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내용보기
믿었던 사람, 정성을 들였던 사람에게 배신 당한 적이 있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에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가 마음속 깊이 상처를 받곤 합니다. 버림 받은 사람도 있고 이용당한 사람도 많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안전에 대한 감각과 가치관을 잃습니다. 그리고는 같은 실수를 거듭해서 반복하거나 마음의 문을 굳게 걸어 잠궈버립니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내용보기

 

믿었던 사람, 정성을 들였던 사람에게 배신 당한 적이 있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에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가 마음속 깊이 상처를 받곤 합니다. 버림 받은 사람도 있고 이용당한 사람도 많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안전에 대한 감각과 가치관을 잃습니다. 그리고는 같은 실수를 거듭해서 반복하거나 마음의 문을 굳게 걸어 잠궈버립니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 대해 다룬 책이다. 처음 이 책을 폈을 때는 내가 왜 때때로 해로운 사람을 만나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었는가를 살펴보기 위해 부분부분 선택해서 읽었다.

 

얼마전 아는 동생이 잠깐 다녀갔다. 책꽃이에 꽃혀있는 책을 보고가더니 출판사랑 저자를 알려달라고 메일이 왔다. 그리고 얼마 후 다시 메일이 왔다. “언니… 나는 안전한 사람이 아닌것 같아…”

 

책을 보는 관점에도 차이가 있다. 나는… 왜 내가 안전한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는가에 관점을 두고 책을 보았었다면, 그 동생은 자신이 타인에게 안전한 사람인가에 주안점을 두고 책을 읽었나 보다.

 

그래서 다시 책을 폈다. 마무리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과, 나도 자기중심적인 책읽기에서 벗어나 ‘나는 타인에게 안전한 사람이 되고있나?’ 를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

 

사랑과 진실한 마음, 그리고 용서… 하나님의 선한 피조물로 나를 변화시키는 데에는 정말 많은 노력과 경주가 필요함을 또 확인한다.

n*****h 2007.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내용보기
바운더리 시리즈(“No라고 말할 줄 아는...”)로 우리에게 친숙한 헨리 클라우드의 또 하나의 역작이다. 사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동기도 저자 때문이다. (no 시리즈는 어느 하나 할 것 없이 모두 수작이다. 그리스도인의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저자를 보고 무턱대고 고르기는 했지만 하지만 제목이 의외로 생소했다. 안전한 사람이라니... 그리고 1장에서 대뜸 해로운 사람부터 정의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내용보기
바운더리 시리즈(“No라고 말할 줄 아는...”)로 우리에게 친숙한 헨리 클라우드의 또 하나의 역작이다. 사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동기도 저자 때문이다. (no 시리즈는 어느 하나 할 것 없이 모두 수작이다. 그리스도인의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저자를 보고 무턱대고 고르기는 했지만 하지만 제목이 의외로 생소했다.
안전한 사람이라니... 그리고 1장에서 대뜸 해로운 사람부터 정의해나간다.. 목차만 보면 언뜻 사람을 골라서 사귀라는 소리처럼 들린다. 사람을 고른다는 것은 나쁜 시각에서 보자면 사람을 차별하고 판단한단 의미로 보여질 수도 있다. 누가 누구를 판단한단 말인가? 완벽한 사람이 어디있단 말인가? 조금의 의아심을 품고 읽어 내려갔다.
해로운 사람이란 습관적이고 만성적으로 관계를 파괴하며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이다. 놀라운 것은, 해로운 사람에 대한 분별력이 없으면, 우리가 해로운 사람에게 이끌릴 수 있다는 것이다. 클라우드 박사의 의도는 그런 사람들을 가려내어서 그들과 관계를 끊어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속에도 그러한 해로운 요소가 있어서 언제든지 발동할 수 있으며, 또한 죄 가운데 거하면 언제든지 우리도 해로운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고 죄에서 떠날 것을 권면하는데 있다.
클라우드 박사는 우리의 문제의 대부분은 고립감에서 비롯되고, 그 고립감의 원인은 죄의 본성에서 기인한다고 말한다. 고립감을 다른 식으로 표현하면 ‘사랑에 대한 갈구’가 아닐까? 사랑받기를 원하지만 사랑받지 못함으로 인한 사랑의 영양실조, 물론 그 사랑의 굶주림 자체가 사실은 죄로 인한 것일 것이다. 사랑은 원래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결국 우리 영혼의 최고의 치유책이 바로 그리스도의 사랑일 것이리라. 그리스도의 차고 넘치는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은 언제나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클라우드 박사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을 때 좋은 인간관계를 맺게 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지 않을 때 사람과의 관계도 좋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는데 아주 전적으로 공감한다. 나의 경험으로도 분명히 그랬다. 관계가 틀어지고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그리고 그 갈등의 원인이 모두 상대방에 있다고 생각하고 하나님께 나아갔을 때, 사실은 모든 문제가 나에게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고, 문제의 본질은 하나님과 멀어져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안전한 관계란 결국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에서 출발한다. 관계를 맺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점검하고 상대방의 심령이 어떠한 상태에 있는지를 점검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안전한 사람이 된다면, 해로운(사실 해롭다기보다 안전하지 않은 사람이다. harmful people이 아니라 unsafe people이다) 사람을 안전한 지역으로 인도해서 그들 또한 안전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클라우드 박사의 다른 바운더리 시리즈처럼 이 책은 우리의 주위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을 지에 대한 아주 훌륭한 지침을 제공해주고 있다. 만약 당신이 관계를 맺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혹은 좋은 관계 자체에 무관심하다면, 이 책은 아주 좋은 치료책이 될 것이다.


l****c 2008.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내용보기
우리가 세상을 살아오면서 나의 주변을 스쳐갔던 수 많은 사람들 중에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분들과 또 나로 인하여 상처를 입었던 분들도 있었다. 정망 가장 힘들고 견디기 힘든 상황은 가장 믿었던 사람, 정성을 들였던 사람에게서 배신 당하는 것이리라. 작은 배신의 상처들이 우리의 마음과 몸에 상채기를 남기고 그 상처들이 모여 큰 흔적으로 남을 때 삶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내용보기
우리가 세상을 살아오면서 나의 주변을 스쳐갔던 수 많은 사람들 중에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분들과 또 나로 인하여 상처를 입었던 분들도 있었다. 정망 가장 힘들고 견디기 힘든 상황은 가장 믿었던 사람, 정성을 들였던 사람에게서 배신 당하는 것이리라. 작은 배신의 상처들이 우리의 마음과 몸에 상채기를 남기고 그 상처들이 모여 큰 흔적으로 남을 때 삶의 의욕마져도 흔들림이 현실이다. 그러면 안전한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안전한 사람과 처음부터 만나고 결혼도 하여야 하는데..과연 나 부터 안전한 사람인가 하고 나를 돌아보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살아가면서 다양한 인간관계의 틈속에서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나부터 안전한 사람이 되어 안전한 이웃으로 해로운 이웃을 피하는 방법과 지혜를 나누어 가는 길을 이 한 권의 담겨있다.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사랑의 예수님의 발자취를 닮아감이 가장 안전한 사람의 모본이라 생각한다. 특별히 신앙인들은 주변의 모든 사람으로부터 저 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므로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안전하다는 평을 듣는다. 그러나 그런 신앙인 중에 섞여있는 불안전한 사람으로 인하여 신앙인 모두가 불신을 받기도 하는것이 현실이다. 주변을 바라보면서 해로운 사람의 열 한 가지 특징과 해로운 사람의 아홉 가지 대인관계의 특징으로 나를 돌아보는 계기와 거울과 경계가 됨을 알았다. 이러한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나로부터 주변을 변화시키는 자그마한 노력을 시작해보려한다. 또 안전한 사람은 완전하지 않음과 안전한 사람은 우리가 영적성장의 네가지 중요한 영역에서 그리스도를 닮도록 도와 줌도 알게된다.  우리를 돕는 안전한 사람의 중요한 특징이 나의 특징이 되어 적극적으로 안전한 사람으로 변화되기를 소망한다. 안전한 사람이 되기위한 노력의 시작은 도움을 요청하고, 필요를 배우고, 거부를 하고, 솔직히 말해 달라고 부탁하고, 용서하고, 받은것을 되돌려 주어야 하는 여섯 단계를 실천하련다.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언제나 이 말을 되뇌이며 거울과 경계를 삼아가리라..정말 소중한 지혜를 얻게해주는 좋은 책이다. 
k****m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전한 사람으로 살기위한 예방접종
"안전한 사람으로 살기위한 예방접종" 내용보기
나는 완전한 사람인가?   전에 “좋은씨앗 출판사”에서 “no라고 말할줄 아는 그리스도인”이란 책을 읽고 항상 거절할 줄 모르는 내 자신으로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나에게 중요한 바운더리를 정하게 해준 책을 읽고 헨리 클라우드, 존 타운센트 두분을 나름 신뢰하고 존경하고 있었다.   이 책 또한 나에게 많은 유익을 주었다. 특히 그리스도인으로 살다보면 내가 한없이 착
"안전한 사람으로 살기위한 예방접종" 내용보기

나는 완전한 사람인가?

 

전에 “좋은씨앗 출판사”에서 “no라고 말할줄 아는 그리스도인”이란 책을 읽고 항상 거절할 줄 모르는 내 자신으로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나에게 중요한 바운더리를 정하게 해준 책을 읽고 헨리 클라우드, 존 타운센트 두분을 나름 신뢰하고 존경하고 있었다.

 

이 책 또한 나에게 많은 유익을 주었다.

특히 그리스도인으로 살다보면 내가 한없이 착하게 살아야 할듯해서 내 주위에 모여든 해로운 사람들로 골머리를 썩기도 한다.

 

저자는 해로운 사람을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사람이라고도 정의를 내리고 있었다.

나와 하나님과 멀게 만드는 모든 사람을 해로운 사람으로 정의를 내리면 내 스스로 상처가 될 수도 있어서 나는 해로운 사람이라는 정의를 저자보다는 완화해서 읽었다.

단지 내가 내 의지대로 살아가려는데 방해가 되는 사람들로 정의 내려읽었다.

읽다보니 내 의지가 잘못됨으로 인해 내가 해로운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뿐만 아닌 다른사람들도 인정하는 사람으로 한단계 낮추어 생각하며 읽었다.

왜냐하면 나는 모두가 저자가 말한 이 해로운 사람의 범위에 있다는 생각을 해서이다.

 

사실 나 또한 해로운 사람이기도하다.

모든 사람이 아닌 어떤 사람에 대해서는...

 

나는 항상 안전한 사람으로 살기를 소망한다.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에게 해로운 사람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저자가 말하듯 나의 안전은 나의 죄와 세상의 죄 속에서 무너져 간다.

나 혼자만이라는 생각이 나 자신을 해로운 사람으로 만들기도 했고, 나 자신을 제대로 알지 못함으로 인해 제대로된 관계를 형성할 수도 없기도 했다.

 

상처 받기를 싫어하는 것은 누구나 같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우선 나를 좀더 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해로운 사람들의 특징들을 통해 그들을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되었다.

이제는 내가 안전한 사람으로 어떻게 다다갈까를 생각해 보기로 했다.

 

올바른 관계형성을 통해 어떻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될것인가??

이것이 중요하다.

사람을 삐닥하게 보는 사람은 언제나 삐닥한 시선속에서 살 수 밖에 없다.

올바로 바라보며 올바로 걷는 훈련이 필요하다.

 

safe zone에 사는 safe people을 많이 만나야 한다. 내 시선을 먼저 올바르게 볼 수 있게..

그리고 그 zone 안에 많은 해로운 사람들을 안전한 사람이 되도록 도와야 한다.

그들에게 있는 무엇이 그들을 해로운 사람으로 만들었는지..

함께 나누며 도와야 한다.

바로 나도 어떤 사람에게는 해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우린 서로 도와야 한다.

 

상처가 생기면 상처를 감싸야 한다.

나는 이 책이 감기에 걸리기 전에 맞는 예방 접종과 같다는 생각을 한다.

예방 접종을 통해 이해하고 그들을 감싸야 한다.

예방 접종에 맞았다고 다시는 감기에 안걸리는 것이 아니듯..

누구나 해로운 사람들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을 도와야 한다. 서로 무엇이 서로에게 해로운 사람들이 되게 만드는지.. 깨닫고

서로 좋은 관계속에서 해결하도록...

 

내 주위사람들을 생각하며 한명 한명 떠올려 보면..

모두 장점과 단점이 있다.

보통 단점이 많이 부각될 때 그 사람은 해로운 사람이 된다.

장점을 찾아주고 그들에게도 예방접종을 맞혀주자..

그러면 알고 조심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모두 safe zone에 사는 safe people이 될 수 있다.

 

k******7 2008.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내용보기
어떻게 하면 나는 안전한 사람을 사귈 수 있을까? 하는게 나의 관심사였다.  하나님을 알기 전에는 나에게 표면적인 도움을 주는 유익한  사람이 안전한 사람이라고 단정하고 대인관계를 했었다.  그러나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가는 지금 이 책을 접하고 그것은 모두 내 자신에게 달려있음을 알았다.     안전한 사람이라는것은 당신을 보다 나은 사람으로 돕는 사람을 명한다. 또한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내용보기
어떻게 하면 나는 안전한 사람을 사귈 수 있을까? 하는게 나의 관심사였다.  하나님을 알기 전에는 나에게 표면적인 도움을 주는 유익한  사람이 안전한 사람이라고 단정하고 대인관계를 했었다. 

그러나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가는 지금 이 책을 접하고 그것은 모두 내 자신에게 달려있음을 알았다.

 

  안전한 사람이라는것은 당신을 보다 나은 사람으로 돕는 사람을 명한다. 또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돕는 사람이다.   부정적인 영향이 아니라 우리 삶의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다.  언젠가 많은 사람과 교제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진정한 친구에 대해 얘기해 본 적이 있다. 기쁨과 나의 성공을 진정으로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아니 한명이라도 내가 가지고 있는지 말이다. 나는 이 물음에 선뜻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없었다. 그때는가까운 10년지기 친구가 여러명이나 있었음에도 그 중 항상 나눌 수 있는 친구는 그들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에 씁쓸해 하고 있었던 참이었다.  아주 오래된 친구임에도 서로의 관계속에서 이해할 수 없는 오해들이 많았던 터였다.  그저 친구라는 이름아래 억지로 고집스럽게 서로를 묶어두고 있었던 것을 나중에 깨닫게  되었다. 묶여진 끈을 느슨히 하고 나서야 친구들은 조금 자유로워질수 있었다.

 

  요즘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하나님 안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이 책은 나는 그들에게 안전한 사람인가를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내 주위에는 안전한 사람은 누구인가 또 그들이 나를 잘 이끌어 주는가를 생각했다. 전자의 측면에서 보면 나는 해로운 사람의 특성을 몇가지 가지고 있음을 알았다. 다른 사람의 권면을 듣기보다 일단 자기방어를 하고 마는 성향을 자주 보였고 상대방에게 요구사항이 많아지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내가 죄악중에 출생하였음이며 어머니가 죄중에서 나를 잉태 하였나이다"  시51:5.

스스로 죄인임을 모르고 까불고  자기교만속에서  하나님밖에서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

 

  영적인 삶을 알고 싶을 때 그 사람의 대인관계를 돌이켜보라고 말한다. 하나님 안에 속해 있다고 느껴질때 좋은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는 것이다. 인간관계, 직업과 일, 육신의 건강, 영적인 삶의 네 영역에서 나의 인간관계를 점검해 볼 수 있었다. 직장뿐만 아니라  이웃에도 영적인 성장을 도와 줄 멘토를 가지고 있는 나는 행복하다. 하나님이 나의 방향을 이끌어 주신다는 것을 느끼는 때가 바로 요즘이다. 좋은 곳으로 이사를 하고  좋은 이웃들을 만나고  친밀한 구역모임을  하는 중에도 하나님이 이 모든 걸 보내 주심을  문득문득 느낀다.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려고 미리부터 계획하신 것이다.

 

  "주게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과 기쁨이 있고 오른 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시 16:11"    안전함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교회에서 만나는 성도들을 대할 때 개개인의 사람들에게 실망한 적이 있었다. 그때 어떤 분이 사람을 보지마라고 하나님을 보라고 일러 주셨다. 교회는 안전한 장소가 아니라 삶이 세워지고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는 장소임을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은 교회속에서 예수님을 통해 우리의 상처를 치유하시고 회복을 일으키심을 믿는다. 끝으로 안전해지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도움 요청, 필요, 거부의 훈련, 진실, 용서, 되돌려주기 등은 하나님안에서 이루어져야한다. 이것들은 나를 버리고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일련의 과정이라는것도 느끼게 된다. 해로운 많은 이들 가운데 안전한 사람을 분별할 수 있는 사람이 진정 안전한 사람일 것이다. 나는 아직 확신을 가지고 있지 않다. 나의 영적 성장여하에 달려있음을 실감했다. 책을 덮으면서 조금 아쉬운 것은 번역의 과정에서인지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과 단락의 연결과정에서 문장의 의미가 명확하게 와 닫지 않는 부분이 조금 있었다는 것이다

e******4 2008.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내용보기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이 책에 대한 보도자료를 읽었을때 <와~ 이건 정말 나 같은 사람이 읽어야해~~>라고 나도 모르게 말 하고 있었다. 성격이 원체 소심하고 상처 잘 받기로 유명한(?) 나같은 사람에게는 아마도 이런 책이 필독도서가 될테니까 말이다. 그래서 얼마나 책이 올때까지 손꼽아 기다렸고 또 책이 오자마자 무슨 선물꾸러미를 받은듯 기뻐하면서 책을 읽었다.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내용보기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이 책에 대한 보도자료를 읽었을때 <와~ 이건 정말 나 같은 사람이 읽어야해~~>라고 나도 모르게 말 하고 있었다. 성격이 원체 소심하고 상처 잘 받기로 유명한(?) 나같은 사람에게는 아마도 이런 책이 필독도서가 될테니까 말이다. 그래서 얼마나 책이 올때까지 손꼽아 기다렸고 또 책이 오자마자 무슨 선물꾸러미를 받은듯 기뻐하면서 책을 읽었다.

 

나는 항상 생각했었다. 나는 항상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정말 사랑해서 대하는데 왜 나와 관계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을까.. 가장 큰 상처는 내가 진심으로 그 사람이 좋아서 했었는데 상대는 나를 이용했을 때였다. 상대는 나와 마음이 같지 않았다. 어쪄면 이용이라고 말 하기 어렵지만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일 중심적이여서 관계중심적인 나로서는 그런 사람들에게 많은 상처를 받았는지 모른다. 무엇이 우선이기에 우선순위가 사람이 아닌 일이까.. 이 책을 보면서 내게 가장 크게 상처 주었던 사람이 생각 났다. 그 사람에게 나의 치부를 모두 들어냈었기에 아마도 상처는 더 컸었던것 같다.

 

기독교 단체에서 만난 사람이었고 그러다 보니 세상에서 만나 사람보다 더 깊이 내 속이야기를 할 수 있었고 우리 모두 서로가 깊이 사랑한다고 생각했었다. 너무나 사랑했고 존경했던 선배이였고 친구같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 사람은 기독교 단체 내에서 종교자가 일로 하는 사랑을 나눴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이기에 종교인이기에 사역으로 사람을 사랑했던것. 진심으로 한 사람과 사람으로 서로를 깊이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일로 사역으로 사랑했으니 사역이 끝나면 그 사람에게 더 이상은 없는 것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사람을 사랑할 시간을 남겨두지 않고 일로 사람을 사랑하는 사역자는 참 안타까운 사역자이고 또한 상처를 줄 수 있는 사역자라고 생각이 들어었다. 시간이 지나고 그 관계를 두고 오랜시간 기도했었다. 내가 받은 상처도 있었지만 기도 하면서 그 사람이 얼마나 외로운 사람인지도 주님이 깨닫게 하셨다. 그리고 그 사람이 정말 악의로 내게 상처를 주고 싶었던 것이 아니라 그 또한 상처입은 한 사람인 것을 알게 하셨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지금껏 맺어왔던 많은 관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하였다. 그리고 나 또한 해로운 사람을 유인하는 사람임을 알게 되었다. 내안의 많은 문제들로 나도 모르게 그런 관계를 맺어 가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다시 짚어보았다. 그리고 나 또한 해로운 사람의 특징을 갖고 있는 사람인것을 알았다. 아마도 우리 모두는 타락된 세상 속에서 수없이 상처를 입고 또한 누군가에게 상처 주었던 사람일 것이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우리가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그분 안에서 가능한 일이니 또한 기대해 볼 일인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관계에 관한 많은 생각을 했고 또 앞으로 어떻게 해야지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다소 아쉬웠던 점은 좀 더 명료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로운 사람을 파악하고 답을 제시하는데 있어서 명확하지 않은것 같아서 깊이 있게 핵심을 파악했다기 보다는 두리뭉실하게 전반적인 이야기를 한것 같아서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인간관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주어서 감사했다.

k*******7 2008.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내용보기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왕따 문제로 한동안 온 나라가 걱정스러웠고 요즘은 은둔형 외톨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보도된 적이 여러번 있어서 사람이 상처를 받으면 얼마나 힘든 상황으로 내몰리는지 보여 주었다. 아마도 그들 뿐 아니라 중년의 직장인이고 아버지인 사람들이 직장내에서 직장 상사나 동료에게 인격적인 모독을 받고 상처를 받아서 우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내용보기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왕따 문제로 한동안 온 나라가 걱정스러웠고 요즘은 은둔형 외톨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보도된 적이 여러번 있어서 사람이 상처를 받으면 얼마나 힘든 상황으로 내몰리는지 보여 주었다. 아마도 그들 뿐 아니라 중년의 직장인이고 아버지인 사람들이 직장내에서 직장 상사나 동료에게 인격적인 모독을 받고 상처를 받아서 우울증 내지는 급기야 자살까지 한 사례가 있으니 사람이 맘의 상처를 받는 일이 그냥 지나칠 문제가 아닌것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모든 사람들이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회에서 보는 시각이 맘의 문제는 그저 심약한 개인의 문제라고 치부해 버리니까 더욱더 악순환이 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얼마전에 일어난 유명 연예인의 죽음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받은 상처가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할 수 있다.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살아가는 사람에게 악플과 근거없는 비난이 얼마나 큰 상처가 될 수 있을까는 예상하지 않아도 짐작이 가능하다. 대인관계에서 받을 수 있는 상처가 사람까지 죽일 수 있으니 그 문제의 심각성은 얼마나 큰지 다시금 깨달았다.  

 나도 섬세한 성격은 아니기에 얼마나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지 또는 내가 사람들로 부터 받고 사는지 잘 모를때가 많지만 별일 아닌 사건으로 맘이 심하게 아파질때면 나 또한 상처를 받았구나 그때야 생각하게 된다. 대인관계에서 상처를 안받고 살기야 어렵겠지만 사람을 미리 파악함으로서 그런 상처를 미리 차단할 수 있다면 참 좋을것 같았는데 이런 책을 읽게 되니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았다.

 

책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는 심리학자로 활동하면서 바운더리와 관련된 여러 베스트셀러를 공동 집필한 저자 헨리 클라우드와 존 타운센드가 쓴 책이며 국제 ccc 대표강사 조지 맥도웰이 추천한 책으로 믿음직한 책이라고 생각 되었다.

 

책의 내용은 총 13개의 소주제로 나눠져 있고 13개를 3개의 큰 주제로 분류해 두었다.

큰 주제는

 

1부 해로운 사람

작은 소제목 1~4까지로 해로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있는 그 본인 스스로 자신은 어떤 사람인지 알아볼 수 있다.

 

2부 나는 해로운 사람을 유인하는가?

작은 소제목 5~8까지로 왜 그동안 자신 주변에는 해로운 사람들 뿐이였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준다.

 

3부: 안전한 사람

마지막 부분으로 작은 소제목 9~13까지 5가지 소제목으로 안전한 사람이 어떤 사람이며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지 알려준다.

 

책은 참 좋은 주제로 모두가 알고 싶어 하는 것을 알려주고자 했지만 나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주제만 좋았을 뿐 내용이 그렇게 알찬것은 아니였다. 아마도 나는 이 책을 읽고 누가 해로운 사람인지 정확히 판단하긴 어려울것 같다. 사람은 참 다양하고 복잡하다보니 그런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나의 내적인 상태로 인해서 해로운 사람을 유인하고 있었다는 것은 분명히 알게 되었다. 조금만더 나에게 필요한 부분이 많았더라면 참 좋은 책이라고 기억될 책이었을 텐데 아쉽다.

 

 

 

s******8 2008.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안전한 사람인가?
"나도 안전한 사람인가?" 내용보기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라는 제목이 과연 어떤 분야의 책일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나름대로 안전한 곳에 있다고 생각한다. 불안전하지는 않지 않는가? 나름대로 내 자신을 판단하며 내 자신은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책을 읽었다.     그런데 안전한 사람인가라는 것인 장소에 대한 부분이 아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하는 질문
"나도 안전한 사람인가?" 내용보기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라는 제목이 과연 어떤 분야의 책일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나름대로 안전한 곳에 있다고 생각한다.

불안전하지는 않지 않는가? 나름대로 내 자신을 판단하며

내 자신은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책을 읽었다.  

 

그런데 안전한 사람인가라는 것인 장소에 대한 부분이 아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하는 질문이다.

 

나를 더 좋은 사람으로 돕는 사람을 '안전한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뒤집어 말하면 다른 사람을 더 좋은 사람으로 돕는 사람을 '안전한 사람'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안전하다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러나 내 안에 안전 결핍증이 있는 것은 아닐까?

아니 내가 다른 사람에게 해로운 사람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안전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사람, 사람들과 친해지도록 하는 사람,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사람의 마음을 서로 연결하는 거함이 있는 사람이 안전한 사람이다.

 

안전한 사람은 그러나 안전함에 안주하는 사람은 아니다.

안전한 사람은 자신의 안전을 벗어나 다른사람의 안전을 위해서 쓰임받는 사람은 아닐까?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라는 질문보다 나도 안전함을 전해주는 사람일까? 하는 질문을 나에게 해 보았다.

m****0 2008.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