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권에서는 주변 인물들이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는 만큼 뒷 이야기도 많은데 하나씩 풀어가는 이야기라 편하게 읽었습니다. 주요 인물들에 대한 이해를 높여줘서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더 잘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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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는데 좀 밍밍하기도 하네요 다음이 그리고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계속 보고있긴한데 이렇게까지 장편일 필요가 있었을까 싶기도 해요..... 결말 그래서 결말 어떻게 됐냐고 너무 궁금해서 따라가고 있지만 한번에 계속 읽기는 좀 힘든거 같아서 멈추었다가 다시 보고 멈췄다가 다시 보고 반복하고 잇습니다 그렇게까지 엄청난 이야기나 많은 말이 필요한 내용이 아닌거 같은데 권수가 너무 많아요ㅠㅠ |
| 메르노아랑 황제가 수수를 좋아할 때부터 설마설마했는데 정말 티타임에서 간식에 대해 심오한 논의를 하면서 친해(?)지네요. 시하의 이상한 말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메르노아..ㅋ 외전에서 보면 시하도 어릴 땐 정상적인 대화가 가능했는데 커가면서 무슨 일이 벌어진건지... 모처럼 외전다운 외전을 봤네요. 요새 외전들이 대부분 여주의 출산고통, 곁에서 같이 괴로워하는 남주, 그리고 그들의 아이 커가는 모습이 정형화되서 지루했는데, 이처럼 숨은 이야기들을 볼 수 있어서 재밌어요. |
| 7권입니다. 여기서도 한 번 쉬어가네요. 외전들이 나와서 나름 환기가 되는 권이었어요. 흐름이 좀 끊기는 감이 있기는 한데 워낙 장편이라 적당히 끊어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비중있는 인물들이 많은 권이니만큼 다른 인물들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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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 작가님의 마담 티아라 07권 리뷰입니다. 2부의 끝을 알리는 권입니다.따라서 외전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1부 끝이었던 3권에서의 외전은 다소 지루한 감이 있었는데 이번 7권에 나오는 외전들은 꽤 흥미롭게 봤어요~인물들의 관계도나 감정선 이해에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군상극이라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는데 그것들을 제대로 짜내기 위한 발판이 아닐까싶어요. 이제 전체의 반절정도가 되었는데 앞으로가 정말...걱정되면서도 기대됩니다. 이 인물들이 모여 어떻게 사건을 만들어나갈지, 주인공이 지금의 위치에서 어떻게 고군분투할지에 신경써서 읽다보면 금방 다 읽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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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끝맺음 격이었던 3권처럼 7권에서도 외전격의 이야기들이 나온다. 3권에서 이런식으로 외전이 전개될 때는 흐름이 끊기는 것 같아 별로였는데 3권에서 한번 겪어서인지 7권에서 마주한 외전들은 전과 같이 흐름이 끊긴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오히려 외전을 읽으면서 여태까지의 상황이나 인물들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더 좋은 역할을 해줬다. 그리고 16권까지 이런 방식으로 계속 진행될 것 같으니 미리 익숙해지는게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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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멕의 얼굴이 미묘하게 변했다 불안한 표정으로 자신을 보는 수멕의 모습에 위시안이 미안하다는 듯 미간을 좁혔다 당혹스러움도 보였고 어색함도 보였다 위시안의 얼굴에서 찾아볼수있는 감정은 그것이 전부였다 차분한 목소리로 위시안이 말을 내뱉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함께 일하는 동료로서 가지는 감정이지 이성으로 느끼는게 아니에요 과연 음 그럴까요 하면서 흥미진진하게 보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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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 작가의 마담 티아라 7권. 이제 2부도 끝나간다. 7권의 절반은 2부의 외전으로 이루어졌는데 주인공인 메르노아 룬의 이야기가 아닌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라서 다른 사람들을 더 잘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제는 나름 중요성이 커진 인물들의 다른 면모를 볼 수 있는 외전이라서 외전이지만 꼭 읽어야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더 잘 이해 하고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 될 지 미리 알 수 있을 것 같다. 3부는 또 어떤 이야기로 나를 즐겁게 할 지 기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