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인이 겪고있는 많은 질병중 하나인 정신병 그리고 인간에 대해서 쓰인 책으로 그것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다. 인간의 복잡성 우리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기에 그들에 대해서 판단을 하거나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정의 앞에서 그것을 따르지 않으면 이기적인것 아님 틀린것이라는것 조차 문제가 되는것 같다.책을 읽으면서 다른 환경과 다른 인종으로 살아가면서 겪는 서로의 의미를 어떤식으로 받아 들여여 하는지 생각 하게 해주고 이겨내고 견뎌낸다는것의 의미를 알려주는것 같다. 포기 하지 않는것 그것도 또한 주변인의 도움이 필요하고 유전병이라고 그저 두려워 하기 보다는 이겨내는 모습이 인간은 인간이 치유 할수 있는것이기에 더불어 살아가는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