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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의 핵심 지역인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로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센스있는 여행 안내서이다. 최적의 동선으로 여행할 수 있는 일정도 소개하고 있어, 일정짜는 시간을 낼 필요 없이 즐거운 상상만으로 여행을 기다리면 된다.
혼자 찾아가도 문제없을 만큼 완벽한 교통편을 안내하며 쇼핑족을 위한 최신 쇼핑 정보, 또 여행작가가 추천하는 단골 맛집과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 지도와 연결되는 등 알찬 정보다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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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으로 오사카 여행을 갈 예정인데 정보를 얻는데 복잡하더라구요
인터넷은 정보가 너무 많아서 저 같은 초보에게는 오히려 더 갈피를 못잡게하는;;;
그래서 책으로 구입했는데 보기 좋게 깔끔한 이 책을 골랐어요.
내용도 보기 편하고 여러 테마별로 나눠서 자기한테 맞는 코스를 정할 수도 있어요.
큰 틀은 이 책으로 잡고 세부내용은 인터넷을 참고해서 일정을 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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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표지에 No Plan! No Problem! 이라고 써있잖아요? 그대로예요, 이 책이 노플랜임 무슨 큐알 코드 삽입했다고 여행지 밑에 들어있으면 도움될 상세 교통 정보 누락되있고. 만약 여행지에서 로밍했는데도 데이터 안 터지면 어쩔? 큐알 코드고 뭐고, 무용지물인데.. 교통편이나 교통카드 구입처 이런 자세한 정보 없고요,
예를 들어 '1번 관광지에서 2번이나 4번, 5번 등으로 가려면...' 식으로 여행지에서 여행지를 잇는 그런 정보 하나 없이 그냥 '하루 여행 코스', '1박 2일 코스' 식으로 여행지 이름만 덜렁 나열해놓고는 여행 코스래요.
정말 이 책을 들고 다니는 내내 노플랜에 노정신이었어요. 서점에서 나름 이 책 저 책 비교해가며 봤는데, 첫날부터 일정 다 꼬였어요.
교토 갔는데, '버스 패스는 교토역에서 구입 가능'이라고 써있길래 역 안에서 사는줄 알고 일정 쭉 짯는데 알고 보니까 역 밖으로 나가서 버스 정류장에서 사야 되고, 정작 필요한 정보, 알아야 되는 팁 같은 건 두루뭉술 써놓고는 인터넷 검색해도 나오는 교토의 역사적 의의 이런 걸 책에 써놨어요.
쨋든 계속 강조하지만 No 플랜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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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리뷰 쓸려고 블로그도 개설했네요. 정말 밑에 사지말라는 분 리뷰에 동의합니다. 정말 서점 가서 내용 보고 책을 고를 껄 제 돈이 너무 아깝습니다. 솔직히 블로그 여행글 찾아봐도 이거 보다는 디테일 있게 잘 설명해 줄 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간사이 먹거리 해놓고 오꼬노미야끼.... 이런게 있다. 이런 식이고, 교토 설명도 사찰 소개가 끝. 예를 들어 가장 대표적으로 가는 기요미즈데라 가는 길이나 추천 루트 등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하고 어디서 내리면 좋은지 등, 버스 노선표를 2페이지 정도 넣어도 좋지않을까요. 정말 그냥 간사이지방에는 뭐가 있다. 간략하게 설명한 책 정도로 밖에는 볼 수 없네요. 모바일로 볼려고 샀다가 정말 돈 날렸네요. 정말 돈이 너무 아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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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사지 마세요!
싱가폴에 갈때도 인조이 어쩌고를 샀었는데 가장 핵심인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습니다. 개정판이 아닌거죠 이 인조이 오사카도 마치 개정판이 아닌듯한 모습으로 오사카 신사이바시의 아메리카무라 라는 곳의 언급이 전혀 없습니다. 말이 안되는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새로생긴 애플 스토어등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가 없으며 기존에 나와있는 오사카의 지도와 다르고 또 보기어렵게 되어 있어서 여행자 에게 혼란과 화만 가중 할뿐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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