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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아메리카 속에 놓인 자라무늬 자리.... 잘 읽었습니다. 승늉 잘 마시는 사람이 아아도 잘 마십니다 김영현의 새장 속의 새... 재미있었구요 .... 틈입자도 좋았는데 문득 작년 겨울 극장에서 보았던 류승룡 주연의 아마존 활명수가 떠올랐어요 .... 같은 시기에 레드 벨벳 라이브를 4DX 극장에서 즐겼는데 ..... 조금 더 머무르면 어때 ? 나의 별이 조금 외롭대 아껴둔 노래를 들려줄게 ..... 러브 이즈 코스믹 ... 아임 라이딩 온 유어 리듬 이 밤을건너 .... 코스믹 ... 어..어 어어?? 노래가 떠오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