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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카와 치에코,호소카와 후민 작가님의 왕가의 문장 5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멘피스는 항상 폭군과 연인의 경계를 오가는 것 같아요. 절대자도 사랑 앞에 흔들린다는 테마가 반복되지만 그 떨림이 늘 새 결로 표현되어 좋은 것 같습니다. |
| 볼때마다 파피루 너무 귀여워서 안죽었으면 좋겠어요ㅠㅋ 인더스 왕국의 태자가 캐롤에게 회견을 청하고..네바멘 빨리 정체 밝혀졌으면!! 멤피스가 안절부절 하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이러다가 인더스까지 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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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의 문장 55권은 복잡한 정치적 음모와 왕가의 내부 갈등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권력의 흐름과 인물 간의 심리적인 대립을 잘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지속적인 긴장감을 제공합니다. 각 권마다 드러나는 캐릭터들의 성장과 변화,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이 책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듭니다. 세밀한 세계관과 깊이 있는 이야기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팬들에게는 꼭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왕국의 역사와 문장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 멤피스와 캐롤이 부재중일때 캐롤을 만나기 위해 인더스 태자가 이집트를 방문한다 멤피스 대신 네바멘이 나서 왕의 동생으로 인더스의 태자를 맞이하지만 태자는 네바멘을 의심한다 연회에서 네바멘이 태자를 대접하려는 순간 멤피스가 도착 왕이 직접 나서 연회를 진두지휘한다 네바멘은 기분이 상한다 캐롤도 겨우 몸을 일으키고 태자를 만나는데 그만 캐롤이 역사서에 읽었던 인더스 문명에 대해 이야기하자 자신의 왕국이 멸망한다는 예언이라며 기분나빠한다 그때 인더스 왕국에 문제가 생겼음을 알리는 사자가 도착하고 태자는 자신의 고국으로 돌아간다 캐롤은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 마음아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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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국의 재벌딸인 캐롤은 아이시스의 저주로 나일강에 빠져 고대 이집트에 나타나 나일의 딸로 명성을 떨치며 고대 왕과 왕자 등 수많은 남자들의 사랑을 받고 그녀를 납치하여 뺏고뺏기지만 결국에는 멤피스가 그녀를 구해서 다시 이집트로 돌아오는 스토리가 메인 플로우이다. 수십년이 흘러도 철부지 아가씨지만 영리하고 지혜로운 캐롤과 그녀를 향한 멤피스의 사랑은 여전하다. 대체 멤피스의 동생이라는 사람은 하나도 안닮았는데... 멋진 멤피스를 많이 보고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