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버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수 있게 해준책...
"아버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수 있게 해준책..." 내용보기
아버지....아버리란 책을 감명깊게 읽어두었던 터여서 김정현이란 작가를 머리속에 담아두고 있던 중이었다 어느날 서점에 가서 책을 구경하고 있는데 눈에 띄는 큰 글시 아들아 아들아 .....제목이 ..뭐라고 해야할까?? 아버지가 아들을 부르는 간절함?? 이름을 부르지 않고 아들이라고 불러서 그렇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다 왠지 촌스러우면서도 황토빛을 연상케해서 옛것을 생각나게
"아버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수 있게 해준책..." 내용보기
아버지....아버리란 책을 감명깊게 읽어두었던 터여서 김정현이란 작가를 머리속에 담아두고 있던 중이었다 어느날 서점에 가서 책을 구경하고 있는데 눈에 띄는 큰 글시 아들아 아들아 .....제목이 ..뭐라고 해야할까?? 아버지가 아들을 부르는 간절함?? 이름을 부르지 않고 아들이라고 불러서 그렇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다 왠지 촌스러우면서도 황토빛을 연상케해서 옛것을 생각나게 했고 표지가 마음에 들었고 작가가 마음에 들어서 산 것이 결정적인 이유였지만 이것은 책 내용과 별반 관계가 없다 김정현 작가님은 아버지를 소재로 다룬 책이 많은 것 같다.... 이 책 역시 아버지에 관한 내용이였으나 아버지는 가정으로부터 소외를 받아왔고 이미 가장 의 자리는 잃어버린 위치에 있어으며 아이들에게 조차 인정 받지 못하는 그런 아버지였다 아버지의 입징에서 딸의 입장에서 소설을 읽으니 내가 그동안 아빠 맘을 몰라주었던 것 아빠를 화나게 했던 것 ...소설의 마자막 부분에서 아버지가 죽을땐 정말 슬퍼서 너무많이도 울었다 아버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중 책이다
r******l 2001.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버지 라는 분이 누구인가?
"아버지 라는 분이 누구인가?" 내용보기
간단한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아버지인 20년째 형사 생활을 하는 김경구 와 대학생인 아들 김준 이 느끼는 부자간의 사랑을 다룬 감동적인 이야기다. 20년째 형사생활을 하면서 가족들에게는 큰 관심을 갖지 못하는 김형사는 형사과 반장인 경찰대를 졸업한 자기 아들 또래 밑에서 의문사 사건을 조사한다. 거기에 아들 김준 은 대학생이면서 아버지를 평상시 부터 존경하고 아버
"아버지 라는 분이 누구인가?" 내용보기
간단한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아버지인 20년째 형사 생활을 하는 김경구 와 대학생인 아들 김준 이 느끼는 부자간의 사랑을 다룬 감동적인 이야기다. 20년째 형사생활을 하면서 가족들에게는 큰 관심을 갖지 못하는 김형사는 형사과 반장인 경찰대를 졸업한 자기 아들 또래 밑에서 의문사 사건을 조사한다. 거기에 아들 김준 은 대학생이면서 아버지를 평상시 부터 존경하고 아버지 같이 경찰관이 되려고 하지만 정의감이 깊다 보니, 싸움에 말려들기 일쑤였고, 결국 큰 사고를 치면서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이루어지는 깊은 정이 읽는 이로 하여금 심금을 울린다. 쥐꼬리 만한 형사 월급으로는 피해자라고 칭하는 아들 김 준 에게 맞은 학교 동급생의 합의금을 만들기는 불가능하고, 거기에 평상시 동료들과의 술값 계산하라 하다 보니 몇달째 밀린 카드빚. 도저히 어디서도 구할수 없는 합의금.피해자들은 엄청난 합의금을 요구하고,그 합의금을 만들지 못하면 사랑하는 아들이 경찰관 시험을 치르기는 거의 불가능한 전과자가 되는 것을 아무것도 못하고 쳐다만 봐야 하는 아버지의 심정을 그린 책이다. 아들을 위해서라면 어떤 수치라도 감당함을 보여주는 것에서 어떤 말로 설명할수 없음을 느꼈다... 무엇보다도 소설이지만 형사생활을 너무 실질적으로 다룬점은 책에서 볼수 있는 또다른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형사의 직업을 미리 체험해 볼수 있는 매개체이기도 하지 않나 생각한다.
k********k 200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시대의 진정한 아버지의 모습...
"이 시대의 진정한 아버지의 모습..." 내용보기
이책은 이 시대의 아버지들의 심정과 자식에 대한 마음을 나타내었다. 자식을 그렇게 지신들의 목숨보다 지켜주고 싶어하는 그 마음을 난 이제야 깨닫게 되었다. 난 부모님께서 때리시면 왜 나을 이렇게 많이 때리시는지... 혹시 날 다리 밑에서 주워와서 미워하는 것은 아닌지.. 혹시 새 아빠가 아닐까? 라는 여러가지 생각도 했었고 많이 욕도 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이 시대의 진정한 아버지의 모습..." 내용보기
이책은 이 시대의 아버지들의 심정과 자식에 대한 마음을 나타내었다. 자식을 그렇게 지신들의 목숨보다 지켜주고 싶어하는 그 마음을 난 이제야 깨닫게 되었다. 난 부모님께서 때리시면 왜 나을 이렇게 많이 때리시는지... 혹시 날 다리 밑에서 주워와서 미워하는 것은 아닌지.. 혹시 새 아빠가 아닐까? 라는 여러가지 생각도 했었고 많이 욕도 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꺠달았고, 절대로 부모님께 기본 예의를 갖추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기도 하였다. 이 책의 줄거리는 어떤 아버지가 있었다. 이 아버지는 다른 아버지와 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은 형사라는 점이다. 형사라고 생각하면 단순히 생각을 해도 좋게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왠지 딱딱하고 어려운 느낌을 주는 그러한 이미지가 떠오른다. 그런데 이 아버지는 다르다. 친절하고 자식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는 점.. 마음에 들게 한다. 특히, 첫째아들이자 장남인 아들.. 그 아들은 동네 친구에게 맞고 들어온 적이 있었다. 그래서 자식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주고는 이렇게 말을 하였다. "돌로 머리를 쳐서라도 한 대 때려주던지 어떻게 해서 아무튼 한 대 치고 와라"고 그런데 그 말이 끝난지 몇 분후, 한 부모가 찾아와 자기 집 아들의 머리가 깨졌다며 치료비를 내놓으라고 했다. 그래서인지 그것이 불행의 시작이 되었을런지도 모른다. 그렇게 세월이 지나 중대한 사건을 맏게 된 형사의 아버지... 결구 그 사건으로 아버지는 하늘나라로 가게 된다.. 난 이것은 보고 많이 울었다. 사랑하는 자식을 지키기 위해서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목숨을 바쳐 아들을 살리게 했던 아버지의 모습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s******4 2003.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