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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소는 초왕을 죽여 복수를 이뤄내는 것은 물론 황위를 빼앗아 연나라의 천자가 될 생각을 허근유에게 밝힌다. 아버지 위녕후를 암살하려던 계획은 기택의 실패로 돌아가고 기택은 위녕후의 손에 죽게 된다. 진왕이 태자를 살해한 흉수라는 증거를 위왕이 밝혀낸다. 평점 4.6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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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추씨의 일로 증오가 자라난 기택은 결국 친아버지인 위녕후를 암살하려 드는데.. 간도 크네요 그것도 황실에서? 결국 위녕후가 자기 아들을 제손으로 죽이고 말았습니다. 기완은... 좋은 사람이었는데, 근유와 결국 이렇게 되고 마는군요. 하필 오라버니가 기택이라...ㅠㅠ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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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화사근 11권 리뷰입니다. 전반적으로 앞부분의 허근유 집안의 이야기 중심일 때는 전형적인 택투물로 엉망인 집안 상황과 이기적인 집안어른들로 개막장 전개였는데 남주와 만나면서 이야기가 황실로 넘어가고 왕권 다툼으로 넘어가면서 흥미가 떨어집니다. |
| 용화사근 11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남주인 진원소는 황자들의 황위 쟁탈전에 말려들게 되고, 지난 생에서 초왕에게 이용당하고 죽음을 맞이하였기에 이번에는 위왕의 편에 서면서 자신이 황위를 차지하고자 하는 계획을 허근유에게 밝히고, 허근유는 진원소의 계획을 지지합니다. 태자의 죽음과 민란을 통제하기 위해 진원소는 출정하게 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