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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아트북 #트레블스티커 #스티커로세계여행 #집중집중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서평단 #예스24 ![]() 너무 기대하던 책을 서평하게되어 너무 기분이 좋았다^^ 받자마자 맘에드는 "프라하"를 선택 스티커를 붙여보았다. ![]() "어! 이거 손으로 붙이기는 어렵다..."를 느끼고 핀셋으로 장비교체!하~ 요거요거 생각보다 어렵다...ㅋㅋㅋ 넘 어려운 챕터를 먼저 시작했나보다~ㅠ ![]() ![]() 처음 시작은 눈에 띄는 곳 번호를 찾아가며 뜯어붙이고..어느정도 스티커가 채워지고 난 후 번호대로 쫙~ 붙여가길 반복.. 장장 5일에 걸쳐서 프라하가 완성되었다...하하하 시간 보내기에 더 없이 좋고 결과물에 너무 흡족하다^^ 다만, 목이 조금 아프고 오래 잡고 있으니 손이 후덜~ㅋ 우리집 한 켠에 예쁘게 걸린 프라하의 그림으로 너무 만족!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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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아이와 무언가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건, 무척 중요한 것 같아요. 미술 활동이나 창의적인 작업을 아이와 함께 하다 보면 아이의 집중력이 좋아지는 걸 느낄 때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을 해보기로 했답니다. '트래블'이라는 주제가 마음에 들기도 했고, 스티커로 다양한 여행지를 완성하면서 지친 일상에 기분 전환도 될 수 있겠다 싶었거든요. 생각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구성도 알찼던 <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 '트래블'이라는 테마답게 각 장마다 다양한 나라의 명소와 풍경이 담겨 있는데요. 칸쿤, 뉴욕, 울란바토르, 베네치아 등 아직 가보지 않은 멋진 곳들로 가득하더라고요. 이렇게 비어 있는 칸을 하나하나 스티커로 채우면 끝! 평소에 책이나 TV에서만 보던 곳을 스티커로 하나하나 완성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여행지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니까 여행지에 대한 상식도 함께 쌓을 수 있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한두 페이지를 넘겨보면서 각자 맘에 드는 여행지를 하나씩 골라봤는데요. 저희 아이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된 대만의 '지우편'과 말레이시아에 있는 '코타키나발루'라는 도시에 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림에 있는 건, 코타키나발루에 있는 '리카스 모스크'라는 이슬람 사원인데요. 파란색 돔 형식의 원형 지붕을 스티커로 하나하나 채워가는 중이랍니다.
단순히 스티커를 붙이는 게 아니라, 번호에 맞춰서 색과 모양까지 맞추다 보니 아이가 집중력 있게 참여할 수밖에 없었어요. 스티커를 잘못 붙였을 때는 다시 떼어서 이리저리 돌려가며 제자리에 맞게 붙이고... 그걸 반복하다 보니, 아이의 손놀림도 점점 더 정교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스티커 아트북 최신판이라 그런지 종이 재질도 고급스럽고, 고질적인 단점이었던 스티커끼리의 이격도 거의 없어져서 훨씬 만족스러웠답니다. 완성된 작품을 보니까 그림 색감도 너무너무 예쁜 거 있죠? 아이도 자기 혼자 완성했다며 엄청 뿌듯해하더라고요.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ㅎ 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하나둘 작품을 완성해 가다 보니, 우리 가족만의 여행 버킷리스트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지더라고요. 여행에 대한 흥미도 불러일으키고, 주말에 아이와 함께 즐기기에도 딱 좋았던 <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자연스럽게 서로 대화도 많이 하게 되면서 아이와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랄까요? 스티커 붙이는 재미와 완성 후의 성취감까지! 무료한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스티커 아트북으로 집콕 세계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떠세요? <해당 후기는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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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아이와 무언가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건, 무척 중요한 것 같아요. 미술 활동이나 창의적인 작업을 아이와 함께 하다 보면 아이의 집중력이 좋아지는 걸 느낄 때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을 해보기로 했답니다. '트래블'이라는 주제가 마음에 들기도 했고, 스티커로 다양한 여행지를 완성하면서 지친 일상에 기분 전환도 될 수 있겠다 싶었거든요. 생각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구성도 알찼던 <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 '트래블'이라는 테마답게 각 장마다 다양한 나라의 명소와 풍경이 담겨 있는데요. 칸쿤, 뉴욕, 울란바토르, 베네치아 등 아직 가보지 않은 멋진 곳들로 가득하더라고요. 이렇게 비어 있는 칸을 하나하나 스티커로 채우면 끝! 평소에 책이나 TV에서만 보던 곳을 스티커로 하나하나 완성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여행지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니까 여행지에 대한 상식도 함께 쌓을 수 있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한두 페이지를 넘겨보면서 각자 맘에 드는 여행지를 하나씩 골라봤는데요. 저희 아이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된 대만의 '지우편'과 말레이시아에 있는 '코타키나발루'라는 도시에 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림에 있는 건, 코타키나발루에 있는 '리카스 모스크'라는 이슬람 사원인데요. 파란색 돔 형식의 원형 지붕을 스티커로 하나하나 채워가는 중이랍니다.
단순히 스티커를 붙이는 게 아니라, 번호에 맞춰서 색과 모양까지 맞추다 보니 아이가 집중력 있게 참여할 수밖에 없었어요. 스티커를 잘못 붙였을 때는 다시 떼어서 이리저리 돌려가며 제자리에 맞게 붙이고... 그걸 반복하다 보니, 아이의 손놀림도 점점 더 정교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스티커 아트북 최신판이라 그런지 종이 재질도 고급스럽고, 고질적인 단점이었던 스티커끼리의 이격도 거의 없어져서 훨씬 만족스러웠답니다. 완성된 작품을 보니까 그림 색감도 너무너무 예쁜 거 있죠? 아이도 자기 혼자 완성했다며 엄청 뿌듯해하더라고요.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ㅎ 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하나둘 작품을 완성해 가다 보니, 우리 가족만의 여행 버킷리스트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지더라고요. 여행에 대한 흥미도 불러일으키고, 주말에 아이와 함께 즐기기에도 딱 좋았던 <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자연스럽게 서로 대화도 많이 하게 되면서 아이와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랄까요? 스티커 붙이는 재미와 완성 후의 성취감까지! 무료한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스티커 아트북으로 집콕 세계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떠세요? <해당 후기는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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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아이와 무언가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건, 무척 중요한 것 같아요. 미술 활동이나 창의적인 작업을 아이와 함께 하다 보면 아이의 집중력이 좋아지는 걸 느낄 때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을 해보기로 했답니다. '트래블'이라는 주제가 마음에 들기도 했고, 스티커로 다양한 여행지를 완성하면서 지친 일상에 기분 전환도 될 수 있겠다 싶었거든요. 생각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구성도 알찼던 <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 '트래블'이라는 테마답게 각 장마다 다양한 나라의 명소와 풍경이 담겨 있는데요. 칸쿤, 뉴욕, 울란바토르, 베네치아 등 아직 가보지 않은 멋진 곳들로 가득하더라고요. 이렇게 비어 있는 칸을 하나하나 스티커로 채우면 끝! 평소에 책이나 TV에서만 보던 곳을 스티커로 하나하나 완성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여행지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니까 여행지에 대한 상식도 함께 쌓을 수 있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한두 페이지를 넘겨보면서 각자 맘에 드는 여행지를 하나씩 골라봤는데요. 저희 아이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된 대만의 '지우편'과 말레이시아에 있는 '코타키나발루'라는 도시에 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림에 있는 건, 코타키나발루에 있는 '리카스 모스크'라는 이슬람 사원인데요. 파란색 돔 형식의 원형 지붕을 스티커로 하나하나 채워가는 중이랍니다.
단순히 스티커를 붙이는 게 아니라, 번호에 맞춰서 색과 모양까지 맞추다 보니 아이가 집중력 있게 참여할 수밖에 없었어요. 스티커를 잘못 붙였을 때는 다시 떼어서 이리저리 돌려가며 제자리에 맞게 붙이고... 그걸 반복하다 보니, 아이의 손놀림도 점점 더 정교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스티커 아트북 최신판이라 그런지 종이 재질도 고급스럽고, 고질적인 단점이었던 스티커끼리의 이격도 거의 없어져서 훨씬 만족스러웠답니다. 완성된 작품을 보니까 그림 색감도 너무너무 예쁜 거 있죠? 아이도 자기 혼자 완성했다며 엄청 뿌듯해하더라고요.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ㅎ 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하나둘 작품을 완성해 가다 보니, 우리 가족만의 여행 버킷리스트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지더라고요. 여행에 대한 흥미도 불러일으키고, 주말에 아이와 함께 즐기기에도 딱 좋았던 <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자연스럽게 서로 대화도 많이 하게 되면서 아이와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랄까요? 스티커 붙이는 재미와 완성 후의 성취감까지! 무료한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스티커 아트북으로 집콕 세계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떠세요? <해당 후기는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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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아이와 무언가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건, 무척 중요한 것 같아요. 미술 활동이나 창의적인 작업을 아이와 함께 하다 보면 아이의 집중력이 좋아지는 걸 느낄 때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을 해보기로 했답니다. '트래블'이라는 주제가 마음에 들기도 했고, 스티커로 다양한 여행지를 완성하면서 지친 일상에 기분 전환도 될 수 있겠다 싶었거든요. 생각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구성도 알찼던 <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 '트래블'이라는 테마답게 각 장마다 다양한 나라의 명소와 풍경이 담겨 있는데요. 칸쿤, 뉴욕, 울란바토르, 베네치아 등 아직 가보지 않은 멋진 곳들로 가득하더라고요. 이렇게 비어 있는 칸을 하나하나 스티커로 채우면 끝! 평소에 책이나 TV에서만 보던 곳을 스티커로 하나하나 완성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여행지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니까 여행지에 대한 상식도 함께 쌓을 수 있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한두 페이지를 넘겨보면서 각자 맘에 드는 여행지를 하나씩 골라봤는데요. 저희 아이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된 대만의 '지우편'과 말레이시아에 있는 '코타키나발루'라는 도시에 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림에 있는 건, 코타키나발루에 있는 '리카스 모스크'라는 이슬람 사원인데요. 파란색 돔 형식의 원형 지붕을 스티커로 하나하나 채워가는 중이랍니다.
단순히 스티커를 붙이는 게 아니라, 번호에 맞춰서 색과 모양까지 맞추다 보니 아이가 집중력 있게 참여할 수밖에 없었어요. 스티커를 잘못 붙였을 때는 다시 떼어서 이리저리 돌려가며 제자리에 맞게 붙이고... 그걸 반복하다 보니, 아이의 손놀림도 점점 더 정교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스티커 아트북 최신판이라 그런지 종이 재질도 고급스럽고, 고질적인 단점이었던 스티커끼리의 이격도 거의 없어져서 훨씬 만족스러웠답니다. 완성된 작품을 보니까 그림 색감도 너무너무 예쁜 거 있죠? 아이도 자기 혼자 완성했다며 엄청 뿌듯해하더라고요.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ㅎ 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하나둘 작품을 완성해 가다 보니, 우리 가족만의 여행 버킷리스트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지더라고요. 여행에 대한 흥미도 불러일으키고, 주말에 아이와 함께 즐기기에도 딱 좋았던 <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자연스럽게 서로 대화도 많이 하게 되면서 아이와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랄까요? 스티커 붙이는 재미와 완성 후의 성취감까지! 무료한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스티커 아트북으로 집콕 세계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떠세요? <해당 후기는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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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아트북 트래블 지은이 콘텐츠기획팀 출판사 싸이프레스 요즘 들어서 부쩍 해외여행이 가고 싶어진다. 신혼 여행 후 아이낳고 코로나 시국이 되어 해외 여행 못가본지가 몇년째인지.... 요즘은 다시 활발하게 해외여행을 많이 다니는것 같다. 해외에 랜드마크를 보면서 스티커를 붙여볼 수 있는 책 스티커 아트북 트래블편이 나왔다고 해서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첫장을 넘기면 스티커 아트북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라고 되어있다. 아이를 위한 스티커북은 많이 봤지만 나를 위한 스티커북은 처음이라 왠지 설레였다. 스티커 아트북을 활용하는 방법은 해보고 싶은 작품을 고르고 번호에 맞춰서 스티커를 붙이면 된다! 간단하고 따로 도구가 필요없어서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어떤 작품들이 있을까 궁금해서 살펴보았다. 칸쿤, 도쿄, 다낭, 뉴욕 하면 떠오르는 랜드마크이다. 베네치아, 지우펀, 프라하등 총 10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하고 싶은것 부터 시작하면 된다. 도쿄의 도쿄타워를 먼저 해보았다. 그림도 색감도 너무 예쁘고 도쿄에 갔었던 추억이 떠오른다. 앞장은 쭉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고 뒷장은 쭉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다. 작품에 해당하는 스티커를 찾아서 붙이면 된다. 스티커마다 번호가 있어서 번호에 맞게 붙이기만 하면 된다. 뒷장에서 앞장으로 계속 왔다갔다하기 불편하니 스티커장에 절취선이 있어 잘라서 하면 더욱 편하게 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책만 있으면 도구가 필요없이 간단하게 할 수 있어서 좋고 숫자에 맞게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되서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스티커 아트북!! 집중력도 상승되고 머리 복잡할때 하다보면 시간도 금방 지나간다. 또 완성시키면 성취도도 올라가고 예쁜 작품을 간직할 수 있어서 전시해놓기도 좋다.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스티커아트북 트래블! 여행갔던곳 기억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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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마음이 더 싱숭생숭한 것이 여행가고 싶은 요즘.
가족들 뒤치다꺼리에 일상에 매여있을 때 그 마음 달래주는 스티커 아트북 한 권!
싸이프레스의 스테디셀러인 스티커 아트북에서 15번째 시리즈 <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 편이 나왔다.
칸쿤, 도쿄, 다냥, 뉴욕, 울란바토르, 베네치아, 코타키나발루, 지우펀, 프라하, 퀘벡.
가보았던 곳, 가보고 싶은 곳, 가려고 계획중이 곳.
상상만해도 즐거운 여행지들이 실려있어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트래블편.
그림을 그리는 것도, 색칠을 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생각없이 그냥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기면 하면 멋진 작품하나가 뚝딱 완성된다.
아무생각 없이 색깔을 쳐다보며 칸칸이 붙이고 있으니 절로 힐링되는 마음.
스티커를 붙이다보면 틈이 벌어지거나 비뚤게 붙여지기도 하는데, 매끈하게 붙여지는 것 보다 모자이크 작품처럼 보여 느낌이 더 좋다.
한 장씩 도도독하고 예쁘게 뜯어지니 완성하면 한 장씩 뜯어 인테리어 액자로 활용해도 좋을 듯.
엄마가 하고 있으니 스티커 붙이기 좋아하는 아이들도 관심을 갖네. 좋아하는 여행지 한 곳씩 골라 붙여보는데 집중력과 소근육발달에 너무 좋을 것 같았다.
날이 더워 집에서 무료하신 부모님께도 선물로 드리면 좋을 힐링북.
다양한 주제로 취향껏 고를 수 있는 싸이프레스 스티커 아트북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안티스트레스 힐링템으로 추천해 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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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 손끝으로 완성하는 안티 스트레스 북 스트레스 해소 완성하고 성취감도 느끼는 스티커 아트북이다. 이번에는 트래블이여서 여러나라의 랜드마크를 알아볼 수 있다. 특히 스티커 완성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되는 점이 좋았다. 스티커 아트북은 여러 면으로 나뉜 이미지에 색색깔의 스터커를 붙여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작품집이다. 하나의 작품의 완성될 때마다 성취감과 만족감이 크다. 스티커를 떼어내서 숫자에 붙이기만 하면 되니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특히 카페나 집, 장소에 상관없이 편하게 할 수 있고, 시간이 술술 잘 간다. 도구가 필요없지만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 수 있다. 금세 완성 할 수 있는 쉬운 작품부터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세밀화까지. 난이도가 나뉘어져 있어서 하고싶은 대로 골라하는 재미가 있다. 총 10가지의 작품이 난이도 별로 되어있다. 또한 스티커나 감상할 수있는 종이까지 책 전체가 절취선이 되어 있어 한 장 한 장 떼어내기 좋았다. 멕시코 칸쿤, 일본 도쿄, 베트남 다낭, 미국 뉴욕 등 전 세계 여행지 10곳을 완성하면서 각 나라의 특징도 알아보고 여행가는 느낌도 낼 수 있어서 좋다. 10가지 폴리곤 아트 작품에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는 액티비티북이다. 폴리곤 아트는 이미지를 도형으로 나누어 입체감 있게 표현하는 미술 기법이다. 바탕지에 스티커를 모두 붙여 완성하면 입체감 있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한눈에 보는 스티커 아트 : 칸군, 도쿄, 다낭, 뉴욕, 울란바토르, 베네치아, 코타키나발루, 지우펀, 프라하, 퀘백 등 10개의 작품이 있다. 스티커를 번호에 맞게 붙이면 작품이 완성되는 신개념 컬러링북! 일상이 재미있어지는 새로운 취미. 완성했을 때 성취감이 있어서 좋다. * 본 후기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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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 이 책은 ‘손끝으로 완성하는 안티 스트레스북’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해외 여행을 잘 할 수 없었고, 최근에는 바쁜 현대인의 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여행 스티커 아트북으로, 직접 손으로 창조하는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어서 무척 기분 좋은 스티커북입니다. 방법은 특별한 도구가 필요 없이 스티커북을 펼치기만 하면 됩니다. 바탕지에 무척 고급스러운 색상의 튼튼한 스티커를 떼어서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 성취감과 집중력이 높아지는 두뇌 트레이닝에 최적화된 이 스티커 아트북에는 여름철에 즐겨 찾는 해외 여행지 10곳이 담겨 있어요. 칸쿤 / 도쿄 / 다낭 / 뉴욕 / 울란바토르 / 베네치아 / 코타키나발루 / 지우펀 / 프라하 / 퀘벡 을 스티커를 붙이면 만날 수 있어요. 어린이 에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에서 두뇌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두뇌 트레이닝을 할 수 있습니다. ![]() '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은 225*305*8mm의 크기로 2,300개의 스티커가 준비되어 있어요. 1장의 바탕지에 2장의 스티커가 있고, 난이도면에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하면서 바탕지 뒷면에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어요. 스티커를 붙인 후에 풍성하고 아름다운 여행지의 모습이 드러나면서 인테리어에 활용할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쉽고 간단하지만 정확한 테두리 안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정교한 손놀림이 필요하고, 핀셋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디지털 기기들이 주도하는 세상에서 벗어나, 종이책 스티커 아트북으로 즐거운 상상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재미있는 시간을 누릴 수 있어요. 스티커 붙이기는 쉽고 간단하지만, 두뇌 트레이닝에 무척 좋으며, 조각 스티커를 찾아서 떼어내고, 바탕지의 숫자에 맞춰 붙이다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소근육과 두뇌가 발달하게 됩니다. 나만의 그림이 완성되는 성취감과 재미가 가득히 담긴 ‘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 입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