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워요. 속 썩이나 걱정했던 에피소드도 결국에는 알콩달콩 순정으로 끝나서 기분 좋게 책 덮은 느낌이에요 ^^ 한국 순정 출판만화라서 전개상 스토리는 예상하지 못하겠지만 귀엽고 캐릭터들이 하나도 밉지 않아요~~ 린이랑 지만이가 젤 귀엽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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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슴이다 06권 리뷰입니다. 조은하 작가님이 그리셨고 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책을 예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6권에선 새학기가 시작되고 학생은 역시 학교 다닐 때가 제일 즐겁다는 여주인공이 놀랍습니다. 하지만 남친과 스쿨 라이프를 즐기는 걸 보면 그럴만 한 것 같아요ㅋㅋ수업 중에 손잡기, 반지 받기 등의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
| 6화에서는 인물들의 감정이 한층 더 깊어지면서 이야기 몰입도가 확 올라가요. 사소해 보였던 말과 행동들이 이어지며 관계의 미묘한 긴장감이 잘 살아 있고, 주인공의 마음 변화도 공감되게 그려져서 계속 읽게 됩니다. 잔잔하지만 여운이 남는 전개라 다음 화가 더 궁금해지는 회차였어요. |
| 추억은 미화되기 마련이고 어떤 추억은 이제 들춰내지 않는 게 가장 그 추억을 오래 간직하는 아름답게 간직하는 방법이라는 걸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나의 추억을 저렴한 가격에 한 번 더 들춰볼 수 있다면 그걸 그냥 넘어가기 쉽지 않지요 그런 의미에서 나는 사슴이다. 유권 재미있게 잘 읽었고 요. 이거 패션이라든가 색감이라든가 톡톡 튀는 게 보는 재미가 있어요. |
| 조은하/채안나 저의 나는 사슴이다 6권 리뷰입니다. 확실히 화려한 그림체라 너무 좋은 것 같아요. y2k의 정석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나중에는 6권 합본으로 한번에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ㄴ디ㅏ. 너무 잘 읽었습니다. |
| 조은하/채안나 작가님의 나는 사슴이다 06권 리뷰입니다. 나는 사슴이다로 시작하는 처음도 계속 보다 보니까 익숙해졌네요. 주인공이 오빠랑 사이가 좋은데 오빠가 사랑의 열병을 앓는 걸 보기도 하고 평범한듯 파란만장한 일상 잘 봤어요. |
| 조은하/채안나 작가님의 나는 사슴이다 06권 리뷰입니다. 즐거운 개학 날 이야기로 시작하는데 달라진 게 없는 것 같으면서도 달라진 것들이 있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친해진 걸 보고 좋아하는 주인공을 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
| 나는 사슴6. 오빠와 지만이가 단짝이 되었다는 것에 큰 의미를 가지게 되어 매우 기뻐하는 마리아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업 시간에 몹시 졸려하는 마리아의 모습이었는데, 다른 사람들 몰래 반지를 전달하게 되는 지만이의 모습에서 수줍어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순정 만화에서 보게 되는 풋풋함의 이야기가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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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하 / 채안나 - 나는 사슴이다 06 6권으로 완결되는 1부의 마지막 권이라 감회가 새로웠어요. 리아와 린의 관계가 어떻게 정리될지 궁금했는데, 둘의 모호했던 감정선이 조금씩 명확해지면서도 여운이 남더라고요. 사슴처럼 순수했던 리아가 성장하는 모습이 뭉클했고, 특유의 감성적인 그림체와 담백한 전개가 여전히 마음에 들었어요. 2부도 궁금해지는 결말이었습니다. |
| 조은하 작가와 채안나 작가의 만화인 나는 사슴이다 6권은 이 작품의 1부를 마무리하는 책입니다. 여러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도 좋았고, 전체적인 스토리나 에피소드 전개 등도 재미있었고, 깔끔한 인상의 그림체와 그림도 좋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