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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으로 지혜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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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기 계발서를 많이 만난다. 요즘 홍수처럼 출간되는 서적들이 이런 형태의 책들이다. 그만큼 다양한 사회 속에서 다양한 정보가 중요한 요소가 되는 세상이 되었다는 말일 게다. 이런 책들은 나름의 강점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그것을 가지고 저자들은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켜 나가려는 의도를 내비친다. 잭들은 성실과 신뢰, 도전과 끈기 등의 요소들이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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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기 계발서를 많이 만난다. 요즘 홍수처럼 출간되는 서적들이 이런 형태의 책들이다. 그만큼 다양한 사회 속에서 다양한 정보가 중요한 요소가 되는 세상이 되었다는 말일 게다. 이런 책들은 나름의 강점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그것을 가지고 저자들은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켜 나가려는 의도를 내비친다. 잭들은 성실과 신뢰, 도전과 끈기 등의 요소들이 주요 내용을 이뤄 큰 성취를 해낸 인물들을 그려나간다. 그런데 이 책은 성격을 달리한다. 기존의 생각들을 되짚어 생각해 보게 만들고 있다. 그것이 성공과 성장의 키워드로 보고 있다. 조금은 획기적은 모습을 하고 있다.

 

콘트래리언이란 남들의 의지와 반대방향으로 도전하는 사람을 뜻한다. 위기가 많은 시대,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 생존과 경쟁 우위를 발휘하는 21세기 새로운 인간상이다. 역발상과 창의적 사고로 다른 모든 부분이 하락을 가져올 때, 홀로 상승의 국면에 놓이게 만드는 능력을 지닌 인물을 말하는 것이리라. 이런 사람들은 일반적인 사람과 섞이기는 쉽지 않다. 그리고 일반인들에는 특이하게 보인다. 어찌 보면 부족해 보일 수도 있고, 괴팍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좋은 결과물을 들고 있는 그들을 지켜볼 수 있다. 이런 인물들을 콘트래리언이라 한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공간에서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 그것이 하나의 패러다임을 만들어내는 일이 된다. 사람들이 이런 패러다임을 창출해 내는 능력을 보유하고 그것을 상품화해 나갈 때 그는 타인들보다 우위에 서 있을 수 있다. 오늘날의 우리 사회는 획일적인 교육으로 쏠림 현상이 많다. 그리고 그것이 평안과 행복의 지름길이라 오인하고 있는 경향이 많다. 물론 역발상을 하고, 개척자적인 정신으로 살아가다 보면 우선은 어려움에 직면하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그러한 독특한 발상이 없으면 발전이 없다. 우리는 오늘의 교육에서 자행되는 규격화된 인간 만들기, 그 쏠림 현상에서 희생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렇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리라 생각도 되어 진다.

 

 

콘트래리언의 가장 기본으로 삼는 요소는 다음과 같다. 1. 남들처럼 우직하고 성실하다./ 2.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모방하지 않는다./ 3. 모두가 ‘YES’라고 소리칠 때 ‘NO’라고 외친다./ 4. 모두가 비슷한 경력을 쌓을 때, 정반대의 경력을 개척한다./ 5. 전진보다는 후진하는 방법으로 성공의 해법을 찾는다. 콘트래리언의 특징을 잘 대변해 주고 있는 문장들이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생각하고 실천에 옮겨 나가는 것, 그것이 그들이 추구해 나가는 세계이고 조직이다. 그들의 성공 뒤에는 이러한 기발한 발상이 항상 함께 했다. 이 책은 이러한 분들의 성공담들이 많이 제시되어, 콘트래리언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도록 만들어 나가고 있다.

 

 

물론 역발상이 위험한 요소가 많다. 공감대를 형상하지 못하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게 되고 사장되어 버리는 결과도 가져온다. 그럴 경우 그 특별한 생각들은 정말 사람을 비참하게 만들어 가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공부를 한 학생들은 각기 자신의 능력에 따라 대학을 선택하여 더 나은 기회를 가지고 무난한 삶을 살아간다. 그런데 운동선수처럼 운동에만 전념하여 모든 시간을 투자하고 우수한 운동선수가 되지 못했을 때 그의 미래는 힘겨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 이처럼 특별한 일을 하는 사람들은 보통과 다르기에 위험요소도 많다. 조금만 잘못 가면 낭떠러지가 있는 경우가 많다. 운동선수들이 바늘 구멍같은 우수 선수가 못되는 상황, 이것이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의 보편적인 상황이다. 경쟁의 사회는 거의가 그렇다. 이런 사회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실천해 나가는가는 무척이나 중요하다. 더구나 창의적인 발상을 내어놓는 삶에서랴.

 

 

저자는 말한다. 진정한 능력자가 되기 위해서는 거꾸로 생각하라고. 거꾸로 생각할 때 획일성에서 벗어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 부정적일 때 홀로 긍정적인 마인드가 될 수 있다고. 이 부분을 읽으면서 문득 농촌에서 특용작물을 가꾸는 일이 생각났다. 한 가지가 잘 된다면 다음 해에는 많은 사람들이 그 작물을 가꾼다. 그래서 가격 경쟁력을 읽고 도산하는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이 안 하는 것, 그것이 잘 가꾸어질 때 큰 이득을 얻는 경우가 많다. 문득 그 일이 떠오른 것이다. 그렇다. 개인적으로 부를 축적하고 일의 성공을 이루어나가는 데는 이 개성이 중요하게 작용하리라 생각된다.

실패에서 씨앗을 찾아라.”고 한다. 그리고 실패에서 수천억의 가치를 찾은 사람을 소개한다. 너는 오늘 어떤 실패를 해봤는가? 묻는 아버지는 자식에게 큰 바탕이 된 사람이라고도 한다. 실패 속에서 강인함과 두려움을 버려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음을 책을 통해 읽을 수 있다. 한 번 해본 길에는 다른 많은 방법들이 들어 있다. 그 길들을 제대로 찾을 때 나은 방법이 있을 것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인 것이다.

 

그리고 통념을 폐지하라고 한다. 낡은 생각은 획일화 되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어릴 적 지녔던 개성이 성장하면서 거의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로 만들어져 나간다. 그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낡은 사고들이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비전은 없다. 틀에서 과감하게 벗어난 생각을 할 때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고, 나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기존의 지식, 두뇌, 권위, 이익 등에서 벗어나라고 한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이 가는 길이기에 그렇다. 쏠림 현상은 과도한 경쟁을 낳게 되고, 비정상적인 구조를 만들 수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저자는 개인적인 입장에서 역발상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국가나 사회적인 측면에서도 그렇게 되어야함을 역설한다. 정부와 기업 그리고 국민이 밀접하게 협력하여 창조경제의 틀을 구축하고, 멈추지 않는 혁신으로 경제의 성장 엔진을 가동시키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래야 나라가 동력을 얻고 제대로 굴러가게 된다고 보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걸어가기, 그 속에서 성장 엔진이 있음을 강조하는 글이다. 이 책을 통해 내 삶의 한 부분 속에서 새로운 기운이 일어남을 느낀다. 그래, 아직도 우리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아는 것이 힘이 된다. 많은, 되도록 많은 방법을 우리들 곁에 두자고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어준 책이다.

 

j****3 2018.04.09. 신고 공감 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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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 불안의 시대에 살고 있는 이 시대 새롭게 떠오르는 리더상 콘트래리언은?
"새로운 시대, 불안의 시대에 살고 있는 이 시대 새롭게 떠오르는 리더상 콘트래리언은?" 내용보기
요즘 이것저것 공부하다 보니, 정작 소중한 책을 놓고 있었네요. 오늘은 제가 호기심을 갖게되었고, 읽지 않았지만 먼저 책의 주제인 콘트래리언에 대해 소개할께요~ 콘트래리언. 무척 생소하게 들리는 분들도 있겠네요~ 교보문고 북모닝에서는 콘트래리언에 대해 자세히 소개를 했네요. 아무래도 콘트래리언이 뭔지 잘 알아야 궁금증을 갖고 책을 보겠죠.     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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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것저것 공부하다 보니, 정작 소중한 책을 놓고 있었네요.

오늘은 제가 호기심을 갖게되었고, 읽지 않았지만 먼저 책의 주제인 콘트래리언에 대해 소개할께요~

콘트래리언. 무척 생소하게 들리는 분들도 있겠네요~

교보문고 북모닝에서는 콘트래리언에 대해 자세히 소개를 했네요.

아무래도 콘트래리언이 뭔지 잘 알아야 궁금증을 갖고 책을 보겠죠.

 

 


콘트래리언(Contrarian)이란?


콘트래리언이란 말은 ‘남들의 의지와 반대 방향으로 도전하는 사람’이란 뜻으로 자주 쓴다. 위키디피아에 따르면 ‘콘트래리언’이란 “다수의 입맛에 맞지 않고 아무리 인기가 없더라도 그들이 취한 포지션과 정반대의 포지션을 취하는 사람”이다.
지금부터 우리는 변화의 시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인재상에 주목해야 한다. ‘새로운 인재’는 ‘간판’이나 ‘이름값’에 매몰된 사고방식을 버리고 자신만의 강점을 성공으로 바꾸는 법을 아는 사람들이다. ‘모두와 같은 대열’에 속하지 않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새로운 대열을 만들어 내는 인재들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언제나 역으로 생각하며, 그 반대의 생각을 실천에 옮기는 사람들이다. 그렇게 남들이 가는 방향과는 다르게 반대로(contrary)가는 사람들을 가리켜 세상은 ‘콘트래리언(Contrarian)’이라 부른다.

세계적 대가들이 들려주는 성공신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대다수의 사람들은 성공을 위해 우직하고, 꾸준하게, 많은 시간을 들여 노력 한다. 하지만 급속도로 변화하는 역동적인 이 시대에 더 이상 과거의 성공법칙을 붙잡고 있을 때가 아니다. 이제 더 이상 ‘1만 시간의 법칙’은 통하지 않는 시대에 도달한 것이다.콘트래리언은 지금까지 많은 책에 쓰여진 뻔하디 뻔한 그런 지루한 법칙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콘트래리언은 창조경영 시대의 새로운 아이콘이다!

콘트래리언은 소위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생존과 경쟁우위를 발휘하는 21세기 새로운 인간의 표상이다. 창조성은 개인의 자질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환경이나 새로운 발상에 대한 주위 사람들의 인식과 공감도 있어야 한다. 새로운 인재상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필요한 이유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대가라고 추앙받는 사람들이 왜 밑바닥으로 추락했는지를 보여주고, 그와 동시대를 산 세계적인 창업가와 CEO로 발돋움한 ‘콘트래리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콘트래리언’의 특징이 독자들에게는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아 수많은 거인들이 풀썩 주저앉을 때, 애초부터 남들과 다르게 생각해 이를 극복한 사람들이 이 책에서 말하는 콘트래리언이다.

사실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그런 친구들 많지 않나요? 스펙에 잘 따라가는 친구들이 대다수지만 그래도 세계로 세계로 외치며 떠나는 별종들도 과거보다 심심치 않게 보이게 되죠. 이 시대에 스펙에 대해 '?'를 구하고, 느낌표를 찾기 위한 여행, 공부를 하는 친구들...

아마 SNS를 통해 여러 친구들에게 자극을 주고받아서 그렇지 않나고 생각이 되는데요. 콘트래리언도 어떤 면에서는 그런 친구들도 포함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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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콘트래리언》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다. 우선 성장의 모티브가 필요한 우리 사회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성공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새롭고 신선한 충격을 던진다. 아무리 힘들어도 남이 닦아놓은 길을 가기보다는, 자신 고유의 ‘북소리’에 맞춰 앞날을 개척해야 한다는 교훈은 지금 이 시대를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메시지이다.

끊임없는 의사결정으로 앞날을 고민하는 수많은 국내 기업의 CEO들에게 이 책은 강력한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우리 사회에 팽배한 ‘쏠림현상’의 희생양이 될 수도 있는 젊은이들에게 남과 다른 방법으로 도전해보라는 희망의 메시지로도 가득 차 있다. 끝으로 ‘인식의 틀’을 보강해 보고자 하는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에게도 일독을 강력히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여기에서 이야기 한 내용만 보면 제가 생각하는 이상과 맞아서일까요? 암튼 예전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론'에서도 언급했듯, 점차 체계화된 시스템이 나에게 좋은 것만은 아닐거에요. 사회적으로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버려질 소모품이 될 수도 있으니 체계적 시스템에서만 양분만 끌어앉고 자려고만 하면 안되겠죠.

l****0 2015.03.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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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래리언] 쏠림사회에서 우리가 나아갈 길
"[콘트래리언] 쏠림사회에서 우리가 나아갈 길" 내용보기
[콘트래리언] 쏠림사회에서 우리가 나아갈 길   우리는 ‘쏠림사회’에서 살고 있다. 명문고를 나와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졸업 후 대기업에 들어가는 엘리트 코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코스가 됐다. 이제는 대기업도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는다며 공무원을 선호하는 풍조가 추가돼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한 가지 목표를 전 국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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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래리언] 쏠림사회에서 우리가 나아갈 길

 

우리는 ‘쏠림사회’에서 살고 있다. 명문고를 나와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졸업 후 대기업에 들어가는 엘리트 코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코스가 됐다. 이제는 대기업도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는다며 공무원을 선호하는 풍조가 추가돼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한 가지 목표를 전 국민이 공유하게 되는 사회. 바로 ‘쏠림사회’의 단면이다. 그런데 이 책은 남들이 한 가지 목표로 전진할 때 오히려 후진하는 ‘콘트래리언’들의 삶을 집중 조명한다. ‘모두가 Yes라고 말할 때 당연한 듯 No라고 대답하는 용기 있는 사람들.’ 내가 이 책을 읽으며 콘트래리언들에게 받은 인상이다.

 

콘트래리언은 남들이 가는 방향과 다르게 반대로 가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남들이 다 대기업이나 공무원을 목표로 취업준비를 할 때 이들은 이것을 ‘위기상황’으로 상정한다. 오히려 히든 챔피언 기업에 들어가 자기의 몸값을 키운다. 모두가 가려고 하는 길에는 병목현상이 나타나기 마련이다. 결국 다른 길로 가는 것에 가치가 집중될 날이 오기에 이런 큰 그림에서의 비전을 보는 이들이 콘트래리언이다. 위기 때 빛날 준비가 돼 있는가? 보통 태평성대일 때는 누구나 우직하게 노력하면 부를 쌓을 수 있다. 하지만 현대 시대처럼 위기의 형태나 시기를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에는 위기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우직함, 성실함만으로는 위기돌파를 할 수 없다. 창의성, 개성, 역발상 같은 키워드가 부각되는 인재라야 위기 속에서도 빛날 기회를 쟁취할 수 있는 것이다.

 

‘당신은 오늘 무슨 실패를 해봤는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야 성공의 지름길로 갈 수 있다. 실패자라고 낙인 찍힐까봐 자신의 고통도 드러내지 않고, 실패도 한 번도 하지 않은 양 앞만 보고 달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당당히 실패해보고 그 실패에서 교훈을 삼아 창조적인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것이 더 멋있는 삶이다. 인생은 한번 뿐. 그러니 남들이 다 원하는 삶을 살지 말고, 자신만이 살 수 있는 멋진 삶을 꿈꿔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며 나만이 누릴 수 있고 그릴 수 있는 삶이 무얼까 고민하게 됐다. 그러려면 내가 어떤 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 찾고 과감히 도전하고 깨지며 독보적인 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자신만 아는 정보, 아이디어가 있는가? 우리는 하루에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정보를 접한다. 특히 네이버, 다음 등 검색엔진에서 수많은 실시간 검색어들을 누르고 있다. 5천만 국민들이 다 같은 정보를 읽는데 혈안이 돼 있는 대한민국.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실검 위주로 편성된 정보들은 이미 가치 없는 정보가 되고 있다. 누구나 아는 정보기에 활용성이 떨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만 아는 정보는 어디에 있는가. 스스로 자신의 흥미 분야에서 수많은 실패를 하며 몸으로 체득하는 정보들이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되는 것이다. 보편화된 멀티태스킹도 지양하자. 멀티태스킹이 일처리의 양은 늘려줄지언정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삶을 단순화하고 남들이 보는 데서 떨어져 큰 숲을 보자. 조금만 방향을 틀어 봐도 나만 아는 정보, 나만 지니는 아이디어들이 마구 쏟아져 나올지도 모르는 일이다.

o*****8 2014.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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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래리언- 새로운 시대는 역으로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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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조선일보를 구독하면서 매주 토요일마다 게재되는 주말 경제경영 섹션인 <위클리비즈>는 나의 필독 시리즈중의 하나였다. 조선일보 기자가 세계적인 경영인들과 석학들을 만나면서 인터뷰한 내용들은 일반 경영경제서에 쉽게 발견되지 않은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많았으며 이러한 정보들이 묶여서 하나의 책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물론 인터뷰 자체를 모아놓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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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조선일보를 구독하면서 매주 토요일마다 게재되는 주말 경제경영 섹션인 <위클리비즈>는 나의 필독 시리즈중의 하나였다. 조선일보 기자가 세계적인 경영인들과 석학들을 만나면서 인터뷰한 내용들은 일반 경영경제서에 쉽게 발견되지 않은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많았으며 이러한 정보들이 묶여서 하나의 책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물론 인터뷰 자체를 모아놓은 책이 발간되기도 했지만 이 책은 저자가 세계적인 경영인들 및 석학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콘트래리언이라는 혁신적인 키워드를 발견하고 발간한 책이다.
콘트래리언이란 말은 간판이나 이름값에 매몰된 사고방식을 버리고 자신만의 강점을 성공으로 바꾸는 법을 아는 사람들이며 모두와 같은 대열에 속하지 않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새로운 대열을 만들어 내는 인재들이다. 무엇보다 언제나 역으로 생각하며 그 반대의 생각을 실천에 옮기는 사람들이다. 남들이 가는 방향과 다르게 반대로 가는 사람들을 가리켜 콘트래리언이라 부른다.
저자는 콘트래리언이 대한민국의 창조경영을 이끌고 미래의 주역으로 우뚝 설 인재의 표상으로 보고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콘트래리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나도? 이 책을 읽기전에는 뜬 구름잡는 이야기처럼 들렸지만, 책을 읽어보자. 그런데 재미도 있지만 저자의 논리정연한 주장과 근거가 이해도 잘 되었다.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고 1부는 거꾸로 시작하라, 2부는 실패에서 씨앗을 찾아라, 3부는 통념을 폐기하고 관점을 재창조하라로 되어 있다.
1부. 逆(역). 거꾸로 시작하라.
우직함과 성실함의 대표로서  AIG보험사의 CEO였던 마틴 설리번은 2008년 금융위기때 대규모 부실을 피할 수없었던 반면에 미국 폴슨앤컴퍼니 회장의 존 폴슨은 콘트래리언으로서 거품이 꺼질 것이라 예견하고 주택시장의 폭락에 베팅하여 투자금의 100배를 벌었다. 즉, 남들의 생각이 아닌 남들과 정반대되는 나만의 생각으로 위기를 극복한 것이다. 콘트래리언의 다섯가지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1. 남들처럼 우직하고 성실하다

 2. 그러나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지 않는다. 모방은 최소화하거나, 하지 않는다.

 3. 모두가 'YES'라고 소리칠 때, 'NO!'라고 외친다.

 4. 모두가 비슷한 경력을 쌓을 때, 정반대의 경력을 개척한다.

 5. 전진보다는 후진하는 방법으로 성공의 해법을 찾는다. 

​콘트래리언으로 살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저서 <린 인(Lean in)>을 펴내 세계 여성의 멘토로 급부상하고 있는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COO는 하버드대,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맥킨지 컨설턴트, 래리서머스 장관 특별보좌관으로 있었다. 그런데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이 "멍청하게 굴지 말고 늦기전에 로켓에 올라타라"라는 말에 구글로 옮기고 그리고 나중에 페이스북으로 이직을 하였다. 정치인으로서 성장하기 보다는 IT분야의 성장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진짜 성장이라는 단어를 실감할 수 있었고 세계가 페이스북으로 연결하는 세상을 꿈꾸고 있다.
2부. 敗(패). 실패에서 씨앗을 찾아라.
실패는 콘트래리언으로 큰 성공을 거두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시행착오다. 콘트래리언은 실패에 열광하고 실패를 자랑스럽게 여긴다. 실패에서 수천억 짜리 기회를 발견하거나 실패에서 얻은 교훈으로 콘트래리언이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네번의 실패를 했지만 탐스 슈즈라는 이름의 신발로 대박 성공한 블레이크 마이코스키 창업자가 그 사례다.
이 신발은 한 켤레 팔릴 때마다 신발 한 켤레를 가난한 아이에게 기부하는 일대일 기부전략에 소비자들이 공감해서 많이 팔리고 있다. 과거에는 돈만 보고 창업했다가 그런 태도로 계속 실패만 하였지만 누군가를 돕겠다는 비즈니스 모델이 가장 큰 보상을 준 것이다.
 
아리아나 허핑턴 허핑턴포스트 창업자도 실패 경험후에 미 최고 인터넷 언론사를 탄생시켰다. 처음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장한 후 석유재벌의 아들과 결혼하면서 정계에 발을 들였지만 남편과 이혼하고 2003년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에 나갔으나 아놀드 슈왈제네거에게 밀려 중도 사퇴했으나 이에 주저하지 않고 인터넷 언론사를 창업한 후 아메리카 온라인에 회사를 매각했다.
세계 최연소 자수성가형 여성부자란 타이틀을 가진 미국의 사라 블레이클리는 창업하기전 팩스기 외판원 일이나 디즈니랜드의 인형탈 아르바이트를 했다. 하지만 밤이 되면 컴퓨터 앞에 앉아 발없는 스타킹 사업을 구상했고 주위의 습관적인 반대론자들로부터 수천번 노(No)라는 말을 들었지만 성공했다. 그런 일이 가능했던 것은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가 실패를 가장 많이 권장했기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고 아버지에게 감사하고 있다.  나도 초등학교 두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실패를 두려워마라'라는 말을 기억해서 아이들에게 자주 해야겠다. 내가 살아오면서 실패를 원하지 않아 경쟁이 낮은 선택만 했고 기회 자체를 포기한 것 같다. 아이들에게 나와같은 인생을 물려주고 싶지 않다.
3부. 脫(탈). 통념을 폐기하고 관점을 재창조하라.
여기에서는 탈지식, 탈두뇌, 탈권위, 탈이익을 제시한다. 기업은 테크놀로지의 진화로 직원들에게 멀티태스킹을 강요하지만 얕은 지식을 흡수해 만들어낸 성과물은 오래 축적되지 않고 그것으로는 창의적인 발상, 세상을 뒤바꿀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기 어렵다. 콘트래리언들은 탈지식의 시대에 완벽하게 적응하는데, 그들은 삶에 도움이 되지 않은 지식을 과감히 버린다.
아서 마크만 텍사스 주립대 교수는 사람은 한 번에 세가지만 기억한다고 주장하며 나머지 지식을  버려야 고품질 지식을 구현하는 길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는 와중에 저자 특강이 있다는 문자를 받았다. 꼭 가보고 싶었지만 회사일로 주말에도 출근해야 하고, 집에서 벌려 놓은 일도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다. 책에 여러 사례가 많이 나와 있지만 과거의 우리 교육방식이나 직장생활 등을 뒤돌아보면 앞만 보고 따라다닌 느낌이다.
뭔가를 주장한다는 것은 기존의 사고에 반항을 의미했으며 주장할 용기도 그리고 아이디어도 없었던 것 같다. 단지 시간이 해결해 주었을 뿐이다. 평상시에 틀에 박힌 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문제가 발생하면 회의를  소집하고 빨리 해결방안을 내라고 한다면 누가 낼 수 있을까. 많은 변화가 필요해 보이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하며 기존의 모든 사고와 권위와 기득권을 버려야 할 것이다.
얼마전에 읽었던 <창업국가>란 책처럼 이 책도 옆에 끼고서 내자신의 틀을 과감히 버려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y******1 2014.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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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새로운 인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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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다르게 역의 법칙으로 다시 생각해보고 과감한 도전과 실패 속에서 체득한 교훈을 바탕으로 단단한 체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에 한번 도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렇게 되려면 우선 기본을 더 충실히 해야하고 미래에 대한 큰 열망을 가슴에 품고 열심히 학습하며 현재 하는 일의 생산성을 최대한 높이는 데 헌신해야한다고 한다 세계적 기업의 리더,에술가,석학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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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다르게 역의 법칙으로 다시 생각해보고 과감한 도전과 실패 속에서 체득한 교훈을 바탕으로 단단한 체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에 한번 도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렇게 되려면 우선 기본을 더 충실히 해야하고 미래에 대한 큰 열망을 가슴에 품고 열심히 학습하며 현재 하는 일의 생산성을 최대한 높이는 데 헌신해야한다고 한다

세계적 기업의 리더,에술가,석학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저자의 통찰을 적절하고 생동감있게 정리한 콘트래리언이 그것이다

콘트래리언은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 생족과 경쟁우위를 발휘하는 21세기 새로운 인간상

콘트래리언의 특징은 우리에게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

예측하지 못한 위기 앞에서 수많은 거인들이 풀썩 주저않을때 그 위기를 애초부터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극복해 낸 사람들이 콘트래리언이다

콘트래리언이란?,,,

역 거꾸로 가는 사람들

패 실패를 성공의 기회를 바꾼 사람들

탈 지식,권위등을 내려놓을 줄 아는 사람들

콘트래리언이란 말은 "남들의 의지와 반대 방향으로 도전하는 사람이란 뜻"으로 자주 쓴다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콘트래리언이란 "다수의 입맛에 맞지 않고 아무리 인기가 없더라도 그들이 취한 포지션과 정반대의 포지션을 취하는 사람"이다

콘트래리언의 다섯 가지 공통점

1,,,남들처럼 우직하고 성실하다

2,,,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모방하지 않는다

3,,,모두가 "YES" 라고 소리칠때  "NO!" 라고 외친다

4,,,모두가 비슷한 경력을 쌓을 때 정반대의 경력을 개척한다

5,,,전진보다는 후진하는 방법으로 성공이 해법을 찾는다

콘트래리언의 다섯 가지 공통점을 살펴보면서 참 많이 안타까운 현실을 보게 된다

사실 그동안 이렇게 살아온 삶을 돌아볼 때 주어진 것은 상처뿐이였는데 이게 역으로 성공의 결과를 줄 수 있다니 그럼 더 참고 기다려야하나 싶은 의문도 든다

 그동안 답답해했고  의문이 들었던 것도 속이 시원하게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반대의 힘의 위력

AIG   마틴 설리번   또한 다가오는 위기를 감지하지 못하고 미래의 위기를 사전에 포착하지  못했다는것이다

주택 시장 상승으로인해  서브라임 뫼기지상품에 돈을 퍼붓는 AIG처럼  말이다

펀드매니저 폴슨의 생각은  완전 달랐다

주택시장 상승에 돈을 걸 생각이 전혀 없었다

결국  폴슨만 혼자 웃고 있다

"진정한 성공을 위해 콘드래리언이 되는 것이 제 인생의  원칙 이었습니다

다른 사라을 능가하려면 시장의 정반대 지점을 봐야 한다는 겁니다"

위기의 시대를 맞아 진정한 성공을  원하는가?,,, 모두가 한 방향으로 전진할 때 명쾌한  후진의 기회를  노리는 콘트래리언이 되는것이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만 따라 하면 당신의 성공 확률은 그만큼 낮아진다 성공 가능성이 적지만 낯설고 완전히 다른  내용의 책을 쓰는 사람은 성공한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따라 하기란 매우 쉽다 하지만 남과 다르게 한다면 어떨까?

즐겁게 일하자

기왕할 일이라면 즐겁게 하는 것이 낫다는것이다

지금하고 있는 일이 과연 즐거운가?

즐거운 일을 시작하자

콘트래리언의 핵심 조건은 사람은 누구나 즐겁고 흥미있게 살고 싶어 한다

누구나 콘트래리언이 될 기본 자질이 있다고 필자는 믿는다

흥미를 따라가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고통스러울때가 적잖이 이싸

콘트래리언이 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적성에 맞고 흥미가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기본으로 돌아가라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관성의 울타리에 갇혀 있지 말라 자신의 흥미를 찾아냈다면 반드시 현실적으로 검증하라 할 수 있다면 당신의 성공 가능성은 당신의 기대 이상으로 매우 폭발적일 확률이 높다

브라운 교수의 창피함 복원 이론 크게 네가지

1,,,개인의 취약성을 인정하라

2,,,사회가 나에게 품는 통상적인 기대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져라

3,,,다른 사람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관계를 맺어라

4,,,창피함을 말하고 다녀라

콘트래리언이 되는 것은 결국 누가 더 단순해지느냐 하는 싸움이다

위대한 사람은 결국 마지막에 단순해진다

대가들에게 들었던 이야기들 바탕

1,,,학교에 돌아가 최대한 창업에 관심 많은 친구들과 사귀어라

2,,,창업과 IT에 관한 콘퍼런스나 강연은 모조리 섭렵하라

3,,,자신의 길을 이끌 멘토를 만들어라

4,,,경제학을 버리지 마라.  수학과 통계지식은 훗날 기업의 CEO가 되는 큰 자산이 될 것이다

5,,,태어났을때부터 자신이 걸어온 길을 찬찬히 되돌아보라

새로운 시대를 어떻게 역으로 시작해야할지

미래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

나로써부터 미래의 승자로  이뤄지길 바라면서

이달의 사락 k*****6 2014.06.2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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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래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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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인 '콘트레리언'은 '남들의 의지와 반대 방향으로 도전하는 사람'이랑 뜻으로 자주 사용하는 용어이다. 위키디피아에 따르면 ''콘트래리언(contrarian)'이란 '다수의 입맛에 맞지 않고 아무리 인기가 없더라도  그들이 취한 포지션과 정반대 포지션을 취하는 사람'이다. 변화의 시대에 주목을 받는 인재산 콘트레리언은 과거 주식시장에서 간간히 등장하던 용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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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인 '콘트레리언'은 '남들의 의지와 반대 방향으로

도전하는 사람'이랑 뜻으로 자주 사용하는 용어이다.

위키디피아에 따르면 ''콘트래리언(contrarian)'이란 '다수의 입맛에 맞지 않고 아무리 인기가 없더라도

 그들이 취한 포지션과 정반대 포지션을 취하는 사람'이다.



변화의 시대에 주목을 받는 인재산 콘트레리언은 과거 주식시장에서 간간히 등장하던 용어였다.

남들이 모두 내린다고 판단하고 투자를 할 때 이 콘트래리언들은 반대로 주식이 오르리라 예측하며

주식매집에 나서는 경우가 있었다. 이처럼 반대로 행동하는 콘트레리언의 특징은

우리에게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 에측하지 못한 위기 앞에서 수많은 거인들이 풀썩 주저앉을 때,

그 위기를 예초부터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극복해낸 사람들이 바로 콘트래리언인 것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 세계는 저()성장과 불확실성으로 신음하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장대한 꿈을 포기할 수 없다. 1인당 소득 2만 달러의 시대를 뛰어넘어서 4만 달러,

아니 그 이상의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것이다. 원론적인 접근법은 간단하다.

정부와 기업 그리고 국민이 밀접하게 협력하여 창조경제의 틀을 구축하고,

멈추지 않는 혁신으로 경제의 성장엔진을 다시 가동시키는 것이다.


 

저자는 여러 콘트래리언들의 사례를 조사하여 수록하고 있다. 절대 15% 이상의 이윤을

남기지 말라던 짐 시네갈 코스트코 창업자의 '최소이익경영', 헐리우드를 버라고  100%의 흥행을 기록한

에드 캣필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사장의 '무간섭 경영' 항공사의 정유사 인수라는 파격적인 선택을 한

델타항공의 리처드 앤더슨회장의 '위기돌파법' 등이 소개되고 있다.

이런 콘트래리언들의 행동은 그 생각의 씨앗이 남들은 보지 못하는 위기와 기회를 볼 수 있도록 해 준다.

 

콘트래리언의 사례를 보면서 그들의 경쟁사에서는 얼마나 둔감하게 행동을 했는지 알 수 있다.

세계적인 기업들과 세계 최고의 인재가 몰려 있다는 조직에서조차 콘트래리언적인

아이디어가 나타나지 않았다는점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이런 조직들의 특징은 기존의 관행, 상사의 지시,눈앞의 이익 등에 구태의연하게 얽매인 조직이기 십상이라고 한다.

저자는 변화의 위기에 민감하지 못하면서 세상을 뒤바꿀만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 낼 방법은 어디에도 없으며

이것이 바로 콘트래리언적인 관점을 지녀야 하는 가장 궁극적인 이유라고 강조한다.

k****0 2014.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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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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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래리언이라는 말의 정의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정반대 되는 나만의 방식으로 생각하여 위기를 극복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바로 이 책의 표지 사진에 있는 거꾸로 서있는 사람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남들이  NO를 외칠떄 YES를 외치는 사람이 콘트래리언이다. 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one way rider를 들고 있다. 그들은 우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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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래리언이라는 말의 정의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정반대 되는 나만의 방식으로 생각하여 위기를 극복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바로 이 책의 표지 사진에 있는 거꾸로 서있는 사람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남들이  NO를 외칠떄 YES를 외치는 사람이 콘트래리언이다. 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one way rider를 들고 있다. 그들은 우직하게 남들이 가는 방향을 향해서, 남들과 같은 방식으로 사업을 하고 남들이 추종하는 아이디어를 같이 받아들이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들이 바로 실패를 경함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이 책은 콘트래리언의 방식으로 성공을 이루어낸 다양한 사례들로 가득하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이 책에 소개되는 그 수많은 사례들이 이미 경영에 조금의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상당히 친숙한 경우들이라는 점이다. 인터넷 언론사 허핑턴 포스트, 헤지 펀드 메니저로서 중국 투자에 올인한 짐 로저스, 브랜드릴 만들지 않는 것으로 브랜드를 만든 '무지양품' 회사. 그리고 또 작년에 우리나라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가수 '크레용 팝' 그리고 그외의 수많은 다양한 케이스들이 이 두툼하고 알찬 책에 소개되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너무 많은 친숙한 경우들이 소개되고 있기에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나아가는 길과는 다른 길을 택함으로 성공을 일구어 낸다는 것은 생각보다 오히려 일반적인 성공공식이 아닌가 하는 느낌으 든다. me too 전략을 통해 안전하기는 하지만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는 고만고만한 기업들이 아니라 세간의 화제를 불러 모으는 대단한 기업들은 거의 대다수가 어떤 방식으로든 컨트래리언으로 분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컨트래리언이 되는 방식은 다양하다. 어떤 사람은 뼈저린 실패를 통해서 갑진 교훈을 배우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유년시절의 상처를 극복하려고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선택하기도 한다. 관성을 배격하고 자신의 머리속에 들어 있는 성공공식을 버리기도 하고, 남들이 우직하게 자신의 길을 가고 있을떄 그들을 앞지르려고 더 노력하는대신 그들과 다른 방식을 취할수는 없는가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컨트래리언이다. 남들과 다른 사고를 하지만 결코 아무 생각이 없이 행동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치밀하게 고민한 끝에 대세를 거스러는 힘든 선택을 하고 결단을 내리는 사람들. 그리고 그 길을 향해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 사람들. 그리고 남들이 칭찬을 할때 자신의 방식을 다시 바꿀수는 없는지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컨트래리언인 것이다.

s***g 2014.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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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래리언의 삶을 추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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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래리언'의 특징은 우리에게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 예측하지 못한 위기 앞에서 수많은 거인巨人들이 풀썩 주저앉을 때, 그 위기를 애초부터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극복해낸 사람들이 콘트래리언이다. 다양성 속에서 지식과 지식, 생각과 생각, 실행과 실행이 서로 부딪히면서 우리가 미처 끄집어 내지 못했던 새로운 접근법, 그 메세지를 콘트래리언에게서 얻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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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래리언'의 특징은 우리에게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 예측하지 못한 위기 앞에서 수많은 거인巨人들이 풀썩 주저앉을 때, 그 위기를 애초부터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극복해낸 사람들이 콘트래리언이다. 다양성 속에서 지식과 지식, 생각과 생각, 실행과 실행이 서로 부딪히면서 우리가 미처 끄집어 내지 못했던 새로운 접근법, 그 메세지를 콘트래리언에게서 얻을 수 있다. -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 

 

 

왜 콘트래리언인가?

 

 

콘트래리언이란 말은 '남들의 의지와 반대 방향으로 도전하는 사람'이란 뜻으로 자주 쓴다. 위키디피아에 따르면 '콘트래리언'이란 "다수의 입맛에 맞지 않고 아무리 인기가 없더라도 그들이 취한 포지션과 정반대의 포지션을 취하는 사람"이다.

 

핀란드 경제의 30퍼센트를 차지하며 전세계 휴대폰 시장을 호령했던 노키아, 스마트폰이라는 복병을 만나면서 추락의 길을 걷자 핀란드 경제 또한 성장률이 2008년 0.3퍼센트, 2009년 마이너스 8.5퍼센트로 비참한 상황을 맞게 되었다. 국제통화기금에 따르면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세계 평균경제성장률에 미치지 못한다. 2012년 한국은 2퍼센트, 세계 평균은 3.2퍼센트였다.

 

1인당 국민소득이 지난 7년간 2만 달러 초반에서 제자리 걸음 중인 한국 경제도 세계 스마트폰 1위업체 삼성전자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삼성전자가 2차전지, 헬스케어 등 신성장동력을 준비 중이지만 이런 상품들이 스마트폰만큼 세계시장에서 위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핀란드 경제처럼 한국 경제도 위기를 맞이할 수 있다는 전망들이 잇따른다.

 

"삼성이 지금같은 영향력을 앞으로 4~5년 정도 유지할 것이다" - 필립 코틀러

"삼성은 근본적인 혁신이 가능한 혁신의 문화를 만들어야 할 시점" - 데이비드 아커 교수, UC버클리대

 

그동안 비즈니스계에선 마이클 포터경쟁우위 전략에 기초했다. 이는 70~ 80년대의 폭발적인 성장기에는 효과가 있었는데 큰 비전이나 사업 계획에 의거 경영 전략을 미리 수립해서 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같은 저성장기에는 이런 게 통하지 않는 전략이다.

 

이에 반해 헨리 민츠버그 캐나다 맥길대 교수는 소위 '우발적 전략'을 주장했다. 즉 조직의 실무자와 관리자가 현장에서 보고 느끼는 바에 따라 전략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기업을 이끌어가는 전략은 이사회나 경영진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실무자에게서 나온다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내용이었다.

 

구관舊官이 명관名官인 시대는 이제 끝났다. 한국의 기업들 중 막연하게 '포터식 전략'을 추구하다가 낭떠러지로 추락한 기업들이 많다. 민츠버그 교수의 접근 방식은 수많은 공룡 조직에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그의 주장은 '과거의 성공법칙에 정반대되는 전략'으로 갈아타라는 것이다.

 

"삼성전자가 속한 산업처럼 부침이 심한 분야에서는 어떤 기업도 지배적인 사업자나 성공적인 기업으로 영원히 머무른 경우가 없다" - 코스타 마르키데스 교수, 런던 비즈니스 스쿨

 

지금부터 우리는 변화의 시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인재상에 주목해야 한다. 새로운 인재는 간판이나 이름값에 매몰된 사고방식을 버리고 자신만의 강점을 성공으로 바꾸는 법을 아는 사람들이다. 모두와 같은 대열에 속하지 않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새로운 대열을 만들어 내는 인재들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언제나 역逆으로 생각하며, 그 반대의 생각을 실천에 옮기는 사람들이다. 그렇게 남들이 가는 방향과는 다르게 반대로가는 사람들을 가리켜 세상은 '콘트래리언'이라 부른다.

 

 

 

콘트래리언은 대한민국의 창조경영을 이끌고,

미래의 주역으로 우뚝 설 새로운 인재의 표상이다.

 

 

역逆 - 거꾸로 시작하라

 

신용부도스와프CDS라는 금융파생상품이 있다. 부도가 발생하면 채권이나 대출원리금 회수가 곤란해진다. 이에 신용만을 분리해서 사고팔 수 있는 파생상품이 바로 CDS이다. 동일한 파생상품이지만 한 사람은 망하고, 다른 사람은 언청난 대박을 친다. 이게 콘트래리언의 진실이다.

 

2006년 봄, 당시 주택시장은 유례없는 호황기였다. 모두 저리의 대출금으로 쉽게 집을 살 수 있었다. 서민도 중산층이 될 수 있고, 중산층은 상류층의 꿈을 꿀 수 있었다. 이에 수많은 투자자들도 서브프라임 모기지 상품을 응용한 파생상품에 돈을 퍼부었다. 이때 눈이 동그란 펀드 매니저 존 폴슨은 생각이 달랐다. 그는 주택시장의 상승보다는 폭락에 배팅했다.

 

그는 그해 여름 친구, 가족들과 함께 1억 4천 7백만 달러의 투자펀드를 조성해 골드만삭스 등 금융회사와 폭락에 배팅하는 CDS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폴슨의 동료 펀드 매니저는 그의 행동에 모두 코웃음을 쳤다. 그의 청개구리 전략이 시대 상황에 맞지 않는 뚱딴지처럼 보였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2007년 서브프라임 쇼크로 모두 신음에 빠지자 폴슨은 홀로 웃었다. 투자금의 100배에 달하는 150억 달러(16조 원)를 벌어들인 것이다.   

 

 콘트래리언의 공통점


 

1. 남들처럼 우직하고 성실하다.
2.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지 않는다. 모방은 최소화하거나 하지 않는다.
3. 모두가 'YES'라고 소리칠 때, 'NO!'라고 외친다.
4. 모두가 비슷한 경력을 쌓을 때, 정반대의 경력을 개척한다.
5. 전진보다는 후진하는 방법으로 성공의 해법을 찾는다.

 

 

패敗 - 실패에서 씨앗을 찾아라

 

실패란 어떤 사람에겐 쓰라린 상처이다. 어떤 사람에겐 절대 마주하면 안 되는 인생의 금기사항이다. 또 어떤 사람들은 남들에게 실패를 권장하면서도 정작 자신은 실패하길 원치 않는다. 그래서 답은 왠지 이럴 것 같다. "그래, 실패는 중요해. 그러나 나는 실패하기 싫어"

 

2014년 3월 4일 조선일보 주취로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5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의 강단에 오른 데이브 맥클루어 500스타트업스 창업자의 말에서 이를 엿볼 수 있다. 그는 이날 '스타트업 생태계 구성하기'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창업해서 망해볼 것'을 거듭 강조했다.

 

"남의 성공보다 내 회사의 실패에서 배우는 것이 더 많습니다. 경영대에 가지 마세요. 그 돈으로 스타트업 기업을 만드세요"

 

그에게 실패는 매일 겪는 일상이다. 바로 그 실패의 뼈아픈 교훈을 매일 겪었기에 그는 해서는 안되는 투자가 뭔지,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지 매일 학습하고 있다. 그가 구글, 아마존, 라쿠텐 같은 글로벌 기업에 자신이 투자한 기업들을 팔아치우면서 '미국 실리콘 밸리의 슈퍼 투자자'라는 별명을 얻을 수 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탈脫 - 통념을 폐기하고, 관점을 재창조하라

 

권위자는 스스로를 '영원한 일등공신'이라 여기고, 탈권위자는 자신을 '영원한 방랑자'라고 생각한다. 탈권위자의 특징은 모든 콘트래리언들의 공통점이다. 가식을 벗고, 눈높이를 낮추어 '단언컨대스러운' 인생을 사는 것. 그때 비로소 재미있고 멋지고 통쾌한 것들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단언컨대'의 원조는 2013년 2월 영화배우 이병헌이 출연한 팬텍 스마트폰 CF였다. "단언컨대 메탈은 가장 완벽한 물질입니다"라는 그 광고의 카피를 팔도 왕뚜껑 라면 CF에서 개그맨 김준현이 "단언컨대 뚜껑은 가장 완벽한 물체입니다" 라고 패러디했다. 이는 권위 해체를 바라는 은밀한 바람을 충족시킨 셈이었다.

 

한국은 권위적인 나라다. 존댓말이 대표적인 사례다. 전통적인 유교 사상과 어른을 공경하는 정신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때로는 그 존댓말이 상사와 부하간의 소통을 가로막고, 부하가 새로운 탈권위적 아이디어를 낼 수 없도록 만드는 장애물이 된다. 지나치게 상하가 분명한 계급주의일수록 부작용 또한 많이 발생한다. 세월호의 침몰도 그러하다.

 

필자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콘트래리언들을 만날 때마다 전율을 느끼는 부분이 있다. 비서들이 자기가 모시는 세계 1위 대기업의 회장들을 모두 '회장님'이 아니라 잭이나 존 같은 이름으로 부른다는 점이다. 코스트코의 창업자인 짐 시네갈의 경우도 부하들은 모두 그를 '짐'이라고 부른다. 시네갈 회장 역시 "난 '회장'이 아니라 '직원'일 뿐"이라고 말한다.

 

권위에 차 있을 것 같았던 세계 25위권 기업 창업자의 모습은 예상과 전혀 달랐다. 전 직원을 허물없이 대하는 그와 직원들의 모습은 마치 한국의 아이돌 스타와 팬들 같았다. 그의 명찰엔 단출하게 '짐'이라는 이름만 적혀 있다. 콘트래리언은 직함으로 불릴 때 가장 어색해 한다.

 

 

저자 이신영은 어린시절 부모님을 따라 이스라엘과 미국에서 5년 거주하고, 중학교 1학년 때 귀국했다. 대학 졸업 후 2008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사건 등 굵직한 사건들을 직접 취재해 2012년 한국신문협회에서 수여하는 '한국신문상'을 공동수상했다. 현재 조선일보 경제부에서 일하고 있다.

 

콘트래리언으로 사는 것은 안정적인 수입으로 평범하게 사는 것보다 더 값진 일이 될 것이다. 세상을 혁명적으로 바꾸지는 못했다 하더라도 단 한 가지만이라도 바꾸었다는 평가를 듣는다면 그보다 더 보람찬 인생은 없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콘트래리언의 삶이다. - '맺는 글' 중에서



이달의 사락 5****0 2014.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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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래리언   콘트래리언이란말은 남들의 의지와 반대방향으로 도전하는 사람이란 뜻으로 쓰인다.이것은 다수의 입맛에 맞지 않고 아무리 인기가 없더라도 그들이 취한 포지션과 정반대의 포지션을 취하는 사람을 말한다.   자고로 성공하여 많은 부를 축적하고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똑같을 것이다. 특히, 요즘같이변화가 빠르고, 금전적인 요인과요소가 많은 때는 더욱 그러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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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래리언

 

콘트래리언이란말은 남들의 의지와 반대
방향으로 도전하는 사람이란 뜻으로 쓰인다.
이것은 다수의 입맛에 맞지 않고 아무리
인기가 없더라도 그들이 취한 포지션과
정반대의 포지션을 취하는 사람을 말한다.

 

자고로 성공하여 많은 부를
축적하고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똑같을 것이다. 특히, 요즘같이
변화가 빠르고, 금전적인 요인과
요소가 많은 때는 더욱 그러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콘트래리언 이 도서는 책의 표지부터
새로운 시대는 역으로 시작하라고
알려준다. 이미 많은 이들이 곧장
질러가고 앞에서 부터 시작하였으니
이제는 성공이라는 길을 역으로 걸으라는
말이다 즉, 남들이 yes할 때 no 를 하고
남들이 no를 할 때 yes를 하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남들과 반대로 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신념을 가지고
남을 따라가지말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가라는 말이다.

 

콘트래리언은 저자가 유년시절부터 이스라엘과
미국등에서 살았던 것과 기자로 일하면서
배우고 보고 들은 것 그리고 전세계 콘트래리언
들과의 만남을 위해 쏟은 30만 이라는 비행마일을
통해 우리들에게 거장들의 살아 숨쉬는 인터뷰를
보여준다.

 

사업을 하게되면 어떤것이 잘못되엇고 실패를
했는지 모를 수가 있다. 하지만 이 도서에는
그러한 것들 까지 모두 수록되어있다. 그래서
작가는 지금까지의 성공이란 패러다임을 바꾸고
"역","패","탈"이라는 세 가지 법칙을 리얼
성공스토리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q*******d 2014.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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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래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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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에 나는 어디선가 한숨을 쉬면서 이야기할 것입니다.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프로스트 이 말은 다수가 선택하지 않는 정반대의 길이라도 자신의 옳은 길을 찾아가는 ‘콘트래리언’을 표현한 적절한 구절이 아닐까 싶다.   이 책 ‘콘트래리언’은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그 속에서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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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에 나는 어디선가 한숨을 쉬면서 이야기할 것입니다.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프로스트 이 말은 다수가 선택하지 않는 정반대의 길이라도 자신의 옳은 길을 찾아가는 콘트래리언을 표현한 적절한 구절이 아닐까 싶다.

 

이 책 콘트래리언은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그 속에서 찾아낸 성공의 사례와 그들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 꿈을 현실로 만든 요인을 (거꾸로 가는 것), (실패를 통해 배움), (통념을 버리며 관점의 재창조)’3장에 담아 콘트래리언을 설명하고,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불안해하는 누구나에게 그 길 위에도 성공한 사람들의 자취가 남아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폴슨앤컴퍼니 회장은 부동산 시장의 광풍이 불어올 때 과거의 그래프 분석을 통해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주택시장의 하락에 베팅을 하였다. 이러한 역발산은 부동산 폭락으로 엄청난 쇼크에서 신음하는 투자자들과는 달이 그에게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 주었다. 이렇듯 남들고 정반대되는 나만의 생각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콘트래리언들에게는 5가지의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첫째, 남들처럼 우직하고 성실하다.

둘째, 그러나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지 않는다. 모방은 최소화하거나, 하지 않는다.

셋째, 모두가 ‘YES’라고 소리칠 때, ‘NO!’라고 외친다.

넷째, 모두가 비슷한 경력을 쌓을 때, 정반대의 경력을 개척한다.

다섯째, 전진보다는 후진하는 방법으로 성공의 해법을 찾는다.

 

이들과 대척점에 있는 부류가 원웨이 라이더이다. 이들도 콘트래리언 처럼 우직하고 성실하지만 그 밖의 사항들에는 차이점을 보인다. 웬웨이 라이더는 모두가 똑같이 생각할 때, 그와 비슷한 주제의 생각을 하며, 남들이 ‘YES’라고 할 때, ‘YES’를 외친다. 또한, 모두가 비슷한 커리어 경로를 따라갈 때, 그와 비슷한 길을 택하고, 후진은 아예 염두에 두지 않고 더 빠르게 전진할 방법만 생각을 한다. 이러한 보편적 생각과 쏠림현상이 우리사회의 실패를 양산하고 있는 듯하다.

 

프랑스 경제학자 케네는 실패를 함구하는 건 성공을 뽐내는 것 보다 더 위험하다.”고 하였다. 실제로 블레이크 마이코스키는 케이블TV 등 네 번의 실패를 통해서 전혀 다른 분야인 신발시장에서 세계 유수의 공유가치기업 탐스 슈즈를 성공시킬 수 있었다.

나는 실패하지 않았다. 다만 성공할 수 없는 1만 가지 방식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라는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 또한, 실패를 통해 미래를 현재로 탈바꿈시킨 허핑턴포스트의 허핑턴, 스팽스 창업자 사라 블레이클리, 실패를 우선으로 뽑는 이스라엘 벤처의 아버지 요시 바르디 등의 사례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실패의 교훈이 삶에 얼마나 큰 스승으로 자리 잡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과거 인간은 지식의 막연한 축적의 시대에서 현재는 과잉지식의 시대로 누구나가 정보의 홍수 속에 파묻혀 살고 있다. 그러나 인지과학 분야의 세계적 대가인 아서 마크만 교수는 사람은 세 가지 사실만을 기억하고 그 나머지는 다른 분야와의 접점을 통해 유사점을 찾고 유추해 가면서 사고의 폭을 넓혀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바로 그가 주장하는 ‘3의 법칙을 바탕에 둔 스마트 싱킹이다. , 지식은 무조건 많이 입수한다고 그 지식이 쌓이는 게 아니라 지식습득을 위한 기억력의 한계를 인식해야 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탈지식 마인드의 대표적인 제품이 애플의 아이폰이 아닐까 싶다. 단순한 디자인과 단순한 절차로 접근 가능한 앱, 탈지식에 걸맞는 애플만의 가치, 그것이 콘트래리언의 정신이 아닐까!

 

기존의 관념을 버리고 꿈을 등대삼아 삶의 향로를 개척하는 콘트래리언의 열정이 안개와 풍랑에 요동치는 우리의 삶에 크나큰 버팀목이자 미래의 가디언임을 느낄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

n******1 2014.07.0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