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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마다 예외없이 건국의 아버지를 기리고 기념한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세계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한 위인인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을 기념하기는 커녕 지금도 온갖 음해와 거짓이 난무하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작금의 현실에서 이 책은 위대한 정치가로서만이 아니라 위대한 사상가로서의 이승만 대통령에 관하여 연구하고 있다. 이승만 대통령의 생애를 연구하고 그의 사상을 연구하면 크게 2가지로 압축이 된다. 첫째는 신앙이고 둘째는 통상이다. 그리고 이 둘은 밀접한 관계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무력으로 식민지 정책을 펼치는 것보다 자유로운 통상을 하는 것이 모든 나라에 유익함을 이승만 대통령은 청년시절부터 꿰뚫고 있었다. 하지만 이승만 대통령은 그러한 인과관계가 파악이 됟기 어려울 정도로 소위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책은 팔리기가 어려울 줄 알지만 할 수 만 있다면 많이 팔리기를 바란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이미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선 나라가 되어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