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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문학동네 1996년 겨울호
"계간 문학동네 1996년 겨울호" 내용보기
아픈 여자들 이야기다. 그런 스토리 일색이다. 작은 거울로 사타구니를 비춰  자신의 성기를 보며 입술 속에 작은 입술 어쩌고 하는 걸 보면 정말 아프긴 아픈가 보다. 표절 아냐 ? 내가 문학동네 이 잡지 몇 권 읽지도 않았는데 거울로 비춰 보며 어쩌구 하는 시츄에이션이 벌써 두 번이 넘는다, 첫 번째는 깨진 거울로 그 입술을 바라 보았던가...? 아님 보다가 깼다던가 ..... 그런데
"계간 문학동네 1996년 겨울호" 내용보기
 아픈 여자들 이야기다.
 그런 스토리 일색이다.

 작은 거울로 사타구니를 비춰  자신의 성기를 보며
 입술 속에 작은 입술 어쩌고 하는 걸 보면 정말 아프긴 아픈가 보다.

 표절 아냐 ?
 내가 문학동네 이 잡지 몇 권 읽지도 않았는데
 거울로 비춰 보며 어쩌구 하는 시츄에이션이 벌써 두 번이 넘는다,

 첫 번째는 깨진 거울로 그 입술을 바라 보았던가...?
 아님 보다가 깼다던가 .....
 그런데 생각해 보니 그런게 아닌 거 같다.

다들 대체로 그런 거 같다.
 처녀 여자애들이 보편적으로 아플 때 그러는 거 같다.

 계간지 한 권에 소설 삽입 편 수가 5..6 편이 넘으니
몇 권 더 읽기 전 여자 애가 사타구니에 거울을 넣어
자기 성기 보는 이야기는 더 넘칠 것 같다....

 섹시하기 보다는 천박하지 ....

 아프다는 여자애가 또 그 스토리가 너무 개방적이고 
프리섹스라는 것도 또 문제다 ....

 댁의 남편과 섹스하고 임신 했으니
 이혼 해 주면 잘 살 수 있다 ...?

 스물을 갓 넘은 여자애에게 섹스를 가르쳐 주고
상대를 바꿔도 상처받지 않고
.(어쩌면 상처가 큰대도 중요하지 않고)
동거나 계약연예가 자신의 우월함을 뽐 내는 훈장 같다.

아프면 벗는다는 데
또 뻔한 이야기를 확인하고 말았다....



  창 밖의 여자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
 누가 사라을 아름답다 했는가 ? 

 차라리 그대의 흰 손으로 나를 잠들게 하라 .....

     조용필



 동경소녀

 너는 왜 아프게 해 .....


   김광진



YES마니아 : 로얄 j******y 2026.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