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가 과연 무엇일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성공’ 일까? 지위, 보수, 신분 등이 궁극적인 목표일까? 만약에 정말 그렇다면 무서운 생각이 드는 것은 비단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다른 각도에서 찾아보면 개인의 행복 추구가 아닐까? 공부 조금 못해도 자신이 학교 생활에 만족하고 친구들을 배려하며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레 질문해본다. 누구에게나 행복하게 살아야 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데 그렇다면 ‘행복’은 과연 뭘까? 우리가 목표 지향점으로 삼아야 하는 ‘행복’은 과연 뭘까? 우리는 지금 ‘행복’할까 여기에 답을 던져주는 책이 있다. ‘누가 행복한지 보세요’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의 경우를 예를 들면서 ‘행복’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고 있다. 물질적 풍요만이 행복이 아니라 비록 가난하지만 행복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그들 나름대로의 문제점도 있지만 왕위까지도 스스로 내려놓는 사람들,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지킬려고 하는 사람들, 어려운 사회적 요건을 이겨낼려는 긍정적 마인드, 국가 발전의 가장 중요한 목표를 ‘행복’으로 잡은 점에서 우리는 ‘행복’의 의미에 대해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저자는 '행복이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끝없는 훈련과 연습의 열매인지도 모릅니다. 감사하는 법, 비우는 법, 집중하는 법, 웃는 법을 배우는 게 중요합니다. 더 적게 소유하고 더 적게 일하면 더 느리게 사는 것이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는 것'이라고 일러주고 있다. 더 한 가지 팁이 있다면 세계지리에 대해 학습할 수도 있는 것은 덤이다. 쿠바, 코스타리카, 부탄이라는 나라를 비교적 생소한 나라들을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친숙하게 해준다. |
|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꿈꾼다. 과거 우리 나라는 3~40년전만해도 굉장히 가난했다. 그런 비참할 정도의 가난을 딪고 이제는 다른 나라에 원조를 해줄 정도로 잘 사는 나라가 되었지만... 행복한 나라가 되지는 않았다. 국민들은 여전히 불행의 늪에 빠져있다. 과연 행복이란 무엇인지...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이 책에서는 쿠바, 코스타리카, 부탄 등 가난한 나라, 작은 나라의 행복과 브라질 꾸리찌바, 독일 프라이부르크 등의 기쁨과 행복의 도시, 그리고 희망의 공동체라는 세 개의 장으로 나누어서 행복을 일군 사람들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장 중 하나는 코스타리카의 행복이다. 인구 450만명의 작은 나라인 코스타리카. 그 나라에 없는 것이 있다. 바로 군대이다.
군대가 없는 나라... 초등학생 조차 평화란 민주주의, 인권, 환경이라 말하는 나라...
선거가 국민의 축제가 되는 흥겨운 나라...
늘 비방과 불법과 협박으로 일관된 우리의 선거와 비교하니...정말 부러운 나라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행복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있는 그런 나라가 꼭 이루어지길 바란다. |
|
책의 대략적인 내용을 보고 읽기 시작한 책이지만, 책 한 권의 실린 내용이 참 방대한 책 그리고 아이보다 엄마인 내가 더 많이 배운 책 '행복'이란 화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한 책 어느 책보다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면 봤는지 궁금한 책
003 이상한 지구 여행 행복편이에요. 이 책을 읽고 이상한 지구 여행 시리즈가 너무 궁금해졌어요. 다른 책도 사서 봐야겠어요. 이 책은 흔히 말하는 선진국이 아닌 대부분 잘 살지 못하지만, 행복지수는 높은 나라들에 살아가는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전 쿠바가 가난한 나라라고만 생각했는데, 우리 나라보다 훨씬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았어요. 거기다 이번 '세월호' 사건 때문인지 특히, 쿠바의 재난 대비 선진국 시스템이 더욱 눈길이 갔어요. 정글의 법칙에 나왔던 거 같은데, 코스타리가도 너무나 인상적이었어요. 코스타리카는 어찌 보면 지형적인 측면이 우리 나라와도 비슷한데,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중간에 위치한 작은 나라인데요. 군대 없는 나라가 가능하다는 것에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어요. 게다가 시민들과 똑같이 생활하는 대통령 정말 대단한 이야기였어요. 생활하기 어려운 곳에 위치한 나라라고 생각했는데, 이 나라의 왕은 어느 나라 지도부보다 트인 생각을 가지신 듯합니다. GDP, GNP가 아닌 GNH!!! 거기다 국가 발전의 가장 중요한 목표가 '행복'이라니, 정말 멋지지 않나요? 이 책에서 너무 마음에 드는 구절이라, 지인들에게 배포한 부분입니다. '행복이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끝없는 훈련과 연습의 열매인지도 모릅니다. 감사하는 법, 비우는 법, 집중하는 법, 웃는 법을 배우는 게 중요합니다. 더 적게 소유하고 더 적게 일하면 더 느리게 사는 것이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는 것' 브라질의 환경을 위하여 대중교통 이용을 늘이기 위해 만든 굴절버스와 보행자와 특히나 장애우등 약자를 위한 원통형 버스 정류장 우리 나라가 배울 것이 너무나 많네요. 브라질에서는 가난한 약자가 교육이나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오래된 고쳐 '지혜의 길로 안내하는 도서관'으로 예쁘장한 등대 모양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너무나 부러운 내용이에요.
이 밖에도 독일에서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차 없는 마을이나, 재생 에너지 사용 방법 등 배우고 싶은 게 너무 많구요.
마지막 공동체 부분은 저도 아는 부분이 없었던 내용인데, 너무나 배우고 싶고, 체험해복 싶어요.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콜롬비아 가비오따쓰나, 인도 오로빌, 일본 야마기시 공동체 삶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요. 야마기시 공동체는 우리 나라에도 있다고 하는데, 어딘지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아이는 아직 공동체에 대한 개념이나 이런 것에 대해 이해가 어려운가 봅니다. 저두 다는 이해 못해서 이 책은 두세번 더 읽어봐야 할 거 같아요.
이책을 읽으면 정말 세상이 넓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앞서가는 혜안을 지닌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느꼈어요.
|
|
"행복"이라는 단어의 책이 요즈음 너무 많이 출판되고 있다. 어떻게 하면 행복할까, 무엇이 행복일까를 고민하게 만드는 책들이다. 이 책은 세계 8개 나라와 도시를 둘러보며 그 나라에서 추구하는 건강한 행복의 이야기이다. 각 나라의 지역 공동체에서 추구하고 있는 활동하고 있는 내용으로 작은 행복이 큰 기쁨을 주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욕심을 버리고 작은 일부터 실천하며 하고 싶은 일을 맘껏 하며 생활하는 행복 차별을 넘어선 행복 느림의 행복 자연과 함께하는 행복 천천히, 평화롭게, 따스하게 이루어지는 행복 등 다른 사람을 이겨야만 행복할 것 같은 우리내 삶이 어떤 삶이 진정 "참된 행복"인지를 안내주는 책인 것 같다. |
|
이 책을 읽으며 아이와 '행복' 이라는 단어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우리나라 경제 성장율에 비해 행복 지수는 현저하게
낮다는 뉴스는 많이 들어셨을거에요.
아이들은 공부하는 스트레스가 높죠.
성적때문에 비관하게 되고, 친구들과 경쟁을 해야 하는 교육체계가
아이들에게 행복을 조금씩 뺐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었죠.
어른들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아요.
우리나라가 최근 8년 동안 자살률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이
충격으로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하여 참된 행복이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누가 행복한지 보세요> 책은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많은 생각을 주었습니다.
그럼, 행복과 돈은 비례하는것일까요?
지금까지의 경험이나 주변의 사례등을 보면 그렇지 않다는걸
금방 공감하실거 같은데요,
책을 읽다가 '돈이 없으니 자유롭고 행복하다' 라는 부분이
인상적이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여기, 돈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돈 많이 버는 게 행복의 지름길이라고 여기는 요즘 세상에서 그게 가능하냐고요?
가능할뿐더러 돈이 필요 없다는 바로 그 이유 덕분에
여기 사람들은 자유와 행복을 맘껏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인도 남부 끝자락에 있는 '오로빌' 이라는 이름의 공동체가 바로 그곳인데요,
오로빌은 '새벽의 도시' 라는 뜻으로 척박한 황무지였던 곳인데
지금은 세계 유명 건축가들이 만든 건축물이 곳곳에 들어서 있고,
100여 개에 이르는 소공동체로 이루어진 숲 속의 아름다운 전원 마을이 되었습니다.
2500여 명의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데, 절반 정도는 인도 사람이고
나머지는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외지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도 20여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재산이나 계급에 따른 차별이 없는 것은 물론 인종, 종교, 나이 같은 것도
따지지 않는 곳이어서 여리서 어느 나라 출신인지는 전혀 중요치 않다고 해요.
모두 한가족 개념이라 할 수 있는데요,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돈이 필요 없다는 점입니다.
화폐도 없고, 신용카드도 없습니다.
여기선 문화나 사고방식 자체가 많이 다르다는 점이 눈길을 끌어요.
오로빌 공동체에서 경제는 자원봉사 경제, 서로 주고받는 호혜의 경제,
공동체 사람들은 모두 자발적 봉사의 정신에 따라 일을 하는데
모두가 모두에게 주는 경제이자 받는 경제가 되는것이죠.
영화속에서나 있을법한 일이 실제로 있네요.
읽는동안 이런곳에서 살면 참 좋겠구나 싶은 생각을 했어요.
시행착오를 겪으며 삶터를 새롭게 만든 공동체들.
확실히 인상적이었고, 기억에도 오래 남을거 같습니다.
행복을 쫓아 가야하는게 아닌 내 삶이 행복이라 생각할 수 있도록
마인드 자체를 조절하는 긍정의 힘도 영향을 많이 끼치겠다 싶어요.
|
|
'행복' 우리가 삶을 추구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단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진정 어떻게 해야 행복할까요? 늘 제 자신에게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여러 나라의 여행을 통해 보는 '행복'에 대해서 아마도 그 기준이 달라 질수도 있답니다. 전 그랬거든요. ^^
세계 8개 나라와 도시를 둘러보며 그곳 시민들이 추구하는 건강한 행복을 옅볼수 있습니다. 행복이 무엇인가 하는 물음과 행복을 이루고자 하는 멋진 여행길에 좋은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각 나라의 사람들이 행복을 향한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 대열에 선다고 해서 국민 개인이 모두 행복을 느끼면서 살수 있다면 좋겠지만, 우리는 무언가에 쫓기듯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잘못이 생기면 남탓 하기 바쁘고, 불평만 늘어놓고, 헐뜯고 이것이 지금 우리의 현실이지요. '참된 행복'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고민해 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
|
책의 제목부터 무언갈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느낌이 드네요. 너랑 나랑 누가 더 행복한지 볼래? 하고 마치 행복배틀을 해야할듯한 제목앞에서 나는 행복한지.. 나는 내가 가진 것에 대해 행복을 느끼며 살고 있는지 먼저 생각을 해봅니다.
책을 읽기전 "찢어질 듯이 가난했던 옛날보다 행복한 사람이 훨씬 더 많아야 하지 않을까요? 물질적으로는 과적에 견주어 엄청나게 풍요로워졌지만, 사람들은 그만큼 행복해지지 않았으니 왜 그럴까요?"
책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소득에 따른 행복도 혹은 만족도를 전에 본적이 있답니다. 많이 벌면 그만큼 여유로우니까 더 행복할꺼라 생각했는데. 그 결과는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어느정도의 소득부터는 그냥 비슷한 수준이던데..
일단 저희는 그 정도의 소득이 아닌지라..아직 체감이 안되었으니.~~ 제 행복을 기준으로 이 책을 접해 보렵니다.
아이들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적당한 책인거 같아요. 일단 글이 단락단락 잘 나뉘어져 있고. 그내용이 어렵지 않게 되어있어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답니다. 그럼 이책을 설명하기에 가장 좋은 단락하나 찾아볼까요?
바로 제가 이책을 읽고 가장 소개하고 싶은 나라. 세상에서 가장 느리고 행복한 곳 " 부탄"이랍니다. 부탄이란 나라 들어보셨어요? 저도 어디있나 ~ 잘 모르던 나란데.. 나라마다 행복 순위인가요? 그때 상위권에 있는 부탄이라는 나라를 듣게 되었어요. 이제 그 궁금증을 해결하러..책을 살펴 볼께요
인구 70만의 작은 나라 부탄은 국가발전의 가장 중요한 목표가 행복인 나라 랍니다. 행복!! 어쩜 너무 추상적인 목표가 아닌가 싶은데. 이 나라는 그 추상적인 목표를 현실로 만들어 가는 너무너무 멋진 나라가 아닌가 싶어요 .
민주주의를 도입한 나라들중 최초로 전쟁이나 혁명없이 왕 스스로 왕좌에서 내려온 나라. 국민에게 언제나 훌륭한 왕이 있는건 아니라는.. 왕의 생각은 정말 너무너무 멋진거 같더라구요. 바로 이분들이랍니다~~ 우리 나라에도 이런 생각을 가진 멋진 정치인들이 나왔음 하는 바램..담아보네요
작은 나라 부탄은 무상의료와 무상교육을 시행하는 나라인데요. 여기에 필요한 돈은 관광산업을 통해 얻는 답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관광산업을 하지는 않습니다. 작은 나라 부탄이 행복한 나라라는 소식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들지만. 철저하게 관광인수를 제한하고 자연환경과 전통문화를 지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를 보면..제주도 올레길이 유행을 하니 어느새 어느길 어느길..참 많이도 생겼는데.. 눈앞에 이익만을 보고 달려드는 사람들..나라의 정책들.. 생각하고 움직일수 있었음 좋겠네요.
작지만 큰나라..부탄.. 보면서..아 정말.이런 나라에서 살고 싶다..하는 생각이 끊임없이 들더라구요. 내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것이. 과연 무엇인지.. 열심히 공부를 가르쳐서 좋은 대학을 가는 삶이 아니라. 자신스스로 만족하고 행복할수 있는 삶이라는것을 알면서도
자꾸만 아이를 다른길로 몰아넣는 엄마는 아닌지.. 책을 읽으며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책속의 다른 나라들을 읽어보는 재미역시..쏠쏠하겠죠? 너무너무 부럽지만.. 우리 나라 역시 멋지고 좋은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부러워만 하는건..아무런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요 나부터 변해야 하는데.. 그 변화가 분명 어렵겠지만.. 해내가야 하는것이 어른들의 몫인듯 하네요~
|
|
"상상력과 용기로 창조한 새로운 세상을 만나자!" 세계을 둘러보면 새로운 상상력을 발휘해 멋진 도시를 만들어가는 시민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정부나 남이 해주는 것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스스로 힘과 지혜를 모아 자신들이 사는 곳을 더 행복하게 바꾸어 나가고 있습니다. 200명 정도가 모여 사는 가비오따쓰는 콜롬비아의 교수, 과학자, 기술자, 의사, 건축가 등이 만든 공동체 마을입니다. 그들은 가비오따쓰가 사막이라고 쓸모없는 땅으로 여기는 것은 상상력이 부족한 탓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신에 그들은 사막을 '다른 흙'이라고 상상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발 딛고 선 황무지, 다시 말해 지상에서 가장 살기 힘들고 척박한 이곳에서 풘가를 이루어낸다면 세계 어디에서도 그것을 이룰 수 있으리라는 담대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지난 이상한 지구여행 2편 식량에 대해 아이가 읽어보았는데요~ 이 책에서는 지금 세상의 주류 가치관이나 지배 질서가 일러주는 것과는 다른 내용과 방식으로 살아가는, 그럼으로써 행복을 향한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모든 사람이 똑같이 행복에 이를 수 있는 지름길이나 모범답안을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에 관한 답변이 아니라 질문입니다. 아이도 진정한 행복에 대한 생각을 가져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행복의 참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
우리나라에는 행복이라는 단어가 많이 보이지만 행복해보이지 않는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 정말 바쁘게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주변 사람들과 행복을 나누는 일에 함께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행복지수와 다른 나라 사람들의 삶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해보았다.가장 중요하고도 기본이 되는 사람을 생각해보고 그 사람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며 나의 행복도 찾아보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행복에 관한 질문을 해가며 주변 사람들과 세계를 돌아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