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본 신화집이냥 가벼이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전혀 그렇지않다. 고사기는 일본서기와 더불어 우리의 상고 역사도 들여다 볼수 있고 한일 관계를 깊이 들여다 보는데 매우 귀중한 사료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신화라고만 여길게 아니라 역사의 한부분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분명 우리와 깊은 관계가 있다. 우리역사를 유추해 볼수도 있을 것이다. 일본서기도 읽어야겠다.
그냥 일본 신화집이냥 가벼이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전혀 그렇지않다. 고사기는 일본서기와 더불어 우리의 상고 역사도 들여다 볼수 있고 한일 관계를 깊이 들여다 보는데 매우 귀중한 사료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신화라고만 여길게 아니라 역사의 한부분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분명 우리와 깊은 관계가 있다. 우리역사를 유추해 볼수도 있을 것이다. 일본서기도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