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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미래를 향한 한국교육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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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으로 알고있는 서울대학교 조영달 교수님이 우리에게 전해주시는 희망교육 이야기이네요. 교육에 대한 여러권의 책을 읽어보았지만 요즘 보기 드물게 맘에 쏙 드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기회가 된다면, 아니 시간을 내서 꼭 읽어보길 권하는 책이지요. 요즈음 우리아이 학교 다니며 공부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안쓰러울 때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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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으로 알고있는 서울대학교 조영달 교수님이 우리에게 전해주시는 희망교육 이야기이네요.

교육에 대한 여러권의 책을 읽어보았지만 요즘 보기 드물게 맘에 쏙 드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기회가 된다면, 아니 시간을 내서 꼭 읽어보길 권하는 책이지요.

요즈음 우리아이 학교 다니며 공부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안쓰러울 때가 있지요.

아침에 깨우면 일어나 아침밥은 언제나 먹는 둥 마는 둥하고 학교를 가네요.

--아이들과 함께 잘 어울려주기를 바라는 마음, 수업에 집중해 주면 고맙겠다는 마음으로 학교가는 아이의 뒷모습을 바라보네요.--학교 끝나고 곧바로 집에 돌아와 푹 쉬게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면서...

그런데 현실은 언제나 집으로 바로 귀가하기 보다는 학원으로 보내고 있네요.

사실 아이의 마음을 진정으로 잘 헤아렸다고는 볼 수 없고.....어쩌면 엄마의 보이지않은 불안감에 학원으로 내모는건지도 모르네요.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학교에서 열심히 배웠으면 됐지....뭘 더 배우게 할 욕심으로  학원으로 발길을 돌리게 만들고 있나?

이런 아이를 보노라며 현실의 힘듦을 절실히 느끼고 있을때.... 내가 읽으며 느낀  이 책을 쓴 저자는 우리에게 여러 각도에서 훌륭하고 해박한 지식과 지혜로 우리를 이해시키고 있는 책이라고 볼수있네요.

저자가 오늘의 교육을 '고통의 시대'라는 말로 정리했음에 나는 크게 공감하며 책을 읽었지요.

내가 아이에게 부여하는 거의 모든 행동과  언어가 아이의 입장에서 보면  그리 큰 도움은 안되지 않았나?하는

생각도 해보는 요즈음이네요. 엄마의 욕심과 아이의 현실에서 오는 불일치가 서로에게 고통을 주고 있는건 아닌지

그렇다면 이를 어떻게 해소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지요.

이 책은 다섯파트로 나뉘어서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교육의 안내를 하고 있어요.

첫째는 고통의 시대이네요.  고통이 우리 시대의 피할 수 없는 일상이 되어버린 현실을 바라보며 하지만 그 속에서 고통은

무언가를 하게 하는 긍정성이 있음도 알려주기도 하네요.

두번째 파트는 창의와 자율이지요.

이 테마에서는 현실적으로 내가 그동안 많은 고민과 갈등으로 중학생인 우리 아이와의 보이지 않는 줄다리기를 했던

문제들이 상당부분 해소되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답니다.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한 계획세우고 꿈을 꾸고 스스로 학습에 도전해보고 그 과정에 꼭 병행해야하는 독서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하는 것 까지....또한 학습을 바르게 잘 실행할 수 있는 성취력까지....

세번째는 세상의 리더예요. 아이가 정신적으로 바르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유해된 환경을 제거해 주는 노력과 진정한 관심이

있어야 하고, 또한 부모가 먼저 '진정한 학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것 잊지 말고요.

넷째 파트에서는 인간의 도리를 강조하네요. 아이들의 나이 많은 친구는 바로 '부모'이다.라는 멋진 문장도 있어요.

청소년기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친구, 친구와의 사귐에대한 좋은 글도 꼭 새겨야하네요.

내가 내 아이에게 어떤 모습의 엄마로 비쳐졌을까? .....바르고 정직한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다섯째 파트는 희망의 교육이지요.

고통의 시대를 벗어나 희망의 교육으로 우리 아이들을 바르게 안내하고 싶네요.

아이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가정생활이 되도록, 진정으로 하고싶어하는 공부를 할 수 있는 학교생활이 되도록...또한

그 아이가 살아볼 만한 멋진 세상이 되는 사회로 건강하게 나올 수 있도록 ,,,부모인 나는 책임을 가지고 많은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절실이 들었네요.

많은 느낌과 깨침을 가슴깊이 새기며 두고 두고 읽을 수 있는 멋진 책이네요.

y*******5 2014.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교육의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알려 줘요.
"한국교육의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알려 줘요." 내용보기
-서울대학교 조영달 교수가 전하는 미래를 북돋우는 희망교육 이야기!   우선 이 책의 제목이 의미하는 바를 얘기하자면 이렇다. '한국교육 1.0 시대' - 과거 전통사회의 엘리트 위주의 교육 '한국교육 2.0 시대' - 그 뒤 근대화 과정에서 우리 교육에 일어났던 보통교육과 고등교육의 양적 팽창의 시대 '한국교육 3.0 시대' -  한국 사회가 급속도로 세계 자본주의 체제에 편입되
"한국교육의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알려 줘요." 내용보기
-서울대학교 조영달 교수가 전하는 미래를 북돋우는 희망교육 이야기!
 
우선 이 책의 제목이 의미하는 바를 얘기하자면 이렇다.
'한국교육 1.0 시대' - 과거 전통사회의 엘리트 위주의 교육
'한국교육 2.0 시대' - 그 뒤 근대화 과정에서 우리 교육에 일어났던 보통교육과 고등교육의 양적 팽창의 시대
'한국교육 3.0 시대' -  한국 사회가 급속도로 세계 자본주의 체제에 편입되면서 신자유주의적이면서 경쟁을 강조하는 교육을 강하게 밀어붙였던 최근의 흐름
'한국교육 4.0 시대' - 앞에서 언급한 모두의 가능성을 보장하면서, 삶을 찾아주고, 길을 열어주는 희망의 교육
여기서 '한국교육 4.0'의 시대는 우리가 열어야할 교육의 지향입니다. p 241
 
저자 조영달 교수님은 '교육적 형상을 지닌 한국교육의 탈바꿈'을 위하여 학부모님들과 교육현장에 계신 분들과 함께 진정한 교육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를 가지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단다.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하고 실천하는 창의적인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부모와 교사가 되기를 원하며 '공적 시민성'을 가져야 된다고 얘기하고 있다. 아직 우리나라 학부모들은 '공적 시민성'이 많이 부족하지 않나 싶다. 물론 나 역시 그렇다. 요즘은 거의가 오로지 내 아이만 잘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학부모들이 대부분이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라는 인식도 조금은 희미하지 않나 싶기도 하다. 저자는 이렇게 얘기하고 있다. 오로지 나와 내 아이만을 위하여라고 생각하기 전에 공적 이익과 공동선을 같이 생각해 보는 마음의 습관이 있어야 하고, 교육을 도구적 가치재가 아닌 그 내면적 가치성에 유의해야 하며, 학교 사회에서 아이교육과 관련된 담론이 자유롭게 형성되고 합리적으로 소통될 수 있도록 학부모 스스로 규칙을 정하고 학교 사회의 도움을 받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런 방향이 학부모 사회가 공적 시민성을 회복하는 길이며, 현재의 개별적 이익을 추구하는 교육에서 벗어나 모두에게 유익한 교육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수도 있다고 보았다.
이 책은 쉽게 쓰여졌으며 현재의 교육 현장의 문제점들을 적나라하게 잘 지적하고 있다. 아이들을 양육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정보들도 참 유익했고, '진정한 학부모'가 지녀야 될 마음의 자세 또한 배울 수 있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공적 시민성'을 가진 '진정한 학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였다. 한국 교육의 미래를 진정 걱정하고 올바르게 탈바꿈 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정성 있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이달의 사락 y****d 2014.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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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미래를 향한 한국교육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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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미래를 향한 한국교육 4.0 부모로서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을 안할 수가 없는 세상인 것 같네요. 100세 시대라고 자식교육에 올인을 할 것인가 노후대비를 해야 할까 고민을 해야 되는 세상이라고 합니다. 무조건 돈으로 아이를 교육시키고만 있을 수는 없는 시대가 온 것이죠. 그런 세상에 남들과 똑같은 교육으로 무조건 시키고만 보면서 지켜볼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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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미래를 향한 한국교육 4.0

부모로서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을 안할 수가 없는 세상인 것 같네요.

100세 시대라고 자식교육에 올인을 할 것인가 노후대비를 해야 할까 고민을 해야 되는

세상이라고 합니다. 무조건 돈으로 아이를 교육시키고만 있을 수는 없는 시대가 온 것이죠.

그런 세상에 남들과 똑같은 교육으로 무조건 시키고만 보면서 지켜볼 수는 없는 세상인 것

같아요. 그런 고민속에 있다가 이 책을 보니 교육이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야 하는것인지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저자의 얘기가 눈에 들어옵니다. 기존에 쓰셔던 책들을 보완하는 이야기로

시작하신다는...

우리가 지금 행복의 시대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엄청난 고통의 시대 한가운데 와 있다는구요. 아이들에게 삶을 돌려주고 그들이 자신의 길을 가도록 북돋아 주어야 한다는 것.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하고 실천하는 창의적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후원자이자 친구이며, 때로는 물이 새나가지 않도ㅗㄱ 분명하게 논두렁을 쌓아주는 사람이 부모와 교육현장에 계신 분들이 해야 할 일이라네요.

이 말만 봐도 이 책을 읽어봐야 하는 이유는 충분해진 것 같았습니다.

차례만 보아도 몇 페이지에 해당하면서 이 책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알 수 있었네요. 쭈욱 훑어보면서 사회적으로 문제점 되는 부분까지 광범위하게 알아갈 수 있고

공감되며 걱정되는 부분들이 제목만 보아도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 교육이 지향해야 하는 부분과 우리나라 교육이 처한 사회상을 알아볼 수도 있고

자녀를 위해서 우리가 어떤 부분을 노력해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만들어 주는 책이네요.

국민읜 높은 교육열 덕분에 우리나라가 빠른 속도로 발전해 온 것은 사실인데

그 교육열이 너무 과잉된 상태에 저출산과 자녀를 많이 낳지 않는 시대가 오다보니

자식에게 너무 올인을 하면서 많은 기대를 하면서 키우고 있는 세상인 것이 오히려

아이들에게는 지나친 경쟁구도와 여유가 없는 생활을 하게 만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자기주도학습이 중요하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이 사실이죠.

동기가 있어야 하고 목표가 정해져야 공부도 체계적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평생 공부를 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처음부터 공부에 지치지 않게

여가 시간을 즐겁게 보내면서 습관을 잘 잡아가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요즘 너무나 문제시 되는 스마트폰. 여기서도 스마트폰과 함께 친구관계가 나오는데요.

정말 공부보다 중요한 것이 인성이 되는 사회의 심각성을 알려주네요.

미래 사회에는 창의성과 도덕성을 갖춘 아이가 성공한다는 말은 다른 책에서도 보았습니다. 그 얘기를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또 깨닫게 되었네요.

아이의 입장을 헤아리면서 성적을 중요시하는 공부가 아닌 인생공부가 중요한 것임을

아이와 함께 대화로 어릴 때부터 풀어가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g*******s 2014.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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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미래를 향한 한국교육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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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미래를 향한 한국교육 4.0이 도착 했다. 우리는 지금 행복의 시대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엄청난 고통의 시대 한가운데에 와 있다. 이러한 고통의 시대는 동시에 부정의 긍정성을 지닌 새로운 문명창조의 시대이기도 하다. 이것이 고통의 시대에서 희망의 교육이 가능한 이유다. 사실 교육이 지닌 오늘의 고통 중에는 교육경쟁과 교육과잉을 통해 우리 스스로가 빠져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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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미래를 향한 한국교육 4.0이 도착 했다.

우리는 지금 행복의 시대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엄청난 고통의 시대 한가운데에 와 있다.

이러한 고통의 시대는 동시에 부정의 긍정성을 지닌 새로운 문명창조의 시대이기도 하다.

이것이 고통의 시대에서 희망의 교육이 가능한 이유다.

사실 교육이 지닌 오늘의 고통 중에는 교육경쟁과 교육과잉을 통해 우리 스스로가 빠져드는

측면이 있다.

고통의 시대에 학부모와 교육현장에 계신 분들은 이제 아이들에게 삶을 돌려주고 그들이 자신의 길을

가도록 북돋아 주어야 한다.이것이 아이들에게 부모에게도 고통의 시대를 벗어날 계기가 되는 것이다.

고통의 시대에 학부모와 교육현장에 계신 분들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하고 실천하는 창의적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후원자이자

친구이며,때로는 물이 새나가지 않도록 분명하게 논두렁을 쌓아주는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이러한 일을 할수 있도록 국가와 사회에 요청하고 공적인 시민의 목소리를 지니는

공적 시민성의 소유자여야 한다.

더하여 이러한 일이 제대로 이루어지려면 한국의 교육은 '따뜻하고 북돋우는 교육 으로 그 정책을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

이 책에는 이러한 한국교육 4.0시대를 위해,다같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우리 교육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 담겨져 있다.

고통의 시대를 벗어나 실천하는 희망의 교육을 만들자!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과 공감의 교육을 탈바꿈하자!

창의와 자율성,인간의 도리를 갖춘 리더를 길러내자!

이 책을 읽고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었다.부모보다는 아이위주의 교육을 해라 참 많은 생각을

할수 있었던 책이었다.요즘 아이들 참 바쁘다 .공부하랴 학원다니랴.정말 놀 시간도 부족한듯 하다.

아이에게 자율성을 많이 주도록 노력해야 겠다.

s******0 2014.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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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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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힘은 실로 위대하지요. 몇십년전만 해도 개발도상국이었던 우리나라를 이토록 풍족하게 만든것도 국민이 가진 향학열덕분이라 생각되는데요. 매년 다르게 바뀌는 입시제도와 교육방침때문에 아이키우는 부모라면 교육과정과 학습방법에 혼란을 초래하기 마련이네요. 저역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시대가 어떻게 바뀌고 교육정책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살펴보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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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힘은 실로 위대하지요.

몇십년전만 해도 개발도상국이었던 우리나라를 이토록 풍족하게 만든것도

국민이 가진 향학열덕분이라 생각되는데요.

매년 다르게 바뀌는 입시제도와 교육방침때문에 아이키우는 부모라면

교육과정과 학습방법에 혼란을 초래하기 마련이네요.

저역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시대가 어떻게 바뀌고 교육정책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살펴보며

앞으로 아이에게 더 나은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전략을 세워주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 책은 교육혁신과 교육목표의 재구성및 교육과정,교육영역과 경제.정치영역과의 협력외에도

교사양성체제와 학부모 사회의 형성으로 더 나은 교육을 위한 교사와 학부모가 되는 법도 나와있네요.

 

 

 

 

자기주도 학습이 중요하단 얘기를 많이 들어왔고,

동기부여가 이루어져야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고,

자신이 하고자 해야 공부도 잘할수 있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자율적인 공부를 도와주어야 하는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개발해줄수 있는 방법,

어떤 계획을 세우고, 어떤 꿈을 꾸고, 나아가 어떤 직업을 선택할지

어떤 생각과 어떤 믿음을 가지고 노력해야하는지도 살펴볼수 있고,

아이의 학습부진이 눈에 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체크해 볼수도 있고,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야할지도 나와있어요.

우리아이도 그렇지만 요즘 아이들 스마트폰에 빠져서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부터 우리아이들을 구하는 방법이나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에서 친구관계에 관한 조언도 들을수 있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공부를 강요하지 않을 수 없었지만

늘 느끼는 부분이 공부보다는 바른 인성이 중요하구나..하는 점인데요.

아이와의 소통을 위해서 어떤 교육방침이 필요하고,

집안팎에서 어떠한 가르침이 바른 아이를 만들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와 좋은 관계를 갖기위해서는  아이를 이해하고 서로 소통할수 있어야 하는데요.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교육적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하네요.

사춘기 들어서 아이들,부모와의 갭이 생기고, 공부에서 손을 놓는 경우가 종종 있던데

사춘기에 들어선  아이의 부모로써 아이의 입장을 헤아리고 인내하며

아이가 한 인간으로써 자율적으로 행동하고,

바르게 성장할수 있도록 인도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r******4 2014.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린 미래를 향한 한국교육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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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힘들어져 가는 미래를 살아가야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지혜롭게 희망적으로 살아갔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을 담은 좋은 책이네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우리 교육을 위해, 우리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는 계기를 주는 좋은 지침서이네요.     여러 차례를 보다 보니 독서...100%활용 독서법..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독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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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힘들어져 가는 미래를

살아가야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지혜롭게 희망적으로 살아갔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을 담은 좋은 책이네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우리 교육을 위해,

우리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는 계기를

주는 좋은 지침서이네요.

 


 


여러 차례를 보다 보니

독서...100%활용 독서법..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독서가 중요한건 누누히 들어 알지만..

어찌 해야할지...참 난감하더라구요

 

독서를 즐기는 아이 만드는 방법을 살펴보면

첫째, 되도록 어릴 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한다.

둘째, 집 여기저기에 되도록 많은 읽을거리를 마련해 두어야 한다.

셋째, 책 읽는 것에 대해 부모들이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아이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넷째, 아이가 책을 읽기 시작할 시기에는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다섯째, 혹시 아이가 책읽기에 어려움이 없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또 학교 생활에서 너무나도 큰 영역을 차지하고 있는 또래생활..

같은 또래와 잘 사귀는지..어떤 친구를 사귀는지에 따라

성적이나 자신에 대한 절제력, 정서적 안정, 자존감, 스트레스, 비행행동등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친구사귀기에 대한..

좋은 내용이 담겨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다른 사람을 인정하고 그들에게 다름을 만나는

윤리적 책임을 다한다는 것

때로는 사람들간에 상호 모자라는 점이 있음을 인정하고

서로 돕고 대화하면서

부족한 점을 채우고 그 상황에서 필요한

어떤 것을 새롭게 만들고

이렇게 남을 인정하고 자신의 틀에서 벗어나

일정한 거리를 두면서도

다른 사람에 대해 배려하고 존중할 책임이 있음을

아는것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단순히 공부만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앞으로의 세상을 살아가는데

희망적으로 긍정적으로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그 능력을 키워주는 부모에게

좋은 길잡기가 되는 책인것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0***5 2014.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