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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지라, 환율이 중요하단걸 알지만 그에 대해 대충 알기만 알뿐 당당하게 이야기에 참여하지 못한 일인입니다.
그러는 저에게 다가온 환율 상식 사전...
제목 자체에서 어려움이 철철 느껴지는거 같죠? 하지만 책 내용을 한장 한장 읽을 때마다 빠져들어요.
솔직히 경제 용어는 어렵긴 하지만, 책을 통해 배우면서 제껄로 되면 저의 상식이 되는거니깐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책 서두에 퀴즈를 통해 현재 저의 수준도 알 수 있고, 예전에 있었던 사례를 풀어서 설명해서 조금 더 이해하기 쉬워요.
미국의 양적완화, 원화 평가절하 등등 이런 단어들 뉴스나 환율 이야기 듣는 곳에서 들어보셨을꺼예요.
이 책을 통해 그 단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게 되었고, 실무에 조금더 적극적으로 대응 할 수 있게 되었어요.
환율이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이 책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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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출판사의 독자서평단의 기회를 갖게되어 읽어보게 된 환율 상식사전이다.
일전에 경영필수상식사전을 읽어 봤는데 내용이 너무 좋은지라 환율상식사전도 기대에 부푼채 읽기 시작했다~~!
역시나 앞에는 자가테스트를 할 수 있는 문항들이 15개 나와있다. 나는 또 열심히 아는 만큼 문항을 찍었다. 문제를 다 푼 뒤에는 갯수별로 상식정도와 답안이 나와있어 자신의 환율상식 수준을 알 수 있다.
본인은 대략 7년전 쯤 고등학생 시절, 사회탐구 과목 중 경제만 들어본 뒤로 한 번도 경제관련하여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아서 환율 경제 상식에 전무했다고 생각했는데 11개나 맞춰서 평소에 인터넷뉴스 부문에서 잡다하게 많이 읽어 잡학다식한거라 생각이 들었음 ;ㅅ;
환율상식사전은 총 다섯마당으로 구성되어있다. 환율기초, 환율변동원리과 요인, 금리, 환율예측, 마지막으로는 환율을 이용한 재테크 팁.
길벗의 환율상식사전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것은 적시적소에 맞게 도표와 그래프 설명을 해주어 어려운 내용도 쉽게 눈에 확 들어왔다. 또한 중간중간에 토막상식이 너무나 재미있다. 제일 기억에 남는 토막상식은 남송과 금나라의 역사상 최초의 환율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은 부문이다. 그 당시에도 개념상으로는 환율이라는 단어는 없지만 환율로 인해서 얻게되는 여러가지 상황들을 그 시대상에 어떻게 나타냈는지 알수있었다. 우리나라의 환율정책 및 환율제도 변화, 넓게는 세계시장 환율등에 대해 폭 넓게 알 수 있었다.
또한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이 자금을 어떻게 굴리는지 어떤 조약을 맺었는지 등등 기업 자금 순환에 대해서도 쉽게 알 수 있었다.
매 마당의 소제목도 잘 정한 것같다.. 쉽고 간결하고 의미가 확 전달되는 제목이기 때문에 전혀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환율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은 학생이나,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있는 직장인들이 읽기에 적합한 상식 사전이라고 말하고 싶다. 강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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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환율이라 하면 해외여행 갈때나 해외출장 갈때.. 외국자격증 유지비를 내거나 해외직구를 통해 구매할때만 신경썼던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환율과 금리의 연관관계, 더 나아가 경제전반적인 흐름을 깨달아야 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막연한 환율에 대한 상식과 공부를 하기 위해 선택한 책은 길벗의 " 환율 상식사전 " 이다.
통화제도의 역사부터 환율 재테크까지 환율의 전반적인 내용을 재미있는 삽화와 도표로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여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환율에 대해서 좀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환율과 연관되어 있는 다양한 경제 요소들을 파악하고 더 나아가 경제의 흐름을 읽어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환율의 동향을 읽으면 앞으로의 세계 경제 흐름과 우리나라 경제상황을 예측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그동안 환율에 대하여 무지했던 나자신에게 부끄러웠다. 하지만 현장에서 직접 뛰어본 국제금융/환율 전문가를 역임한 저자의 생생한 설명으로 환율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다.
초보자들을 위한 환율 기초, 환율변동의 원리와 변동 요인들, 환율과 쌍으로 움직이는 금리, 환율 예측하기, 마지막으로 환율을 읽으므로써 얻을 수 있는 재테크 관련 지식까지~ 환율에 대하여 무지하였던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알찬 구성을 가지고 있는 도서이다.
길벗의 책들은 항상 초보 독자들을 배려하여, 알차고 쉬운 구성으로 독자들을 기쁘게 해준다. 지금 당장 진정한 환율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 환율 상식사전 " 으로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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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살펴볼 책은 길벗의 "환율상식사전"입니다. 길벗에서 그동안 경제경영 관련하여 나오는 시리즈들을 이것저것 읽어보고 있는 중인데요, 모든책들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구나 싶습니다. 마흔살재테크, 주식무작정따라하기, 경영필수상식사전등등... 이번에 읽어본 환율상식사전 역시 위의 책들과 깊은 연관이 있더군요... 특히나 요즈음 제 관심사가 재테크와 주식인데 이 역시 환율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시장을 넓고 깊게 보는 눈을 키우기 위해선 비단 한두권의 책만으로는 불가능하고 끊임없는 탐구가 필요한데요, 그러한 눈을 키우는데 있어 기본을 갖추는데 꼭 필요한 책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목차를 들여다보면,
첫째마당에선 평가절상평가절하와 같이 알고는 있으나 조금은 가물가물한 환율의 기초를 다루고 있습니다. 둘재마당에서는 환율은 누가 어떻게 결정하는지부터 왜 변동되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구요, 세째마당에서는 환율과 금리의 관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네째마당에서는 환율을 어떻게 예측할 수 있는지 그 외부요인들과 관련성을 다루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롭고 관심이 있는 마당은 세째마당이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주변국의 정치적 경제적 변화에 의해 부침이 심한 경제환경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 물론 글로벌화 시대에 어느 국가도 이러한 부침이 자유롭지는 않겠지만요, - 금리를 안다는 것은 곧 환율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고 역으로 환율의 변화는 금리를 예측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금리의 의미가 무엇인지, 명목금리와 실질금리는 어떻게 다른것인지, 금리가 오르고 내림에 따른 경제의 변화 등등...종종 등장하는 중앙은행의 금리가 저같은 일반인이 받아 들일때 어떻게 듣고 이해해야하는지의 기초를 잡을 수 있었구요, 아울러 그 숫자의 변동이 제가 하고자하는 투자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햐하는지에 대해서도 어렴풋이나마 제시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한권으로 또 앞서 읽은 책들로 당장 큰 도움을 받을 순 없겠지만, 경제뉴스를 듣고 이해하는데 그리고 어떻게 이용해야하는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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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상식사전 책을 훑어보면서 느낀점은 환율의 기초개념부터 전문적인 용어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책이라는 것이다 토막토막 들어있는 상식도 머릿속에 팍팍 기억할 수 있게 되어있었다 표, 그래프와 함께 이루어진 설명은 환율이 더 이상 나하고 먼 이야기가 아니라 일상생활속에서 접할 수 있는 도움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책을 편집하고 디자인하는 분들이 정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 환율을 읽으면 재테크수익이 보인다라는 게 제일 관심이 갔고 열심히 읽었다. 한 번 보고 버릴 책이 아니라 오래 곁에 두고 볼 좋은 책이다 사서 여러 번 읽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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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환율이란 것이 형성되기까지의 역사 보다는 환율이 경제 전반에 어떠한 역할을 하는 것인지가 궁금해서 본서를 탐독했다. 경제적 변동성 중 어떤 요소가 환율의 변화에 영향을 주며 그로 인해 국가경제 내에서는 어떤 영향이 있을 수 있으며 국제경제에는 어떠한 여파가 있는 것인지가 궁금해 본서를 읽어보고 싶었던 것이다. 헌데 본서를 읽고도 무언가 정보를 얻은 것은 같지만 속이 시원해진 것은 아니다. 환율에 대한 기본은 모두 언급하고 있으며 내용 상으로도 실례를 적지 않게 제시하고 있고 설명의 난이도 또한 경제에 있어서는 초딩 수준도 못될 나 같은 사람도 이해할 정도로 자상한 수준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앞서 언급 했듯 본서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자체가 환율이 경제 변화에 주는 영향력에 대해 구체적이며 상세하게 원리부터 실례까지가 알고 싶어서였는데.. 경제 문외한을 위해 쓰여진 서이고 그마만큼 자상하게 설명했음은 인식할 수 있었으나 실망스러웠다. 원리를 설명하면서 실례도 제시했다지만 경제 문외한의 눈에도 -어쩌면 그렇기때문에 더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실례가 너무 제한적으로 제시되어 있다고 여겨졌다. 어쩌면 본서는 문외한인데다 영리하지도 못한 내게 있어서는 흡족하지 못했다지만 [환율 상식사전]이라는 제목 마따나 환율에 대한 기초 상식과 기본 원리는 모두 담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다만 나 같은 이도 흥미와 열의를 지속할 수 있도록 좀더 구체적이면서도 호기심을 유발하는 키워드로 접근하고 서술해 나가야 했지 않았나 하고 저자를 원망해 본다. 좀더 실제 경제 상황을 전반으로 조망하며 전개하고 서술과정 자체가 그러한 실례를 통해 원리를 이해시켜 나갔다면 하는 구성에 대한 불만이 남기에 투정해 보았다. ☆ 그래서 환율에 대한 다른 도서를 검색하다가 윤채현님의 [지금 당장 환율공부 시작하라] 1,2권을 알게 되었는데 목차를 보니 1권은 본서 [환율 상식사전]을 읽은 후라 (그 책 1권의 목차를 보며) 해당 내용들이 이미 본서를 통해 배울 수 있었던 내용들을 서술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다만 그 책 1권도 목차만 보아서는 상당히 흥미로운 키워드로 접근해서 서술해 나갔다고 여겨졌다. 게다가 2권은 관심이 이어질 수밖에 없는 키워드로 가득한 목차다. 본서 [환율 상식사전]은 제목부터가 사전이라고 자기정체성을 주장하고 있으니 딱딱한 서술을 수긍할 도리 밖에 없을듯 하다. 사전이라는데도 과한 유연성을 바란 내가 문제인지도 모르겠지만 그래서라도 윤채현님의 [지금 당장 환율공부 시작하라 2 ]로 다시한번 환율에 대해 더 공부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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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Exchange rate)하면 생각나는 것은 환전이 아닐까 합니다. 해외여행을 갈 때 환전을 하죠. 환율과 해외는 등가공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환율이 뜻하는 바가 화폐의 교환비율이니까요. 그렇다면 왜 이 교환비율이 생길까요? 어느 나라는 가치가 높고 또 어떤 나라는 화폐의 가치가 낮게 평가될까요? 이것은 희귀성이 아닐까 합니다. 교환할려는 화폐의 보유수량이 적다면 당연히 귀한 대접을 받을 것이고, 풍족하다면 가치가 낮겠죠. 하지만 모든 화폐라고해서 이런 평가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그 나라의 국력과도 연관이 있으니까요. 예를 들어 미국이 보유한 전체 화폐가 100달러이고, 태국이 보유한 전체 화폐가 50동이라면 미국보다 태국의 돈이 귀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제에서는 미국의 달러가 더 높은 가치를 발휘합니다. 기축통화라는 면도 있지만 국력, 즉 신뢰도에서 미국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환율은 여러 영향을 받습니다. 거시경제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폐쇄경제, 한 나라의 경제를 설명할 땐 환율을 제외를 합니다. 외생변수가 너무 많아지면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학도 사회과학이기에 가정을 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개방경제를 설명하자면 반드시 환율부분을 설명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환율에 민감할까요? 서브프라임, 유럽발 금융위기 등 금융위기가 발생하면 우리나라는 공포에 떨며 어두운 기사가 마구 양산됩니다. 왜 이럴까요? 우리나라는 수출주도형 경제라 환율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내수경제로 먹고 살 수 없으니 당연히 수출을 해야죠. 이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인 환율입니다. 환율이 강세가 되면 수출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갤럭시 핸드폰도 현대기아차도 수출이 떨어지게 됩니다. 당연히 우리나라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죠. 그렇다고 환율 약세가 이득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수출이 되지 않고 수입이 늘어난다면 역시 경제에는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환율을 유지해야 합니다. 외환당국에서 환율시장에 개입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입니다. 적정한 환율을 유지하기 위한 국가간의 노력도 있습니다. 이것을 통화스와프라고 합니다. 통화스와프는 국가간 체결하는 하나의 약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외환이 부족할 때 계약을 맺은 다른 나라에서 약속한 비율로 돈을 교환하여 줍니다. 이로서 양국은 외환에 대한 보험을 든다라고 할 수 있죠. 요즘은 FX 거래로 주식처럼 외환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FX거래는 24시간 열리는 시장이기에 하루 종일 거래를 할 수 있죠. 하지만 위험도 뒤따르니 거래전 알아야 할 사항은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기축통화가 USD에 한정되어 있다보니 여러 문제점도 발생합니다. 앞으로는 중국의 위엔화가 기축통화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아마도 G2 국가이다보니 그렇겠죠. 환율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우리나라. 앞을 예상할 순 없겠지만 환율의 변동을 보면 우리나라의 경제 사정도 조금 더 잘 알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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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우리나라돈과 남의 나라돈의 교환비율을 일컫는다. 사실 정의만 보면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굉장히 광범위하다. 그래서 나라부터 주변의 친구들까지 모두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 바로 환율이다.(여행,무역업등) 그래서 누구나 환율에 대해서 아는 것이 중요하다. 나도 무역업을 해서 환율을 알아갸 하기 때문에 이 책을 구매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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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변한 배경과 더불어 자세한 안내가 쉽게 와 닿아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아무것도 모른채 살아온 세월들이었는데 환율이 우리의 모든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줄 몰랐네요 금리, 부동산 에도 영향을 끼치는줄 왜 이리 모르고 살았을까요 아무리 재테크를 한다하들 환율을 모르고 대들었다간 실패를 할수밖에 없는 현실 열심히 읽어서 이해를 많이 해야 겠네요 |