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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도 혼자 읽을래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삼성출판사] I can read 2단계 조와 공룡베시
"이제 나도 혼자 읽을래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삼성출판사] I can read 2단계 조와 공룡베시" 내용보기
이제 나도 혼자 읽을래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삼성출판사] I can read 2단계 <조와 공룡베시>   우리아이 책까페 서평이벤트로 [삼성출판사] I can read 1,2,3단계 각 한권씩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I can read>는 아동문학의 대명사 하퍼콜린스 출판사의 대표적인 시리즈인데 1억 5천만부가 판매된 전세계 어린이들의 베스트셀러에요.삼성출판사의 <I can read> 한
"이제 나도 혼자 읽을래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삼성출판사] I can read 2단계 조와 공룡베시" 내용보기

이제 나도 혼자 읽을래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삼성출판사] I can read 2단계 <조와 공룡베시>

 

우리아이 책까페 서평이벤트로 [삼성출판사] I can read 1,2,3단계 각 한권씩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I can read>는 아동문학의 대명사 하퍼콜린스 출판사의 대표적인 시리즈인데 1억 5천만부가 판매된 전세계 어린이들의 베스트셀러에요.
삼성출판사의 <I can read> 한국어판은 그 중 칼데콧상, 뉴베리상 등을 수상한 당대 최고의 작가들의 작품으로만 엄선된 60권으로 구성되었어요!

 

 

174mm * 245mm 판형에 페이퍼북으로 되어 있어서 외출할 때 가방에 쏘옥~ 넣어서 들고다니며 읽어주기에 좋아요.

 

 

삼성출판사의 <I can read> 한국어판은 아이들의 읽기 능력에 따라 1,2,3단계, 각 20권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단계인 1단계는 약 35페이지로 되어 있어요.
개별 단어 인지에서 문장으로 이해해가는 단계인지라 큰 글씨와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가족사랑, 우정, 학교 생활을 다룬 생활동화로 구성되어 감정이입을 시켜가면서 읽어줄 내용들이 많아요.


스스로 읽기 시작하는 단계인 2단계는 약 40페이지로 되어 있어요.
부모님이 읽어주는 책들을 스스로 읽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양한 주제로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는게 제일 중요하죠!
창의력과 상상력이 자라나는 모험동화가 많이 구성되서 책 읽기 자체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읽기 독립기 아이에게 읽기, 쓰기의 길잡이가 되는 3단계는 약 60페이지로 되어 있어요.

긴 글 중간에 소제목이 등장해서 긴 이야기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도와주구요.
사고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등장인물의 수도 많아지고 다양한 상황이 펼쳐지기 때문에 복잡한 이야기와 인물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이해하는 단계에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감수하신 삼성출판사의 <I can read> 한국어판은 읽으며 선행학습을 할 수 있도록 바뀐 교과과정과 연계된 표도 있어요!

 

 

이 중 제가 만나본 삼성출판사의 <I can read> 한국어판은 <조와 공룡 베시>에요.

5살 종호는 공룡마니아인지라 집에 처음 온 날부터 아주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책이 되어서 외출할 때마다 본인 가방에 넣어 챙겨 다니면서 읽어 달라고 조를 정도에요!

 

 

 

 

휴가를 떠날 때도 항상 삼성출판사의 <I can read> 한국어판 중 2단계 <조와 공룡 베시>와 3단계 잭과 악어 시리즈 중 <학교에 간 악어>가 재미있다고 가방에 챙겨가더라구요!

두 권 모두 글밥이 꽤 되는 책들이라서 한번 읽기 시작하면 20분 연속으로 읽어줘야할 정도였지만~

너무 좋아하는데다 두 권 연속 읽어주고 나면 카시트에 기대어 낮잠도 푹~자길래 더 열심히 읽어줬네요.

 

 

 

 

 

 

집에서도 엄마가 설거지하는 동안 조용해서 찾아보면 삼성출판사의 <I can read> 2단계 <조와 공룡 베시> 펼쳐놓고 혼자 깔깔거리면서 읽고 있어요!

 

삼성출판사의 <I can read> 한국어판 2단계가 혼자 읽기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다양한 주제의 동화라는 점에서 아이의 흥미를 끌어 스스로 읽게 만든다는 점에서 정말 100점 만점에 100점을 주고 싶을 정도에요!

 

 

[삼성출판사] I can read 2단계 <조와 공룡베시>

글,그림 릴리언 호반 옮김 엄혜숙

 

 <조와 공룡 베시>는 원시인 조와 함께 사는 공룡 베시의 이야기에요.

동물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놀던 조와 공룡 베시는, 추운 겨울이 되어 더 이상 찾아오지 않는 친구들을 찾아 친구네 집으로 놀러가게되요.

 

 

 

하지만 친구네 가는 길은 순탄치가 않아요.

친구네 집에 가는 길에 얼음 위에서 미끄럼을 타려다가 베시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 얼음이 깨지면서 몽땅 젖고 말지요.

 

원시인과 함께 사는 공룡이라니~ 이것만으로도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한데,

추운 겨울이라고 모자와 목도리까지 두른 공룡이라니!!!

5살 종호는 <조와 공룡 베시>를 본 뒤부터 빨리 겨울이 오면 좋겠대요~

자기도 공룡 친구랑 같이 털모자랑 목도리 두르고 놀러 가고 싶다는 아들이에요!

 

 

 

 

힘들게 찾아간 사자네 집에서 문을 두드리다가 베시의 큰 발이 계단을 부서뜨리고 문도 떨어져 나가요.

그래서 사자 부모님의 냉대를 받으면서 쫓겨나지요.

다시 곰네 집으로 찾아가지만 아무도 없는 줄 알고 굴뚝에 턱을 얹고 들여다보다 베시의 재채기 때문에 굴뚝이 폭삭 무너져버려요.

 

"다른데 가서 놀아. 넌 덩치가 너무 커서 움직일 때마다 사고가 터져!"라는 말을 들으면서 쫓기듯 동굴로 돌아가네요.

 

 

 

 

모두들 베시를 사고뭉치라고 생각하지만 덩치가 커서 벌어지는 일들이 겹쳐진 것 뿐이죠!

베시는 자신의 덩치와 힘을 이용해서 큰 나무를 순식간에 쪼개서 장작을 만들어요.

그리고 조와 베시는 동굴 안에서 불을 피워 차를 마셨답니다.

 

그저 공룡이 나오는 이야기일 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재능이 있다는 교훈까지 전해주는 따듯한 동화에요!

게다가 틀에 박힌 공룡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구 자극하는 내용이라서 엄마가 굳이 읽으라고 떠밀지 않아도 아이가 재미있다고 혼자 꺼내서 읽게 되네요!

 

 

 

 

 

글밥이 딱 혼자 읽기 좋은 수준이고, 중간중간 어려운 글자가 있긴 하지만 요즘 한글읽기독립 훈련 중인지라 한번 읽어보라고 건네 줬어요.

평소 혼자 책을 읽을 때는 자꾸 묵독으로 읽어서 아이가 이 책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읽었는지, 단어는 잘 알고 읽는지 궁금할 때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큰 소리로 읽어보자고 다독거리면서 읽기를 시켰는데, 몇 몇 단어를 제외하고는 쉽게 읽어 내려가네요.

 

 

 

 

뒤도 열심히 읽었지만 카메라 밧데리가 마침 다 떨어지는 바람에 앞 부분만 녹화했네요.--;

[숲에서] 부분에서 살짝 버벅 거리긴 했지만 (발음을 [수페서]로 잘 읽었는데 뭔가 이상했는지..자꾸 반복..) 그래도 5살 치고 혼자서 잘 읽어 내려가네요!

 

요즘  [삼성출판사] I can read 2단계 <조와 공룡베시> 덕분에 책읽기에 자신감이 붙었는지 "엄마, 내가 혼자 읽을거야!"라는 말을 자주 듣고 있어요~

그래서 예전에 기탄 [기적의 도서관 학습법]을 읽고 아이가 한글 읽기를 시작하면 꼭 해봐야겠다고 생각하던 하루 10분 책읽기 시간을 가져볼까 생각도 해보네요!

 

우리 아이가 한글을 떼고, 한글 읽기에 조금씩 탄력을 받는 시점이 오면 [삼성출판사] I can read 한국어판 시리즈가 큰 도움을 줄 듯 싶네요.

k******a 2014.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성출판사 - [아이 캔 리드]와 우리 아이의 즐거운 책읽기를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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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올해로 다섯살이에요. 작년에 이미 아이의 친구들 중 일부는 한글을 떼거나 시작한 아이들이 상당히 있었고 저도 조바심이 나서 다섯살이 되는 올해에는 학습지로 한글을 배우게 해줄까 싶었어요. 그런데 48개월이 된 올 3월즘 부턴가 스스로 글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더라구요. 책이나 광고지에서 자기 이름이 들어간 통글자나 자음을 찾고 모음도 알아보는 아이에게
"삼성출판사 - [아이 캔 리드]와 우리 아이의 즐거운 책읽기를 시작해요~♪" 내용보기

저희 아이가 올해로 다섯살이에요.

작년에 이미 아이의 친구들 중 일부는 한글을 떼거나 시작한 아이들이 상당히 있었고

저도 조바심이 나서 다섯살이 되는 올해에는 학습지로 한글을 배우게 해줄까 싶었어요.

그런데 48개월이 된 올 3월즘 부턴가 스스로 글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더라구요.

책이나 광고지에서 자기 이름이 들어간 통글자나 자음을 찾고 모음도 알아보는 아이에게

학습지로 한글을 시켜주기보다 가베나 자석 글자 같은 교구 그리고 아이가 재미있는 그림책을 통해

스스로 글자를 알아보고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주기로 했답니다.

가베나 자석글자로 어설프지만 자기 이름이나 익숙한 글자를 만들​어 보며 성취감도 쌓고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서 책의 표지나 본문에서 ​"우와, 이거 내이름에 들어가!" 하며 글자를 찾는 즐거움 속에서

한글을 천천히 천천히 알아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

​

​

그리고 얼마전 아동 문학으로 유명한 Harper Collins 출판사의 영어 읽기 교재인 <I Can Read>시리즈를 

삼성출판사에서 한국어판으로 번역하여 출간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 캔 리드>중에서도  칼데콧 상, 뉴베리, 굿리드초이스 상 등을 수상한 최고 작가들의 작품으로만 엄선하여,

생활동화부터 판타지, 과학동화까지 다양한 주제로 출간되었다는

한국어판 <아이 캔 리드>가 궁금해졌던 차에 서평책을 받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왔답니다.
​​

​

1단계 <고양이 스플렛 / "꽥꽥" 울지 않는 오리>,

2단계 <아멜리아 베델리아 / 친구사귀기>,

3단계 <미니와 무 / 은행털이를 찾아라> 이렇게 단계별로 한권씩 총 세권을 받았답니다.

톡톡 튀는 제목들이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흥미롭고, 그림은 따뜻하고 사랑스럽고 재미있어 보이지요? 

 

 

​

책마다  Harper Collins 출판사의 로고가 찍혀 있네요.


 

 

 

각 책을 개별로 소개하기 전에 먼저 단계별 수준과 특징을 보여드릴게요.

​<아이 캔 리드>는 엄마 아빠가 함께 읽어주면서 책에 흥미를 붙이고,  아이 혼자서 읽고, 복잡한 내용을 이해하는 단계까지

읽기 능력에 따라 총 3단계로 나눠진, 읽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스스로 읽기 독립을 이끌어 주는 독서 프로그램이랍니다.

삼성출판사하면 함께 떠오르는 핑크 여우 캐릭터.. '퐁이'가 낯익네요~

​

​  

 

1단계(약 35페이지)는

큰 글씨와 짧은 문장, 눈길을 끄는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

스스로 글자를 읽기 시작한는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읽기 책이랍니다.

2단계(약 40페이지)는

1단계에 비해 문장이 길어지고 페이지 수가 많아졌지만,

흥미롭고 친근한 주제의 이야기들이 보다 즐거운 책읽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자발적 책읽기를 유도해 주네요.

아이의 사고력과 논리력을 길러주는 3단계(약 60페이지)는 

보다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고 상황이 복잡하게 펼쳐지는데요..

페이지 수가 확연히 많아지지만, 다채롭고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는 지루함을 느낄 틈을 주지 않으며

복잡한 이야기와 인물관의 관계를 이해하며 깊이 생각하게 하게 됩니다.

3단계는 긴 이야기를 이해를 돕기 위한 소제목이 나온답니다.

왼쪽부터 1단계, 2단계, 3단계 책 내부에요.

 

 

 

저는 아이와 외출할 때 이동하는 동안 지루함을 달래려고 책을 한두권씩 가지고 다니는데요~

<아이캔리드>는 얇고 가벼워서 휴대가 편리한 사이즈에요. 

미디어에 과잉 노출되는 세대의 우리 아이, 스마트 폰 대신 책 보는 버릇을 키워 주려구요 ㅎ​

 

 

 

​이어서 글자에 관심을 갖고 글자를 조금씩 알아보는 저희 아이가  <아이캔리드> 책 재미있게 보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기대 많이 해주세요~​   

y******s 2014.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