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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좀 끔찍하긴 하네요. 하지만 자기가 싫은 일은 남에게도 시키지 말라 했으니 뭐 자업자득인 셈이긴 합니다. 기택이야 본인이 저지른 일들이 있어서 처리가 쉬운데 진원소가 진왕을 어떻게 처리할지가 관건이네요. 다른 왕들을 이용하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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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채빈과 기백이 혼인한다. 진원소는 허근유와 허치의 마음을 얻고자 추위 시험 때마다 자존심을 굽힌 채 목함을 들어다준다. 허치가 추위에서 전생보다 더 좋은 일 등으로 합격해 해원이 되어 허근유와 어머니는 무척 기뻐하지만 기택은 허치가 더 큰 명성을 얻기 전에 진왕부에 들여보내기 위해 계략을 세운다. 진원소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던 서근유는 허치를 지켜주겠다는 진원소의 설득에 혼인을 약조한다. 허치는 진원소의 도움으로 계략을 역으로 이용해 기택을 함정에 빠트려 진왕과 기택이 밤을 함께 하도록 만들고 무사히 나온 후 바로 일가족이 외조부댁으로 이사를 한다. 평점 4.6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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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택은 고채빈과 결혼하고, 작은 추씨는 질투로 몸을 바들바들 떱니다. 아유 고소해라. 허치는 해원으로 합격하고, 기택은 진왕에게 허치를 바치려 또 계략을 꾸밉니다. 하지만 허치와 근유 남매는 기택의 계략을 역이용해서... 기택을ㅋㅋㅋㅋㅋ 아 통쾌하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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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조실락적애정 작가의 용화사근 리뷰입니다. 주인공 허근유가 회귀한 설정입니다. 앞부분은 개막장에 가까운 엉망진창의 잡안 택투물입니다만 뒤로 갈수록 잔잔하고 무난한 이야기입니다. 언정소설 속 인물들은 이기적이고 이익 중심의 인물들이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