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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심조실락적애정 작가님 작품답게 계모와 의붓아들의 통정과 사생아 출산, 살인 등 자극적인 소재지만 서사는 재미있어요. 전생의 기억을 안고 회귀한 허근유의 복수와 오라버니를 지키기위한 계책. 그리고 여주처럼 회귀한 듯 한 그러면서 은근히 남주가 가질듯한 배경의 진원소 까지. 어떤식으로 복수와 로맨스가 이어질지 다음권의 구매가 자연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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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ㅋㅋ 가장 큰 하나를 해결했습니다. 세자부인 자리를 원하는 사람이 있어서 너무나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고채빈이 유순한 사람은 아닌지라 위녕후부의 그 더러운 비밀도 금방 드러날 듯 합니다. 진왕이랑 그 동생인 공주를 보면 신분사회가 진짜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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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청의 마음을 완전히 단념시키기 위해 진원소를 좋아한다고 거짓말을 하지만 진원소가 듣고 만다. 진원청은 진원소와 허근유의 마음을 오해한 나머지 상심한 마음을 뒤로 하고 둘을 이어주려 애쓴다. 진원소가 진왕이 사내가 좋아하고 있음을 알려주자 큰충격을 받은 허근유는 고통스러워하지만 허치에게 진왕에 대한 일을 알린다. 진원소와 허근유는 서로가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중생했음을 알게 된다. 허근유는 작은 추씨의 계획을 뒤집어 고 사소저가 기택과 야합하게 만들어 버린다. 평점 4.6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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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공과 남주어머니의 태도를 보아하니 남주의 출생이 아무래도.... 여기도 참 힘든 집이네요. 그리고 남주의 충고로 여주가 진왕의 비밀을 알았습니다. 전생의 오라버니가 그래서... 안타깝네요. 이번에는 더 나아지길 바랍니다. 고채빈은... 본인의 선택이지만 안타깝게 됐네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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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진하고 유약했던 허근유는 자신의 인생을 망치고 가족까지 죽음으로 몰아넣게 됩니다. 자신을 아껴주던 오라버니는 죽고 어머니는 그 충격에 스스로 목숨을 끊습니다. 회귀한 후 자신을 해하던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하나하나 바로잡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