아가고 있다. 100세시대를 살아간다는 건 건강하게 살아간다는 걸 말하는 걸꺼다. 누구나 한가지씩의 병을 달고 살수도 있지만 흔들림없이 규칙적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는건 아니다. 그래서 밥을 먹듯 실천해야 할 일이 있고, 평생습관을 들여야 할 규칙같은게 만들어지는게 아닌가...
책의 저자 톰래스는 희귀 유전병으로 한쪽눈이 실명되고 병마와 싸우면서도 건강하게 오래살 확률을 연구하며 그 자신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 병과의 싸움으로 터득한 지식들은 제목처럼 많이 움직이고, 잘 자고, 잘 먹는다는 것. 어찌보면 쉬운듯하지만 어떻게?라고 질문하면 어려운 난제가 아닌가 싶다. 책을 읽다보면 어떻게 세가지를 잘 하며 살수 있는가를 배우게 된다. 물론 저자처럼 살기위해서 부단한 노력의 산물일 수도 있지만 100세시대속에 지금 내 나이가 어느만큼 왔는가를 생각하면 뭔가 변화가 있어야함을 느낀다.
올바른 음식을 먹으면 운동을 할 기운이 생기고 수면의 질이 개선된다. 또한 숙면은 다음날 올바른 음식을 먹을 가능성을 높인다. 그래서 진덩한 건강 비법은 식사, 활동, 수면의 교차점에 있다. ... p209 책에서
책을 읽으며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모든병은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세가지 중에서 제일 공감가는 건 단연 운동이다. TV에서 건강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보면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은 없다. 새벽부터 일어나 분주히 움직이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게 다반사다. 오래 앉아있으면 심장병의 확률을 더 높일수 있다는 말을 들으면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있을까.
건강상의 위험 요소를 안고 살아간다면 한번씩 읽기를 권한다. 다 아는 내용이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읽으면서 한가지씩 변화하고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면 좋겠고, 예측할 수 없는 노후를 건강하게 살려고 생각한다면 잘먹고, 잘자고, 많이 움직여야한다는 말에는 100%공감하는 내용이다.
|
|
책 소개 메일을 받고나서 부터 관심이 생겨서 계속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있다가
며칠전에 구입해서 주말을 이용해서 다 읽었네요.
암으로 고생했던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대단한 방법이 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먹고, 쉬고, 자는 것을
주제로 다룬 책입니다.
먹고, 쉬고, 자는 것 3가지의 균형을 통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 주된 내용인데
나름 타당한 주장인 것 같네요. 저 3가지 중의 하나가 무너지면 그로 인해 다른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설명에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내용 또한 크게 특별하게 할 부분이 없이,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고, 짧은 시간이라도 운동을 꾸준히
하고, 숙면을 취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록으로 포함된 30일 액션 플랜도 벽에 붙여놓고 시간날때마다 틈틈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
|
[북리뷰] 잘먹고 더움직이고 잘자라 아퍼서 병원에 가면 이런 말을 듣는다. “무리하지 마시고, 잘 드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푹 쉬세요.” 이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병원에 갔다 오면 이러지? 혹은 아프다는 말을 주변에서 하면 이런 말을 해주는 경우도 있다. 의사가 해준 말은 나도 할 수 있다고. 그런데 조금만 바꿔서 보자. 환절기 감기 환자가 많으면 진료를 하는 의사는 위의 말을 환자에겐 하지만 자신에겐 하지 못한다. 푹 쉬고 무리하지 말라면서 자신은 진료를 위해서 무리를 하고 푹 쉬지도 못한다. 뭐~ 진료가 많으니 돈은 벌겠지만. 난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우리가 다니는 대부분의 직장은 우리의 건강과 시간을 담보로 돈을 받는 곳이라는. 그럼 많이 받아야지!!! 에레이~ “잘먹고 더움직이고 잘자라”는 제목을 봤을 때는 뭐 뻔한 건강 이야기가 아닐까 싶었다. 뻔한(?) 건강 이야기가 맞다. 이런 제목을 붙이고 건강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더 이상할 터.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은 잠이었다. 잘 자라고~ 그래야 몸의 생체리듬이 제 위치에 오고 면역력도 증가한다고. 하지만 우린 일을 하면서 제일 먼저 포기하는게 잠이다. 잠자는 시간을 줄여서 일을 한다. 이는 곧 생명을 단축시키는 것이지 뭘까. 건강 이야기는 의학적인 지식을 높여주는 장점이 있다. 우리가 몸에 좋다고 생각하는 유기농 야채의 경우도 그렇다. 유기농 야채는 농약을 치지 않고 재배한 것이다. 예전의 방식대로 재배한 것이다. 근데 우린 유기농 야채가 몸이 엄~~ 청 좋다고 생각한다. 그냥 야채다. 야채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런 야채들을 섭취할 때 얼마나 먹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나도 이전까진 유기농 야채가 무작정 좋다고만 생각했었다. 하기사 요즘엔 마케팅으로 인해 어떤 식품이 좋다고만 하지 소비자가 생각해야 할 부분은 넘겨버리니 그게 더 문제겠지만. 이 책에는 의학적인 상식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그 중 앞으로 이건 꼭 참고해야지 할만한 부분이 있었다. 몸에 좋은 음식을 고르기 위한 효과적인 한 방법은 껍질 색깔로 과일과 채소를 판정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선명한 색깔을 가진 청과물이 좋다. 녹색청과물은 안심해도 된다. 브로컬리, 시금치, 케일, 청경채, 샐러리, 오이, 피망, 가지, 호박 외 짙은 녹색 잎줄기채소는 건강에 보탬이 된다. 붉은색 또는 보라색을 띠는 과일 및 채소도 몸에 유익한 영양 공급원이다. 사과, 딸기, 토마토 그리고 껍질 색깔이 선명한 거의 모든 과일 및 채소는 안심하고 선택해도 된다. p 50 사람들이 음식을 선택하는 경향은 아침 7시에 가장 좋았다가 오전 10시에 약간 나빠지고 오후 4시에는 더 나빠지며, 시간이 지날수록 급격히 나빠진다. 이유는 뇌가 지치면 고칼로리 음식을 보기만 해도 과잉반응을 보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뇌는 오후 10시쯤이면 에너지가 더 공급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에 다라 행동한다. p 132 또한 음식점에 갔을 때 먼저 주문하라고 한다. 이유는 몸에 좋은 음식을 주문하면 일행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청국장을 주문하면 고민하던 일행이 같은 청국장을 먹는 뭐 이런 영향? 영어의 원제목은 EAT, MOVE, SLEEP 이다. 이중 MOVE는 말 그대로 움직이라는 것이었다. 앉아서 일하면 병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고 신체적으로 나쁜 물질들이 나온단다.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자주 움직여야 한단다. 앉아 있으면 척추에 무리도 간다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주 움직여줘야겠다. 잘 먹고 잘 사는 법이라는 프로그램도 있다. 누구 안그러고 싶겠나. 근데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실천하는 것이 잘 먹고, 더 움직이고, 잘자는 방법의 시발점이 아닐까? 또한 책에는 잘 먹고, 더 움직이고, 잘자는 30일 액션플랜도 있다. 책상에 붙여 놓고 액션플랜을 해 보는 것도 좋겠다 싶다.
|
|
건강의 기본을 단순하다고 설명하고 있는 글쓴이 말처럼 식사, 활동, 수면 세 가지가 종합적으로 어울리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주고 있다. 이번 저서를 통해 내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놀라운 통찰에 대해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글쓴이 톰 래스는 건강부터 시작하여 비즈니스, 경제부분에서 인간 행동의 역할을 연구하면서 전 세계 사람들에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글쓴이는 십대에 희귀 유전병으로 왼쪽 눈을 실명하는 아픔을 경험했다. 그러나 오른쪽 눈의 시력이 2.0으로 한 쪽 눈으로 평생을 암과 싸우며 건강하게 오래 살 계획을 세우면서 큰 노력의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다. 10년간의 연구와 400여 문헌을 통해 분석해내는 놀라운 통찰은 일사의 작은 선택이 어떻게 남을 인생을 변화하게 해주는지 확실하게 판단하게 해준다. 이 저서에서 핵심적인 내용은 잘 먹어라, 더 많이 움직여라, 숙면을 취하라 이 세 가지 일을 함께 실천함으로써 큰 결과를 만나게 해준다. 보고 듣기에는 단순하게 느껴지는 이 세 가지를 어떻게 실천하는 것이다. 이 세 가지를 어떻게 적용하는 게 인생의 변화를 주는 알려주고 있다.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건강 생활 습관을 만들 수 있는 30일 액션 플랜을 제시하고 있다. 30일 플랜을 통해서 자기의 건강상태를 최고의 상태로 유지하게 하는 것이다. 어떤 음식을 먹는 것부터 시작한다. 좋은 음식을 먼저 먹고, 항상 좋은 음식들은 자신의 주위에 가까이 두면서 몸에 덜 좋은 음식들은 조금씩 섭취량을 줄어 나아가는 것이다. 다음으로 더 움직이는 것이다. 생활면에서 계단을 이용하고 저번도 다르게 더 걸으면서 자신의 최소한 어제보다는 더 움직이는 방법들이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들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변화할 수 있는 것을 잘 보여주고 저서이다. 마지막으로 많은 사람들이 조금 더 많은 활동을 위해 잠을 줄이고 있는 데 노력을 한다. 글쓴이는 양질의 수면만큼 건강에 중요한 것을 인식시켜주고 있다. 우리의 수면이 8시간 이상 충분한 수면의 중요성을 확실하게 일깨워주고 있다. 저자는 다양한 연구 자료를 토대로 수면과 건강, 효율성의 관계를 증명하고, 수면은 몸을 재충전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 이야말로 평생 실천 가능한 건강 비법이라고 할 수 있다. 놀라운 분석, 통찰로 구체적인 액션 플랜이 자신의 건강한 몸으로 변화시켜주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
100세시대와 함께 건강한 삶과 먹거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은 인생 최대의 행복"이라는 말과 같이 경제생활의 윤택 과 함께 찾아온 노령화 사회에서 어떻게 건강을 유지하고 관리하느냐 하는 것은 우리 들의 가장 중요한 관심사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건강을 유지하는 비법은 비교적 단순하다고 말한다. 즉, 식사, 활동, 수면 세 가지가 종합적으로 맞물릴 때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책을 통해서 ‘잘 먹어라. 더 많이 움직여라. 숙면을 취하라’라고 충고한다. “이 세 가지 일을 함께 실천하면 부분의 합보다 큰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다. 잘 먹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운동만으로도 부족하다. 잠을 잘 자는 일도 마찬가지다. 모든 기운을 한 가지 일에만 쏟으면 종종 다른 부문이 희생된다. 그래서 반드시 세 가지 요소를 함께 생각해야 한다. 진정한 건강 비법은 식사, 활동, 수면의 교차점에 있다. 세 가지 일을 모두 잘하면 더 많은 활력을 얻고 건강하게, 오래 살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본문 중에서”
옛말에 이르기를 잘먹고 잘 자는 것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여러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적절한 음식의 섭취이다. 나쁜 식생활이 건강을 위협하고 전통 양식과 문화마저 바꿔놓는다는 사실은 이미 상식이 된 지 오래다.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먹을 수 있는 물질로부터 영양을 섭취하는 모든 것이 식품이다. 식품은 제철에 나는 것을 많이 먹는 것이 값도 저렴하면서 영양과 맛이 가장 좋기 때문에 계절식품을 선호하는 것이 바람직한 식품 선택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건강이란, 단순히 질병이 없거나 허약하지 않은 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및 사회적으로 완전히 안녕한 상태이다. 또한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여러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적절한 음식의 섭취이다. 또한,요즘 현대인들은 한번쯤 불면증에 시달린 경험이 있을 정도로 불면증은 이제 드문 병이 아니다. 불면증은 한번 시작되면 그 기간이 점점 늘어나 더 힘든 경우도 있다.습관적으로 만성이 될 경우 우울증과 같은 신경증으로 연결된다고 한다. 건강의 가치는 개인, 가정의 행복과 국가적 번영에 필요한 기본조건이 되고 있다. 건강유지와 증진의 입장에서 질병을 예방하려면 결국 치료의학에서 예방의학으로 바뀌어 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차원에서 볼 때 이 책은 예방의학이 차원에서도 도움이 되느 건강서적이라고 볼 수 있겠다. 건강의 기본은 단순함이라는 저자의 주장을 되새기며 작은 생활 습관부터 하나씩 바꿔보길 시도해야 할것 같다.
|
|
해맑은꼬꼬마 헤렁이예요~~^^;;;;; 악~ 손발이 오글오글... (자기소개 어케 해야되는거야..ㅠ_ㅠ ^^;;) 블로그를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 지를 모르겠네요, 흑흑.ㅠ_ㅠ 엉성하게 시작하는... 올리는 글들이 많아지면 언젠간 틀이 좀 잡히겠져?? (하루빨리~ㅠ0ㅠ)
이벤트참여해서 당첨된 책들이 너무??까진 아니지만 많아요~! 나 독서좀 할 줄 아는 여자야 ㅋㅋㅋㅋㅋ
![]()
이번에 당첨된 책은~~~ <잘먹고 더움직이고 잘자라> 예요
![]()
이 책의 저자 톰 래스는 건강, 비즈니스, 경제 부분에서 인간 행동의 역할을 연구하며 전 세계 500만명에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저술가로 <잘먹고 더움직이고 잘자라>를 통해 우리가 평생 실천이 가능한 건강 비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건강을 유지하는 비법은 단순해요~! 잘먹고! 더움직이고! 잘자라! 이 세가지가 종합적으로 맞물릴때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고 하네요~ 매일 아침 30분씩 실천하는 운동은 하루 종일 활기를 주고 숙면은 다음 날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기력을 제공하고 잘 먹고 많이 움직이고 푹 자고 나면 더 씩씩한 아버지, 더 나은 배우자가 될 수 있고 더 적극적으로 일 을 할 수 있게 해주며 장수는 물려받는 것이 아니라 습관들이 모여서 수명을 결정한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는 부모님이 얼마나 오래 살았는지보다 어떻게 사는지에 더 크게 좌우된다.
톰 래스는 한 가지 행동만으로 암을 물리치거나 장수를 보장 할 수는 없다며 식사, 활동, 수면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사례별로 소개하고 건강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식사, 활동, 수면이 종합적으로 맞물릴때 우리는 가장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 수 있는 30일 액션플랜을 제시하고 있어요~
![]() 올바로 먹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운동만으로도 부족해요~ 잠을 잘 자는 일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기운을 한 가지 일에만 쏟으면 종종 다른 부문이 희생되는데요, 그래서 반드시 세 가지 요소를 함께 생각해야 되요~ 올바른 음식을 먹으면 운동을 할 기운이 생기고 수면의 질이 개선되기 마련이예요~ 또한 숙면은 다음날 올바른 음식을 먹을 가능성을 높여요~ 그래서 진정한 비법은 식사, 활동, 수면의 교차점에 있는데요, 이 세가지 일을 모두 잘하면 더 많은 활력을 얻고 건강하게 오래 살 확률을 높일 수 있답니다.^^
|
|
평균 수명 100세 시대가 도래했다. 이젠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는 ‘어떻게 건강하게 살 것인가’가 화두가 된 것이다. 이런 대중의 관심을 반영하듯 100세 건강에 관한 책도 쏟아지고 있고, 식이요법, 한약, 운동 등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나오고 있지만 건강법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열여섯 살에 희소 유전병으로 한 쪽 눈이 실명되고 그 이후 생존을 위한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하게 된 저자 톰 래스가 전문적인 의학 지식과 갤럽 연구원으로 일하며 다져진 탁월한 분석력을 바탕으로 질병과 건강에 관한 400여 가지의 문헌을 분석하고 스스로를 대상으로 한 임상 실험을 참고하여 건강의 법칙을 제시한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건강을 유지하는 비법은 단순하다고 말한다. 식사, 활동, 수면 세 가지가 종합적으로 맞물릴 때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저자는 책을 통해서 ‘잘 먹어라. 더 많이 움직여라. 숙면을 취하라’라고 충고한다. 어느 계절이든 잘 먹고 잘 자는 것 만한 보약은 없다. 나는 늘 잠이 모자란다. 아침에 집안 청소를 해놓고 가게에 나가서 이것저것 준비를 해서 팔다가 집에 오면 밤 12시가 된다. 그러다가 보니 늘 잠을 충분히 자지를 못하니 늘 피곤하다. 저자는 “한 가지 행동만으로 암을 물리치거나 장수를 보장할 수는 없다.”고 하면서 식사, 활동, 수면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사례별로 소개한다. 그리고 건강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인 식사, 활동, 수면이 종합적으로 맞물릴 때 우리는 가장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 수 있는 30일 액션 플랜을 제시한다. 예를 들면 음식을 섭취할 때 몸에 좋은 음식을 먼저 먹고, 눈에 잘 띄는 곳에 건강한 음식을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몸에 덜 좋은 음식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또,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입구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차를 세우는 것부터 시작한다면 최소한 어제보다는 더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짜가 제시하는 실천 방법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을만한 것들이다. 우리는 조금 더 많은 활동을 하기 위해서 잠을 줄이고 있지만 수면만큼 건강에 중요한 것은 없다. 그러므로 하루 8시간 이상 충분한 수면을 해야 한다. “잘 먹어라. 더 많이 움직여라. 숙면을 취하라.” 이 세 가지 일을 함께 실천하면 부분의 합보다 큰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다. 잘 먹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운동만으로도 부족하다. 잠을 잘 자는 일도 마찬가지다. 모든 기운을 한 가지 일에만 쏟으면 종종 다른 부문이 희생된다. 그래서 반드시 세 가지 요소를 함께 생각해야 한다. 이 책을 읽고 깨닫게 된 것은 잘 먹고, 움직이고, 잘 자야 100세 시대에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류의 소망 가운데 하나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일일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건강의 기본은 단순함이라는 저자의 주장을 되새기며 작은 생활 습관부터 하나씩 바꿔보기로 결심했다. 이 책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사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므로 읽기를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