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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여자들 이야기다. 그런 스토리 일색이다. 작은 거울로 사타구니를 비춰 자신의 성기를 보며 입술 속에 작은 입술 어쩌고 하는 걸 보면 정말 아프긴 아픈가 보다. 표절 아냐 ? 내가 문학동네 이 잡지 몇 권 읽지도 않았는데 거울로 비춰 보며 어쩌구 하는 시츄에이션이 벌써 두 번이 넘는다, 첫 번째는 깨진 거울로 그 입술을 바라 보았던가...? 아님 보다가 깼다던가 ..... 그런데 생각해 보니 그런게 아닌 거 같다. 다들 대체로 그런 거 같다. 처녀 여자애들이 보편적으로 아플 때 그러는 거 같다. 계간지 한 권에 소설 삽입 편 수가 5..6 편이 넘으니 몇 권 더 읽기 전 여자 애가 사타구니에 거울을 넣어 자기 성기 보는 이야기는 더 넘칠 것 같다.... 섹시하기 보다는 천박하지 .... 아프다는 여자애가 또 그 스토리가 너무 개방적이고 프리섹스라는 것도 또 문제다 .... 댁의 남편과 섹스하고 임신 했으니 이혼 해 주면 잘 살 수 있다 ...? 스물을 갓 넘은 여자애에게 섹스를 가르쳐 주고 상대를 바꿔도 상처받지 않고 .(어쩌면 상처가 큰대도 중요하지 않고) 동거나 계약연예가 자신의 우월함을 뽐 내는 훈장 같다. 아프면 벗는다는 데 또 뻔한 이야기를 확인하고 말았다.... 창 밖의 여자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 누가 사라을 아름답다 했는가 ? 차라리 그대의 흰 손으로 나를 잠들게 하라 ..... 조용필 동경소녀 너는 왜 아프게 해 ..... 김광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