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1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에게 친숙하고 간편하게...
"초보에게 친숙하고 간편하게..." 내용보기
백선엽씨의 책답게 제목부터가 상당히 도발적입니다. 우선 페이지가 스프링 처리가 되어 있어 책을 보기가 편리하고, 크기도 일반 참고서의 절반 정도라 가방에 넣어 휴대하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책의 첫 부분에는 간단한 문법이 정리되어 있는데, 영어를 다시 시작하거나 완전 초보라면 요긴하게 써 먹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처음엔 수준이 너무 낮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한 단어의 기
"초보에게 친숙하고 간편하게..." 내용보기
백선엽씨의 책답게 제목부터가 상당히 도발적입니다. 우선 페이지가 스프링 처리가 되어 있어 책을 보기가 편리하고, 크기도 일반 참고서의 절반 정도라 가방에 넣어 휴대하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책의 첫 부분에는 간단한 문법이 정리되어 있는데, 영어를 다시 시작하거나 완전 초보라면 요긴하게 써 먹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처음엔 수준이 너무 낮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한 단어의 기본적인 의미 외에 실제 대화에서 더 많이 사용되는 다른 의미들의 사용예가 무척이나 유용했습니다. 저자의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설명도 책의 이해를 높이는데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가 약간 낮은게 불만 아닌 불만이지만, 초보라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d******7 2003.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내데스크에서 근무하는 사람에게 적당한 책
"안내데스크에서 근무하는 사람에게 적당한 책" 내용보기
책의 앞부분에는 정말 기초적이고 중요한 사항이 '조금' 정리되어 있고, 그 다음으로 상황에 따른 회화문들이 적혀있는 구조를 갖고 있다. 특히 스프링 제본이라서 들고다니며 보기에는 편리하지만, 책장이 찢길 염려가 좀 있다. 주한 미군 병사들의 일상회화에 사용되는 어휘가 총500여개라는 통계가 있었다. 우리는 잘 활용하지 못하는 do나 get같은 동사들이 우리말의 '~하다'와 같이
"안내데스크에서 근무하는 사람에게 적당한 책" 내용보기
책의 앞부분에는 정말 기초적이고 중요한 사항이 '조금' 정리되어 있고, 그 다음으로 상황에 따른 회화문들이 적혀있는 구조를 갖고 있다. 특히 스프링 제본이라서 들고다니며 보기에는 편리하지만, 책장이 찢길 염려가 좀 있다. 주한 미군 병사들의 일상회화에 사용되는 어휘가 총500여개라는 통계가 있었다. 우리는 잘 활용하지 못하는 do나 get같은 동사들이 우리말의 '~하다'와 같이 엄청나게 다양한 뜻을 갖는 '대동사'로 활용되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365단어나 500단어만 가지고는 정말 친숙한 외국인과는 대화할 수 있을지 모르나, 품위있는 표현이나 공식적인(formal)한 회화는 불가능하다. 외국인들과 첫대면하는 자리에서 informal한 단어만 사용했다가는 무례한 사람이라는 평을 들을지도 모른다. 따라서, 이 책은 길잃은 외국인을 우연히 마주쳐서 간단한 도움을 주거나, 회사로 걸려온 외국인의 전화를 받게되는 등 내가 회화의 '주체'가 되지 않을 상황에서는 조금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실제로 나도 이 책을 한번 훑어보고는 우리회사 대표번호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는 여직원에게 줬다. 정말 영어를 하나의 언어로서 잘 하고 싶다면, 오디오북이 딸린 원서를 사서 내용을 다 욀수 있을 정도로 읽고 듣고 받아써보고 하기를 권한다. 그렇게 5권 정도만 해도 엄청난 발전이 있을 것이고, 앞으로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야 할런지 저절로 알게 될 것이다.
k*****j 2003.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숙한 영어 공부
"친숙한 영어 공부" 내용보기
영어 공부를 공부라고 하면서 한다면 얼마나 힘이 들까? 이 책은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보기에 편하고 눈에 쏙 들어온다. 우선은 왕초보 문법에 대하여 설명을 하면서 작가의 유머가 돋보이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물론 이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것이 특이할 만한 것은 아니나 기존의 영어책의 지루함을 보완하여 재미있게 되어 있다. 365단어로서 영어공부를 마친다는 것
"친숙한 영어 공부" 내용보기
영어 공부를 공부라고 하면서 한다면 얼마나 힘이 들까? 이 책은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보기에 편하고 눈에 쏙 들어온다. 우선은 왕초보 문법에 대하여 설명을 하면서 작가의 유머가 돋보이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물론 이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것이 특이할 만한 것은 아니나 기존의 영어책의 지루함을 보완하여 재미있게 되어 있다. 365단어로서 영어공부를 마친다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이겠지만 이 책을 다 본다면 조금은 높은 수준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쉬운 표현과 함께 영어표현의 핵심을 익힘으로써 영어 실력의 탄탄한 계단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l*******6 2001.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지만 알아두면 유용한 .
"쉽지만 알아두면 유용한 ." 내용보기
365단어로 영어회화가 가능한가? 하는 물음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이다. 365단어로 정말 영어회화가 가능한가 궁금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을 것을 권하고 싶다. 예를 들어 커피를 달라는 표현도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coffee,please.라는 간단한 표현으로도 충분히 의사소통이 가능한 것이다. 의외로 우리가 어렵게 생각하는
"쉽지만 알아두면 유용한 ." 내용보기
365단어로 영어회화가 가능한가? 하는 물음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이다. 365단어로 정말 영어회화가 가능한가 궁금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을 것을 권하고 싶다. 예를 들어 커피를 달라는 표현도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coffee,please.라는 간단한 표현으로도 충분히 의사소통이 가능한 것이다. 의외로 우리가 어렵게 생각하는 영어표현 중에는 이렇게 쉽게 의사소통이 가능한 표현이 많이 있는 것 같다. 따라서 우리가 어렵게 말하는 영어중에서도 이렇게 간단히 끝나는 표현이 많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표현들을 살펴보고 회화에 적용할 수있도록 만들었다.
d***m 2001.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문트기가 어려우신 분들....
"말문트기가 어려우신 분들...." 내용보기
전에 누군가 이 책을 가지고 다니는 것을 봤다. 스프린 제본이란것과 3번만 읽으면 미국가서 살라도 된다는 말에 이 책을 사버렸다. 영어학원에 다니며 생활 영어를 배우던 차에 대화 할 때 몇몇 문장들이 계속 반복됨을 느끼고 있었다 그렇게 자주 쓰이는 문장들을 응용할 수 있다면 대화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어렵지도 않고 우리가 알고 있던 단어들을 활용하
"말문트기가 어려우신 분들...." 내용보기
전에 누군가 이 책을 가지고 다니는 것을 봤다. 스프린 제본이란것과 3번만 읽으면 미국가서 살라도 된다는 말에 이 책을 사버렸다. 영어학원에 다니며 생활 영어를 배우던 차에 대화 할 때 몇몇 문장들이 계속 반복됨을 느끼고 있었다 그렇게 자주 쓰이는 문장들을 응용할 수 있다면 대화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어렵지도 않고 우리가 알고 있던 단어들을 활용하여 그렇게 많은 문장이 완성되는 것을 보면 그동안 우리가 왜 입을 떼기가 힘들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많이 활용되는 패턴들을 익힘을서 영어에 대해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 책은 도와 주고 있다. 아주 간단한 패턴들만 소개해 주고 있으므로 중급이상에겐 어울리지 않을 듯하다. 영어회화 초급이나 초중급인 분들께 권한다.
h****1 2002.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리 쉽게 쓴 책이라도 열심히 연습하고 암기해야 하는 것은 자기 몫
"아무리 쉽게 쓴 책이라도 열심히 연습하고 암기해야 하는 것은 자기 몫" 내용보기
영어 왕초보를 위한 이 책은 기본편, 회화편, 활용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편에서는 꼭 알아야 하는 기초문법 및 기본동사와 55가지의 기본패턴이, 회화편에서는 각 상황에 맞는 간단한 회화가, 활용편에서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표현 등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구성면에서만 본다면 다른 회화책과 별반 차이점을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쉽다. 그래서
"아무리 쉽게 쓴 책이라도 열심히 연습하고 암기해야 하는 것은 자기 몫" 내용보기
영어 왕초보를 위한 이 책은 기본편, 회화편, 활용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편에서는 꼭 알아야 하는 기초문법 및 기본동사와 55가지의 기본패턴이, 회화편에서는 각 상황에 맞는 간단한 회화가, 활용편에서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표현 등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구성면에서만 본다면 다른 회화책과 별반 차이점을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쉽다. 그래서 진도도 잘 나간다. 출퇴근하면서 지하철안에서 한 달도 안 걸려 다 읽었다. 저자 말대로 이 한 권의 책으로 모든 회화가 해결된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회화책임에 틀림없다. 다만 외우고 열심히 연습하는 것은 공부하는 자만의 몫이 될 것이다. 어떤 회화책이든 아무리 쉽다하더라도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 한번 본 나는 아무리 생각을 해보려 해도 떠오르는 문장은 몇 개 안된다. 내일부터 다시 볼 생각이다. 될 때까지...
k*****9 2001.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