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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심조실락적애정 작가님 작품답게 계모와 의붓아들의 통정과 사생아 출산, 살인 등 자극적인 소재지만 서사는 재미있어요. 전생의 기억을 안고 회귀한 허근유의 복수와 오라버니를 지키기위한 계책. 그리고 여주처럼 회귀한 듯 한 그러면서 은근히 남주가 가질듯한 배경의 진원소 까지. 어떤식으로 복수와 로맨스가 이어질지 다음권의 구매가 자연스럽습니다. |
| 역시 회귀는 둘이 해야 재미난 것 같아요ㅋㅋㅋ 둘이 서로 어떤식으로 대면하게 될 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근데 진원소가 죽은 게 진왕 때문인가 했는데 사촌인 초왕 때문이라니ㄷㄷ 그럼 진가를 이용하고 다 죽였다는 건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요? 안국공부가 곁에 있어주는 게 초왕 입장에서는 더 나을 것 같은데 흠... 황후한테 꿍꿍이가 있으니... 근데 황자들을 보면 누가 돼도 좋을 것 같지가 않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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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략에 빠져 가족들을 잃고 복수를 한뒤 온갖 고생 끝에 서른에 병사한 허근유는 이모인 위녕후부인에게 가는 길에 깨어나 이모에게 가는 것을 막으려 하지만 실패하자 전생에서 저질렀던 실수를 이생에서 하나하나 만회하고 예전에 상처 주고 배신했던 사람들을 절대 용서하지 않고 가만두지도 않을 것이라 다짐한다. 위녕후부 세자부인 고씨는 남편이 계모와 불륜을 저지르고 세자 부인 자리를 노리는 친어미와 친동생 때문에 울화가 깊어져 전생보다 일찍 죽고만다. 기택은 허근유를 세자부인으로 만들어 이치를 진왕의 일에 끌어들이려 한다. 맞춤법 오류가 좀 있다. 평점 4.6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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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와 이모의 의붓아들의 계략에 빠져 비참한 최후를 맞고 과거에서 돌아온 허근유는 이번에는 반드시 비극을 회피하려 하는데요. 와... 이모와 이모의 의붓아들이 그렇고 그런 사이인걸로 모자라 그걸 덮으려고 조카인생을 망치다니,., 정말 악독하네요...ㅠㅠ 작가님이 작가님이시니까 시원한 복수해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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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근유는 주위 사람들에게 자신이 기택에게 호감이 있다고 오해당할 만한 사실을 만들지 않기 위해 애씁니다. 또한 이모가 자신을 싫어하게 만들어 자신과 기택을 혼인시키고자 하는 계략을 꾸며내지 못하게 하려고 계획합니다. 속이 매우 음험한 기택은 사람 좋은 척을 하며 허근유 모녀와 허치를 현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