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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보고 반성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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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야 미노루 신작이다. 처음에 이 만화를 봤을때 내가 생각났다.ㅋ   그만큼 나도 기인이나 초인 움직이는 도서관 슈퍼컴 같은 이상한 쪽으로 불렸지만 실상은 정상인이다. 수행은 했지만 타케히코와는 다른 것이다.   신화와 전설은 심심해서 검증용으로 기본은 현실이었다. 만화를 보면 평상심을 단련했지만 평상심은 재미가 없어서 근원을 탐구했다.
"이 만화를 보고 반성을 하다." 내용보기

후루야 미노루 신작이다.

처음에 이 만화를 봤을때 내가 생각났다.ㅋ

 

그만큼 나도 기인이나 초인 움직이는 도서관 슈퍼컴 같은 이상한 쪽으로 불렸지만 실상은 정상인이다.

수행은 했지만 타케히코와는 다른 것이다.

 

신화와 전설은 심심해서 검증용으로 기본은 현실이었다.

만화를 보면 평상심을 단련했지만 평상심은 재미가 없어서 근원을 탐구했다.

 

수련을 한 것을 보면 나랑은 조금 다르다.

몇가지 난이도는 내가 더 높았던 것 같은데 천운으로 살아남은 것 같다.

 

그러니 타케히코는 일종의 깨달음이 있었지만 난 아니다.

다른 점은 대충 이렇고 둘 다 욕심도 없고 같은 점도 많다.

 

상상할 수도 없는 능력을 얻은 것은 약간 다른데 없애고 파편은 남들에게 다 줘서 똑같다.

둘 다 생활력은 없고 당연히 돈도 없고 무능력하다.

 

타케히코는 여동생인 아이를 위해서 자립하려고 한다.

난 당연히 그런 것은 없다.(다케히코가 더 정이 많다.)

 

파루루 정도만 관심이 크고 나머지는 그냥 그렇다.

소위 오타쿠로 불려도 무방한데 그것도 초보에 그친다.

 

2권에서 사이킥이 나오는데 최면술이다.

이것도 가능한데 여기서 나오는 것처럼 사람이 성실하고 순수해야 더 잘걸린다.

 

즉 실례를 든다면 세월호는 재난으로 봐도 되지만 안내 방송의 최면에 걸린 것과 같다.

그것 일종의 경계인 마에 대해서는 논란은 둘째치고 말이 길어지니 생략한다.

 

죽음의 상황에 벗어나려는 것이 본능이라면 그 본능을 억제하는 것은 학습과 최면 선전 선동 세뇌인데

이것은 예전에도 말했듯이 본능도 그렇지만 학습 최면 모두 조심해서 봐야한다.

 

그게 큰 의심을 하는 것인데 문제는 그 대안으로 예를 든다면 음모론 같은 이상한 것을 고른다.

자신의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 그 정답이 조금이라도 보인다.

 

그밖에 잔머리만 잘돌아가는 노숙자도 나오고

점장의 요구로 팬티도둑이 된 대학생 같은 부류도 나온다. 

.

평범한 사람이 드문 만화 세계지만 재미있게 봤다.

만화 주인공은 그래도 뭐라도 할려고 움직인다는 점에서 나보다 훌륭하다.

 

다케히코 같이 어정쩡하게 자연과 하나가 되는 일정한 경계에 오르면

이상한 영향을 받은 초일류기업 사원이었던 아이의 동창 같은 경우가 생긴다

 

자질이 괜찮은 경우일수록 그런데 그런 경우 책임 즉 설거지가 문제가 된다.

출발은 순수했어도 결국에는 이름이 높아지고 잘못하면 사이비 교주가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원만하지 않고 자취를 남기는 것 즉 남에게 보이는 것은 좋지 않다.

그럴수록 항상 초발심 즉 자신은 멀었다는 생각이 필요하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4.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