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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뭐 볼거 없나 하다 발견한 만화. 예상외로 수위가 있어서 당황케 한 것 말고는 전체적으로 상당히 재미있게 잘 뽑힌 책이다. 참고로 만약 이 책을 구매할지 고민중인 청소년독자가 있다면 당신의 부모님께는 걸리지 말도록 잘 숨길것을 권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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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살아온 16살 고등학교 2학년 아비쿠라. 순조로운 교우 관계에 담임만 적당히 좋은 선생님이길 바라지만, 들어온 사람은 이마에서 피를 흘리는 히와무라 히요리 선생님. 기분을 상하게 하면 저주를 내린다는 무시무시 선생님. 하교하던 아비쿠라는 하교하던 중 교실에 놓고 온 게 생각나 다시 돌아옴. 그곳에서 만난 건 교실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는 히와무라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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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후미의 트라우마가 되는 과거를 다루는 5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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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실비실 선생님 1권 구매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비실비실'하고 허당기 가득한 선생님이 주인공입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교사 대신, 어떻게든 일 안 하고 쉬고 싶어 하는 주인공이 억지로 사건에 휘말리는 과정에서 오는 티키타카가 독보적인 웃음 포인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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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실비실 선생님 01권』은 몸이 약해 보이지만 묘하게 존재감 있는 선생님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학교 코미디다. 학생들과의 관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 선생님의 독특한 매력이 어우러지며 가볍게 읽기 좋은 분위기를 만든다. 선생님이라는 소재를 코믹하게 비틀면서도 캐릭터의 귀여움과 엉뚱함을 잘 살렸고, 작화와 에피소드의 리듬감이 돋보이는 시작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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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권답게 작품의 기본적인 분위기와 주요 캐릭터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다. 선생님이라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학교와 일상에서 벌어지는 상황들이 유쾌하게 펼쳐져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캐릭터마다 성격이 뚜렷하고 서로의 차이에서 자연스럽게 웃음이 생기는 점이 좋았다. 처음에는 제목이 어떤 의미인지 궁금했는데 읽다 보니 작품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제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권부터 캐릭터들의 관계가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이후 권에서는 어떤 에피소드가 나올지 궁금해졌다. 가볍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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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 학교에 담임으로 온 선생님이 첫날부터 이마에 피를 흘리면서 등장하면서 학생 모두의 공포를 사고 말지만, 얼마 안있다가 남주는 그 선생님이 비실비실 허접 선생님인걸 알게된다. 비실비실 선생님 완전 야하고 매력있고 너무 귀엽습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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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로 유명하지만 막상 읽어보면 스토리나 감정선도 꽤 재밌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수위가 상당하기 때문에 이런 걸 함께할 사람, 이해해줄 사람이 주변에 없다면 늘 조심하고 혼자 보는 걸 추천합니다. 선생님물 중에선 가장 재밌는 것 같습니다 적당한 럽코와 높은 수위로 다소 불호가 생길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재밌는 건 사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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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체력을 가진 선생님이라는 설정이 독특하게 다가오고, 그 안에서 펼쳐지는 학교 일상이 가볍고 편하게 읽힌다. 큰 사건 없이도 소소한 에피소드들로 웃음을 주며, 학생들을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에서 은근한 따뜻함이 느껴진다. 캐릭터 소개와 분위기 형성에 집중된 시작권으로 부담 없이 입문하기 좋다. |
| 표지보고는 매력적인 선생님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허당미 가득한 비실비실 선생님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었어요! 무서운 오해 속에서 체력이 약한 선생님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수위 높은 연출도 만족스러워요. 주인공 아비쿠라가 선생님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되면서 시작되는 스토리가 몰입감 있게 전개되어서 다음 권이 정말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