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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경매 단기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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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매공부를 시작한 초보자입니다.  그래서인지 경매책을 한권,한권 읽어나갈 때마다 솔직히, 가슴이 벅찼어요. 정말 어리석지만 처음에는 이렇게 쉽게 매 달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 마냥 매력적으로만 생각됐죠. 조금씩 여러 실전 사례들을 읽으면서, 그 떨리는 감정들은 산산조각이 나버리게 됐습니다. 저하고는 거리가 먼, 강심장의 사람들, 독을 품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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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매공부를 시작한 초보자입니다. 

그래서인지 경매책을 한권,한권 읽어나갈 때마다 솔직히, 가슴이 벅찼어요.

정말 어리석지만 처음에는 이렇게 쉽게 매 달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 마냥 매력적으로만 생각됐죠.

조금씩 여러 실전 사례들을 읽으면서, 그 떨리는 감정들은 산산조각이 나버리게 됐습니다.

저하고는 거리가 먼, 강심장의 사람들, 독을 품은 사람들, 투자에 본능적으로 '촉'이 발달한 사람들, 법률을 잘 아는 사람들...의

세계라 감히 제가 시도할 수 있을까?하며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주로 저는 경매의 정석인, 매 달 임대수익을 받는 저서들 위주로 읽어왔습니다.

알면 알수록 경매는 복잡하고 힘든 일이 될 수 있어서 금방 그 열기가 식어가는 것도 같았습니다.

그러던 중, 초보자는 무조건 피하라고 하는 '특수물건'을 아주 매력적인 용어로 바꾸는 저자를 만났습니다.

바로 '단기투자물건'이라고 이름을 바꾸어 부르니 저절로 흥미가 생깁니다.

역시 저는 귀가 얇습니다~~~그래도 기분이 좋아지며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저자인 전용은씨는 정말로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독자에게 쏟아내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경매를 시도하다가 여러가지 이유(핑계라고 해야겠네요~)들로 금방 포기하고 경매로 꿈을 이뤄보려는 생각만 앞선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요령을 피우지 말고, 지금과 같이 경쟁이 치열한 경매 암흑기에 기발한 생각들을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설득합니다.

 

아직 경매를 통해 당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고, 당신이 경매로 더이상 고생을 하고 싶지 않다고 속단할 때, 더 끈기있게 그리고

단기투자의 짜릿함을 알게 되면, 절대 그만두지 않을 것이라고 충고합니다.

 

그것은 바로, 낙찰을 받고 그 물건을 바로 살 사람이 있는 경우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경매를 시작하는 첫 달부터 돈 맛을 보려면 무작정 열심히가 아니라 잘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제가 그렇게도 무시(사실은 제가 무시해서 피했던...)했던 '법정지상권 물건'들에 대한 실전 경험들을 풀어내는 대목에서는

저자의 거침없는 글 솜씨에 몇 번 빵~~~하고 터질 수 밖에 없었네요.

 

 


 

 

 

저는 성격상 거짓말을 하면, 몸이 먼저 반응을 하는 편이라 경매를 할 때, 저처럼 여성일 경우 낙찰을 받고 컨설팅 회사 소속이라고 에둘러 말하라는 식의 팁을 읽으며, '나는 그런 거짓말은 하기 싫은데...'하며 걱정했었거든요.

 

그런데, 저의 고민을 작가가 이렇게 해결해 주더군요.

성격대로, 정직하게.....

물론 처음부터 저혼자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저도 최대한 솔직하게 경매를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경험을 쌓으면, 저도 White Lie를 하게 될테지만요.

 

 

 

 

 

 

작가가 강조하는 것은 경매를 이제 시작하는 사람들은 장기물건(매달 임대수익이 나오는 것)과 단기물건(3개월 안에 되팔며 이익을 남기는 것)을 함께 병행하며, 지루할 수도 있고 수익이 바로 나지 않을 수 있는 경매를 지혜롭게 이어가라는 것입니다.

저같은 초보자에겐 너도 나도 시도하는 월세 받는 물건만 시도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부동산경매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자기 목숨을 건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꾸준히 하라고 조언합니다.

 

저는 특히 부동산경매 단기투자 엿보기에서 경매의 고수인 저자의 여러사례들을 너무도 생생하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자가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면서 재미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고, 따끔한 충고로 끝을 맺는 이 책을 오랫동안 경매를 하며 되새기고 싶네요.

YES마니아 : 골드 c*****y 2014.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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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경매 단기투자] 부동산경매, 단기투자에 길이 있다?
"[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경매 단기투자] 부동산경매, 단기투자에 길이 있다?" 내용보기
[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경매 단기투자] 부동산경매, 단기투자에 길이 있다?   부동산 경매에 대해 관심이 생겨 이 책을 읽게 됐다. 사실 부동산 경매라고 하면 잘 공부만 하면 짭짤한 수입을 얻을 것 같은 환상에 사로잡히게 된다. 열심히 공부하지 않아도 뭔가 비법이 있을 것 같고 그런 노하우를 금방 배워서 돈을 벌 수 있을 것처럼 생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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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경매 단기투자] 부동산경매, 단기투자에 길이 있다?

 

부동산 경매에 대해 관심이 생겨 이 책을 읽게 됐다. 사실 부동산 경매라고 하면 잘 공부만 하면 짭짤한 수입을 얻을 것 같은 환상에 사로잡히게 된다. 열심히 공부하지 않아도 뭔가 비법이 있을 것 같고 그런 노하우를 금방 배워서 돈을 벌 수 있을 것처럼 생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든 생각은? ‘돈 벌기 참 어렵다!’이다. 경매에도 장기투자와 단기투자가 있고 어느 것이건 자신의 돈과 시간, 노력을 많이 투자해야 한다는 사실. 특히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러니 1년도 안 돼 경매 투자 및 공부를 그만두는 사람이 많은 것이다.

 

부동산 경매 중에 장기투자는 주로 주거용 부동산이나 상가처럼 임대를 통해 장기적으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유형이다. 반면 단기투자는 다가구주택, 도로, 지분, 법정지상권 등 단기에 수익을 얻고 빠질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모두들 장기투자부터 시작하려고 하는데 이를 소총과 수류탄에 비유했다. 장기투자는 군인이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소총이고 단기투자는 자주 쓰지는 않고 위험부담은 있지만 유용하게 쓰면 결과가 좋은 수류탄이라는 것. 하긴 적을 향해 다 소총을 쏘고 있다면 나 하나쯤 소총을 더 쏜다고 한들 적이 내가 쏜 총에 맞아줄 리가 없다. 그럴 땐 단기투자라는 수류탄을 적절히 사용해 성공확률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표현이 다소 과격하기는 했지만 경매도 돈을 벌기 위한 치열한 전쟁터나 다름 없으니 의미는 통한다.

 

저자가 실제로 경험한 경매 투자 사례들을 읽어보니 경매계에 무턱대고 뛰어들었다간 간이 쪼그라들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협상, 설득, 협박을 적절히 사용하며 상대와 눈치싸움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땅을 저가로 낙찰 받았다고 해도 이를 다시 팔아 수익을 남기려면 땅을 구매해줄 사람과 눈치싸움을 해야 한다. 파는 사람은 고가로, 사는 사람은 저가로 사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럴 땐 파는 사람이 유리할 때가 많다. 물론 사전에 꼭 이 땅을 사야하는 사람인지 임장하고 경매에 참여하는 것도 포인트. 조건을 명확히 제시하는 것과 상대방의 하소연 들어주기. 이 둘만 잘하면 된다는데 말처럼 쉬운 과정은 아니라고 본다. 저자가 말했듯이 경매투자로 성공하는 법은 가르쳐준 방법대로 한다고 다 통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마다 성격도 자금 사정도 다르기에 실제 부딪혀보지 않고서는 결과가 다 좋다고 장담할 수도 없다.

 

경매는 한 방에 끝나는 게임이 아니었다. 특히 부동산경매 단기투자의 경우 저가로 낙찰받는 것보다 얼마나 빨리 팔아 수익을 남길 수 있느냐가 더 중요했다. 시간을 끌수록 파는 입장만 괴로워지기 때문이다. 단기투자는 바로 팔 수 있기에 돈을 묶어두지 않는 것은 장점이다. 따라서 종잣돈이 필요할 땐 단기투자로 돈을 채우는 방식으로 장단기 투자를 병행하면 좋을 것이란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사실 ‘즉시 팔고 바로 버는’ 이라는 제목 문구 때문에 이 책에 구미가 당겼는데 책을 다 읽고 보니 ‘즉시 팔고 바로 버는’이 되려면 지리한 자신과의 싸움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아무튼 저자의 내공을 그대로 배울 수는 없지만 경매 분야에 대해 사전에 자세한 사례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o*****8 2014.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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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경매 단기투자 - 핵심에 집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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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말 재미있었다. 사실 나는 경매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단기 투자'는 그 용어자체에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같이 느껴졌고, 더군다나 '특수물건'은 뭔가 복잡하고 어렵게 생각되어 아예 배제하고 있던 부분이었는데, 책을 통해서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였다. 또한 단기투자에 대한 세세한 설명들 뿐만 아니라, 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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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말 재미있었다.

사실 나는 경매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단기 투자'는 그 용어자체에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같이 느껴졌고, 더군다나 '특수물건'은 뭔가 복잡하고 어렵게 생각되어 아예 배제하고 있던 부분이었는데, 책을 통해서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였다. 또한 단기투자에 대한 세세한 설명들 뿐만 아니라, 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냉철하게 말씀해 주셔서 뜨끔하는 부분들도 많아 자주 고개를 끄덕이면서 읽게 되었다.

 

'억세게 운수 좋은 날에 생긴 일'(p.141~)을 읽으면서는 경매책이 아니라 따뜻한 에세이 한 편을 읽는 느낌이었다. 이렇게 경매를 해야지, 하고 다짐해 보게 되었다.

중간 중간 '사랑하는 동생'과 나눈 대화들을 읽을 때는 키득거리면서 읽게 되었다. 그 '사랑하는 동생'이나, '마스터권' 등의 인물들에 대한 호기심.. 경매보다 왜 이런게 더 궁금한지 모르겠다.

 

책을 읽으며, 단기투자를 통해서 빠르게 목돈을 만들어서 경매 시작 시기를 단축해볼까 하는 위험한? 생각도 잠깐 했었는데, 책의 마지막에 투자성향 테스트를 하고 나서 마음을 접었다.^^  나는 홀수문항이 6개, 짝수문항이 7개라 체크 표시가 10개 미만이다. 이런 경우 투자 성향이 아직 명확하지 않으므로 경매 시작시기를 좀 더 늦추는 것이 좋을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지금 확실하게 알고 있는 나에 대한 사실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나를 잘 모른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조급한 마음으로 시작했다가는, 오히려 투자의 세계와 영원히 빠빠이 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이렇게 좋은 경매 책들을 많이 읽는 것이다. 

 

일반 경매의 명도과정에서도 협상하는 일이 중요하지만, 단기투자의 경우에는 협상능력이 특히나 더 중요하다고 느껴졌다. '나는 소심해서 안돼..'라는 생각이었는데, 책의 저자분도 처음에는 소심했다고 하니 조금 위안이 된다.

 

저자분이 특히 강조하는 것은, '핵심'을 꿰뚫는 일이다. 무엇이든 '본질'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다시 마음에 새겨본다. 아직은 그 '핵심'이 무엇인지 잘 모르지만, 책에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핵심에 집중하는 것인지는 노력하고 시도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다'고 하니, 이또한 위안을 삼는다. 무엇이든 직접 시도하며 경험하는 배움이 진짜일테니.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았던 부분들을 타이핑한 것으로 리뷰를 마무리한다.^^

 

 

 

 

<부동산경매를 위한 변명>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투자다

p.42  부동산 경매를 잘하는 사람은 살 가격을 자기가 정하는 물건, 팔 가격도 자기가 정할 수 있는 물건, 심지어 파는 시점도 자신이 결정할 수 있는 물건을 경매로 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경매투자법을 배우고 익혀서 병행해야 합니다.

 

열심히 말고 잘해야 돈 번다

p.45 부동산 경매는 열심히 한다고 수익이 나오는 게 아니라 잘해야 수익이 나옵니다. 열심히 하는 건 소용없고 절대적으로 잘해야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물건을 잘 골라야 합니다. 물건 잘 고르는 게 핵심입니다. 물건만 잘 고르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휘어잡고, 컨트롤 해날갈 수 있습니다.

 

<부동산 경매 단기투자 엿보기>

 

건물주 할아버지와의 한판승부

p.62 단기투자에서는 일반 권리분석 외에 해당 경매물건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에 대해서도 많은 조사를 해야 합니다. 상대에 대해 많이 알수록 단기투자의 성공가능성이 커집니다.

 

반전 더하기 반전 협상 더하기 협상

p.72 낙찰 받은 물건을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다시 팔려면 물건의 가치를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 가치는 부동산의 겉모습보다 어떤 쓰임새를 가지고 있고 실제 어떻게 쓰이고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건물의 모습이 좋다고 반드시 되사는 것도 아니고 허름하고 볼품이 없다고 안 사는 것도 아닙니다. 허름한 모습이어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는 신축이지만 공실로 있는 부동산보다 훨씬 더 좋은 투자대상일 수 있습니다. 단기투자를 해보고 싶다면 포장지에 불과한 겉모습이 근사한 경매물건 찾으려 애쓰기보다 현재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누가 쓰고 있는지 이 부동산이 상대에게 정말 필요한 부동산인지에 대해 집중적인 조사를 해야합니다.

 

밀당으로 세탁하는 달인을 만나다

p.81 해당 부동산이 되살 가치가 있는지 여부가 중요하니 이 부분의 조사가 같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가치는 금전적인 가치 외에 해당 물건이 소유주 혹은 그 가족에게 주는 상대적인 중요 가치, 즉 해당 물건에 오래 살았는지 등의 감성적인 부분도 포함해서 폭넓게 판단해야 합니다.

 

바로 팔리지 않은 단기 물건의 추억

p.99 부동산경매물건은 장기 보유하면서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임대수익용 물건이 있고, 낙찰 받아 경매물건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바로 되팔 수 있는 물건이 있습니다. 처음 투자할 때 물건들의 특성을 잘 알고 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다른 사람을 따라하는 투자는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단기간에 투자한 물건을 되파는 건 투자자 본인이 제대로 된 방법을 알 때까지 부단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이루어야 합니다. 이것은 일반 부동산경매투자와는 또 다른 새로운 길입니다. 익숙해지기 전에 하는 어설픈 시도는 금물입니다.

 

경매하러 어디까지 가봤니

p.123 만약 누군가가 단기투자를 위해 물건을 샀는데 예상과 달리 상대가 반발하거나 나자빠지며 사지 않는다고 하는 경우, 그건 협상을 잘못해서가 아니라 물건을 잘못 받았을 확률이 훨씬 더 큽니다.

어떤 형태의 물건이든 단기에 되팔 용도의 투자는 분명히 매수자의 의사를 다각도록 확인하고 투자를 해야 합니다. 단기투자는 수류탄입니다. 가지고 있다가 자기손에서 터질 수 있습니다. 던지기는 쉽지만 한 순간 실수로 자기 손에서 터질 수도 있는 물건입니다.

 

응답하라 창고주인

p.132 단기매매를 위한 투자에서는 아무리 좋은 경매물건이라도 입찰 전에 반드시 협상할 대상자를 파악해 두고 있어야 합니다....물건이 좋다고 해서 협상이 좋게 되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이 점을 항상 마음에 새겨두어야 합니다. 좋은 물건에 오래 묶이는 것보다 차라리 입찰하지 않고 경매를 쉬는 것이 좋습니다.

야구도 그렇지만 경매도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좋은 물건이라도 협상에 따라 안 좋은 물건이 되기도 하고, 안 좋은 물건이 좋은 물건이 되기도 합니다. 모든 절차가 끝날 때까지는 한시도 마음을 놓아서는 안 됩니다.

 

억세게 운수좋은 날에 생긴 일

p.149 경매를 하며 겪는 경험과 상대의 사연에서 인생을 배우게 됩니다. 인생을 배우면서 돈을 벌 수 있는 일이 경매이기에 저는 경매일을 하는 것이 참 좋고 자랑스럽습니다. 이 좋은 일을 오래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실수하지 말고 잘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제 기준에서 경매를 잘한다는 것은 수익을 많이 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큰 실수하지 않고 협상에서 상대를 무시하지 않으며 마지막에는 상대와 웃고 악수하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끝내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제가 이런 기준을 가지고 있을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오래 유지하고 싶은 기준인 것은 분명합니다. 세상은 그래서 살만한 가치가 있는 건지도 모릅니다.

 

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하다

p.157 경매투자는 결국 본인이 하는 것이므로 스스로의 마인드를 바꿔서 죽을힘을 다해 하지 않으면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난 열심히 했는데'라거나 '난 성격이 소심해서'라고 말하는 것은 변명일 뿐입니다.

어학에 재능이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누구든 재능과 상관없이 꾸준히 외국어를 배우고 쓰면서 노력하면 실력이 늘게 되어 있습니다. 경매도 마찬가지입니다. 잘난 사람도 소심한 사람도 누구든 최선을 다하면 잘할 수 있습니다. 중도에 그만두는 것은 그만큼 본인이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일 뿐입니다.

 

 

<부동산 경매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첫 경매에서 배운 것들

p.168-169

..투자는 자신의 방법대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쓰는 방법을 아무리 그대로 배워서 써 먹는다고 해도 그건 그 사람에게 맞는 최적의 방법이지 자신의 방법이 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투자방법은 참고가 될 뿐 궁극적으로 갖춰야 할 자신의 투자방법은 스스로 만들어내고 또 계속 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말씀드린 투자방법과 협상의 원칙들을 동의하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큰 줄기에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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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때 제가 어디쯤에 있는지 몹시도 궁금했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제가 어디쯤에 있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지 못하지만 이제는 그리 궁금하지 않습니다. 제가 현재 서 있고 여전히 서서 걸어가는 길이 올바른 길임을 믿고 또 이 길이 어디로 향해 있는지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걸어가는 길 위에 저와 함께 나란히 서서 가고 싶은 분이 있다면 진심을 담아서 그분들과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경매투자를 방해하는 생각들

p.179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나를 위한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면 이를 빠르게 실행하고 끈기와 근성으로 무장해 앞으로 계속 나아가야 합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가 행동하는 것을 방해하는 요인들을 제거하는 일입니다. 그것이 선행되지 않으면 어떤 형식의 투자이건 불가능합니다. 버려야 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면 지금 즉시 당장 버려야 살 수 있습니다.

 

투잡의 유혹 투자의 미래

p.183 우리가 지금 하는 일이 주업이든 부업이든 성공을 위해서는 그 일의 핵심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p.186 누구든 자기 일의 핵심에 집중하는 법만 깨우친다면 어떤 일이든 잘할 수 있고 빠르게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여러 개의 일을 해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그런 자신의 모습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자신이 주도하는 스스로의 삶을 위해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행동하지 않으면 결코 기회는 주어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핵심에 집중하는 것인지는 노력하고 시도하는 과정에서 알게 됩니다.

 

열정이냐 근성이냐

p.187 아마추어에게는 무언가에 참여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프로에게는 승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p.191 부동산경매로 재테크를 하기로 결심하고 경매판에 뛰어든 순간부터 우리는 더 이상 아마추어가 아닙니다. 철저하게 프로가 되어야 합니다. 프로가 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올바른 방법을 찾고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제대로 된 훈련 방법으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쉽게 돈을 벌어보겠다는 생각으로 뛰어들었다가 결국 얼마 안 되어 지쳐버리고 부동산 경매 재테크를 포기할 뿐입니다.

p.193 열정보다 중요한 건 핵심을 꿰뚫는 일입니다...무언가 의미 있는 것을 얻어내려면 지금보다는 더 노력해서 핵심으로 다가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이 원하는 가치를 거머쥘 수 있습니다. 글로는 가볍게 언급될 수도 있지만 그 속에는 무거운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p.194 혼자 가면 어렵고 힘들지만, 동행이 있다면 그래도 좀 더 오래 갈 수 있고 좀 더 나은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당장 아는 게 없고 할 줄 아는 게 없기 때문에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매번 생각만 하고 움직이지 않는 것보다 이번을 기회로 해서 무엇이든 해보는 게 어떨까요? 기회는 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것이니까요.

 

부동산경매, 하면 얼마나 버나?

p.198 부동산 경매 현장도 우리가 직장 생활하는 곳과 별반 다르지 않은 곳입니다. 즉, 원래 자기가 하던 일을 잘하고 인정받는 사람이 부동산경매투자도 잘한다는 말입니다.

p.199 부동산경매는 자기 돈을 직접 투자하는 것이라 곧 자기 목숨을 거는 승부와도 같습니다... 부동산경매로 돈을 벌려면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쉽게 돈 벌려는 생각을 버리고 근성을 가지고 꾸준히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돈 벌 수 있습니다.

 

 

<에필로그 - 부동산경매투자는 나를 자유롭게 한다>

 

p.202 많은 돈을 가지지 못한 상태에서 투자를 한다면 무엇을 하고 무엇을 결심해야겠습니까? 먼저는 투자의 위험은 낮고 수익은 높은 투자방법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간접적인 투자방법보다는 위험하지만 이를 감수하고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겠다고 결심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투자위험을 줄이는 방법을 알기 위해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합니다. 공부라는 건 끝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공부를 하면 이후부터는 투자를 하면서 그 속에서 공부를 계속해야 하고요.

 

p.203 감정가격보다 싸게 샀기 때문에 돈을 번 게 아니라 투자 후에 그 부동산을 매각해서 자본차익을 얻었거나 그 부동산의 임대수익이 매월 안정적으로 통장에 쌓일 때 비로소 완료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p.204 '나'를 위해 돈을 벌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로지 '나의 노력'으로 '내 자산'을 불려나가야 합니다...항상 제자리에 있거나 오히려 뒤쳐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만일 그렇다면 노력이 부족했음을 반성하시기 바랍니다...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 돈을 법니다...머리 좋은 사람보다노력하는 사람이 더 성공할 가능성이 크고 노력하는 사람보다 꾸준히 하는 사람이 더 돈을 벌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 모두 근성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 됩시다.

 

p.206 돈 벌고 싶다면 날마다 행동하십시오. 행동하지 않으면 돌아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날마다 조금씩 행동하시면 누구에게나 길이 보이고 열릴 겁니다. 제가 서 있는 이 길에 여러분이 함께 서 보기를 그리고 같이 걸어보기를 기대합니다.

l*******e 2014.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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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오르는 전세 값에 여기저기 세입자들의 비명이 들리는 반면 집값은 오히려 하락 중이다. 반대로 이러한 분위기가 무색하도록 뜨겁게 달아오르는 곳이 있다. 바로 부동산 경매 시장이다. 저렴하게 부동산을 얻을 수 있다는 말에 최근에는 전업투자자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속속 경매에 합류하고 있다.   나 역시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경매> 하는 법을 부동산대학원에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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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오르는 전세 값에 여기저기 세입자들의 비명이 들리는 반면 집값은 오히려 하락 중이다. 반대로 이러한 분위기가 무색하도록 뜨겁게 달아오르는 곳이 있다. 바로 부동산 경매 시장이다. 저렴하게 부동산을 얻을 수 있다는 말에 최근에는 전업투자자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속속 경매에 합류하고 있다.

 

나 역시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경매하는 법을 부동산대학원에서 공부를 해봤지만 머 하나 제대로 되는 것이 없고 알면 알수록 어렵다는 것을 느낀다.

 

이 책은 부동산 정보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부동산경매 전문 투자자로 변신한 저자 전용은 부동산학 박사가 수년간의 경매 투자를 통해 단기투자 사례들 속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는 표준화된 방법을 구축한 결과, 소액을 투자해서 단기간에 수익을 내는 단기투자의 요령을 담았다.

 

이 책은 다른 경매 안내서에 있는 기본 경매 노하우를 시시콜콜 다루지 않는다. 부동산경매의 단기투자물건이 무엇이며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그것을 상대에게 파는 과정과 그에 따른 경험을 저자는 매우 솔직하고 실감나게 공유한다.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를 하고 싶어 하면서도 위험부담이 없는 안전하고 편한 투자방법만을 찾는다. 많은 돈을 가지지 않은 대다수의 일반 사람들을 위한 안전하고 편하면서도 수익이 많이 나는 투자는 없다.

 

부동산경매를 잘하는 사람은 살 가격을 자기가 정하는 물건, 팔 가격도 자기가 정할 수 있는 물건, 심지어 파는 시점도 자신이 결정할 수 있는 물건을 경매로 산다. 이런 물건은 복잡하게 명도하고 셀프수리하고 세입자 들어오길 기다리고 하는 따위의 귀찮은 일로 시간을 소비하지 않아도 된다. 투자금이 묶이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팔고 싶을 때 팔고 싶은 가격에 파니 처음 투자했던 돈이 수익과 함께 다시 수중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흔히 부동산경매투자는 장기간 돈이 묶이므로 돈이 많아야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부동산경매에는 1,000만원도 안 되는 돈으로 투자를 해서 3개월 이내에 투자원금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분야가 있다. 이전까지는 이런 단기투자 분야가 잘 알려지지 않았고, 또 부동산경매에 경험이 많은 고수들만 뛰어들어 수익을 가져가는 분야로 생각되었지만, 부동산경매시장이 발전하면서 이제 점차 이런 틈새시장도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해 줄뿐만 아니라 경매에 관심을 가지도록 쉽고 흥미 있게 엮었다. 특히 이 책은 나의 삶을 변화시켰으며, 새로운 투자처, 새로운 직업, 새로운 수익모델을 찾을 수 있게 해 주었다.

 

한번쯤 부동산경매 투자를 생각해본 사람이거나 이미 경매를 시작했지만 진정한 수익의 순간을 기다리다 지쳐서 그만두려고 고민 중이던 사람이라면 열 일 제쳐두고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k*****6 2014.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경매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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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경매 단기투자를 읽고   시중에 출판되는 대부분의 경매책과는 확실히 다른 책이다. 보통 나 일년동안 몇억 벌었다 또는 나 아파트 몇 채 경매투자했다고 자랑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대부분의 경매투자자들이 왜 경매를 통해 수익을 얻지 못하고 왜 경매계를 떠나는지 명확히 분석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소위 특수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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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경매 단기투자를 읽고

 

시중에 출판되는 대부분의 경매책과는 확실히 다른 책이다.

보통 나 일년동안 몇억 벌었다 또는 나 아파트 몇 채 경매투자했다고 자랑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대부분의 경매투자자들이 왜 경매를 통해 수익을 얻지 못하고 왜 경매계를 떠나는지

명확히 분석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소위 특수물건이라는 법정지상권에 대한 내용이지만

저자는 특수물건이라고 하지 않고 부동산경매 단기투자물건이라 부르고 있다

 

단기투자물건이 반드시 적은 금액의 경매물건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투자금의 규모는 상황과 물건의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중요한 것은 단기에 투자를 마무리하는 것이다.

즉, 다른 경매투자물건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3개월이내에 투자원금을 회수하고

수익까지 맛 볼 수 있는 투자가 바로 단기투자라고 한다.(P. 212중에서)

 

경매전문가로서 저자가 직접 겪으며 얻은 단기투자물건에 대한 검색방법, 투자방법,

그리고 협상방법까지~ 저자의 값지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경매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봐야할 책이다.

특히 경매를 포기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이책을 마지막으로 읽어보기를 권한다.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될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v*****m 2014.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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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연봉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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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종자돈으로 단기에 수익을 낼수 있다. 와우   직장동료가 경매로 노후를 든든히 했다는 말을 듣고 나도 해보자 해서 공부해봤지만 머 하나 제대로 되는 것이 없고 알면 알수록 어렵다는 것을 느낀다.   이책은 법정지상권으로 단기에 수익을 낼수 있는 방법을 정말 친절하게 가르쳐준다.   요목조목 매우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렇게 알려줘도 되나 싶을 정도이다. 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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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종자돈으로 단기에 수익을 낼수 있다. 와우

 

직장동료가 경매로 노후를 든든히 했다는 말을 듣고 나도 해보자 해서 공부해봤지만 머 하나 제대로 되는 것이 없고 알면 알수록 어렵다는 것을 느낀다.

 

이책은 법정지상권으로 단기에 수익을 낼수 있는 방법을 정말 친절하게 가르쳐준다.

 

요목조목 매우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렇게 알려줘도 되나 싶을 정도이다.

토지라 명도할 필요도 없고 잘 고르면 매매할때 팔아달라고 알아서 아우성이니 매매의 부담도 없다.

 

좋은 물건을 고르고 살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만 저자가 알려주는대로 잘 구입하면 된다.

 

이 비기가 세상에 노출되었으니 경매판이 뒤집어 질까 심히 걱정된다.

 

한때 지분경매가 유행했던것 처럼 법정지상권이 열린 경매장이 북적북적할것 같다.

 

북적북적 소리는 아마도 이책이 세상에 나왔음을 알려주는 행진곡소리처럼 들릴 것이다.

 

l******i 2014.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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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서 단기투자라니 새로운 개념의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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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매 학원에서 일반 적인 경매를 배우고 아파트와 빌라 만 낙찰 받아 수익을 냈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낙찰가가 높아 번번이 패찰만 하고 수익도 안나고 심각하게 경매를 관 둬야 하나 쉬어야 하나 기로에 서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서점에서 우연히 제목이 무진장 길지만 제 눈에 띄는 책 이 있어 사 보게 되었는데 심봉사 눈 뜨 듯이 번쩍 제 눈이 뜨이게 하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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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매 학원에서 일반 적인 경매를 배우고 아파트와 빌라 만 낙찰 받아 수익을 냈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낙찰가가 높아 번번이 패찰만 하고 수익도 안나고 심각하게 경매를 관 둬야 하나

쉬어야 하나 기로에 서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서점에서 우연히 제목이 무진장 길지만 제 눈에 띄는 책 이 있어 사 보게 되었는데 심봉사 눈 뜨 듯이 번쩍

제 눈이 뜨이게 하는 문구 즉 단기에 수익이 생기는 단기투자 란 글귀에 매료되었습니다.

한 번 아파트를 낙찰 받으면 명도까지 시간이 걸리고 다시 부동산에 집을 내 놓아 세입자를 들이기까지 최소한

몇 달을 허비한 저로서는 단기란 말이 너무 새롭고 흥미가 생겼습니다.

쉽게 재밌게 저자의 실 경험담을 입심 좋게 써 있어서 쉽게 읽을 수 가 있었는데 나두 할 수 있겠다는 의욕이

생기고 도전해 봐야겠다고 맘 먹었습니다,

즉시 팔고 바로 번다.

저도 이렇게 하고 싶습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l*******g 2014.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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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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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나 은행상품등...재테크하면 뻔한 소리들... 아끼고 있는데 더 아껴라, 새는 돈을 막아라...다 좋은 소리다. 하지만 진정한 여유는 수입원을 늘리는 데에서 온다. 그런데 그 수입원을 늘리는 방법이 허무맹랑하지가 않다면, 장기투자의 상징이였던 부동산으로 월급처럼 단기투자가 된다면, 걱정만하고 편견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시선을 거둘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볼만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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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나 은행상품등...재테크하면 뻔한 소리들...

아끼고 있는데 더 아껴라,

새는 돈을 막아라...다 좋은 소리다.

하지만 진정한 여유는 수입원을 늘리는 데에서 온다.

그런데 그 수입원을 늘리는 방법이 허무맹랑하지가 않다면,

장기투자의 상징이였던 부동산으로 월급처럼 단기투자가 된다면,

걱정만하고 편견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시선을 거둘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모든 걱정을 적극적인 자세로 바꿔줄 책.

용기없던 나를 세상에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 책.

나한테는 이 책이 그랬다.

v*****r 2014.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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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 경매 단기투자
"[서평] 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 경매 단기투자" 내용보기
저도 재테크로 부동산 경매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관심에 비해서 아직까지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분야이기도 해요. 일차적으로 투자를 위한 종잣돈을 마련을 해야겠지만, 사실 투자 리스크에 대한 부담이 먼저 드는 것도 사실이에요. 모든 분야가 첫발을 내딛는 것이 부담되는 건 당연하겠지만, 조만간 경매과정을 경험해보려고 계획 중이랍니다. 부동산 경매를 시작한 사람이라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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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재테크로 부동산 경매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관심에 비해서 아직까지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분야이기도 해요. 일차적으로 투자를 위한 종잣돈을 마련을 해야겠지만, 사실 투자 리스크에 대한 부담이 먼저 드는 것도 사실이에요. 모든 분야가 첫발을 내딛는 것이 부담되는 건 당연하겠지만, 조만간 경매과정을 경험해보려고 계획 중이랍니다.
부동산 경매를 시작한 사람이라면 시세차익을 얻거나 임대수익을 얻기 위해서 노력하지만, 역시나 성공적인 투자를 하는 사람들보다 실패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그래서 성공한 소수의 투자자들의 노하우를 배우려고 오프라인 강의부터 수많은 책들을 참고하게 되고요.
부동산 투자의 경우도 여타의 투자방식처럼 장기투자와 단기투자로 나뉠 수 있어요. 제가 최근에 접했던 부동산 서적들 대부분 장기투자를 다뤘듯이 일반적으로 부동산 투자라고 하면 단기투자보다는 장기투자를 의미하는 것 같고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이 개인적으로도 흥미로웠어요. 부동산 경매 단기투자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으니까요.


장기투자는 단기 투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익이 큰 만큼 리스크 역시 클 수밖에 없어요.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많은 돈이 오래 묶이게 되니까요. 그렇게라도 수익이 보장된다면 다행이지만, 이 역시 변수에 따라 장담할 수는 없겠죠. 보통 경매 입문자들에게 추천되는 물건은 주거용 물건들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많은데요.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는 부동산 경매 책들 대부분 역시 주거용을 중심으로 쓰인 책이 많고요. 그런 유형의 물건들이 수적으로 많기도 하고 상대적으로 금액이 적게 들기도 해서 그런 것도 있고 실제로 사람들이 주거용 물건에 쉽게 관심을 갖기 때문이고요. 상대적으로 실패 확률이 적기도 하고요.
저자 역시 이 방식이 일상적인 정답에 가까운 투자 방식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이런 유행 탓에 투자자의 대부분이 같은 유형에 몰려있고 그런 물건 중에서 골라 입찰하기 때문에 경쟁률이 치열해진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발품을 팔고 노력해도 기대한 것처럼 낙찰받기가 쉽지가 않고 낙찰을 받아도 원하는 수익 보장이 되지 않아서 스스로 한계를 짓고 포기하는 경우가 생기기 쉽고요. 이 때문에 실제로 1년 이상 버티면서 부동산 경매에서 살아남는 사람들이 많지가 않다네요.  


그에 비해서 단기투자는 리스크는 줄이고 짧은 시간에 바로 수익을 내는 투자에요. 상대적으로 평균 수익은 적을 수 있겠지만, 여러 번의 단기투자를 통해 더 큰 투자를 위한 종잣돈을 불리기에도 좋은 투자 방식이에요. 때로는 투자에 대한 성공 경험을 쌓기 위해서라도 단기 투자를 활용하는 것도 좋고요. 성공을 꿈꾸며 부동산 경매에 도전했다가 기나긴 기다림에 지치거나 단 한 번도 성공적인 투자를 하지 못했을 경우에 낙담하고 포기하기도 쉽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작은 성공의 경험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저자가 소개하는 단기투자를 위한 물건은 경매판에서 특수물건이라고 불리는 것들로 늦어도 3개월 안에 끝나는 물건을 말해요. 이 물건은 매수자가 대기하고 있는 물건이에요. 임장할 때부터 물건을 되살 의지가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파악해 두어야 하고요.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은 소유주가 빚이 부담스러워서 부동산 경매 집행이 되는 것을 고의로 방조하거나 조장한 물건이라 그렇다네요. 즉 빚을 세탁하기 위해 경매진행을 방치하거나 낮은 가격에 자신이 낙찰 받으려는 계획을 가진 유형이에요. 이 때문에 명도과정도 어렵지 않고 되사는 것이기 때문에 수리할 필요도 없어지고요. 물건을 팔기 위해 현란한 말로 상대를 꾈 필요도 없는 거죠.
이렇게 보면 단기투자가 효율적이기는 해도 왠지 더 복잡하고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실천의 의지를 갖고 시작한다면 그렇게 어려운 투자 방식은 아니라고 하네요. 그래서 저자가 그 과정과 자신의 시행착오를 이 책에 진솔하고 상세하게 풀어냈어요. 사이사이에 유용한 팁도 별도로 정리했고요. 자신이 직접 경험했던 단기투자 사례와 배운 요령들, 주의할 점과 챙겨야할 것들, 투자에 대한 마인드 등을 쉽고 상세하게 풀어냈기에 차근차근 이해하고 배워갈 수 있어요. 부록으로 부동산경매 단기투자 특강이라는 항목을 두고 핵심노하우들을 별도로 정리해서 공유했고요. 전체적으로 핵심 문장들은 별도로 노랑색 하이라이트로 줄이 그어져 있어서 빠르게 핵심내용을 읽을 수 있는 점도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나니 부동산 경매 단기 투자에 대한 의욕도 생기면서 한편으로 ‘돈 버는 것은 역시 쉽지 않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자가 낙찰 이후 매수자와의 협상과정이 저에게는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에요. 상대적으로 여성 입장에서 이런 스트레스를 감당할 의지가 있는지 먼저 고려해봐야 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도 해요. 새롭게 도전해서 성취해간다면 의외로 제가 잘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있으니까요. 부동산 경매에서도 단기투자를 낼 수 있는 물건이 있고 어떻게 선택하고 처리해야하는지를 알게 되었다는 점에서 저에게도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이었어요. 무엇보다 저자의 내공을 통해서 진정성 있게 풀어낸 조언들과 인생관에 공감할 수 있었고요.
그동안 부동산 경매를 경험하면서 기대한 것에 못 미쳐서 의욕을 잃었던 분들에게 저자가 제시한 단기투자 방식은 새로운 돌파구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입문자들에게도 작은 성공의 경험을 하기에 확률이 높다는 면에서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좀 더 큰 투자를 위한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서라면 단기투자 방식이 좋은 대안도 될 것 같아요.

c*****y 2014.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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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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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접하고 많은 사람들이 하는 임대수익이나 매매용을 위해 주거용 부동산 경매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저자의 책을 보고 많은 생각에 잠겼네요. 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 경매? '이건 뭘까?' 라는 생각부터 '정말 가능할까?' 까지 이 책에서는 주식에서만 가능 할 것 같은 단기투자를 경매에서도 발견하고 약간의 공식을 만든 듯하네요.   친절하게 중요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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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접하고 많은 사람들이 하는 임대수익이나 매매용을 위해 주거용 부동산 경매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저자의 책을 보고 많은 생각에 잠겼네요.

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 경매?

'이건 뭘까?' 라는 생각부터 '정말 가능할까?' 까지

이 책에서는 주식에서만 가능 할 것 같은 단기투자를 경매에서도 발견하고 약간의 공식을 만든 듯하네요.

 

친절하게 중요한 부분에 밑줄에 별표까지~

 

경매 초보자가 이해해기 조금은 힘들겠지만 편한 경매를 원한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또한 소액으로 도전해볼 수 있기에 마음에 듭니다.

부동산 재테크를 어떻게 하실 지 모르는 분들께 한 번 쯤 추천 합니다.

e******5 2014.05.2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