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란 노래로 루시아를 알게 되었다. 일단 노래가 좋았고, 목소리가 매력적이며, 마지막 부분의 울음을 삼키는듯한 표현이 좋았다. 그래서 구입하게 된 앨범이다.
당연하겠지만, 모든 곡들이 '부디'같은 팝스럽지 않다. 가사의 의미와 목소리의 매력에 많이 의존하는 음악 스타일. 개인적으론 좋아하지만 접근성이 좋지는 않은. 하지만 이 가수, 매력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