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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페미니즘의 방향?
"극단적? 페미니즘의 방향?" 내용보기
사진의 역사에 대해 포스트모던적이고 페미니즘적인 설명을 하고 싶었을 것이다. 원래 이 책은 1995년도 책이니까 말이다.  그런데 읽어 보면 알겠지만 포스트모더니즘과 페미니즘이 모든 것을 잡아 먹어 버렸다.  그냥 저자 자신이 이해하고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설명을 하려고 했다면 21세기에 읽기도 어색하지 않았으련만 너무 1990년대스러운, 지나치게 이론에 맞춘 설명만 하려고
"극단적? 페미니즘의 방향?" 내용보기

사진의 역사에 대해 포스트모던적이고 페미니즘적인 설명을 하고 싶었을 것이다.

원래 이 책은 1995년도 책이니까 말이다.

 

그런데 읽어 보면 알겠지만 포스트모더니즘과 페미니즘이 모든 것을 잡아 먹어 버렸다.

 

그냥 저자 자신이 이해하고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설명을 하려고 했다면

21세기에 읽기도 어색하지 않았으련만

너무 1990년대스러운, 지나치게 이론에 맞춘 설명만 하려고 한다는 점이 뚜렸하다.

 

물론 사진은 구색이 잘 맞게, 너무 잘 알려진 사진은 뺐지만, 구성되어 있다.

몸에 대한 사진만 다루었다는 점에서 구성 별이 4개이다.

 

괜찮은 책이고 설명이 너무 1990년대스럽다는 점을 보면 내용 별이 3개 정도이지만,

 

요즘 한국에서 아무리 보아도 이상한 행동을 강박적으로 하면서 페미니즘이라고 박박 우기는 사람들이

앞으로 무슨 짓까지 할 수 있을지를 짐작하게 하는, 예언서라고 할 수 있다는 점을 크게 봐서

내용 별이 4개이다.

g*****l 2018.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