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유치원에서 바다박사가 되어 왔어요. 초1이 되어 어느날 문득 이 책이었다며, 정말 좋았다고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마침 기회가 되어 사주었더니 아이가 참 좋아하고 집에 오는 사람들에게 항상 자랑하며 설명하는 책입니다.
세로로 제작이 된 데다가 색감도 자연스러워 정말 바다에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