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권도 “병맛인데 러브코미디는 또 정석” 이 감각이 제대로 살아있다 ㅋㅋ 설정이 워낙 세서 한 번 삐끗하면 정신없을 법한데, 이 만화는 오히려 그 정신없음이 매력으로 굴러가서 계속 보게 됨. 등장인물 늘어나도 캐릭터성 겹치는 느낌이 거의 없고, 대사 템포가 좋아서 읽는 속도가 자연스럽게 빨라진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시리즈는 ‘고구마’로 독자 괴롭히는 방식이 아니라, 그냥 사랑과 개그로 밀어붙이는 맛이 있어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최고임. 하루 끝에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딱임. |
| 새로운 히로인 ‘카호 에이라’의 등장으로 러브코미디에 감동적인 진지함이 더해졌어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사이에서 코믹한 연출도 빛을 발하지만, 히로인 단독 에피소드에서는 따뜻한 감동까지 전해지며 온도 차가 인상 깊습니다. 새 히로인 역시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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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너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100명의 그녀 16권입니다. 저는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 16권도 병맛이지만 러브 코미디 장르를 잘 살렸네요. ㅎㅎ 처음에는 100명을 채우겠는가 싶었지만 이대로면 정말로 채우고도 남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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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100명의 그녀_는 독특한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하렘 코미디 만화입니다. 주인공 아이죠 렌타로는 연애의 신으로부터 "운명의 상대가 100명"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듣고, 이들과 행복한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기묘한 연애 스토리를 펼쳐갑니다. #책의날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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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는 친구의 권유로 100명의 여자와 소개팅을 하게 되었다. 그는 처음에는 걱정이 앞섰지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도전에 임했다. 첫째 날부터 한 명씩 만나기 시작한 민수는 각양각색의 취미와 성격을 가진 여성들을 만났다. 첫 번째 소개팅 상대는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그녀는 민수에게 예술의 세계를 소개했다. 두 번째 상대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활동적인 사람이었고, 민수는 그녀와 함께 실내 암벽등반을 경험했다. 이런 식으로 매번 새로운 취미와 흥미로운 대화를 나누며 민수는 자신의 영역을 넓혀갔다. 날이 갈수록 민수는 점점 더 자연스럽게 소개팅 자리를 즐기게 되었다. 각 소개팅을 통해 그는 자신이 어떤 사람에게 끌리는지, 그리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점차 알아갔다. 100번째 소개팅에서 민수는 마음속 깊이 연결되는 사람을 만났다. 그녀는 책을 좋아하는 조용한 성격의 사람으로, 민수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민수는 소개팅을 마치며 "이제야 진정 소중한 인연을 찾은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그녀에게 진심을 전했다. 그들은 서로의 관심사와 가치관을 공유하며 깊은 관계로 발전해 나갔고, 민수의 도전은 행복한 결말로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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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여자캐릭터가 나오고 하렘물이 좋아해서 사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