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그림책 키즈엠도서 서평> ![]()
![]() 함께 책보기 키즈엠도서 "아기는 어디서 오는걸까요?" 제목을 읽어주자 밝음왈 "엄마배에서!" ![]() ![]() ![]() ㅎㅎㅎ 이미 눈앞에 엄마배를 지켜본지 몇달째가되니 답을 알고있는 그녀들 ![]() ![]() ![]() 주인공 로이 친구에게 동생이 생겼다는 소식! "우리집에 곧 아기가 올 꺼야~" ![]() ![]() ![]() 밝음왈 "우리집에도 열밤자면 별똥이가 오지요!" 엄마배가 눈에 띄게 커져가니 별똥동생 빨리 보고프다던 그녀들에게 열밤자면 온다했더니^^ 아니아니 이제~ 다섯밤 자면~~~ 책속 주인공 로이가 누나에게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물으니 ![]() ![]() ![]() 아기씨앗이 커서 나무에서 아기가 열린다고^^ ![]() ![]() ![]() 이번엔 미술선생님께 물으니 아기는 병원에서 온다고~~~ ![]() ![]() ![]() 그럼 별똥이도 병원에서 와요? 묻는 그녀들 ![]() ![]() ![]() 마지막에 로이의 엄마아빠가 아기가 어디서 오는지 찬찬히 설명해준다 ![]() ![]() ![]() 엄마 아빠몸의 아기씨앗이 만나서 엄마몸에 아기집이 생겨 아기가 쑥쑥 커서 엄마배가 엄청 커지면 병원가서 아기 낳는다고 갸우뚱? ? ? 이게 뭔말이여 표정 ㅋ ![]() ![]() ![]() 다시~ 어겐~
엄마아빠 아기씨앗이 만나서 엄마배 아기집에서 별똥이가 쑥쑥 크고있지 다섯밤자면 병원가서 별똥이 태어날꺼야~~~ 그제야 알겠단다 ㅋ 42개월 그녀들에게 동생의 존재 커져가는 엄마배만 보이지 동생은 아직 보이지않는 ㅠㅠ 요로코롬 책으로 아기동생 존재를 인식하고 어디서 오는가 생각도 해보고^^ 유아그림책 키즈엠도서 아기는 어디서 오는걸까요? 예비동생 맞을 준비로 언니오빠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다! |
|
아이들이 궁금증이 많아지는 시기, 빠지지 않는 질문이 있습니다. "아기는 어디서 오나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상상과 정확한 대답이 모두 들어있어서 읽는 동안 유쾌했던 책이에요.
키즈엠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소피 블랙올의 글과 그림은 처음 만나보는데 이국적이면서도 깔끔한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요. 글 역시 맛깔스러워요.
나는 잠에서 깨어나 침대에서 나와서 아빠를 깨우고 엄마를 깨웠어요. 우리 가족은 아침을 먹었어요. 아침을 먹은 뒤에 엄마와 아빠는 내게 새로운 소식이 있다고 했어요. "로이, 우리 집에 곧 아기가 올 거야."
올리브 누나가 나를 유치원에 데려다 주려고 왔어요. "누나, 우리 집에 아기가 온대, 혹시 아기가 어디서 오는 지 알아? "그럼, 아기 씨앗을 심으면 그게 자라서 아기 나무가 돼."
나는 클레어 선생님께 다가가 물었어요. "선생님, 아기가 어디서 오는지 아세요?" "아기는 병원에서 태어난단다."
"할아버지, 우리 집에 아기가 온대요.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빙긋이 웃으며 말했어요. "밤에 황새가 보자기에 싼 아기를 물고 와서 너희 집 현관문 앞에 두고 갈 거란다."
집배원 로베르토 아저씨는 아기가 알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대요. 하지만 알을 어디서 구하는지 모른다고 했지요.
나는 너무나 헷갈렸어요. 나는 엄마와 아빠에게 물었어요.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거에요?" 아기는 엄마와 아빠의 몸속에 있는 아기 씨앗들이 만나서 생기는 거야. 엄마와 아빠가 사랑을 나누면, 아빠의 아기 씨앗이 엄마 몸속으로 들어와서 엄마의 아기 씨앗과 만나 하나의 알이 된단다. 그리고 엄마 배 속의 아기집에 자리를 잡지.
책 뒷편에는 아기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어떻게 자라는지 꽤 자세한 설명이 담겨있어요. 아이들과 읽어보기 좋은 내용이에요.
그림 하나하나, 내용 하나하나 너무 재미있어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해요. 병원에서 아기들이 걸어나오는 장면과 새가 아기를 물어오는 장면에서는 웃음 만발이에요. 책을 통해 아기의 탄생과정에 대해 살펴볼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
쭌 5살때 동생이 태어난지라.. 쭌군은 아기가 어디서 태어났는지 참 궁금해했는데요.
6살 초반에 "아기가 태어나는 과정"에 대해 유치원에서 배웠는데 재대로된 교육을 받았는지... 줄줄줄 배운대로 잘 외웠더라구요~ ^^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성문제 중에 하나인 "아기가 어디서 오는건지?"에 대해 예쁜 창작책을 통해 이야기 해줄수 있어 좋은듯합니다.
키즈엠 "아기는 어디서 오는걸까요?"
책 표지에서부터 궁금증 가득입니다... 아가들이 꽃처럼 나무에 피어 있어요!!!!!
엄마와 아빠는 우리 집에 곧 아기가 올거라고 이야기해주셨어요!
나는 문득 아기가 어디서 오는걸까 궁금해졌어요. 울리브 누나는 아기 씨앗을 심으면 그게 자라서 아기 나무가 된다고 해요.
그리고 클레어 선생님께서는 아기는 병원에서 태어난다고 하셨어요
할아버지는 밤에 황새가 보자기에 싼 아기를 물고와서 현관문 앞에 두고 간다고 하세요~ 매일아침 현관문을 보았지만 아기는 없었어요.. 집배원 아저씨는 아기가 알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대요.. 하지만 알을 어디서 구하는지는 모른다고 했어요
정말 아기는 어디서 오는걸까요????
아기는 엄마와 아빠의 몸 속에 있는 아기 씨앗들이 만나서 생기는거래요. 엄마와 아빠가 사랑을 나누면 아빠의 아기 씨앗이 엄마 몸속으로 들어와서 엄마의 아기 씨앗과 만나 하나의 알이 된대요. 그리고 엄마 배 속의 아기집에 자리를 잡고 아홉달 동안 무럭무럭 자라서 태어날 준비를 한대요. 아기는 집에서 태어나기도 하지만 보통 병원에서 태어난대요.
올리브 누나의 씨앗이야기도 로베르토 아저씨의 알 이야기도 클레어 선생님의 병원 이야기도 맞았어요..
하지만 할아버지 황새이야기는......
너무나 귀여운 책이에요.. 아이들의 수준에서 이해하고 쉽고 예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정자와 난자를 아기 씨앗이라고 설명해주는 부분도너무 예쁘고 수정란이 되는것도 엄마 배속에 알이 된다고 설명하네요!!!!
이렇듯 4~6세 아이들에게는 간단한 동화책에서 대답을 이야기 해준다하더라도 6~8세가 되면 좀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책 뒤편에는 아기 씨앗은 정자, 난자이고 정자와 난자는 어디서 만들어지고 어떻게 수정되는지도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따로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어려운 성교육은 이렇듯 책을 읽어주면서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좋네요!!!!
|
|
|
|
키즈엠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글. 그림 소피블랙올 옮김 서소영
엘린이 옷 속에 무언가를 넣고 아기라며 놀때가 가끔있어요.
한문장에 그림이 다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좋은것 같아요. 둘째 리나는 고양이는 식탁에 앉아 있기만 한다며 그림을 자세히 봐주더라고요^^ 주인공 로이. 궁금증이 많이 우리의 아이들과 어쩜 이리도 똑같은지요~~
이런 궁금증이 있을때 대답을 회피하는경우가 많은데 이책은 그 궁금증을 쉽게 풀어주고, 마지막 페이지에 자세한 설명이 있어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읽어주어거나 이야기해주기 좋게 설명이 나와 있어요. 아이와의 활동
엘린은 아기나무를 그려 글레이로 표현해봤어요.
![]() ![]() ![]()
|
|
흐니와 함께 재미나게 읽은 책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울 흐니 평상시에도 엄마 아기는 어디서 태어나? 이런 질문 한답니다. 이 맘 때 아이들은 다 이런 질문 하지요 저두 어렸을 때 어디서 왔냐고 물으면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했었는데,,,,,
거기에 부합되는 책이 있더라구요 아주 기발하고 이쁜 ㅎㅎ, 전 맘에 드는건 다 이쁘다고 표현 ^^
어느 날 엄마와 아빠는 로이에게 집에 곧 아기가 올 거 라고 말하지요 로이는 과자를 다 먹고 난 후 아기가 어디서 오는 건지 궁금해지지요 울 아이들도 엄마가 동생이 생겨 배가 볼록해진 모습을 많이 신기해 했던거 같아요 배 속에 아가가 있냐고 많이 물었었지요
올리브 누나에게 아기가 어디서 오는지 묻자 씨앗을 심으면 그게 자라서 아기 나무가 된다고 하지요
유치원 선생님에게 아기가 어디서 오는지 묻자 선생님은 병원에서 태어난다고 하지요
로이는 아기가 어디서 오는지 궁금해져서 병원에 입원하셨었던 할아버지께 물으러 갔더니 할아버지는 황새가 보자기에 싼 아기를 물고 와서 집 현관문 앞에 두고 간다고 하죠
그래도 궁금한 로이 집배원 아저씨에게 아기가 알에서 나온다고 해요 과연, 로이는 궁금증이 해결될까요?
아기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예전에 어른들이 했던 말이 어떻게 보면 다 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네요 아이와 한 번 쯤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면 좋을 책이 아닌가 싶어요
|
|
너무너무 탐이 났던 책입니다.
아기 탄생 과정에 대해서 딱 어린 아이 수준으로 바라본,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며 알게 쉽게 설명해 준, 내 마음에 딱 드는 책.
만화같은 그림과 구성. 간결한 글씨체.
전체적으로 딱 알려주고 싶은 것만 알려주려는 절제가 보입니다.
엄마가 아빠가 말합니다. "우리 집에 곧 아기가 올 거야."
미술 시간 선생님은 아기가 병원에서 태어난다고 말해주셨습니다.
병원에 계셨던 할아버지는 밤에 황새가 보자기에 싼 아기를 물고 와서 현관문 앞에 두고 갈 꺼라고 말해줍니다.
집배원 아저씨는 아기는 알에서 나온다고 했습니다.ㅋ
각 대답을 듣고 로이가 상상하는 그림이 너무 기발하고 재미있습니다.
저마다 각각 다른 대답들 속에서 너무 헷갈린 로이는 엄마 아빠에게 물어봅니다.
엄마 아빠는 로이가 알기 쉽게 정확하게 말해줍니다.
아니. 이렇게 간결할 수가. 간결한데도 참 정확할 수가.
우리 아이들이 딱 알아야할 부분만 정확하게 짚어주니 아이들이 알겠답니다.ㅋ 다 알겠답니다.ㅋㅋ
하지만 할아버지는 잘 모르고 계시는 것 같다고 하네요.ㅋ
요런 깜찍한!
너희들이라면 할아버지한테 어떻게 알려줄래? 했더니 조잘조잘 이야기 잘합니다. 아까 들었던대로 잘 설명해 주네요.
성교육이라고 하면 괜히 부끄부끄합니다. 우리가 자라온 세대가 그러했으니 그럴 수 밖에요. 하지만 이젠 당연하게, 당당하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당황하지 않고 당당하게, 정확하게 알려주어야 아이들도 성에 대해 당당해지고 정확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앞으로 교직생활동안의 성교육은 이 책과 함께 해야겠습니다.ㅋ 아, 고마와라~
|
|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딱보면 음.... 유아들에게 신체와 생명의신비함을 함께 알려줄수있는 도서이구나..싶지요..
반면 쌍둥파는 이책을 읽어주면서 아이들이 이해할수있을까라는 말을하더라구요....
남자들은 대부분 아이들을 너무 어리게만 생각하는 경향이있는데 이역시 틀렸더라는....
쌍둥이들의 이해력을 테스트해보는 독후대화시간에 면밀하게 들어났다지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