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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공동저자중 한명인 '조이 디오비살비'는 세계적인 전설의 골퍼 비제이 싱을 비롯해 리키 파울러, 더스틴 존슨, 키건 브래들리, 제이슨 더프너와 같은 다수의 PGA투어 프로의 골프피트니스 코치이다. 저자는 투어 프로들과 골프 토너먼트에 참가하며 수천시간동안 선수들의 스윙을 분석하며 교정을 한다고 한다. 이런 경험을 통해 내린 결론은 "누구든 스윙을 교정하기 전에 먼저 몸부터 바꿔야 한다는 결론에 다다렀다고 한다. 즉 증상보다는 원인이 먼저라는 말이다. 나쁜 스윙의 주원인은 주로 몸이 안따라줘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이지 스윙을 잘못하고 있는 경우는 극히 드믈다는 이야기이다. 이는 어떤 사람이 좋은 스윙의 요소를 모두 섭렴하고 있다손 치더라도 몸이 뒷받침되어 있지 않다면 완벽한 스윙을 할 수 없다는 뜻이다. "몸이 바뀌면 스윙도 바뀐다."' 이 책의 내용들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골프스윙이란 역동적인 스윙을 14개의 서로 다른 길이와 무게의 클럽을 사용해서 한라운드당 50~150번 정도 스윙을 하며 플레이를 하게된다. 이 책은 임시방편적인 스윙교정방법론을 논하기 보다는 새로운 골프바디를 만들고 나면 기존의 스윙의 단점을 교정하기 쉽다고 말한다. 골프가 대중화 되면서 많은 이론들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이론들이 초보골퍼나 중상급자들도 이해하기가 어려운 이론도 있다. 이 책의 중심에는 운동역학 또는 바이오메카닉스(biomechanics)가 자리하고 있다. 이는 인체의 골격,근융,그리고 인대까지 포함해 함께 조화를 이루고 발달하는 것에 대한 기보원리인 셈이다. 우리 골격에 미치는 내,외부적인 영향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일반 골퍼들에게는 다소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지만 운동역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는 정교한 스윙을 구사하기 힘들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골프바디를 만드리위해 행하여야 하는 피트니스동작들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마치 개인교습을 받는 느낌으로 사진을 따라 동작해보기만 해도 효과를 볼 수 있게 꾸며져 있다. 전반적으로 피트니스동작이 주를 이뤼 때문에 특별히 전문적인 스윙이론이나 실기는 없지만 골프의 기본자세에서 부터 새롭게 자세를 교정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 따라서 초보자에서 상급자까지 자신의 문제를 찾아내고 교정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초급자이거나 아직도 골프의 정석을 이해하지 못하고 열심히 운동만하면서 스코어가 줄지 않는 골퍼를 위하여 올바른 몸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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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 D 골프 피트니스>>취미를 골프로 가져보지는 못했지만 사람들이 잘 보이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하듯이 다이어트의 뜻은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균형적인 식단을 하는 것을 말한다 골프 피트니스 골프를 취미로 가진 사람이나 골퍼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며 다른 일을 하더라도 나에게 접목을 시키면 좋은 정보가 될 것이란 생각을 하였다. 골프를 하는데 스윙에만 집중을 하고 프로 골퍼들의 스윙자세만 보면서 골프를 하다 보면 프로골퍼를 따라 하기에 몸이 잘 따라가고 본대로 잘 한다면 상관없이 잘 되어 질것이지만 몸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 스윙을 따라하다가 오히려 건강해지려 한 운동이 몸에 독이 되는 운동이 되고 말아버린다. 이러한 부분을 생각해보면서 골프라는 스포츠를 생각해보았다. 골프가 과연 스윙만 잘 한다고 잘 할 수 있는 것인가 생각을 해보았고 어느 것을 하더라도 기초적으로 준비해 오는 것을 못한다면 그 다음 단계를 하지 못하게 된다. 골프를 취미로 갖기 위해서는 골프를 할 수 있는 형편도 되어야 하지만 몸이 따라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 운동이라는 것이 내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하게 되지만 기본을 먼저 하지 않고 하게 되면 운동이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하고 건강을 헤치기도 하고 금방 포기하고 싶어지기도 한다. 잘못된 운동이 운동을 하고 싶지 않게 만들기에 포기하는 사람도 생기게 되는데 프로 선수들의 스윙이 멋있기에 또한 자신이 운동을 잘 하는 체질이라 생각하여도 골프 바디가 아닌 이상 스윙의 자세가 좋아지지는 않게 된다. 신경을 쓴다고는 하나 발전을 많이 못하게 되고 힘만 빠지게 되는 것이 일상이었고 주변의 골프 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가끔 하는 사람이나 골퍼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골프 바디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비제이 싱, 더스틴 존슨, 제이슨 더프너, 키간 브래들리, 리키 파울러 등 세계 정상의 투어 선수들이 골프 바디를 먼저 만들었기에 좋은 스윙이 나올 수 있는 것이고 멋진 스윙자세가 나오게 된다. 골퍼라면 누구나 프로와 같은 멋진 스윙을 꿈꾸지만 실제로 프로 선수들에게 스윙이 골프 전체를 차지하지는 않으며 스윙만 생각하면 골프실력이 늘지 않는다고 말 해주고 있다. 좋은 스윙을 하고 싶다면 몸이 스윙을 하기에 최적화 되어 있지 않다면 프로 골퍼처럼 훌륭한 스윙을 구현할 수가 없다. << JOEY D 골프 피트니스>> 책을 통해 골프 피트니스 프로그램은 저자가 10년 이상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훈련하며 축적한 트레이닝 노하우를 바탕으로 책이 쓰여져 있다. 프로선수들뿐만 아니라 그 누구라도 전문가의 도움 없이 손쉽게 골프바디를 책을 통해 만들어가면서 피트니스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바른 자세로 하고 있는지 보면서 하게 된다면 더욱 빠르게 골프 바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무엇이든 기본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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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골프장을 다니기 시작해서, 나에게 골프란 어떻게 보면 가족모임 같은 느낌으로 다가왔다. 골프를 치는 시간보다 함께 걷기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또 맛있는 것도 먹고 그런 시간이 더 좋았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골프의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고, 개인레슨과 스윙교정을 받기도 했지만 내 골프실력이 크게 좋아졌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런 나에게 PGA투어 프로의 골프피트니스 코치인 조이 디는 골프 레슨과 현대 의료산업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냐는 질문을 던졌다. 바로 원인을 규명하기보다는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급급하다는 것이다. 스윙을 교정하는 것보다 자신의 신체를 균형 있게 단련하고 제대로 사용할 수 있어야 복잡한 골프 스윙을 익힐 수 있다는 것이다. "누구든 스윙을 교정하기 전에 먼저 몸부터 바뀌라. 증상보다 원인이 먼저다."라는 말을 통해 그는 정상급 투어 프로뿐 아니라 주말골퍼에게도 필요한 과정임을 강조하고 있다. 사실 나도 첨단 기계를 통해 스윙분석을 해본 적이 있다. 물론 나도 몰랐던 나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었고, 거기에 맞춰서 이런저런 조언을 받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 역시 겉으로 드러난 증상만을 바라보는 것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는 그런 기계보다는 수많은 선수들의 스윙을 분석하고 교정해온 자신의 경험과 운동역학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근거로 골프에 최적화 된 상태로 신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골프 피트니스’를 구성했다. 우선, 자신의 신체에 대한 진단을 먼저 해야 한다. 그 과정을 통해서 발견한 문제점을 바탕으로 적절한 운동을 처방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밸런스 볼을 이용한 ‘전신 근력 및 신체조정력 평가’에서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 하체의 근력과 유연성이 부족할 뿐 아니라 상체가 지나치게 경직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골프스윙에는 상체와 하체의 조화로운 결합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세교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나에게 필요한 처방전은 11장에 있었다. ‘에어벤치’를 해야 했는데, 필요한 동작과 주의사항 같은 것을 사진을 찍어서 피트니스클럽을 찾았었던 것이 정말 신의 한 수였다. 측면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신거울이 있어서 내 자세를 확인하면서 수행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바른 자세를 지키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자꾸만 앞으로 구부러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12가지 운동프로그램 '조이 디 더즌(Joey D. Dozen)'을 통해 골프바디를 만들 수 있는데, 이 과정을 수행하면서도 세 달에 한번씩은 재진단을 수행해볼 것을 권유하고 있다. 그래서 자신의 몸의 변화를 직접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신체의 움직임을 정교하게 컨트롤 할 수 있는 과정만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칭에 대한 것도 잘 나와 있어서 일단 그 부분부터 골프를 치러 가시는 아빠께도 보내드렸다. 다녀오시고 꽤나 흡족해하시는 것을 보니 이 책을 선물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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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 있어 운동을 하면 몸이 건강해진다는 사실은 이미 오래전 이야기가 되었다.그런 와중에 운동몰입이 운동중독으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반대의 경우인 운동 부족으로 인한 '담'도 오기도 하지만 운동시간이 부족한 나로서는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 주는 걸로 대신하고 있다.'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운동 역시 중독에 빠지면 되려 역효과를 가져오곤 한다.특히 현대인들은 스스로 선호하는 스포츠에 올인을 하는 성향이 짙다.
때마침 세계 최고 투어 선수들을 통해 검증된 골프 피트니스 프로그램의 혁명을 전문 운동역학 코치가 말해주는 골프 피트니스를 다룬 한 권의 책을 만났다.'JOEY D 골프 피트니스'는 저자가 10년 이상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훈련하며 축척한 트레이닝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로 선수들 뿐만 아닌 그 누구라도 전문가의 도움없이 손쉽게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홈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게다가 값 비싼 전문 트레이닝 장비가 아닌 오직 튜빙 밴드와 밸런스 볼과 같은 일반적인 피트니스 도구를 이용하여 체계적인 신체 진단에서부터 맞춤 운동 처방까지 아우르고 있다.한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맨발투혼'우승을 우리에게 안겨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던 '박세리'를 떠올리게 된다.그녀로 인해 국내 골프붐을 일으키며 수많은 골퍼를 양산하고 우리나라를 일약 골프강국으로 성장하게 했다.
골프란, 코스 위에 정지하여 있는 볼을 클럽으로 쳐서 정해진 홀에 넣어 그때까지 소요된 타수로 우열을 겨루는 경기다.물론 타수가 적은 사람이 승리한다.어떠한 운동이든 경쟁자는 적이기 보다는 나태해진 자신을 바로 잡아주는 스승이기도 하다.골프는 다분히 정적인 운동이면서 혼자 하는 운동이 아닌 상대와 5시간 정도를 함께 하며 유대관계를 쌓기에 좋은 운동이다.대개는 골프는 신사운동 그리고 정직한 운동이라 말하곤 한다.골프의 시작은 골프용어부터 시작된다.나 역시도 3번정도 해 보곤 딱히 나와는 맞지 않는 운동이라고 단정짓고 더 하지 않은 탓에 완벽한 골프를 알진 못한다.단,수박 겉햝기 식의 얕은 지식이 고작이다.책을 읽는내내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더 이상 스윙에 손대지 마라,몸에 변화를 주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하는 저자의 골프에 최적화된 골프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골프바디'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그것을 실천해 가는 것이 급선무이기 때문이다.총14장의 구성과 함께 골프의 모든 것은 신'체를 먼저 이해하고 이를 교정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했듯이 초보골퍼나 중급이하 골프 입문하는 이들에게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 줄 혁명이 바로 눈 앞에 있는 현실이 되는 날이 머지않음을 깨닫게 해 주는 실전서가 아닌가 싶다.
리드미컬하게,마치 댄스의 스텝을 밟는 것처럼 어드레스 할 수 있는 그 날이 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